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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자기소개서 작성TIP!!

안녕하세요!
당신의 폼나는 비즈니스를 위한, 비즈폼입니다!

취직이나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면
누구나 작성해야 하는 자기소개서!

작성은 해야하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오늘 비즈폼에서 자기소개서 작성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자기소개서 작성팁 동영상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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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2121강 아픔치료(1/2)
https://youtu.be/oexAb4wMWyo 질문 : 한의사로서 아픔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스승님께서 아픔은 하늘이 인간한테 주는 숙제로써, 뭔가 깨우쳐서 공부하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조금 의문이 생기는 것이, 이렇게 공부를 하는 과정 속에서 스승님의 강의를 듣다 보면, 속에서 어떤 기의 변화나 마음의 변화가 있어서 고질병이 치료가 되기도 하지만 또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몸과 마음이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치료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승님 법문 : 우리가 지금 아픈 것을 몇가지 요약을 해가지고 풀어야 될 것들이 있는데, 그 집안에서 내려오는 줄로 아프게끔 하는 것들이 있어요. 집안에서. 이건 집안 공부거든. 집안공부라가지고 보통 이렇게 아픔이 오는 사람들 중에서 집안에서 내려와가지고 아픈거는 이 아픈것 때문에 의사라던지 한의사라던지 약에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기치료하는 사람을 만나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제자들을 만난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은 100프로가 무조건 제자입니다. 의료 행위를 한다. 이건 무조건 제자에요. 이런 사람들이 먼저 지식으로 가지고 내가 갖추어 놨을 때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하고, 만나게 하면은 우리가 이제 병을 이걸 가지고 나으러 다니면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되게끔 만드는거죠. 그런 분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면은 치료만 하는것 보다 다른 것들을 몇가지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당신도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오면 내가 공부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바르게 깨쳤더라면 이 사람들이 오면 당신의 아픈거는 지금은 낫어주면서 한방이라던지 이 아픔을 낫어주는데는 한방에 딱 낫어주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 한 일주일을 다닌다던지 일주일 다니고 다음에 또 오라 한다던지 이런식으로 계속 연결되게 되어가지고 있단말이죠. 처음에 두세번은 마음적으로 이렇게 그냥 대해주지만 치료만 해주지만 나중에 오면 또 뭔가 정이 조금씩 들죠. 이러면 또 뭔가를 가르쳐주고 또 뭔가를 가르쳐주고 이러면서 이제 왔다갔다 한단 말이죠. 그럼 속에 있는 말도 내놓고 집안에 뭐도 내놓고 자기가 마음의 아픔도 내 놓는단 말이죠. 아픈사람은 마음의 아픔이 다 있게 되가지고 있거든. 이런 것들을 내 놓으니까 인제 그런 것들도 내 놓기 시작하면 그냥 환자가 아닌거죠. 뭔가 이제 주고 받으면서 내면을 알기 시작을 하고 내면을 알면 이 안에서 무엇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내 공부도 되고 자기 공부도 되고 여러가지 이게 이제 뭔가가 공부가 되기 시작을 하는거죠. 그러면 내가 의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내 공부를 기본적으로 조금 했더라면 이게 지금 살살 멘토역할을 하며 이끌어 줄 수 있고 이 사람들의 정신적인 생각도 바꿔줄 수 있고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이 사람한테 보낸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런 역할을 못해줬다면 조금 있으면 또 도진다던지 조금 낫었다가 또 아파가지고 다른 사람을 또 찾아가게 해요. 여기서도 그런 본질의 역할은 못해줬다면 또 낫게 해줬는데도 가가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끔 정확하게 또 합니다. 그래서 한번 아픈사람이 여기에 갔다가 잘 듣는줄 알고 갔다가 나중에 또 어떻게 다른데 갔다가 또 어떻게 다른 데 가고 이거는 나중에 20년 가도 또 병원을 쫓아다니거든요. 그러다가 침 놓는데 갔다가 기치료 하는데 갔다가 마음수련 하는데 갔다가 오만데를 다다닙니다 이제부터. 이건 뭐냐 제자들을 지금 만나러 다니는데 내 맥을 따주게 할 사람을 만나러 다니는 거에요. 나는 안나았다는 얘기죠 아직까지. 몸만 낫는다고 낳은게 아니거든요. 낫는다는 것은 니 맥을 따주는 거에요. 이 맥을 못따주면 나은게 아니라는 얘기죠. 임시방편으로 나았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고, 그래서 이거를 지금 "나는 다 나아줬는데?" 하는 사람은 다른거로 차로 때리 뿌아서라도 또 보냅니다. 차가 와서 박아가지고 자빠지게 해서 뿌라서라도 다시 보낸다는 사실이거든요. 이렇게 해가면서 우리는 공부를 해야만 되게 되어있는. 왜? 그 맥을 따야지 너희 집안에 내려오는 이 공부가 지금 이걸 따야지만 공부가 되게 되어있고 깨닫게 되어 있고 집안의 신기의 내력을 알 수 있게 되어있고 이런 것을 다 풀어낸다는 말이죠. 이걸 못 풀면 이게 니 자식한테 또 내려가고 니 집안에 또 누구한테 또 내려가고 이렇게 해서 줄을 뻗는거거든 이게. 왜? 이게 지금 우리 언제까지 지금 이런 것들이 오고 있었느냐? 이게 최고 심하게 내려온 게 우리 위에까지 내려오고 우리 베이비부머들 까지가 제일 심하게 내려오는 것들입니다. 지금 베이비부머들한테는 전부 다 신기가 다 있어요 이게. 그렇게 해가지고 내려 와가지고 여기에서 지금 엄청난 것을 겪게 되고 이게 지금 조금 더 내려가는게 더 환경을 더 보여주는게 지금 엑스세대까지 내려가요. 그러니 지금 이 디지털세대한테는 오는게 조금 달라요 이게. 오더라도. 신기가 들어와도 조금 다르다라는 얘기죠. 걔들은 공부 시키는 환경때문에 오는게 아니에요 부모 공부 하라고 오는거에요. 부모 공부하라고. 저 밑에 디지털세대들 부모들이 베이비부머거든요. 이 사람들 공부시킬라고 애들을 조지는 겁니다. 애들이 아프니까 요새 애들이 아프면 그렇게 답답해 안해요. 애들이 아프니까 답답한건 부모죠. 부모 공부시키는 거에요 지금. 이렇게 오는데 그래서 이 몸을 가지고 저거를 공부를 할 때까지 돌아다니게 하는 겁니다 아픈걸 가지고. 그래서 저 사람 지금 낫게 해줘야 될 것인가? 안그러면 공부를 좀 더 하고 낫어야될 것인가? 이런 것을 잘 봐야 되는거죠. 공부가 안됬는데 낫어줘버리면 더 크게 맞아야되거든요. 공부가 안 됬는데 그냥 낫아줘버렸다? 몸 나았으니까 까불락거리면서 사는거는 당연한거고. 그럼 더 크게 뚜드려맞아요. 이것은 어떻게 할 것이며.. 그래서 지금 이 사람한테 오는 사람들이 어디서 병이 안나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처음에 어디 가서 나았고 또 그 다음에 또 뚜드려맞아가지고 아프고 또 그게 어디가서 또 나았고 어디 스님한테 나았고 한방에 나았고 다 나아본 사람들이에요. 얼만큼 나았느냐? 아주 그 뭐 어디 말 할 수 없이 전부 다 다니며 마음수련에 가서 나았고 나았어요. 근데 나으니까 또 그렇게 그냥 일반적으로 또 이렇게 해가지고 지 이렇게 사니까 또 아파가지고 또 절에 가고, 절에 가가지고 한참 이렇게 또 하니까 또 나았어요. 또 나아가지고 또 생활을 하니까 또 지금 뚜드려 맞아가지고 또 아프고 이래서 선생님한테 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니가 빌고 무릎꿇고 돈주고 해도 안낫는 사람만 온겁니다. 딴 데 다 나았어요. 얼만큼 나았느냐 하면 3배 하고 나았고 7배 하고 낳았고 108배 하고 나았고 3000배 하고 나은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렇게 절을 이렇게 안하는 비율을 하면 처음에 30만원 주고 나았고 그다음 300만원 주고 나았고 그다음 3000만원 주고 나았고 3억 뺏기고 나은 사람들이에요. 근데 이런 식으로 우리가 댓가를 지불하면서 그 다음에 더 크게 지불하면서 자꾸 아파오고 더 크게 지불하면서 또 아픔이 오고, 뭐 이렇게 해갖고 전부 다 나은 사람들이란말이죠. 그러면 굿을 했으면 처음에 30만원짜리 굿을 하다가 그다음에 뭐 120만원짜리 하다가 그 다음 3000만원짜리 하다가 그 다음에 3억짜리 굿도 해야되고 1억짜리나 3억짜리 해야되고 이렇게 해갖고 나았던 사람들이에요. 굿을 하든. 무엇을 하든. 그러면 저 쪽에 수행 하는데 가가지고 기 수련을 하든 그런데 가면 기수련이 처음에 가면 뭐 몇만원이면 해주죠. 저 쪽에 기수련 하는데 한달에 얼마에요? 9만원 주죠. 그럼 한달에 9만원씩 주고 몇개월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몇십만원 되죠. 뭐 그 내가 한 100일만 해도 좋아졌단 말이죠. 30만원 주고 나은거지. 조금 더 이렇게 있다가 보니까 그냥 이렇게 생활 하다 보니까 나중에 또 이렇게 어려워지니 또 이게 그 다음부터 어떤 코스 어떤 코스 밟아가지고 나중에 계속 좋아지는게 그 나중에 뭐 사범코스 가야되고 뭐 코스 가야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날라가는게 몇천만원 날라가야 되고 몇억 날라가야지 되거든요 이게. 답답하니까 또 답답하니까 뭐 그 다음에 더 큰 코스로 보낸단 말이죠. 이렇게 해가지고 다 나은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또 깝깝해 와가지고 어떤 사람은 지금 15년 된 사람들이 있고 인제는 3000만원이 아니라 1억이 아니라 10억 줘도 안 나으니까 뭐 골만배를 해도 안나으니까 이제부터. 이러니까 아파가지고 여기에 갔다가 저기에 갔다가 막 경비는 들여가매 시간은 내버려가매 병원에 가도 세군데씩 다니다가 뭐 침 놓으러 다니고 지압하러 다니고 저쪽에는 뭐 부황뜨러 다니고 오만거를 이렇게 해도 안낫는단 말이에요 기 받으러 다니고 이렇게. 이런 사람들이 이 사람을 찾아온거죠. 왜? 이사람은 제일 늦게 나와가지고 비메이커니까. 메이커들한테 전부 다 이렇게 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이 스승님한테 찾아온 사람이. 선생님한테 온거죠. 내가 낫어주는 거는 다른게 낫게 해주는게 아니고 약도 안주고 기치료도 안해요. 니가 왜 아픈 줄 아냐? 그렇게 다른데 다니면서 전부 다 나아먹은게 임시방편으로 낳아줬는데 니가 무엇때문에 아팠는줄 아냐 이말이거든. 니가 아픈 이유를 깨우쳐야 될 것 아니냐. 니가 이제 예를 들어가지고 한가지를 이야기 하자고. 집안에 신줄이 있는데 신을 안받아요. 안 받는다고 잘못이 아니고 왜 안 받냐고 물으니까 "아이 그런거 하면 됩니까?"요러거든. 뭐 하지 마라. 안하는 대신에 그 대신 공부를 다른 방법으로 하겠지. 그러니까 신을 안 받는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신이 뭔데? 이러고 물으니까 "그거 무당이잖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 신이 무당인지 뭔지 니가 그걸 바르게 알아 봤냐? "아이구 신오면 전부다 무당해야 된다 그러던데요..." 신온다고 다 무당 되야되는거냐? 신을 거부하는 원리를 내가 가르쳐주마 이렇게 하는거죠. 니가 신을 왜 거부했는가를 내가 가르쳐주겠다 이거죠. 그렇게 이야기들을 하니까 그럼 내가 니가 다 보인단 말이에요 니가 이때까지 살아 나온게 다 보이니까 이제 가르쳐 주는거에요. 니가 그렇게 한거를 이게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이말이지. 지금 무당이 국민들한테 무당이 하는 일이 아주 존경스러운 일을 해가지고 국민들이 전부 다 70프로 이상 존경하고 있다면 니가 신이 왔다고 하는데 안받겠냐? 그 신을 안받겠냐 이거지. 신 온 사람들이 신을 받아가지고 전부 다 지금 일을 잘 풀어 나가가지고 너희들 할 일을 바르게 해가지고 국민한테 지금 존경 받고 있다? 그러면 그러한 재주가 들어오는 신을 안 받겠냐 이거지. 안 받겠어요? 그러면 이거 몇대 일로 받을지 모릅니다. 100대 1이라도 서로 신 받을라고 그 땐 면접 봐가면서 지금 요새 왜 이렇게 그 재주 부리면 뭐한다 그러지? 오디션 본다 그러죠? 그래가매 깜 되는 것들 골라가매 불합격 던지면 눈물흘리며 나오고 막 이래가매 신 받을라고 줄을 서요. 그 때는 그러면 받고 지금 저 사람들이 뭔지를 모르고 엉뚱한 짓을 하고 있으니까 무조건 거부한단 말이냐? 그 사람들이 하는 행위가 안 좋게 사회에 비친다면 니가 이러한 능력을 받아가지고 내가 이런 사회를 바르게 만들 생각은 없느냐? 너한테 그런 능력을 줄 때? 그럼 그 능력이 뭐냐? 저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일이 있겠다라는 거를 내가 알게 해준다 이거지 이거 기초적인 능력이잖아. 저 사람이 앞으로 점괘가 나온다 이말이야 그 신을 받으면. 점괘가 나오면 그 점괘를 가지고 저 사람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이 공부를 좀 바르게 해 줄 때가 있다면 해 가지고 그 점괘가 나오는 건 나한테 알려주는 거지 저 사람한테 알려주는게 아니고 저 사람 풀어줄 수 있는 힘도 나한테 줬으니까. 이 힘을 가지고 저 사람이 바르게 살게끔 이끌어 주는 일을 할 수 있다면 너 안하겠느냐 이거에요. 그렇게 하라고 주는 힘이다 이 말입니다. 헌데 우리는 그 공부를 해보지도 않고 공부를 지금 하는데도 없어가지고 지금 뭔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찾는다면 모르지만 무조건 안한다네. 조상들이 그만한 힘을 가지고 줄로 지금 내려오고 있으면서 그 원력을 가져오는데 그걸 안한다고 거부만 하니까. 그럼 니가 지금 힘도 없이 쫓아다니면서 남한테 자꾸 이렇게 침도 맞으러 다니고 그사람들 한마디 주워 들어야 되고 이런 것도 보게 되고 이렇게 계속 너가 지금 공부를 하고 있지 않냐? 그냥 벗어질 수 없느니라. 그래서 나한테 오니 이렇게 가르쳐주고 그 힘으로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점을 쳐먹고 돈 받아먹고 점을 쳐먹고 잘났다 하고 으시대다 보니까 그 꼴이 되가지고 무식한 짓을 하니까 국민들한테 외면 받고 있는 것 아니냐. 왜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되고 저 사람을 낫어줄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이게 왜 잘못이란 말이냐. 이게 거부 할 일이더냐? 이런 걸 하나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던 거에요. 이렇게 가르쳐주니까 "하아~맞습니다. 옛날에 내가 다 보였거든요."인제 나온다. "내가 말하면 똑똑 백발백중 맞았거든요." 이렇게 하는데 그 좋은 힘으로 무얼 했더냐? 그러고 이렇게 고생을 하며 돌아다니냐? 명성을 얻어도 너는 보통 명성을 얻었겠느냐? 남보다 살기 환경이 나빠졌겠느냐? 그렇게 이끌어 줘야될건데 이런 것을 못해줘서 니가 지금 어렵게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를 하겠느냐 이제 이렇게 묻는거에요. 나한테 온 건 내 공부니까 그거를 하고 넘어가야지. 남한테 왔으면 남의 공부니까 안해도 된다 하지만 나한테 온 건 내 공부 아닌가뵈? 그럼 하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냐. 그걸 갖다 무시하고 간다고 이게 끝나는게 아니라는 거지. 그럼 지금부터라도 이제 그럼 신을 그렇게 받아가지고 무당짓 안하고 지금부터 공부를 시킬테니까 할 테냐? 바르게 사는 법칙과 남을 위하는 방법과 여러가지 세상에 살아가려면 제자로서 살려면 뭔가를 니가 알아야 사람을 상대하고 살지. 지금 니가 아무것도 모르고 어디 가서 이게 맞니 그르니 하고 있지 않느냐? 그거는 점치는게 아니고 간섭하는게 아니냐? 제자니까 그런 짓을 하는거거든. 그렇게 해서 이렇게 그 근기들마다에 다르게 이제 가르쳐 주니까 몰랐다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공부 하겠다 그러니까 그래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해라. 이렇게 해가지고 돌아가자 마자 니가 어려운거 하나를 풀어주고 낫어주면서 공부시키는 사람이 있고. 다 안낫어줘요. 조선사람을 내가 아는데. 똥누러 들어갈 때 틀리고 나올 때 틀린데. 어떻게 그걸 다 낫어줘. 당신은 착해 빠져가지고 보면 병 다 낫어주고 싶지. 저거 다 낫게 해주면 큰일나요. 저 질량이 틀리단 말이야 저게.
이집트 : 고양일 너~허무 솨랑한 죄~~
고대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을 숭배했다. 그중에서 다산과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바스테트’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신이었고 덕분에 이집트에서 고양이는 신성한 동물로 애정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얼마나 대단한 짐승이었냐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국가로 부터 냥이 양육 지원금도 받았고, 파라오를 제외하고 고냠미를 죽이면 최대 사형에 처해졌다. 거기에 악한 존재를 무지르는 신성한 동물로까지 숭배되어 너도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친묘 국가였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가족들은 눈썹을 모두 밀어버리고 3개월 동안 애도기간을 가졌다고 함) 심지어 죽은 고양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안장까지 했음. 1888년 이집트의 베니하산에서는 30만개 이상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그 옆에는 쥐 미라도 놓여있었음. 미리 도시락 싸준거임) 이런 이집트의 애묘 문화는 기원전 525년에 발발한 페르시아-이집트 전쟁에서 이집트 군의 발목을 잡게 된다. 이집트의 철옹성이라고 불리던 펠루시움을 공략하고자 했던 페르시아 군대가 떠올린 묘안은 이집트 인들에게 너무나도 잔혹했다. 이게 뭔지 보이는가? 페르시아 기병들이 고양이를 자루에 담아서 이집트 군을 향해 마구 던져대는 장면이다.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는 방패에 고양이를 묶어서 돌진하거나 투석기에도 고양이를 넣어 방벽 너머로 마구 던져댔다. 이집트 병사들은 페르시아 투석기가 던지는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열을 이탈하고, 방패에 묶은 냥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페르시아 병사의 칼에 맞아 죽는걸 택했을 정도였다. 페르시아 이 사이코패스들.... 결국 모든 작전을 중단한 이집트는 펠루시움 전투에서 무려 5만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다. (페르시아는 사상자 7천명) 이렇게 고먐미를 이용해 전투에서 승리한 사이코패스 페르시아 십새들은 200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할 수 있었다. 결국 고양이로 인해 두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 셈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고양이 지구정복썰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부산IN신문]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 2주년 특별전시회 좀비뮤지엄에서 좀비체험하고 우리만의 영화 만들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대한민국 최초 영화사가 설립된 만큼 영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화 매니아라면 좋아할 영화박물관이 2군데가 있다. 임권택 영화박물관, 부산영화체험 박물관이다. 그중 소개하고 싶은 곳은 바로 국내 최초의 영화 관련 전문 전시체험시설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2019 좀비뮤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 등 다채로운 첨단 미디어를 경험함으로써 실감나는 좀비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좀비뮤지엄뿐 아니라 영화체험까지 할 수 있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재밌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트릭아트뮤지엄 XR어플을 설치한다. 휴대폰을 들고 다니면서 내가 궁금한 것을 영화관 화면에 대면 도슨트를 해주어 혼자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이어 체험형 박물관인 만큼 평소 할 수 없었던 영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부산행, 풍운아. 청춘의십자로, 여고괴담 등 영화포스터 촬영하기 △영화스토리보드 적어보기 △더빙실에 들어가서 직접 영화 더빙해보기 △영화 ox 퀴즈 풀어보기 △크로마키 촬영 등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자. 마지막으로 트릭아트뮤지엄 장소로 이동해서 어플로 영상,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모든 체험 사진은 영화체험박물관 어플에 저장이 되어 휴대폰에 다시 저장을 할 수 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발권마감은 오후 5시다. 매주 월요일, 추석, 설날 당일은 휴무다. 좀비뮤지엄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체험과 트릭아트뮤지엄을 함께 할 경우 다소 시간이 많이 걸려 16시 30분 입장을 권한다. 남들과 똑같은 여행이 싫다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우지혜,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좀비뮤지엄 #특별전시회 #VR #AR #트릭아이뮤지엄 #체험 #영화스토리보드 #크로마키 #영화더빙 #부산실내가볼만한곳 #남포동
정법강의 5834강 진정스승님은 누구이며, 정법이란 무엇인가?
질문 : 일부에서는 우리 진정스승님에 대해서 정체가 무엇인가? 종교인인가? 아니면 어떤 지식인인가? 선견을 가지고 계신 선지자 그런분이신가? 이렇게 많이 논란이 많은데 본인은 본인을 어떤 분이라고 또 어떤 계통에 계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며 또 요즘에 저희들이 연구하기로는 정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데 정법을 간단하게 정리하시면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승님 말씀 : 우리가 정법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여태까지는 지식사회였었습니다, 지식. 지식은 뭔지를 조금 알면 정법을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논리에서부터 크는겁니다. 논리는 사법이지 정법이 아닙니다. 사의 생각이다 이말이죠. 사의 논리들이 나와가지고 시대를 가면서 점검을 해서 이걸 지식으로 만들어주는겁니다. 그럼 지식은 발전하죠. 지식이 발전을 해가지고 어디까지 가면은 이게 머물게 되느냐? 상식으로 들어갑니다. 지금 이 사회는 상식시대입니다. 상식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정지가 됩니다. 지식은 더이상 발전하지 못한다. 이것이 프로테이지(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어떻게 되냐? 100을 가야될 때, 70프로 오는겁니다. 우리가 30프로가 됬을 때는 논리고, 아직 지식이라고 이야기 안하는겁니다. 인류 진화론입니다 이게. 인류가 진화한 것은 지식이 진화한겁니다. 사람은 죽고 살지만 지식은 항상 발전했다. 이렇게 해서 논리가 30프로까지 일어나서 이것이 70프로 오는 동안에 지식으로 전부다 정리가 되가지고 있습니다. 인류사회가 지금 선진국이라고 하면 지식을 많이 갖춘 사회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70프로 딱 오니까 여기에서 10프로 전부터 상식이 만들어집니다. 상식이 만들어져가지고 상식 안에다가 지식을 다 가져다 넣어가지고 정리를 해가지고 고착을 시킵니다. 이러면 70프로에 딱 갖힙니다. 갖히면 여기에서 더이상 발전을 못한다. 그래서 우리가 종종 하는 소리가 있죠. 상식을 깨라. 상식이 깨지지 않는 이상 너희는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여기에서 자멸할 수 밖에 없다. 왜? 상식은 서로의 상식을 갖기 때문에 상식으로 서로가 부딪히는 일들이 생긴다. 그럴때는 전부다 분리된다. 나의 상식과 너의 상식이 분리되서 서로가 힘이 다 컸기 때문에 서로가 뜻이 안맞추어지고 이것이 분리되고 싸운다. 이래서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됩니다. 최고 빨리 되는 나라입니다. 최고 가정적이고, 최고 집단적이고, 최고 '우리'로 살던 이 민족이 최고 빨리 지금 1인시대로 변합니다. 1인시대는 밥을 혼자 먹는다고 1인이 아니에요. 니하고 나하고 뜻이 안맞아서 1인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밥도 같이 못먹는거에요. 우리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된다라는 것은 너희가 다 컸다. 서로가 간섭하는데는 이게 너희들이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못시키면 간섭밖에 안되고, 이해를 못시키면 주장밖에 안되고 이래서 아무도 못맞추어갑니다. 이게 상식에 갖힌겁니다. 나는 진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진리는 무엇이냐? 자연의 법칙이다. 자연에는 법칙이 있다. 인간이 살아나가는 법칙도 있고, 이 땅이 운용하는 법칙도 있고, 하늘의 법칙또한 있느니라. 이거를 나는 산속에서 내 혼자 내 자신하고 싸우면서 찾아나온겁니다. 천지도 모르고 산다 해서야 인간이 천지아래 살수가 없다. 지금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는 이유가 있으며, 천지운용이 어떻게 되서 이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왔는가가 이 원리가 있다 이말이죠. 그 다음 순서도 알아야 풀어갈 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지금 멈추고 있는겁니다. 정법이란 자연의 법칙을 정법이라 합니다. 이사람이 강의를 하고 쏟아내는 이 말이 내가 한달만 열씸히 들었을때, 한달만. 원랜 100일을 들어야됩니다. 100일을 듣고나서 내 상식이 안무너진다면? 이건 정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이고 정법이 맞다면 그게 진리가 맞다면 우리 상식이 무너져줘야된다. 아무리 고집을 가지고 있는 상식이 뭉쳐있었어도 이 표면이 녹아서 상식이 무너져서 여기에 새로운 법이 들어와가지고 이것이 꽃펴야된다. 이걸 정법이라고 합니다. 상식이 무너지지 않는건 정법이 아니다. 그래서 정법시대는 내가 정법시대가 아니고 내가 이렇게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으니까 이걸 모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상호 만든 것이 정법시대입니다. 정법시대지 나는 조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정법시대를 이렇게 운용을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사람을 좀 가르침을 달라 하니까 가르쳐주고 있는것이지 나는 조직을 만든것도 아니고, 신앙을 가진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가진적이 없습니다. 산에 들어가기 전에도 나는 절에 가가지고 아멘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난 아무것도 안한 사람입니다. 어떤 도파에도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고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나는 홍익인간으로 성장을 해온 사람이지 나는 어떤 도파에도 어떠한 조직에도 어떠한 종교에도 신앙에도 머물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그렇게 커 왔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왜? 당신들이 홍익인간들이기때문에. 우리는 5000년 역사가 홍익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조상들의 한이 심어지면서 5000년을 배양한 민족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세상을 만들기 시작을 하는것이 전부다 깡그리 여태까지 있는거 다 없애놔놓고 다시 만들어 나갈 때 인류기운이 여기로 모여왔던겁니다. 몇십년만에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죠. 이거는 자연의 대공사입니다. 근데 이분들이 멈추고 있으니 자연은 스스로 지금 이제 갈팡질팡하고 있는거죠. 우리가 15년,20년 멈추고 있는것이 우리만 어려워지는게 아닙니다. 저기 한번 보십시오. 기아로 허덕이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하면 인류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우리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인류기아는 당장에 없앨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다 가지고도 못하고 있는겁니다. 대한민국이 만일에 인류기아를 없앨수 있는 이 포맷으로 7년만에 인류기아를 없앤다 라고 했을 때 인류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건 지금 다 되가지고 있는 일입니다. 추진을 안하고 있을 뿐이지. 우린 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대민사업.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이냐를 설계를 해라. 그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진짜 우리가 할 일을 이제 시작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차 만들어가지고 기술을 발전시킨거는 우리가 할 일이 아니고 앞으로 미래에 쓸 힘을 비축했던 겁니다. 인류사회를 만져라. 우리 할 일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실업자가 생긴다? 어떻게 홍인인간들이 실업자란 이야기를 하는고? 대한민국에는 실업자가 없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에요. 학생들이다 이말이죠. 무엇을 더 해야될지를 몰라 멈추고 있는 사람은 있어도 공부는 다 됬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 우리는 회사다니는 것도 전부 다 공부 시키는 겁니다. 정부의 일을 시키고 있어도 너희들은 이 안에서 성장하는 공부를 했어야 됬고, 여기는 학교입니다. 거대한, 인류의 학교를 다시 벌려놓은 게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인류에 있는 문물을 모두 이리로 끌어들여와서 우리가 학습하고 있었던 겁니다. 홍익인간입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인제 오늘 물었으니까 내 이름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우리 또한 홍익인간인데 내가 자신있게 홍인인간이라고 이야기하고 나올 사람이 지금 없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나 자신을 위해서 안삽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을 불태우는 사람입니다. 이게 홍익인간입니다. https://youtu.be/VQxoM1zFFjY
[부산IN신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1기 교육생 모집…오는 23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드론사진측량 전문가 양성과정 △드론조종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스마트팩토리 코디네이터(운영자) 양성과정 △골목식당 창업과정 △부동산 경·공매기술 전문가과정 △자동차바디 리페어 및 내외장 전문가 과정 △파티쉐 및 블랑제리 양성과정 △바리스타 양성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을 개설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737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전문대학 #성인학습자 #직업교육 #장학금 #드론 #소셜마케터 #스마트팩토리 #식당창업 #부동산경매 #파티쉐 #바리스타 #양성과정 #부산지역 #휴학생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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