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00+ Views

LG전자, 노치 G7싱큐-노치없는 V35싱큐 동시출격?

원거리음성인식 향상으로 5.2m에서도 음성비서 응답성 높여

LG전자가 지난 2월 나온 LG V30S싱큐 라인을 잇는 노치디자인 없는 ‘V35싱큐’를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11일(현지시각)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부터 확보했다며 LG전자가 V30S 후속으로 준비중이라는 V35 스펙을 공개했다.

이에따라 다음달 2일(현지시각) 뉴욕, 다음달 3일 서울에서 차기 주력폰 G7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V35를 깜짝 발표할 수도 있다는 성급한 가능성까지도 제기되고 있다.

특기할 만한 사항은 V35단말기의 원거리 음성인식 기능을 5.2m 밖에서도 작동하도록 향상시키면서 디지털 비서의 응답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V35의 스펙을 보면 외형상 전작 V30와 V30S의 모습을 띠고 있으며 몸체 대비 화면비율(화면비율) 80%를 이어가게 된다. V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이며 2880x1440픽셀의 QHD+ 해상도를 갖는 대형 6인치 화면을 사용한다. 패널은 LG V30처럼 플라스틱유기발광 다이오드(POLED) 대신 OLED를 채택할 것으로 전해졌다.

LG V35싱큐 후면 패널에는 전작에 이어 또다시 듀얼카메라가 등장한다. 조리개값 f/1.6인 16메가픽셀 렌즈와 광각 카메라(16메가픽셀)가 탑재된다. 낮은 조도에서도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켜 주는 ‘슈퍼브라이트 모드’(Super Bright Mode), 구글렌즈 지원, AI캠 기능 등 다양한 카메라 모드가 포함돼 있다.
흥미로운 것은 유출된 이들 V35 카메라 설정과 기능은 다음달 2일 뉴욕, 3일 서울서 발표될 LG G7싱큐 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또한 새로운 카메라 경험과 함께 개선된 오디오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V30와 마찬가지로 이 계열의 상징인 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이 또다시 적용돼 고품질 오디오 퀄리티를 보장하게 될 것이다. 사용자는 기호에 따라 오디오 설정 및 디지털 사운드 필터를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V35S 싱큐와 G7싱큐에 들어갈 향상된 원거리 음성 인식기능은 최대 5.2m 떨어진 곳의 사용자의 소리를 인식해 주면서 어떤 디지털 비서의 응답성도 향상시켜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LG V35싱큐 출시 예상시점은 아직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LG전자가 LG G7싱큐를 다음달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3일 서울에서 각각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 행사에서 업데이트된 V35가 함께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새로운 V35스마트폰은 검은색과 회색의 두 가지 유광 모델로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전라북도] 전주
오랜만에 전주로 향했습니다. 전주한옥마을에 가고 싶었습니다. 차로 골목 골목을 돌고 걸으면서 보니 상업적으로 변한 뒤 별로라던 지인들의 말이 생각나며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황급히 발걸음을 돌려 전동성당으로 향합니다. 어렸을 때 이곳에서 수년간 검지손가락을 지켜줬던 장미묵주반지를 샀었습니다. 그 추억이 이곳으로 저를 불러낸 것 같습니다. 사진만 찍는 이들과 거리를 둔 채 전동성당을 눈에 담습니다. 사진만 찍고 끝이 아니라 보다 세심하게 바라보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호남지방의 서양식 근대건축물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것의 하나인 전동 성당. 조만간 성당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이곳의 피에타는 이렇구나 생각하며 예수님과 성모님을 바라봅니다. 피에타는 볼때마다 마음을 축축하게 만듭니다. 전동성당 뒤편의 상과 측면의 상을 바라보며 종교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천주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신앙심이 깊지 않아서일까요. 순교.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이 벤치 근처에 투호던지기를 할 수 있는게 있었습니다. 와 정말 어렵더군요. 둔탁한 소리만 가득했었습니다. 길을 걷다가 들린 미술관에서 찍은 작품입니다. 죽녹원에 갔을때 홀로 멍하니 있던 때가 떠올라 이 작품만 찍고 나왔습니다. 한옥마을 인증샷입니다. 그 외 거리는 도무지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탕후루를 먹어봤습니다. 맛은 없었지만 드디어 먹었다는 마음에 아이처럼 즐거워하다 머리카락과 옷에 붙어 고개를 숙였습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더니 하하 재밌습니다. 전라도는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세월만에 다녀왔습니다. 옛 정취를 흠뻑 느끼다 돌아갑니다. 전라도, 안녕!
중국마케팅 왕홍 인플루언서 가 되려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 인증 을 받자~
인친님들 오랜만이에요 2월15일 코로나 이슈가 점점 사그러진다는 뉴스를 전해드려 정말다행입니다. 오늘은 2시간동안 진짜 머리로 쥐어짜며 생각해다가 1.3.8부녀절관련 마케팅방안 2.도우인화산과 일반판차이 3,.도우인 특수효과 에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오늘은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왕홍 인플루언서 가 되려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 인증 을 받자~ 인친님들 중에 특히나 도우인 중국판틱톡을 쓰시는분중에 抖音特效师 단어를 보시는 분들이 있을꺼에요 特效师:특수효과사 즉 특수효과전문이라는것인데 바이드댄스에서는 抖音特效师(도우인특수효과사)를 도우인공식사이트에서도 언급하고 있고 오래사용한분들이라면 아래의이미지처럼 抖音特效师가 붙어있는 계정을 보셨을거에요. [抖音特效师 인증예시] 대표적인 계정을 가진분들은 1.[十二栋/십이동]2.[熊爸爸 /아빠곰]3.[熊爸爸 /아빠곰] 등이 있어요. 아래 텍스트와 영상들은 이 도우인특수효과 인증을 받은 콘텐츠 왕홍의 도우인ID,특징,영상을 이용한 모음입니다. [ID:十二栋/십이동 계정번호: 80859607] 표정이미지 디자이너 유명캐릭터 长草颜团子/창조안단자의 제작팀 이며 지금현재 300만이 넘는 팬들이 그 십이동의 창작 콘텐츠를 공유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음. 참고/창조안단자는 위챗 이모티콘 창작으로 유명함. *하단 창조안단자의 위챗이모티콘 예시이미지 [ID :熊爸爸 /아빠곰 계정번호:damaogou] 영화,TV 디자이너 10여년 크리에이터 로 쇼트클립 과 특수효과 영역의 신규플레이어로 주목받은 콘텐츠 왕홍 달인 풍부한 경험과 창의적인 영감을 많이 가지고 있음. 도우인 기타 왕홍 달인과 협업을 통해 그의 제작한 TOOL(특수효과영상) 재생량이 이미 억회 를 넘었음. [ID:汤圆酱/탕원장 계정번호: tyjhome] 오리지널IP 크리에이터 도우인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을 이용하여 클래식(고전)인 이미지와 도우인 요소가 흥미롭게 충돌을 일으켜 많은 도우인 팬들이 탕원장의 특수효과 제작 콘텐츠에 빠져들고 있다. 그외 작년 8월 이현 (李现) 이라는 영화배우는 도우인에 哪吒(나타) 특수효과를 통하여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만약 이글을 보시는 인친님드리 도우인의 특수효과사 콘텐츠 왕홍이 되면 좋은점은 첫째,바이트댄스 산하에 있는 도우인,화산, FaceU激萌(지멍),시과스핀, 皮皮虾(피피샤/갯가재),,진르토우티아오에게 인친님들이 만든 작품이 노출되며, 전세계 40여개국의 유저들이 공유가 되어질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치로는 억만명 이상의 유저가 특수효과사 왕홍이 되어 만든작품을 즐기고 사용하다보니 어마마한 노출량과 유입량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둘째,바이드탠스 도우인에서 지정하는 관방(공식) 인증 즉,抖音特效师官方认证(도우인특수효과사관방인증) 을 획득하게 되면 도우인내 많은 권한과 크레이에디터 디자인 매체가 될수가 있습니다. 셋째, 브랜드사와 파트너할 기회가 더 높아집니다. 자연스레 여러분의 수익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수익관련 부분은 포스팅 하단 부분의 도우인 특수효과사 를 이용하면 유추되는 기대효과를 더 부연설명 드릴예정입니다. 쟈 그렇다면 , 인친님들이 너무나 알고싶어할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 인증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수있을까? 도우인 app 에서 와 pc판의 特效开放平台을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도우인 app 이용시] 1.먼저 도우인 app을 열고 바로 아래의 [+]번 아이콘을 클릭하여 동영상 촬영 상태로 들어갑니다 2. 이어 왼쪽 아래의 [道具/도구]기능을 찾으면 마음에 드는 특수효과 하나를 골라 촬영할 수 있다. 3.촬영이 완료된 후에도 왼쪽 아래의 [特效/특수효과]기능을 계속 선택하여 동영상에 후기특징 추가효과, 길게 누르면 영상에 추가 가능 4.마지막으로 저장하고 업로드하면 됩니다. [도우인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 이용시] 1.도우인 공식사이트 https://effect.douyin.com/site/download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 링크로 접속 2.접속하시면 하단의 이미지영역에서 mac을 쓰시면 왼쪽 윈도우 를 쓰시면 오른쪽을 눌러다운받으세요 3. 그다음 설치하시면 아래와 같은 마치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이 구현되실거에요 전 模版【템플릿】에뜨는 아무 이미지를 클릭해보았습니다. 4. 도우인 App으로 QR코드/휴대전화 번호로 인증(한국번호가능)과 로그인해야 하며, 로그인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 와 동기화 와 함께 등록이 완료 5. EffectCreator 튜토리얼 학습을 통해 특수효과 제작이 가능합니다. *도구 업로드 후 실명인증이 필요할수있습니다. 6.업로드가 완료되면 바이트댄스 자체 심사로 퀄리티를 평가하며 통과시 서두에 언급드렸던 도우인 ,화산외에 바이트댄스 산하 플랫폼에 노출될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2억명의 도우인의 유저가 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을 이용하여 제작하는 인친님이나 수많은 크레이에디터 작품을 공유합니다. 7.도우인크레이터 원작자로 성공적인 심사가 완료되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 인증 의 기회가 실현될수 있다. 쟈마지막으로 抖音特效师官方认证(도우인특수효과사관방인증)을 받으면 어떤 효과가 기대대되는지 유추되는 항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인친님들 잘지켜봐주세요~ 첫째, 백억회사용하는 특수효과사가 되면 자연히 팬수 가늘어난다. 2019년 작년 도우인 에서는 중국내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를 모집했고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 씨는 10년간 현재 애니디자이너로 심천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3월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를 통하여 반년만에 무려 140여개 특수효과 도구(TOOL)을 만들어내었으며 이도구들은 4천만명이상의 유저가 사용 송출된 뷰(PV)는 100억회가 넘습니다. 사실 제작 시간은 3시간에서 많게는 십수시간이라고합니다. 팬(팔로워)수의 증대는 어떨까요? 이미 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는 1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팬수증대는 최대 몇100명이상까지 올릴수도 있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 도우인 메인에서10만명 팔로워들이 있지만 이중 8만명의팔로워들은 진르토우티아오에 있던 팬들이 그냥 따라온것이라고 합니다. 즉,100개의 특수효과 도구를 이용한 콘텐츠를 형성하여 2만명의 팬을 끌어올린것이다. [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작년 도우인팔로워 현황 /하단이미지 참고] [특수효과의 기능=팔로워(팬수) 증대/하단의 이미지 참고] *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또는 모바일을 이용한 특수효과 (特效)를 통하여 업로드된 콘텐츠 의경우 영상 하나하나 마다 《원작자(크리에이터)특수효과/原创抖音特效》 모음 페이지 가 생성된다. 따라서,네티즌(유저)들이 이 특수효과 도구를 사용한 모든 영상을 볼수있고 페이지열람율 이 높아지면서 자연적으로 팔로워들이 늘수 있다. 둘째,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를 통하여 인증이되고 콘텐츠에 상권을 통하면 콘텐츠 왕홍으로 충분히 수익 이 될수있다 대부분 도우인 특수효과사 인증을 받은 사람은 프리랜서로 일한다. 그들의 일반적인 수입은 도우인 챌린지에 참가하면 상금을 받고 도우인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에 대한 상표권리를 인수한다 실제 도우인에서는 상권(특수효과에 따른 tool) 이 가격은 수천위안에서 수만위안이라고한다. ******ps. 박대리의 기나긴 포스팅 보시고 궁금한점은 댓글 및 쪽지 주시고 ‘공감’가시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신천지 31번 확진자의 대구 초토화 실황.txt
- 교통사고로 입원 4일차, 발열 시작. 한방병원 영상의학검사 진행 폐렴 확인. (내과 전문의 있는 병원) - 병원측,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검사 가능 병원 전원 권유. - 31번 신천지 `해외 여행 안하고, 확진자 접촉 안했다. 안간다` - 병원, 항생제 투여. 차도 없음. (4인실에 홀로 입원시켜 격리) - 31번, 입원 상태에서 15일 대구 퀸벨 호텔 결혼식 참석 16일 대구 남구 신천지 예배 참석 -> 새로난한방병원 일시 폐쇄. 환자 33명 대구 의료원 전원     한방병원 1층. 약국. 신협 범어지점 임시 휴업(자가격리) -> 수성구 보건소 전체 방역. 민원실 폐쇄. 직원,공익 11명 자가 격리 -> 퀸벨 호텔. 휴업. 방역 시작. CCTV로 동선분석. 휴업 -> 신천지. 다단계 폐쇄후 방역중 -> 환자 아들이 다니는 자동차 부품업체. 환자 아들 자가격리. 사무실 소독 -> 병원 간호사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 휴원 -> 대구시 주최 행사 모두 취소. -> 수성구 도서관 8개 2.19~3.3일 임시휴과ㅣㄴ -> 청도군, 2월 22일 재개 예정 소싸움 무기한 연기.     청도군. 이서면 주민 수십명이 퀸벨 호텔 결혼식 방문 이력 확인. 조사중.  성주군, 직원 51명 동료 결혼식 퀸벨 호텔 참석 -> 전원 자가 격리중(재택근무) (군수 재량으로 결정한 재택근무라고 함. 질본차원에서 하는 공식 조치 아님.) 새로 확진된 15명 중 10명이 31번 확진자와 같이 예배 본 신천지 신도들이라고 함. 덕분에 신천지 예배 중단
집안에 갇혀 굶어 죽어 가는 우한의 반려동물들
중국은 신종 코로나(COVID-19) 확진자 7만 명, 사망자가 1천700명을 넘어서며 중국 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이 극에 달한 상황입니다. 결국, 중국 정부는 지난 1월 23일 우한을 오가는 대중교통을 폐쇄하고 우한 지역을 격리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격리와 폐쇄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또 다른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호자 없이 홀로 집안에 남겨져 있는 반려동물의 수가 최소 2만 마리에서 최대 5만 마리로 추정되는데, 집안에 갇혀있는 반려동물은 2주가 지나면 모두 굶어 죽습니다. 우한에 남겨진 반려동물을 구조하기 위해 열 군데 이상의 동물구조단체가 위험을 무릅쓰고 나섰습니다. 구조 대원들은 창문을 깨고 안으로 진입하는 방식으로 동물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거칠고 과격한 방법이지만 아파트 대부분이 잠겨있고, 문을 딸 인력이 부족해 어쩔 수 없습니다. 실명을 밝히기를 꺼린 익명의 구조 대원은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폐쇄 조치 이후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집안에 들어가면 이미 많은 개와 고양이가 굶주림과 갈증으로 죽어 있습니다." 구조대를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건 눈앞에 보이는 동물을 섣불리 구조할 수 없을 때입니다. "주거침입 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린 허가받은 집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조대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반려동물을 구해달라고 요청한 보호자의 집에만 창문을 깨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구조 대원들은 구할 수 있음에도 어쩔 수 없이 구하지 못하는 동물을 볼 때마다 수많은 죄책감과 선택의 갈림길에 빠지곤 합니다. "갑작스러운 격리로 문이 잠기지 않은 아파트도 종종 있어요. 그런데도 우리는 녀석들을 구조할 수가 없어요. 그럴 권한이 없기 때문이에요." 대부분의 구조대는 허가받지 않은 집으로 들어갈 경우 자칫 죄를 뒤집어쓸 수 있어, 섣불리 구조에 나서지 못합니다. 좁은 틈으로 물과 먹을 것만 챙겨주고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목숨을 걸고 구조에 나선 만큼 이런 일이 반복되거나 이미 죽어버린 동물의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현재까지 약 2,000마리의 반려동물이 구조되었으며, 구조된 고양이는 우한 내에 있는 보호소나 보호자 지인의 집으로 이송됩니다.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전 세계 네티즌들은 '안타까워서 눈물이 난다' '몸조심하고 최대한 많은 동물을 구해달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현재 이들의 구조작업과 서비스는 페이스북 @Compassion For Animal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당신을 지키는 기술적 무기
왜 여성에게 무기가 필요한가? 아르바이트 간다며 나간 강진 여고생 A양(16)은 끝내 시신으로 돌아왔다. 실종 9일 만이었다. A양 아버지의 친구인 유력한 살인 용의자는 자살했다.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위치를 근거로 공범이 있다고 판단, 추적 중이다. 그러나 그녀는 돌아오지 않는다. 만약 그녀가 돌아왔다면 가족과, 친구와 함께 월드컵 경기를 볼 텐데, 이제 그럴 수 없다. 죽음은 돌아오지 않는다.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Si vis pacem para bellum!)’라는 라틴어 속담은 안보를 중시하는 세력의 군비 강화를 위한 주요 논리로 쓰여왔다. 하지만 시시각각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힘을 잃어가고 있다. 작금의 국제정치는 간디의 말대로 ‘평화로 가는 길은 없다. 평화 자체가 길’임이 실현되는 중이다. 오히려 라틴어 속담은 국제 정세가 아닌, 여성의 삶에서 적용되고 있다. 누군가에게 이 사회라는 공간은 죽지 않으려면 무기를 가져야만 하는 곳이다. 안타깝게도 사회는 한 여고생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다. 생명을 원한다면 무기를 준비해야 한다. 실현 가능한 방어를 위해 남성은 여성보다 힘이 세다. 이는 수치상으로 증명된다. 평균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골격근은 10kg 더 많고, 상체 근력은 40%, 하체 근력은 33%가 더 높다. 여성이 남성에게 맨몸으로 저항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게다가 성폭행의 경우 대부분 계획된 범죄다. 양산성가족상담소에 따르면, 성폭행 상담 사례 70% 이상이 우발적 범죄보다는 계획된 범죄로 드러났다. 무기를 가졌더라도 저항이 어렵다는 것이다. 또 의심이 배제된 무방비 상태에서 당하는 경우도 많다. 2017년 한국 여성의 전화 상담 분석에 따르면, 성폭행 사례 4건 중 1건이 피해자의 가족 주변인에 의해 발생했다. 시중에는 후추 스프레이, 삼단봉 등의 다양한 호신용품이 있다. 하지만 위협 상황에서 가해자를 한 번에 제압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가해자를 자극해 가해 도구로 쓰일 수 있다. 게다가 위험 상황이 닥치면 ‘긴장성 부동’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긴장성 부동’ 현상이란, 죽음에 가까운 공포를 맞닥뜨리면 몸이 아예 굳어버리는 증상이다.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트라우마로도 남아 피해자를 괴롭힌다. 한 번에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무기가 필요한 셈이다. 위험 상황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무기는 필요하다. 경찰청에 따르면, 불법촬영, 즉 몰카 범죄 발생 건수는 2006년 517건에서 2016년 5185건으로 약 1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피해자의 95%는 여성이었다. 몰카 안전지대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하철이나 건물 계단 아래에서 치마 입은 여성을 따라가며 촬영하는 건 오래된 수법이다. 미리 공공 화장실이나 탈의실, 도서관 등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여성을 촬영한다. 만약 화장실에 구멍이 뚫려 있다면 대부분 몰카 목적으로 사용된 흔적이다. 마치 손잡이 보수 후 남은 자국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점점 촬영 수법 또한 교묘해져서 십자 머리 모양의 볼트처럼 만들어진 몰래카메라도 제작되고 있다. 게다가 촬영된 사진 대부분은 불법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에 퍼진다. 한 번 업로드되면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공유되기 때문에 후속조치는 쉽지 않다. 국내 최대 음란물 공유 사이트였던 소라넷은 1999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17년간 운영되었다. 소라넷을 통해 일반인의 다리 등 특정 부위를 촬영한 사진, 애인 혹은 배우자 등의 나체를 촬영한 사진, 일반인의 화장실 사용 모습을 촬영한 사진 등 몰카 사진과 동영상이 대량으로 유포된 바 있다. 경찰은 지난 25일 소라넷 사이트 운영자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진 귀국에 의한 구속이었다. 게다가 그사이 제2, 제3의 소라넷은 우후죽순 생겨났다. 해외 서버를 두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다고는 하나, 현재로서는 사후 약 처방만큼 사전 예방이 시급한 상황이다. 그래서 여성들에게는 몰카로부터 자신을 막아낼 기술이 필요하다. 2016년 강남역 노래방 화장실 살인 사건 이후, 추모 운동 과정에서 ‘잠재적 가해자’라는 단어가 이슈에 올랐다. 피의자가 남성이 아닌, 불특정 여성을 대상으로 살인했다는 점 때문에 여성 혐오 범죄로 부각되면서 ‘남성은 여성을 언제든지 살해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 이에 대해 일부는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범죄자 취급을 받는다’며 불쾌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러나 불쾌감과 생명의 무게는 다르다.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 여성에게는 스스로 구할 수 있는 기술적 무기가 필요하다.
[전라남도] 나주
아 이곳은 따뜻합니다. 밀도있게 닫혀있던 코트가 팔 위에 걸쳐집니다. 일제강점기때 알려지게 되었다는 나주곰탕. 수많은 음식점 중 유명하다는 하얀집에 도착했습니다. 나주에서는 고기를 넣고 오래 고았기 때문에 맑은 국물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소의 여러 부위 중 기름기가 없는 쪽은 퍽퍽하지만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호평을 받을 정도인가 생각하며 속을 든든히 채우고 길을 나섰습니다. 하얀집에서 5분 이내 거리에 벼락 맞은 팽나무가 있습니다. 오백년 동안 말없이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어주었던 강한 나무이기에 고민을 털어놓으라는 안내문구에 벌어진 울타리 틈으로 나무를 쓰다듬었습니다. 고생이 많으시군요. 자신만의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을 뿐일텐데 수많은 의견과 의미부여가 이 나무를 피로하게 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내아 금학헌은 현재 게스트하우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이곳에서 머문 적이 있으시다며 설명해주시는걸 들으며 항아리와 땔감을 찍습니다. '적당히' 와 '때'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영산강에 도착했습니다. 맞은편엔 홍어집이 빼곡히 있습니다. 홍어를 못 먹어본 자는 그 곳을 빠져나옵니다. 나주에 온 제일 큰 목적은 어머니 지인분이 운영하시는 카페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나주에 오면 미스박이 생각나주. 전남 나주시 경현길 135-11 미스박커피 고깃집이었던 곳을 사장님 부부가 셀프인테리어로 꾸미셨다는 곳은 아기자기했습니다. 외부 텐트방에 이어 웨딩방, 고전방도 있었는데 사진 촬영도 꽤 하는것 같았습니다. 혼재된 전반적인 카페 사진이었습니다. 와중에 깨알같이 여태현 작가님의 신간 산문집을 올려두었습니다. 다정함의 형태를 알고 싶으시다면 교보문고로 향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세부적인 것(바디감, 산미, 향미 등)을 떠나 커피는 맛이 없었습니다. 아 디저트로 산 빵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이번 여행길에 사진 찍어보겠다며 일회용카메라를 챙겨 왔습니다. 오랜만에 돌려보는 필름. 드르륵드르륵 돌리다가 틱 하고 찍히는데 이 싱거운 친구가 자꾸만 웃음짓게 합니다. 카페가 있는 이 동네 또한 노후되었습니다. 뒷짐지고 천천히 걷는데 우체통이 보입니다. 손글씨로 마음과 상대에 대한 생각을 눌러 적던 편지가 그리워집니다. 차창 밖으로 느껴지는 차이가 꽤 큽니다. 나주혁신도시는 세련됨 그 자체더군요. 무너져가는 것들과 세워지는 것들의 간극은 날이 갈수록 커지기만 합니다.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카카오가 쏘아올린 '카풀'
이통3사와 자동차 업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모빌리티 업계는 '카풀' 논란에 휩싸여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는 카풀 및 차량 공유 서비스가 미래 자율주행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비호한다. 카카오가 카풀 사업에 뛰어들면서 택시업계와의 대치가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 카카오와 쏘카는 제각각의 길을 걷고 있다. 국내 이통3사와 자동차 업계 등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뛰어들은 상태다. 하지만 정작 모빌리티 업계는 '카풀' 논란으로 뜨겁다. 카풀 논란이 달아오른 것은 카카오가 카풀앱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다. 카풀은 방향이 비슷하거나 목적지가 같은 이용자들이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작년 2월 카풀 스타트업인 ‘럭시’를 인수한 카카오는 12월부터 '카카오 T 카풀'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택시업계서는 '생존권'을 주장하며 강력 반발, 두명의 택시기사가 분신자살하기도 했다. 결국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15일, 기술 테스트 종료와 더불어 서비스 전면 백지화까지 가능하다는 전제를 두고 대화에 나선 상태다. 아울러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미 카카오택시와 카카오대리 등을 통해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일반인이 내비를 이용할 때는 출퇴근 때만이지만, 택시.대리기사가 이동하는 것까지 합하면 24시간 내내 데이터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쏘카는 2012년 3월 설립해 1000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으나, 투자와 유지비용 및 마케팅 비용 등으로 200~100억원대 영업손실(2016년 -213억원, 2017년 -178억원)이 나고 있다. 2018년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창업자인 이재웅 대표가 경영 일선에 나섰다. 1만 1000여 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쏘카는 데이터와 기술을 이용해서 이동수단을 더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의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쏘카는 네이버랩스와의 업무협약(MOU)을 맺고 자율주행 기술 및 정밀지도 구축을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쏘카는 향후 네이버 지도,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등 네이버랩스의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LG G7, 아이폰X 카피한 LG의 주력 스마트폰
LG전자, MWC서 'G7 네오' 선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8(모바일월드콩그레스2018)에서 LG전자의 'G7 네오'라는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LG전자는 G7 네오를 MWC 비공개 전시공간에서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소개했다. 이에 대해 새로운 스마트폰 소식 유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는 G7 네오가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다음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G7 네오가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며 에반 블라스는 이 제품이 애플 아이폰X(텐)을 카피(복사)했다고 평가한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G7 네오의 경우 아이폰X처럼 가운데가 움푹 파인 ‘노치’ 디자인이 사용됐다. G7 네오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 칩셋이 적용됐으며 4GB 램/64GB의 모델과 6GB 램/128GB 용량을 갖춘 버전이 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이며 화면 크기는 6인치이다. OLED 패널에3120x1440 픽셀을 갖췄고, PPI가 900에 달할 정도로 높다. G7 네오의 화면비율은 19.5 : 9로 전작 G6의 경우 18.5:9였다. 최근, IT전문매체 벤처비트는 LG전자가 올해 여름에 'Judy'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한 적이 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ynet.co.il)이 G7 네오 소식을 알렸을 때만 해도 G7 네오는 폐기된 전화라는 추측이 있었다. LG전자가 원래 3월에 G7을 출시하려고 했지만, 지난달 스마트폰 개발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소식이 들렸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에반 블라스가 G7 네오가 LG전자가 여름에 출시할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소식을 알린 것이다. Judy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폰과 G7 네오를 비교해 보면 상당부분 유사한데 G7 네오가 MLCD 대신 올레드(OLED) 패널을 사용했다는 점만 다르다. 에반 블라스에 따르면 LG전자는 G7 네오가 전시된 같은 행사장에서 Q7, LG V35 및 새로운 스마트 워치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