bangkoob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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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 생계란을 깨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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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녀석인지 잘 먹었겠다‥😔
부화되면 물닭?
어찌 계란깰 생각을...
신기하닭~~~~@.@
뒤에 저~ 멀리 백상아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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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분명히 12화를 썼던 것 같은데... 생각하면서 뒤적뒤적하니까 대기중인 카드에 쓰다 만게 있더라 ㅋㅋ 쓰다가 피곤해서 끄고 잔듯 ㅋ 어우 진짜 출근 안하니까 살겠다 추워 죽을뻔했어 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시방 한국이 맞긴 한겨? 워찌 이리 춥당가 내가 이르케 추운 이유를 얼마전에 테레비에서 봤어 음 그러니까 북극이 겁나 추운건 다들 알지? 평소에는 북극에서 바람이 동-서로 불면서 추운 공기를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어찌저찌 붙들고 있대 근데 지구 온난화때문에 빙하가 녹으면서 일이 터진겨 냉기가 동서로 소용돌이치듯 부는 바람에 겨우 잡혀 있다가 북극 온도가 올라가니까 그 바람이 약해져서 구불구불 남북으로 불게 된거지 그러면 워찌되겠어 북극에만 갇혀있을줄 알았던 찬 공기가 이때닷! 하고 남북으로 부는 바람을 타고 내려가 직접적으로 강타하는 지역이 생길거아녀 한국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거고. 결국 긍까 이 미친 한파는 지구 온난화 때문이란거지 ㅋ 그러니까 우리 물 아껴 쓰고 일회용품 많이 쓰지 말고 전기 낭비도 하지 말고 가까운 거리는 걷고 어쩌고 저쩌고... 이정도 적었으면 이건 뭐 #과학 #자연 #DidYouKnow? 이런 관심사 발행해도 되는거냐? (발행해야지 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설명충 했더니 지치는군 그래도 상식이 채워졌지? 친구들한테 설명해 주면서 설명충력 뿜뿜해보도록 해 다들 ㅋㅋㅋㅋ 그럼 얼른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상주할매를 불러볼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 얘기는 할머니랑 다녀 왔던 상가 집에 관한 얘기 입니다. 정확히는 상가집 다녀오다 만난 처녀귀신(손각시) 얘기 입니다. 어느 날 이었습니다. 그 날 우리 마을에 부고가 전해 졌지요. 동네 이장 아저씨가 집에 들어 오셔서는 옆 마을의 부고를 전해 주셨습니다. 그 곳은 옆 마을 이지만 우리 마을에서 꽤 떨어진  마을 이었어요. 그 곳은 차론 저희 마을서 10분도 안 떨어진 옆 마을 이었지만, 버스가 끊어진 밤이면 비포장 길을 따라 걸어서도 30분, 다시 마을 안 그 집까지는 10분을 걸어 들어 가야 할 마을 이었습니다. 그 마을에 사시던 어떤 할아버지께서 그 날 돌아 가셨습니다. 그렇게 저희 마을에도 그 소식이 전해지고, 모든 마을 사람들이 일을 끝내고는 그 마을로 갔어요. 그 날 가신 분도 있고, 다음 날 다녀 오신 분도 있고. 그 시절엔 그 정도 거리는 거의 같은 마을 이었고, 그 돌아 가신 할아버지도 마을 사람들과 잘 알던 분이셨죠. 물론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도 잘 아시던 지인 이셨고 저희 상주 할머니나 저희 엄마 조차 잘 아시고 있던 분 이셨답니다. 조부모님 께서는 밭 일을 끝내시고 집에 오셔선 씻으시고 새 옷으로 갈아 입으시고 흰 봉투에 부조금을 챙기셔서 준비 하고 있던 상주 할머니와 저희 어머니와 저와 동생을 데리고 문상을 가셨습니다. 저와 제 동생은 어려 가서도 절을 안 했기에 굳이 갈 필요는 없었습니다만, 그럼 저희 둘만 빈 집에 있어야 했기에 데리고 가셨지요. 가는 길에 문상을 가는 다른 어른들도 길에서 만나 같이 갔어요. 그렇게 밤길을 걸어서 그 상가에 도착하고 저희는 마당에 있고 상주 할머니랑 외조부모님, 어머니는 방에 들어가서 절을 하고 부조도 하고는 어른들이 나오시자 마당에 천막을 친 자리에 둘러 앉아 음식을 먹었습니다. 뭐 돌아가신 분에 대한 회고담 등이 주를 이루었고 어른들은 얘길 하시며 막걸리도 한잔 드시고 보통 상가집에서 보내는 거와 같이 보냈죠. 지금 상가는 병원에 딸리거나 따로 있는 장례식장에서 거의 치뤄지므로 아직 나이가 어리고 도시서만 사신 분들은 그런 광경이 낯설겠지만 그땐, 시골에선 누가 돌아 가시면 벌어지던 일반적인 풍경 이었어요. 집에 마루나 안방에 입관한 시신을 모시고 앞은 병풍을 쳐 가리고 그 앞에 음식과 향을 피우고 마당엔 천막을 치고.... 그렇게 한잔 술도 드시고는 계속 오시는 다음 손님들을 위해 저희는 일찍 일어 서려던 때였어요. 마침 오신 문상객이 상주 할머니가 오랜만에 보시는 지인 이셨죠. 오랜만에 만난 두분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고는 얘길 좀 하시려고 우리에게 먼저 가라고 하셨어요. 외 조부모님과 어머니가 일어 나시고 동생을 데리고 가시고 전 이따가 할매 따라 같이 가겠다고 했어요. 그냥 심심한데 잘됐다 싶어 사람 많은데서 놀려고..... 어머니께선 그래라? 하시고는 마을로 돌아가시는 한 무리의 어른들과 함께 가셨죠. 상주 할매가 그래라...내도 좀 얘기 하다 금방 갈테니까 좋아는 내가 데리고 가마 하셨고. 그렇게 그 지인 분은 조문을 하시고는 마당에 나오셔서 할매랑 이런 저런 얘길 하시고 전 꾸역꾸역 삶은 돼지고기 빨고 있었죠. 그렇게 한참을 얘기 한후에 자리를 털고 인사를 하시고 돌아 가시는데, 가지고 왔던 후레쉬는 아까 다 가져 가시는 바람에 상주에게 얘기 해서 하나 빌려서 할머니와 돌아 오게 되었지요. 그 왜 렌턴이라고 부르던 메주덩이 만한 후레쉬 있잖아요? 그걸로 할매가 길을 비추시고 손 잡고 걸어 오던 길 이었습니다. 한참 할매랑 재미 있게 얘기 하며 오던 중이었는데 반쯤 갔을까요? 갑자기 할매가 가던 길을 멈추시곤 굳어 지셨어요. 저도 쳐다 봤는데 아무 것도 제 눈엔 당연히 보이지 않았죠. 할매는 그 쳐다보시던 곳에서 눈을 떼시지 않고 제게 얘기 하셨어요. 좋아야!~~~  할미가 안고 갈까? 전 그 땐 제법 커서 무거웠는데 아무리 할매가 강골 이시지만 노인분이 안고 가긴 너무 무거웠을껀데....... 할머니는 제 대답도 기다리지 않으시고 절 안아 드셨습니다. 그러시고는, 할매 목을 단디 끌어 안고 있거라! 하셨습니다. 전 시키시는 대로 했고 눈도 감고 있으라 해서 눈도 꼭 감았습니다. 그러고 나셔서야 할매는 걸음을 옮기기 시작 하셨어요. 그러시다가 몇 걸음 옮기시고는 멈춰 서셔선 뭐고? 이....니  내가 누군줄 알고 감히 내 앞에서 요사를 떠노? 이기 세상에 악만 남은 손각시구만, 어데 산 사람 앞에 나타나가 홀릴라카노? 니 사람 잘못 봤데이~~  내는 할아버지 없어도 니 정도는 다신 환생도 못하게 만들어 삐릴수 있는 사람이데이~~~ 아 놀라게 하지 말고 존말 할때 꺼지거라...내 애 때문에 참는기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걸음을 또 옮기시다가 이내 다시 서셨어요. 이기 ....증말....사람 승질 돋꾸나? 꺼지라.....니 자꾸 까불문 내 아 안전하게 데려다 놓으면 온 산 다 뒤져서라도 니 찾아 낼끼다... 그러시고는 다시 좀 가시다가 또 멈춰 서서 이기 참말로.....니 원하는기 뭐고?  하셨어요. 그리고 잠시후 기도 안찬다는 말투로 뭐?????   야를 니 돌라꼬?   나참!!   이런 육시랄 년이..... 하시고는 잠시 또 정적이 흐른후 드디어 화가 잔뜩 나신 목소리로, 그래 나 약 올려가 내 니 쫓으면 애 한테 해꼬지 할라꼬? 니 오늘 잘 걸렸다...꼼짝 말고 예 있어래이 하시더니 걸음이 빨라 지셨어요. 가시면서도 그 손각시가 계속 쫓아 오는지, 오살할 년, 육시랄 년, 똥물에 튀겨 죽일 년,가랭이에 말뚝을 박아 줄일 년, 초열 지옥에 쳐 넣을 년등등 할매가 할줄 아는 모든 욕이 다 나오더군요. 할매께선 입이 시동이 걸리시면 아주 걸쭉 하셨지만, 제가 보는 앞에선 제 교육 때문인지 엄청 욕을 자제 하시는 분인데, 완전 봉인이 풀리셨죠. 할매는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으셨어요. 무섭거나 그래서가 아니라 제가 너무 무거워서요. 워낙 할매가 지극 정성으로 걷어 먹이셔서 완전 포동 포동 했었거든요. 말할 기운도 없으신지 빠른 걸음으로 집까지 단숨에 오셔선 이제 됐다 시며 절 내려 놓으셨는데 눈 떠보니 대문 안이었죠. 그러시고는 안에 큰소리로 좋아 왔다!!  하시고는 어서 들어 가라며 제 등을 떠미시고는 소매를 걷어 붙이시며, 이년 오데 갔노? 하시며 집 주변을 샅샅이 뒤지기 시작 하셔습니다. 그 손각시가 아무리 멍청해도 도망 갔겠죠. 싸워서 상대도 안될껀데..... 한참을 씩씩 거리시고 찾으시더니 포기 하셨는지, 이년 날 밝고 보자 하시더니 그때 까지 마루에 있던 제게 뭐하노? 안 드가고? 하시며 퍼뜩 들어가라 퍼뜩...하시며손으로 들어가란 시늉을 하셨답니다. 그리고는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깼습니다. 아마 상가서 너무 이것 저것 많이 줏어 먹어서 그랬나 봅니다. 원래 시골 화장실이 거의 본채에서 떨어진 한 구석에 있잖아요? 저희 외가집도 그랬고 전 큰거 아니면 거의 툇마루에 서서 갈기거나 마당에 내려가도 거의 화단에 쌌죠. 거름도 할겸. 그래서 툇마루에 비몽사몽 하고 서서는 소중이를 꺼내 시원하게 갈기고는 탈탈 털고 있다 무심결에 고개를 들었는데................ 으악!!!!!! 우리집이랑 옆집 담벼락 위로 사람 머리가......... 제 비명 소리에 놀라선 엄마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뛰어 나오시고..... 그때, 그 사람 머리가 당황하며 말을 하는 거예요. 좋아야! 좋아야!  놀라지 말거라 내다, 할미다 하고요. 자세히 보니 상주 할매가 할매집 담 안에 서서는 절 보고 계셨어요. 엄마가...아이고 놀래라, 아즈매 거 서셔서 뭐 하시는교? 라고 놀라셔선 묻고, 할매는 머쓱해 하시며, 아.....그기.......아까 좋아랑 집에 올때 웬 잡귀 하나가 자꾸 알짱 거려가 혹시 이게 좋아 한테 해꼬지 할까봐 내 지키고 있는기다. 그 때가 새벽, 제가 들어 온지 못되도 3시간은 넘었을 시간인데 말이죠. 할머니는 그때부터 제가 걱정되어 밤새 지키실 요량 이셨나 봐요. 엄마가 어이 없으시다는 듯, 아즈매요!~~~  그라믄 얘기 하시고 좋아 데리고 주무시면 되지예. 그 때의 할매 표정은 ................ 응? ㅇ..ㅇ  그러게 내가 왜 그 생각을 못했지? 하는 표정이셨어요. 아마 절 지켜야 된다는 생각에 집중 하시느라 다른 생각은 못 하신듯. 전 그 새벽에 베게들고 할매 집으로 가서 잤습니다. 다음 날 제가 깨니 할매는 벌써 일어 나셔서 밥상을 봐놓고 제가 깨길 기다리시고 계셨어요. 그러시더니 제게 아침을 먹이시고는 바삐 설거지를 하시고 나가시더군요. 할매 어데가노? 응? 어제 그 년 잡으러 간다. 할매 내도 갈끼다. 할매 없을 때 내 잡으로 오면 우야노? 낮엔 괜찮타 집에 있거라.........시져,시져,시져. 결국 쫓아 갔습니다. 할매가 가시면서, 분명 어제 거 어데 있을 낀데.....하시면서 그곳 근처에 가자 유심히 살피시기 시작 했어요. 제가 앞에 있던 나무를 가르키며, 할매가 저서 내 안았다 했더니 그래? 하시면서 근처의 길도 살피시고 왔다 갔다 하시면서 뭘 찾으시더군요. 그렇게 한참 왔다갔다 하시더니 길 옆에 보면 풀들이 많이 자라잖아요? 그러시다 어디를 보시면서, 여 숨어 있었네. 니 거 숨어 가만 있음 내 못 찾을줄 알았나? 하시더니 풀숲을 막 헤치시며 뭘 찾으시더니 땅에서 뭔가를 줏어 드셨어요. 어떤 젊은 여자의 예전에 많이 썼던 증명 사진이라고 하는 주민등록증에 붙어 있는 사진만한 작은 사진 이었습니다. 이게 와 여기 있노?  그러시더니 사진을 살피시고는 딱 보니 산 년 아니네....단명할 상이구만 하셨어요. 그러시더니 한참을 사진을 뚫어지라 쳐다 보셨습니다. 그러시더니 한숨을 푹 쉬시더니.... 니도 팔자가 우지간히 박복한 년인갑따. 내 어제 기분 같아서는 다시는 환생도 못하게 만들어 삐릴라 캤는데......하시며 사진을 돌 위에 올려 놓으시고는 마치 사람에게 하듯 타이르셨어요. 이승에 한 둬봐야 니만 손해다 가시나야! 툴툴 털고 저승가가 다음 생이나 준비 하그라...괜히 더 죄 짖지말고... 하시면서, 죽은지도 얼마 안됐고 딱히 나쁜 짓 한거도 없는거 같으니 내 고이 보내 줄테니 가그래이 ~~알았나? 괜히, 산 사람 해꼬지 해가 차사님께 잡혀서 꽁꽁 묶여 끌려 가지 말고 니 발로 갈수 있을 때 좋게 가그래이. 하시더니 쌈지에서 주섬 주섬 부적 한장을 꺼내셔서는 이거 억수로 비싼 긴데 니 때문에 내가 손해가 많타 하시고는 불을 붙이셔서는 공중에 휙 뿌리셨어요. 그러시더니, 곧 니 데리러 올끼다...하시며, 담배 두까치를 꺼내 불을 붙이시고는 하나는 사진 옆에 놓으시고 한대는 할매가 피시면서 줄건 없고 담배나 하나 꼬실리고 가그라. 니 담배 피제? 하시고는 옆에서 담배를 피셨어요. 담배를 다 필쯤 할매가 길 위를 보시면서 반색을 하셨죠. 아이고!!!  차사님요 오랜만에 뵙네예 하시면서 ............ 야 좀 데리고 가이소, 잘 좀 데리고 가이소 하셨어요. 그러시더니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할매의 애교까지 봤어요. 그란데....내는 언제 데려 가실낍니꺼? 뭐 그리 비싸게 구는교?  친한 사이에..... 하시면서 농을 하시고 웃으셨어요. 그러시고는 살펴 가이소 하시고 합장을 크게 하셨죠. 그리고 그 조그만 증명 사진을 태우시고는 제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궁금한게 많았습니다. 할매, 아까 사진 말고 태운게 뭐예요? 그거? 좋아 큰 외삼촌 삐삐 알제?  저승 차사님 부르는 삐삐같은 기다!~~~~~~ [출처] 상주 할머니 이야기 12 | 백두부좋아 _______________________ 할매 삐삐라니요 ㅋㅋㅋㅋㅋ 이전에도 삐삐 얘기가 나왔던것 같은데 접때 어떤 분이 삐삐가 뭐냐고 댓글을 다셨던 것 같은 기억이 ㅋ 삐삐를 모르실 리가.... 나도 아는데... ㅋ 암튼 우리 할매 넘나 멋지다 어라 나도 모르게 우리 할매라고 했네 우리 할무니였음 좋겠어서 그랬나봐 나도 천상베필 찾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포기 못하는 천상베필...ㅋ) 그럼 다들 보일러 잘 떼고 감기 조심하고 절대 감기걸리지마 감기걸리면 나한테 혼난다!!!! ㅋ...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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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9일 무료 모바일 앱 Agora에서 #StayHome 사진 공모전을 시작했어요 :) 전 세계 사진 작가들이 참가했고, 15,697장의 작품이 출품되었다고 해요 ! 그 중 결선에 진출한 50장의 사진 작품을 모아왔습니당 우승작은 5월 27일 수요일 Agora앱과 인스타그램에서에 공개된다고 하네요 *_* 코로나로 모든 것들이 멈춰있는 듯한 요즘, 과연 전 세계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번역체에 주의하세요 ㅎ.ㅎ 위치 : 단 도라, 케냐 나이로비 "이런 시기일수록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중요합니다. 감정을 공유하며 집 안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불어넣는 거죠." @spartanphotography254 위치 : 우루과이 "딸은 평화롭게 기타를 연주하고 있었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모습이죠." @moniru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매일 우리는 이웃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노래를 부를뿐만 아니라이 전 세계적 유행병과 싸우는 모든 의사, 간호사 및 자원 봉사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지붕 위로 올라갑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길 좋아해요! 이 기간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lepetitmutant (스페인) 위치 : 러시아 요시 카르 올라 "집에 머물면서 창의력을 유지하십시오!이 격리는 집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katerinazefirova 위치 : 인도네시아 리아 우 페칸 바루 "아내가 딸에게 손을 씻는 방법을 가르치고있을 때이 사진을 찍었습니다.이 사진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손을 씻는 것은 매우 간단한 몸짓이지만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 @el_one (인도네시아) 위치 : 라고스 아코카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이 폐쇄는 상황을 더욱 악화 시켰습니다. COVID-19의 영향은 아직 바이러스 자체보다 더 치명적이었습니다." @smazzi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내 집에 감금이 어떻게 생겼는지 : 마음을 바쁘게하는 많은 책과 영혼을 따뜻하게하는 커피." @oscar_penelo 위치 : 이탈리아 모데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일요일 오후 전체가 걸렸지 만 사진은 분명히 농담입니다. 나는이 검역 기간에 내가 가장 놓친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여행. 특히 자연을 탐험하고 여행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지 사람들을 만나고, 존경하고, 배우고, 사진을 찍습니다. " @superiaia 위치 : 미국 오클라호마 에드먼드 "제 아들은 이발로 인해 오래 지났고 아빠가 자르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희귀하다고 느끼는 경험을 사진으로 찍어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원했습니다." @kytawillets (미국) 위치 : 마드리드, 스페인 "저의 목표는 집에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학을 통해 마음으로 여행 할 수있는 가능성을 전달하는 것이 었습니다." @cristianbustosriera (스페인) 위치 : 쾰른, 독일 "화장실은 일상 용품이며 고양이 두 마리에게 매우 인기있는 장난감입니다. 코로나 유행병이 발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화장지를 사기 위해 달려갔습니다. 머지 않아 더 이상 상점에 들어 가지 못했습니다. 이 사진을 찍는 데 영감을 준 것이 전부 터무니없는 일이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이 왜 어려운시기에 화장지를 먼저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이 행동은 반 사회적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생각을 자극하는 것이 었습니다. 사진 촬영은 물론 고양이에게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그는 게임을 중단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a.rosenthal (독일) 위치 : 가나 케이프 코스트 "제 친구는 대유행 중에 법과 질서를 집행하기 위해 자유 시간을 자원 한 최고의 보안 직원입니다. 그는 우리 지역 사회에서 널리 존경 받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그의 눈에이 표현을 붙잡아서 기쁩니다.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 @thedallasexperience (가나) 위치 : 러시아 오딘 초보 "가족과 함께 요리하는 것보다 자기 검역 중에 시간을 죽이는 더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kateomely (러시아) 위치 : Aranda de Duero, 스페인 "이 사람들은이 놀라운 COVID-19 검역소를 놀라운 행복과 공유의 순간으로 바꾸어 놓은 놀라운 이웃입니다. 그들은 매일 오후 8시에 악기를 연주하며 근처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누었습니다. 사람들은 나쁜 소식을 듣지 못하고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이제 그들 모두를 알게되었으므로 이미 잠금이 해제되면 와인을 마시도록 초대 받았습니다. " @nicoprg (프랑스) 위치 : 루마니아 "잠금 중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히 여길 작은 순간이 많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은 일입니다." @rotundperfect (루마니아)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잠금 시간 동안 매일 사진을 찍으라는 도전을 받았고 지금은 이웃이 내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이 검역을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내 도전의. " @claror (스페인) 위치 : 아스투리아스, 스페인 "매일 오후 8시에 세계는 의료 영웅들에게 기립 박수를 주었다." @mariafcabaleiro (스페인) 위치 : 칠레 발파라이소 "칠레 정부가 인구를 집에 머물라고 명령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인들이 버려진 시스템에서 생존하기 위해 일하러 갈 위험에 처해있다. 나는이 사진에서 무력감, 외로움, 취약성을 전하고 싶다. " @rizada.fer (칠레) 위치 : 미국 샌디에이고 "이 위기 동안 의료진의 지원을 보여주기 위해 시내 호텔들로부터의 좋은 제스처." @jpramzyfotos (미국) 위치 : 인도네시아 마타 람 "전 세계의 테일러들은 COVID-19 세계적 유행병에 맞서기 위해 더 많은 마스크가 필요하다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omchandra (인도네시아) 위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이 시작된 이래로 딸은 집에 있어야하고 가정 학습을해야했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놀지 않고도 집에 갇혀있는 것을보고 마음이 아 bro습니다. 그녀는 할 숙제가 많았습니다. 그녀의 교사들은 매우 까다로 웠습니다. 그녀가해야 할 모든 일을 따라가는 것은 스트레스가되었습니다. " @jjnmatt (인도네시아) 위치 : 파키스탄 구자라트 "저는 아침기도 후에 집에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는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고있는 일에 대해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의료 시설이 충분히 강하지 않은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도에서 희망을 찾을 때가되었습니다. " @asimijaz 위치 : 마드리드, 스페인 "검역이 시작된 이래 매일 요가를 연습 해 왔습니다. 그 날, 나는 삼각대를 세웠고 개가 내 옆으로 뻗을 시간이었고, 물론 얼굴 전체에 키스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너무나 사랑 스럽습니다. 나는 아이들이없고, 나의 개는 나의 아이와 같습니다. 나는 그것을 함께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더 강하고 좋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은 이런 순간을 즐기는 것입니다. " @evablanco 위치 : 테 구시 갈파, 온두라스 "우리는 이미 한 달 동안 검역소에 있었기 때문에 3 명의 아이들이 그날 다른 일을하고 싶어했습니다. 우리는 거실에서 가구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작은 집을 짓는 아이디어를 가지고있었습니다. 오후 내내 영화를 볼 수있는 곳 나는 아이들이 집에서 놀던 집에서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시작했다 딸은 안전하고 편안하며 가족과 함께 집에있을 수 있다고 느꼈다.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매우 나쁜시기를 겪으면서 온두라스와 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딸이 느끼고 느끼는 것처럼 안전하고 긴장을 풀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joalze23 위치 : 노르웨이 @heiland 위치 : 미국 미시간 주 칼라 마주 "제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COVID-19 위기로 인해 집에 있습니다. 아침에 식당 창에서 공부하고 있었고 테이블에서 일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아름답고 솔직한 순간이라고 생각했고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옆에 두었습니다. 흑백이 실제로 집에서 안전하면서 상황의 외로움을 포착했다고 느꼈습니다. , 그녀를 보면서 나는 그녀가 얼마나 독립적이고 그녀가 강한 젊은 여성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알 수있었습니다. 나는이 현재의 위기가 그녀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녀는 자부심을 가지고이 사진을 되돌아보기를 바랍니다. " @crsbqb523 위치 : 조지아 코 조리 "세상이 멈춘 것처럼 보이지만 인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옷을 말리는 것과 같은 가장 단순한 것은 하루 중 가장 지루한 순간으로 변모했습니다." @damiane 위치 : 알브레히트, 독일 "아버지는 79 세입니다. 그는 보통 매우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더 큰 위험에 처해있는 것은 다른 세대의 사람들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집에 머무르는 것이 앞으로 나아갈 길입니다." @wunderbilder 위치 : 스웨덴 스톡홀름 "외국과 외출에 대한 열망으로 우리 모두가 가장 창조적 인 측면을 발전 시켰습니다. 등산가이자 사진 작가 인 저는 주방에서 등산로를 생각하고 개발하는 즐거운 오후를 즐길 수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무거운 배낭을 들고 빛을 비추고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 @dmartphoto 위치 : 토론토, 캐나다 "검역 중에 집에 갇혀있을 때 좋은 책을 집어들 수도 있습니다!" @careless_wandering 위치 : 미국 일리노이 "이 아이들은이 사진이 있기 2 주 전에 폐쇄 된 이후로 집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불확실성과 삶의 변화에 영감을받은 아이들은 여전히 일상 생활에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창문을 통해 사진을 찍는 것조차도 아이들이 얼마나 탄력적인지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그리고 그들이 일정에 큰 변화와 혼란에 적응하는 방법 나는 상황이 어려워도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이 아이들은 안전하고, 사랑 받고 있으며, 건강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소란과 집에 머무르며 돌보아 라. 여전히 기쁨을 찾고, 그들의 삶과 세상이 뒤집어졌지만 여전히 웃고있다. 2020 년 역사상 무너질 생생한 순간" @ hwilson8 위치 : 뮌스터, 독일 "저는 비효율적 인 움직임을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효율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열이 적습니다. 특히 예술, 문화, 단순한 존재에 관해서는 효율성이 핵심이 아니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때로 사회와 사람들은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우회를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달성하지 않고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 @leakaehler 위치 : 스페인 산타 크루스 데테 네리 페 "이 자화상에서, 나는이 모든 것이 끝날 때 딸을 다시 만나는 것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그녀의 그림 중 하나를 내 손에 들고 그녀를 생각하고있다." @wmr.valdez 위치 : Gran Canaria, Las Palmas, España "여기 내 아들 빅터가 있습니다. 다른 많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외출을하지 않고 집에서 폐쇄를 견뎌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체 상황을 경험합니다. 아이들은 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놀고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아들의 주요 오락은 세탁기에서 옷을 보는 것이 었습니다. " @photollarena 위치 : 뉴욕, 미국 "이 위기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면 마스크를 만들면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nodar 위치 : 빌바오, 스페인 "내 아들이있다.이 격리 상황에서 실제 슈퍼 히어로는 우리의 아이들이다. 지난 몇 달 동안 그들이 보여준 적응의 유연성과 능력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ajuriaguerra 위치 : 이탈리아 토리노 "지난 2 개월 동안이 두 사람은 WhatsApp, Zoom 또는 기타 가상 옵션뿐만 아니라 실제 세계에서 시간을 보낸 유일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내 가족입니다. 그들은 무조건 나를 좋아합니다. 나는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함께 통과 할 것입니다. " @alesigis 위치 : 포르투, 포르투갈 "나는 스트레스를 다룰 수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취미를 가져야한다는 생각을 전하려고 노력했다. 불안에 대한 방어의 첫 번째 줄과 같다. 나쁜 감정을 피하는 데 도움이된다." @mktography 위치 : 나이지리아 조스 "지역 사회의 COVID-19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를 훈증 소독하는 보건 요원을 촬영했습니다. 여기서 미지의 영토 문제를 해결해야하며 유일한 해결책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모두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terryjerryawase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제 아이들은 해리포터 세계에 열중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로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시점에서 저는 딸인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지팡이를 쳐다보고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대답했다. "내가 마술을하고 바이러스를 제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xavi_carrion 위치 : 오리건 주 포틀랜드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켰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집에서 일하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COVID 19 검역소에서 만든 '새로운 표준'의 혼란스러운 성격을 포착하고 싶었습니다. " @erinmichelleriddle 위치 : 영국 컴 브리아 레이크 디스트릭트 케스 윅 "거리두기 기간을 휴식과 일상으로 부터의 탈출 기회로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황금빛 햇살은 안전을 비유합니다. 이 사진속 나의 파트너는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죠. 우리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adeleandjuan (영국) 위치 : 콜로라도 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극장이 우리에게 보내는 긍정의 메시지입니다." @josephrrouse (미국) 위치 : 미국 인디애나 "제 아들이 문 옆 계단에 서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감옥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대피소처럼 보이더군요." @whittington 위치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저는 4명의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들은 거리두기 기간동안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통해 삶이 우리에게 준 평화와 평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paulaaranoa 위치 :보고 르 웨스트, 자바, 인도네시아 "거리두기 기간동안 자매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가족 유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일상을 함께 시도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요." @ krisbianto.andy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이 시기이 느껴지는 고독함을 담고 싶었습니다. 오전에 일어나 나와있는 여자친구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leowillgo 위치 : 그리스 테살로니키 "이 기간 동안 할 수없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리조트에서도 스키를 탈 수없고, 공원에서 자전거를 탈 수 없으며, 친구들과 테니스를 할 수 없습니다. 더 재밌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포토샵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힘내봅시다! 이 모든건 곧 지나갈테니까요." @andreasbatsilas 위치 : 부 카라 망가, 콜롬비아 "경찰은 4월 25일 어린이 날 기념 행사에서 검역 된 사람들을 위해 쇼를 준비했고, 가족들은 이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발코니로 나왔습니다." @inlogin 위치 : 베르가모, 이탈리아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아서 사회적 거리를 두는 동안 집에서 바쁘게 지내야겠어요." @alexdeangelis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