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m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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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지혜의 글

선행에 문을 닫은 자는 다음에는 의사를 위하여 문을 열지 않으면 안된다.    좋은 항아리를 가지고 있다면 그날 안에 사용하라. 내일이 되면 깨어질지도 모른다.    정직한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절하지만, 정직하지 않는 자는 욕망에 의해 조종된다.    다른 사람의 자선으로 사는 것보다는 가난한 생활을  하는 편이 낫다.    남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과 자기 앞에서 부끄러워 하는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세상에는 도를 벗어나면 안되는 것이 일곱 가지 있다. 여행. 부. 일. 술. 잠. 약. 향료다.    세상에는 너무 지나치게 쓰면 안되는 것이 세 가지 있다. 그것은 빵에 넣는 이스트, 소금, 망설임이다.    항아리 속에 든 동전 한 개는 시끄럽게 소리를 내지만, 동전이 가득 찬 항아리는 조용하다.    명성을 얻으려 달리는 자는 명성을 따라갈 수 없다. 그러나 명성에서 도망쳐 달리는 자는 명성에 붙잡힌다.    물건을 훔치지 않는 도둑은 자기가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에게는 쓸모 있는 부분이 여섯 개 있다. 그 가운데에서 세 가지 눈. 코. 귀는 스스로 다스릴 수 없는 것이고, 세 가지 입. 손. 발은 인간의 힘으로 다스릴 수 있는 부분이다.    당신의 혀에게 ˝나는 잘 모릅니다˝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라.    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자란다.    공짜로 처방전을 서 주는 의사의 충고를 듣지 말라.    항아리 겉을 보지 말라.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보라.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 알려지고, 사람은 업적에 의해 평가 된다.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를 보아서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될지 어떨지는 알 수 없다.    행동은 말보다 목소리가 크다.    부자가 자선을 행하지 않는 것은 요리를 맛있게 하고  소금을 넣지 않은 것과 같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감동영상]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엄마의 밥' →http://bit.ly/2GlrbyL 자전거와 사랑 →http://bit.ly/2FwLH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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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리 (鄭代理) A.D.1981 ~
난 여기에 글을 올리는 사람이다. 여러분들은 그런 내 글을 읽어 주는 사람들이며, 내 글이 " 가치 " 를 갖는 이유는 내가 글을 존나 잘 써서가 아닌, 개떡같이 써갈겨 놔도 찰떡처럼 읽어주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분들은 단순 읽고 끝나는게 아닌 열심히 이러네 저러네 댓글들도 잘만 남겨 주며, 돈 받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자빠져 배나 긁는 백수도 아닌, 회사에서 갈려지는 직딩노비인 내가 이렇게 잘 시간, 쉴 시간 깨가며 폰 붙잡고 엄지를 혹사시키는 것은 바로 그런 여러분들의 그런 강렬한 피드백 덕분. 그래서....., 오늘은 시발 삼국지랑 1도 관련없는... 칼럼 사상 최초의 생존인물을 다루도록 하며, 제목에도 큼직하니 박혀 있듯,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이 그토록이나 원하던 . . . 정. 대. 리. . . . . . . 지지난번 칼럼의 주제였던 " 오호대장군 " 편의 하단에 내가 우리회사 오호대장군을 설명하며 나열했던 짧막한 저 한 줄. 심지어 자세한 설명도 생략한다며 나머지 네 명에 비해 가장 간결담백진 소개에도 여러분들은 오히려 바로 저 정대리의 칼럼을 갈구해댔다... 오늘편의 시작은 바로 저기에서 비롯되었다. 우선 본론에 앞서.. 이 빙글이라는걸 도대체 몇 놈이나 깔고 쓰는진 내 모르겠고 그 중에서도 내 글을 팔로우 해놓은 2,500 명 가까운 양반들의 구성을 내 도통 모르겠지만... 오늘의 이 글은 그저 온리 여길 드나드는 닝겐들 중 우리 회사와 일절 무관한, 볼 일 없고 볼 일 없어야할 이들만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 내 운을 걸고 쓴다는 점을 유의해 주시길. 이 헬조선에는 그 정보의 진위여부 떠나 불특정다수를 대상 당사자가 불쾌감 느낄만한 정보를 유출시에 법적처벌을 받는 " 명예훼손 " 이란 뭣같은 처벌규정이 존재하기에 정대리놈이 여기 들어오는 순간 여러분들은 내가 이후에 진정 소울 담아 장편으로 쓸 예정인 인물들.. 유비, 조조, 관우, 조운, 손권 등등은 못 본다는거... 그러니 이번 편만은 그냥 여기서 보고 짬시키자. 좋아요, 댓글 다 좋은데 클립은 안된다. (사실 이걸 클립해가면 그 사람도 이상한 사람) 그리고 당근 정대리의 실명은 공개하지 않음을 양해 부탁 드린다. ........, 1981년생 닭띠인 정대리는 인사팀에 몰래 확인해본 결과, 본관이 " 나주(羅州) 정가 "에다가 고향은 전라남도 목포 출신이며, 본관도 고향도 아따 싹다 기냥 즐라도랑께, 뭣이 중헌디! . . . 정대리의 어렸을 적 꿈은 에로배우였다고 한다. 그냥 단순 흉내만 내며 좋은척 하는 그런 가짜아닌, 직접 실제로 하며 리얼리티를 중시하는 " 진정한 " 실전번식가이자 짝짓기전문가가 그의 꿈이였고 이런 꿈을 가진 시기가 주변애들의 장래희망란에 대통령, 과학자, 선생님, 경찰관 등 공직자나 전문직 위주로 적어제끼던 국민학생 시절이였으니 정대리의 싹수는 이미 그때부터 달랐다 볼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정대리가 어린 시절부터 마냥 난봉꾼인 것은 아니였던 것 같고 그저 무한 포텐셜만 갖춘 만년 유망주였던거 같은데 이따금씩 가능성만 보여줄 뿐, 별 이슈없이 살아온 그런 어느 날 그의 막혀 있던 혈맥이 뚫리는 사건은 사회생활 하면서 발생한다..... 첫 사회생활이 어느 소프트웨어 업체에서의 기술영업이였는데, 상당히 큰 건이 걸린 한 거래처와 협의 도중 거래처 사장내외에게 식사와 술접대를 하게 되고 그러다 거래처 사장이 전화 받으러 간 사이, 사모님께서 정대리에게 제안을 한다. 정대리, 내 남편은 내가 말하는대로 해ㅎ 내가 남편한테 말해서 이번 건은 잘 되게 어떻게 해볼테니 대신 우리 정대리가 내 부탁 좀 들어줘볼래?ㅎㅎ 이거 꽤 큰 건인데 잘 되면 정대리한테도 꽤 도움될 거 같은데...  뭐 싫으면 지금 바로 일어나고~  홀홀홀 당시 예순이 넘으셨다는 사모님은 정대리에게 오.. 시벌 " 성상납 " 을 요구 하셨고, 이런 미친 악마에게 영혼을 판 당시의 정대리는 사모님께 몸도 팔고 그 덕에 소프트웨어도 판다. 영혼, 몸, 기술.. 팔 수 있는건 다 팔았던 참장사꾼. 그 후, 계약이 진행되고 최종 체결 완료시까지 사모님은 정대리의 몸을 매일같이 탐했고... 정대리는 나날이 몸도 마음도 황폐해져 갔으며, 이렇게 자신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던 정대리.. . . . 이렇게 정대리는 각성하며 다시 태어나게 된다.. . . . 그렇게 큰 건을 달성해내며 단번에 회사의 히어로가 된 그의 사내 위상은 지금 토트넘의 해리 케인과 비슷했다고 그는 회상한다.. 어쨌건 큰 실적에, 그만큼 빠방한 인센티브 받고 다친 몸과 마음을 추스려 가던 정대리는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정대리...ㅎㅎ  잘 지냈어?  아잉~ 일처리 끝났다고 연락 한 번 없고 야속하넹ㅎㅎ 난 우리 정대리 생각 많이 났는데 정대리는 안그랬어? 홀홀홀홀~ 사모님께서는..... 자신이 원할 때 자신과 만나 자신을 만족시켜주면 성과급을 제공하는 바디영업을 제안 하셨던 것. 이미 그 전, 자신의 그릇된 선택 탓에 몸과 마음이 황폐해졌고 간신히 이제야 추스려가던터에 정대리는 사모님의 이런 말같잖은 제의를 받자, 자신을 뭘로 보나 싶어 가슴 속 깊은 곳부터 불같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승낙했다...,;; 사모님과의 거래 덕에 주머니가 풍족해진 정대리는 서서히 일을 손에서 놓게 되며 향락과 유흥에 젖어가고, 나이트와 클럽 등을 전전하며 빼앗긴 자신의 기력을 보충했고 그러던 어느 날 동창회에 나갔는데 주머니가 넉넉하던 정대리는 동창회에서도 호기를 부렸고 이런 시원시원한 정대리의 모습은 인색하고 구두쇠인 남편을 만나 고생스러운 결혼생활을 하던 한 여성의 가슴을 뛰게 한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와이프가 동창회 간다면 못 가게 해!!) 모두가 예상한대로.... 정대리와 그 여동창은 그날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고 둘은 그렇게 그날 이후, 단순동창을 넘어선 " 바디프렌드 " 가 된다. 이렇게 정대리는 두 유부녀 사이에서 외줄타기같은 스릴을 즐기며 생활했고 사모님께 받은 물적지원은 다시 여동창에게 재투입되며 지하경제의 순환에도 일조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아주 박진감 넘치는 사건이 생기는데 여동창이 정대리의 2세를 갖게 된 것이 그것..., 정대리의 머릿속은 복잡해져만 갔고 놀랍게도 여동창은 정대리에게 이참에 자신은 현남편과 이혼할테니 자신을 책임지라며 강요해온다. 자신의 뜻대로 않을 경우, 정대리의 집과 회사에 이 사실을 알리겠다는 협박은 덤이였더라는.... 정대리는 여동창에게 뱃속을 포맷할 것을 눈물로 간청하고 여동창은 물러서지 않았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가.. 물질만능주의 아니던가. 정대리는 뱃속포맷 및 모든 일에 대한 묵인을 조건으로 거액을 제시하고 결국 여동창은 수락. 그러나 당시 제안한 거액이 내가 알기로 ₩ 7,000,000. 으로 알고 있는데 솔직히 일반 평민 직장인들 수중에 빚없으면 성공이지, 저런 돈을 바로 운용 가능한 경우가 의외로 많지 않으며 특히나 문란방탕한 정대리는 이미 빚만 잔뜩 있다보니 저 돈이 없었다. 그래서 정대리는 사모님께 지원요청을 했다. (당연히 이유는 다르게 말했지.) 허나 이 사모님 역시 호구는 아니셨는지라.... 정대리에게 각서를 쓰게 했는데 이 각서의 내용이 또 아트였다. 거두절미.. 1년 이내 원금 미상환시 정대리는 3년간 자신의 모든 요청을 승낙하는 연인관계로 그 기간동안 일체의 연애를 금한다는 소위 " 노비문서 " 의 작성이였다. 그러나 한 시가 급한 정대리는 그 노비문서에 지장을 찍고 만다.... 사모님은 연륜에서 묻어나는 그 지혜가 화수분같은 마녀였기에 단순 문서작성으로 끝내지 않았다. 정대리의 나체영상을 촬영하여 보관하는 화룡점정을.. 이렇듯 멘탈을 죄다 흡입당하고 얻은 돈을 여동창에게 지급하였는데..... 졍대리의 시련은 이제 시작이였다. 여동창은 돈만 낼롬 받아 먹고는 그 돈은 아이의 출산 및 육아에 지참하겠다며 포맷을 돌연 거부! 자신은 역시 출산을 해야겠으며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고 관계를 정리할테니 자신을 책임지고, 그렇지 않으면 역시 정대리의 회사와 집에 알리겠다는 먹튀강수를 둔다. 당시 정대리는 온갖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가장 효율적이고 우수한 방법의 자살법 등을 숱하게 검색했다고 한다. 그러나 죽음보다 그에 따를 고통이 두려웠기에 미처 실행은 옮기지 않았던 사면초가 풍전등화 정대리... 수시로 자신을 원하는 두 여자의 전화가 울려댔다. 결국 정대리는 패닉상태에서 회사에 사표 던지고 전화도 해지하며 잠수를 타고 이에 격분한 사모님은 경찰에 그를 고소, 여동창도 혼인빙자로 그를 고소... 겹고소를 당하는 경사를 맞고.. 사모님의 노비문서는 적법한 내용이 아니기에 무효지만 채무에 대한 변제의무는 존재한다며 사기죄가 적용될 뻔 하였으나 못난 자식 둔게 죄인 정대리의 부모님께서 변제.. 여동창의 경우 알고보니 이미 사이가 나쁘던 남편과의 이혼을 위해 정대리를 탈출구로 삼으려 했던 것이며 알고보니 임신한 아이의 아빠는 남편도 정대리도 아닌 제 3의 인물인데 여동창 본인도 정확히 이게 뉘집새끼인지는 아리까리한 상태였던 것이 밝혀졌다.. 어찌저찌 결국 법적처벌은 피한 정대리는 천신만고 끝에 재취업에 간신히 성공하고 다시 인생을 시작해 보려 하였으나 부서장에게 업무관련 기안서류와 보고서를 첨부한 이메일을 발송한다는게..... 위 사실들이 적나라하게 담긴, 사건 발생 당시 경찰측에 진술서를 작성할 때 쓸 목적으로 써놓은 파일을 오발송하게 되며 수신인인 부서장은 물론.. 참조되어 있던 나를 비롯 우리 부서의 여러 직원들이 TV에서나 볼 법한 저 사건의 시놉시스를 읽게 된다. 부서장은 첨부자료를 읽다가 마시던 커피잔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발에 경미한 화상을 입었으며, 참조된 박과장은 내용을 읽다 처갓집에 가는 것을 잊고 아내와 부부싸움을 했고... 역시 참조된 백사원은 한참 다이어트 중임에도 중단하고 초반부를 읽다 편의점으로 달려가 콜라와 팝콘을 사와 먹는 바람에 다이어트에 실패 하는 등.. 여파는 굉장했다. 전말을 알게 된 정대리는 우리를 모아놓은 후, 우리들 앞에서 목을 메달아 죽어 수치를 면하겠다 했고 우리들은 다수결에 의해 지난 과거니 새회사에서 새시작하는 정대리의 재활을 돕기로 결정했다. . . . 하지만... 12월 경.. 가정도 있고 큰애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윤과장과 송파구청 건너 모텔촌의 한 모텔에 같이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암암리에 떠돌며 다시 전운이 맴돌고 있다.... 이번 편은 다시 말하지만 클립 하지들 마시고 여기서만 읽고 짬시키십시다들...
성공하는 사람들의 11가지 습관
1. 언제나 큰 그림을 생각한다.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사람들은 당장 눈앞의 필요와 감정에 사로잡히는 일이 없이 세상을 위로부터 조망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는 어떤 상황에서든 열린 마음을 갖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돼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2. 생각에 초점을 가져야 한다. 생각에 초점을 잘 맞추는 사람들은 중요한 이슈에만 전념하고 그밖에 다른 사소한 일들은 모두 무시할 줄 안다. 이들은 자신들의 강점과 목표를 분명히 이해하므로 그로부터 거리가 있거나 우선순위가 낮은 일들 때문에 주어진 목표를 실행하지 못하는 일이 드물다. 3. 창조적으로 생각한다. 창조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언제나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창조성이란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찾는 마음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4. 사고과정에 있어 현실성을 잃지 않는다. 창조적이고도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려면 사고에 있어 언제나 현실성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를 꾸준히 하지 못한다면 결코 문제 해결을 한다거나 과거의 실수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할 것이다. 5. 전략적 사고를 한다. 행동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전략적 사고를 시도해본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여 내가 기울이는 노력이 비생산적인 활동으로 낭비될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6.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가능성을 염두에 둔 사고란 현재 가능하지 않은 일이나 과거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종류의 사고를 함으로써 광범위한 옵션과 아이디어를 가능성의 영역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7. 과거 회귀형 사고를 시도한다. 과거 회귀형 사고란 내가 하는 일을 깊이 생각하고 이를 평가해보는 태도를 말한다. 이런 사고 태도는 요리로 비유하면 생각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푹 익히는 찜통 같은 역할을 한다. 8. 항상 지배적인 사고 방식에 의문을 제기한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상식과 역행하는 것은 때로 상당한 자신감을 요하는 일이다. 그러나 그에 따른 보상은 엄청나게 클 수 있다. 내가 무슨 일을 할 때 단순히 남들이 하기 때문에 하고 있는 것이라면 잠시 멈춰 서서 내가 뭘 하고 있는지를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9.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인다. 효과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들을 귀중하게 여길 줄 안다.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내 생각에 적극 반영한다. 이는 내 생각을 더 다듬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나은 결과를 얻는 데도 도움이 된다. 10. 팀워크를 통한 사고과정을 시도해본다. 협력을 통한 사고란 이타적인 사고를 말한다. 협력적 사고는 내 자신의 문제에만 치중하지 않고 외향적 사고를 지향한다. 11. 분명한 목적의식을 갖는 사고를 한다. 목적의식을 갖는 사고는 반드시 돈과 관련된 것만은 아니다. 이는 내가 속한 조직의 목표를 생각하고 내가 지금 약속한 바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진정한 목적의식을 갖는 사고이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뱃살을 빼는 7가지 방법 →http://bit.ly/2HtZJjX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글 →http://bit.ly/2HAnpTT [감동영상]배고픈 아이가 빵을 사달라고 한다면? →http://bit.ly/2GqZhl7
소통의 법칙 10가지
0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0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0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0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05.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06.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07.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말해라. 0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0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한다.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다. ---------------- ♥행복을 주는 글들♥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좋은글모음] 인간관계 명언 32가지
★인간관계 명언 32가지★ 1. 가는 자는 쫓지 말며, 오는 자는 막지 말라. -맹자- 2. 검은 구름에 둘러싸여 있는 사람을 경계하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3. 나에게 혼자 파라다이스에서 살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형벌은 없을 것이다. -괴테- 4. 남과 교제할 때, 먼저 잊어서는 안될 일은 상대방에게는 상대방 나름대로의 생활방식이 있으므로 혼란스럽게 하지 않도록 남의 인생에 함부로 간섭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헨리 제임즈- 5. 남과 사이가 좋지 못하거나 그 사람이 당신과 있는 것을 싫어하거나 당신이 옳은데도 그 사람이 동조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책망받을 것이 아니라 정작 책망받아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 사람에게 마음과 정성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톨스토이- 6. 남에게 호감을 얻으려면 상대방이 누구거나 함께 즐겁게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 그럴 경우 상대방을 단지 즐기게 해주는 것보다는 상대방과 함께 어울려 즐기는 것이 더 좋다. 그리고 이런 기질을 가진 사람은 설혹 대단한 교양이나 지혜가 없다고 하더라도 상식이 있으며, 그 행동거지가 다른 사람을 매혹케 하는 데가 있으며 위대한 재능이 있으면서도 이런 기질이 결여된 사람보다도 남의 마음을 크게 움직인다. -조셉 아디스- 7. 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얻게되고, 위엄과 무력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자는 항상 사람들의 노여움을 사게된다. -세종대왕- 8. 남이 당신에게 관심을 갖게 하고 싶거든, 당신 자신이 귀와 눈을 닫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표시하라. 이 점을 이해하지 않으면, 아무리 재간이 있고 능력이 있더라도 남과 사이좋게 지내기는 불가능하다. -로랜스 굴드- 9. 남의 이익에 신경 써라. 분배되지 않는 이익은 결코 오래 가지 않는다. -볼테르- 10.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이 죄일 뿐이다. 남이 알아주지 않는 게 무슨 죄란 말인가. -장영실- 11.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12. 누군가 다른 사람의 반쪽이 되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우리는 한 사람의 완전한 인격체이다. -앤드류 매튜스- 13.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기라. 내 몸만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공자- 14.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편도 아니고 내 적도 아니다. 또한 자신이 무슨 일을 하거나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있게 마련이다.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기대이다. -리즈 카펜터- 15. 대체로 내향적인 인간은 내향적인 인간과 외향적인 인간은 외향적인 인간과 잘 사귄다. 그것은 마음이 우선 편하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다는 상태는 자기 자신의 성장을 위하여 좋은 상태는 아닌 것이다. -디오도어 루빈- 16.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몰려들고, 추우면 버리나니 이것이 바로 인정의 널리 퍼진 폐단이다. -채근담- 17. 사람과 더불어 허물은 같이할지언정 공은 같이하지 못할지니, 공을 같이하면 서로 시기하게 되느니라. 사람과 더불어 환란은 같이 할지언정 안락은 같이 못할지니 안락을 같이하면 서로 원수가 될 것이니라. -채근담- 18. 사람은 서로의 입장과 처지를 바꿔 생각해야 한다. -공자- 19. 사람은 원래 깨끗한 것이지만, 모두 인연에 따라 죄와 복을 부르는 것이다. 저 종이는 향을 가까이 하여 향기가 나고, 저 새끼줄은 생선을 꿰어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은 조금씩 물들어 그것을 익히지만 스스로 그렇게 되는 줄을 모를 뿐이다. -법구경- 20. 사람의 가치는 타인과의 관계로서만 측정될 수 있다. -니체- 21.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자세를 가지거라 -공자- 22. 상대방에 주는 자기의 인상을 조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당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까닭이다. 대개 사람의 호감이란 먼저 남이 표시해 준 것에 대한 반응으로서 나타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기가 기다릴 것이 아니라, 당신이 먼저 주라. -로렌스- 23. 생각이 너그럽고 두터운 사람은 봄바람이 따뜻하게 만물을 기르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살아나고, 마음이 모질고 각박한 사람은 차가운 눈이 만물을 얼게 하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죽느니라. -채근담- 24. 서로 위하는 마음. 네 스스로 원하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행해서는 안 된다. -공자- 25. 세상 사람들이 다 없어져도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하물며 자기가 없으면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은 더 큰 잘못이다. -라 로슈푸코- 26.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많은 사람과 사귈 줄 알아야 한다. -루소- 27. 싫어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도 하나의 지혜이다. -그라시안- 28. 사람과 이웃의 소중함은 그들로부터 멀어졌을 때 비로소 절감하게 된다. 완벽하게 격리된 인간에게는 개미 한 마리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유동범- 29.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데도 가만히 있는다면 당신은 결국 그것 때문에 그들은 미워하게 될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30. 세상은 거울과 같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문제들 중 대부분은 스스로와의 관계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거울처럼 보여주고 있다. 밖으로 나가서 남들을 바꿔 놓을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의 생각들을 조금씩 바꿔 나가다 보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는 자동으로 개선된다. -앤드류 매튜스- 31. 어리석은 자와 가까이 말고, 슬기로운 이와 친하게 지내라. 그리하여 존경할 만한 사람을 섬겨라. 이것이 인간에게 최상의 행복이다. -대길상경- 32. 우리는 누구나 남이 나를 좋아하기 바란다. 자신이 뛰어난 지식을 자랑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태도는 결코 남의 호감을 얻지 못한다. 남이 나를 좋아하도록 하는 비결은 상대방의 기분을 유쾌하게 해주는 점에 있다. -로렌스 굴드- --------------------------------------- ★[ #당신과좋은글 ] '앱' 출시하였습니다 -> https://goo.gl/eedrwQ ★ [ #당신과좋은글 ] 카톡친구 하기 -> https://goo.gl/fzGZz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