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ox5
7 months ago500+ Views
싸운거도 아니었는데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어.
내가 생각했던건 화가 났다기보다는 너에게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다고 해야하나 그랬던거 같아. 어떻게 행동, 말을 해야 너에게 믿음을 줄 수있을까 그런거..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아.
하지만 이건 진심인게 너랑 헤어짐 이후를 생각하기도 싫고 생각하지도 않았어. 다만 결혼 이후 너와 나는 상상하곤 해. 내가 못미더운점도 있겠지만 좀 더 믿어줬으면 좋겠어. 너가 오늘 준 선물들 너무 고맙고 우리 엄마도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너가 말한대로 여자는 많겠지만 너같은 여자가 있을지 생각지 않아. 너는 오로지 하나니깐.
뭔가 횡설수설하게 글을 썼네. ㅎㅎ
앞으로 남은 많은 생일들도 너랑 함께 할거고 너 생일에도 내가 함께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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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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