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m604
1,000+ Views

인생을 위한 지혜의 글

선행에 문을 닫은 자는 다음에는 의사를 위하여 문을 열지 않으면 안된다.    좋은 항아리를 가지고 있다면 그날 안에 사용하라. 내일이 되면 깨어질지도 모른다.    정직한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절하지만, 정직하지 않는 자는 욕망에 의해 조종된다.    다른 사람의 자선으로 사는 것보다는 가난한 생활을  하는 편이 낫다.    남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과 자기 앞에서 부끄러워 하는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세상에는 도를 벗어나면 안되는 것이 일곱 가지 있다. 여행. 부. 일. 술. 잠. 약. 향료다.    세상에는 너무 지나치게 쓰면 안되는 것이 세 가지 있다. 그것은 빵에 넣는 이스트, 소금, 망설임이다.    항아리 속에 든 동전 한 개는 시끄럽게 소리를 내지만, 동전이 가득 찬 항아리는 조용하다.    명성을 얻으려 달리는 자는 명성을 따라갈 수 없다. 그러나 명성에서 도망쳐 달리는 자는 명성에 붙잡힌다.    물건을 훔치지 않는 도둑은 자기가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에게는 쓸모 있는 부분이 여섯 개 있다. 그 가운데에서 세 가지 눈. 코. 귀는 스스로 다스릴 수 없는 것이고, 세 가지 입. 손. 발은 인간의 힘으로 다스릴 수 있는 부분이다.    당신의 혀에게 ˝나는 잘 모릅니다˝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라.    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자란다.    공짜로 처방전을 서 주는 의사의 충고를 듣지 말라.    항아리 겉을 보지 말라.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보라.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 알려지고, 사람은 업적에 의해 평가 된다.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를 보아서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될지 어떨지는 알 수 없다.    행동은 말보다 목소리가 크다.    부자가 자선을 행하지 않는 것은 요리를 맛있게 하고  소금을 넣지 않은 것과 같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감동영상]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엄마의 밥' →http://bit.ly/2GlrbyL 자전거와 사랑 →http://bit.ly/2FwLHNT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의 5가지습관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 행복한 인생을 보내려면 '늘어나는 수입' '재미있는 일' '충실한 개인 생활' 이 세가지를 동시에 얻어야만 한다. 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습관은 '재미있게 일한다'라는 것이다. 일이 재미있으면 거기에 몰두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능력이 향상되며, 그 결과 수입도 늘어 개인 생활의 만족도 커지게 된다. 재미있게 일할 수 있다면 이 세가지는 순환적으로 통풍이 잘되는 방향으로 돌아간다. 두번째로 '작은 습관을 고쳐라'는 것이다. 메모하는 습관이나 왕성한 호기심, 일처리의 결과를 반드시 보고하는 것 등 아주 사소한 것 같은 작은 습관의 변화가 큰 성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세번째 습관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다. 능력이 향상되면 그만큼 성공하기 쉬우며, 더욱 일이 재미있어진다. 네번째 습관은 상대방에 대해 '설득력을 가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에게 신뢰받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정리해서, 굳건한 의지를 가지고 상대방에게 맞는 설득법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습관이 된다면 성취의 기쁨을 크게 맛볼 수 있다. 마지막 다섯번째 습관은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세계는 더욱 격렬한 경쟁사회로 돌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따라서 직장인에게는 '현재 중심'이 아니라 '미래 중심'의 발상이 중요하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걱정하지말아요 →http://bit.ly/2GmqMMH 바라는대로 이루어지는 자기암시법 12가지 →http://bit.ly/2HBdVaN
#거절의_고수가_되기_위한_마음가짐
미움받지 않는 ‘거절쟁이’가 되는 마음가짐 5 1. 거절이란 통보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거절이라는 행위는 일방적인 ‘통보’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생각입니다. 상대를 이해시키려고하면 이야기가 길어지고, 결국에는 대화를 이끌고 나가는 사람이 이깁니다. [POINT] 거절한다는 것은 대화를 끝내는 것이니까요. 무언가를 부탁하거나 혹은 권유하는 그 상대에게, 교섭의 여지없이 ‘NO’라고통보하는것으로 대화를 끝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2. 설득하려 하지말고, 포기하게 만들어라. 거절할 때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왜 소용없을까요? 상대는 ‘당신이 거절하면 안되는 이유’를 이해시키려하기 떄문입니다. 거절하고싶다면 이해받으려하지 말고 상대가 포기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POINT] ‘내 잘못이다’라는 의식’ 처음부터 ‘옳다, 그르다’의 싸움을 시작하지 말아야합니다. 처음부터 상대가 옳다고 해버리고 거절하는 것은 ‘내 잘못이다’라는 논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당신은 옳지만, NO’라고 말하면 설득할 실마를 잃어버립니다. 3. 관계를 끊을 각오로 거절하라. 내가 상대방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나를 정리하게끔 하는 것이죠.상대가 관계를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앞서 말한 ‘포기하게 만들어라’의 연장선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POINT] 당신의 기대에 부응할 생각이 없습니다.‘ 애초에 당신의 기대에 부응할 생각이 없었다’, ‘당신에게 맞춰주지 않는 내 모습도 좋다면 이 관계를 유지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떠나도 좋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세요. 4. 말은 ‘짧고, 깔끔하고, 분명하게 말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간결하고 명쾌하게 말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평소에는 천천히, 그리고 거절할때만 갑자기 스위치를 켜 깔끔하게 말해버리는 거죠. ‘안됩니다!’ [POINT] 대화가 길어질 수록 기세는 꺾인다. 말을 거듭할수록 자신의 감정이 상대에게 보이기 쉬워집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방은 밀어붙이면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당신은 얼떨결에 받아들이게 되어버립니다. 5. 한계가 아니어도 ‘한계’라고 말하라. 한계 직전까지 도달할 때까지 거절을 미루면, 거절하는데 필요한 노력이 커집니다. 그러니 거절하려한다면 무조건 빨리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 한계에 달하기 전에 ‘무리입니다.’ 라고 말합시다. [POINT] 한계까지 무리하지 않아도 충분히 막상 일찌감치 한계라고 이야기해보고 나면, 주위의 평가가 안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사고방식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 ★ 화제의 신간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휘둘리지 않는 말투 × 거리감 두는 말씨』 점점 불행해지는 관계를 정리하는 인간관계 기술 43가지 --- ★ 책 상세보기 ★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6151501&orderClick=LAG&Kc=
그 친구, 그 친구
직원 회식 때 부장님이 된장찌개를 시키시더니 그 친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 친구는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했거든. 하루는 이 된장찌개를 한 뚝배기 끓여 놓고 밥을 비벼 먹는데,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는지 걱정이 다 되더라니까.” 그러다 급체라도 걸리는 날엔 본인이 그 친구를 업고 응급실을 달려가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손을 얼마나 따 댔는지 열 손가락이 다 헐었더라고. 한 번은 나랑 만나기로 해 놓고 나타나질 않는 거야. 그때도 난 된장찌개를 먹다가 급체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부장님이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와의 약속은 그것이 마지막이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날 그 친구는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서 자기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장님의 손에 적금통장을 건네고는 마지막 부탁을 남겼습니다. “우리 엄마 치과에서 틀니 할 때 되면 이삼백만 원만 좀 챙겨줘.” 그렇게 부장님의 절친은 한 계절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원들은 나중에 ‘그 친구, 그 친구’ 하는 사람이 그토록 사랑했던 그의 아내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마 ‘아내’라는 말이 목구멍을 넘지 못해 ‘그 친구’라고 추억해야 하는 부장의 이야기에 직원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인생이 지나가면서 수많은 끝과 이별을 맞이합니다. 그런데도 사랑하는 아내, 남편, 부모님, 형제, 자녀, 친구의 죽음은 살면서 겪어야 할 가장 큰 고통임엔 분명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냉정한 이별 앞에 ‘좀 더 사랑하며 살걸’이라며 후회하지 말고, ‘그래도 마음껏 사랑해서 다행이다’ 말할 수 있도록 오늘을 살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엘리엇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별#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소통의 법칙 10가지
0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0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0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0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05.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06.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07.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말해라. 0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0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한다.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다. ---------------- ♥행복을 주는 글들♥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좋은글모음] 인간관계 명언 32가지
★인간관계 명언 32가지★ 1. 가는 자는 쫓지 말며, 오는 자는 막지 말라. -맹자- 2. 검은 구름에 둘러싸여 있는 사람을 경계하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3. 나에게 혼자 파라다이스에서 살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형벌은 없을 것이다. -괴테- 4. 남과 교제할 때, 먼저 잊어서는 안될 일은 상대방에게는 상대방 나름대로의 생활방식이 있으므로 혼란스럽게 하지 않도록 남의 인생에 함부로 간섭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헨리 제임즈- 5. 남과 사이가 좋지 못하거나 그 사람이 당신과 있는 것을 싫어하거나 당신이 옳은데도 그 사람이 동조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책망받을 것이 아니라 정작 책망받아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 사람에게 마음과 정성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톨스토이- 6. 남에게 호감을 얻으려면 상대방이 누구거나 함께 즐겁게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 그럴 경우 상대방을 단지 즐기게 해주는 것보다는 상대방과 함께 어울려 즐기는 것이 더 좋다. 그리고 이런 기질을 가진 사람은 설혹 대단한 교양이나 지혜가 없다고 하더라도 상식이 있으며, 그 행동거지가 다른 사람을 매혹케 하는 데가 있으며 위대한 재능이 있으면서도 이런 기질이 결여된 사람보다도 남의 마음을 크게 움직인다. -조셉 아디스- 7. 남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얻게되고, 위엄과 무력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자는 항상 사람들의 노여움을 사게된다. -세종대왕- 8. 남이 당신에게 관심을 갖게 하고 싶거든, 당신 자신이 귀와 눈을 닫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표시하라. 이 점을 이해하지 않으면, 아무리 재간이 있고 능력이 있더라도 남과 사이좋게 지내기는 불가능하다. -로랜스 굴드- 9. 남의 이익에 신경 써라. 분배되지 않는 이익은 결코 오래 가지 않는다. -볼테르- 10.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이 죄일 뿐이다. 남이 알아주지 않는 게 무슨 죄란 말인가. -장영실- 11.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12. 누군가 다른 사람의 반쪽이 되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우리는 한 사람의 완전한 인격체이다. -앤드류 매튜스- 13.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기라. 내 몸만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공자- 14.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편도 아니고 내 적도 아니다. 또한 자신이 무슨 일을 하거나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있게 마련이다.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기대이다. -리즈 카펜터- 15. 대체로 내향적인 인간은 내향적인 인간과 외향적인 인간은 외향적인 인간과 잘 사귄다. 그것은 마음이 우선 편하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다는 상태는 자기 자신의 성장을 위하여 좋은 상태는 아닌 것이다. -디오도어 루빈- 16.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몰려들고, 추우면 버리나니 이것이 바로 인정의 널리 퍼진 폐단이다. -채근담- 17. 사람과 더불어 허물은 같이할지언정 공은 같이하지 못할지니, 공을 같이하면 서로 시기하게 되느니라. 사람과 더불어 환란은 같이 할지언정 안락은 같이 못할지니 안락을 같이하면 서로 원수가 될 것이니라. -채근담- 18. 사람은 서로의 입장과 처지를 바꿔 생각해야 한다. -공자- 19. 사람은 원래 깨끗한 것이지만, 모두 인연에 따라 죄와 복을 부르는 것이다. 저 종이는 향을 가까이 하여 향기가 나고, 저 새끼줄은 생선을 꿰어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은 조금씩 물들어 그것을 익히지만 스스로 그렇게 되는 줄을 모를 뿐이다. -법구경- 20. 사람의 가치는 타인과의 관계로서만 측정될 수 있다. -니체- 21.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자세를 가지거라 -공자- 22. 상대방에 주는 자기의 인상을 조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당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까닭이다. 대개 사람의 호감이란 먼저 남이 표시해 준 것에 대한 반응으로서 나타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기가 기다릴 것이 아니라, 당신이 먼저 주라. -로렌스- 23. 생각이 너그럽고 두터운 사람은 봄바람이 따뜻하게 만물을 기르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살아나고, 마음이 모질고 각박한 사람은 차가운 눈이 만물을 얼게 하는 듯하여 무엇이든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죽느니라. -채근담- 24. 서로 위하는 마음. 네 스스로 원하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행해서는 안 된다. -공자- 25. 세상 사람들이 다 없어져도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하물며 자기가 없으면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은 더 큰 잘못이다. -라 로슈푸코- 26.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많은 사람과 사귈 줄 알아야 한다. -루소- 27. 싫어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도 하나의 지혜이다. -그라시안- 28. 사람과 이웃의 소중함은 그들로부터 멀어졌을 때 비로소 절감하게 된다. 완벽하게 격리된 인간에게는 개미 한 마리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유동범- 29.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데도 가만히 있는다면 당신은 결국 그것 때문에 그들은 미워하게 될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30. 세상은 거울과 같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문제들 중 대부분은 스스로와의 관계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거울처럼 보여주고 있다. 밖으로 나가서 남들을 바꿔 놓을 필요는 없다. 우리 자신의 생각들을 조금씩 바꿔 나가다 보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는 자동으로 개선된다. -앤드류 매튜스- 31. 어리석은 자와 가까이 말고, 슬기로운 이와 친하게 지내라. 그리하여 존경할 만한 사람을 섬겨라. 이것이 인간에게 최상의 행복이다. -대길상경- 32. 우리는 누구나 남이 나를 좋아하기 바란다. 자신이 뛰어난 지식을 자랑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태도는 결코 남의 호감을 얻지 못한다. 남이 나를 좋아하도록 하는 비결은 상대방의 기분을 유쾌하게 해주는 점에 있다. -로렌스 굴드- --------------------------------------- ★[ #당신과좋은글 ] '앱' 출시하였습니다 -> https://goo.gl/eedrwQ ★ [ #당신과좋은글 ] 카톡친구 하기 -> https://goo.gl/fzGZz6 ---------------------------------------
#부와성공의인사이트_유대인탈무드명언
노벨상이 수여되기 시작한 1901년부터 2021년까지 노벨상 수상자 943명 중 유대인은 210명으로 22%를 차지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사에 큰 획을 그은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인사 중 다수가 유대인이다. 할리우드를 만들어 미국의 영화산업을 주도하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등의 일간지를 만든 것도 이들이다. 유대인은 어떻게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바로 『탈무드』에 있다. 탈무드란 ‘위대한 연구’라는 뜻으로 5,000년간에 걸쳐 유대인을 지탱해 온 생활 규범이다.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등 유대인의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이 모두 여기에 담겨 있다. 탈무드가 전하는 이와 같은 통찰을 배울 수 있다면, 우리도 부와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유대인의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와 전 세계 상위 1% 유대인 위인들의 명언 770개를 담고 있다. 유대인 탈무드의 가르침은 우리의 인생에 새로운 통찰을 선물함과 동시에,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는지” 우리에게 답을 줄 것이다. #어리석음보다_혼자가_낮다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하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If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me and I do not have a suitable friend, I would rather live a good life alone. Don’t be a fool’s companion #속지_않고_현명하게_세상을_사는_방법 물고기가 잡히는 것은 낚시꾼이나 낚싯대 때문이 아니다. 미끼로 달려있는 벌레 때문이다. It is not because of anglers or fishing rods that fish are caught. It’s because of the bug attached as bait. 지금까지 유대인 5천년 지혜의 원천 파워에 대한 통찰을 주는 리텍콘텐츠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이었습니다. --- ★ 화제의 베스트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s://ritec.modoo.at/?link=4csyga9t
죽을 때 후회하는 5가지
★죽을 때 후회하는 5가지★ 1. 남의 눈치를 보지 말고 나 자신에게 더 솔직하게 용기내서 살아볼 것을… 이런 후회는 죽음을 앞둔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후회였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삶이 아닌 타인이 원하는 인생을 살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 많은 꿈들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에 안타까워 하는 것이 아니다. 아예 시도를 해보지도 않았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할 때 더 크게 좌절하고 후회하고 있었다. 2. 너무 일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앞두고 일을 하지 않았던 사실을 후회하지 않았다. 반대였다. 너무 일만 생각하고 다른 것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고 일 중독자로 인생을 낭비했다고 후회했다.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살았다면 오히려 스스로 만족감이 높았을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 그냥 일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느낀 나머지 다른 시도를 해보지 않았던 것을 후회한 것이다. 일 말고 자녀들과 시간을 더 보내고 아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3. 감정 표현을 좀더 많이 하고 살았어야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억누르고 산다. 이유는 다른 사람들과 무난하게 잘 지내기 위함이다. 하지만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때로는 자신과 타인을 속이면서 살았다는 점은 뒤늦게 후회하는 부분이었다. 당신이 사랑이든 분노든 애증이든 솔직한 감정 표현을 못하고 지내고 있다면 그런 태도를 바꾸라고 시한후 환자들은 조언했다. 4. 친구들과 좀더 자주 시간을 함께 보낼 것을… 옛날 친구 그리고 오랜 친구들을 잊지 못하는 것은 모두가 한결 같았다. 특히 죽음을 얼마 남겨놓고 있지 않았을 때 가장 그리워 하는 대상은 친구들이었다. 가족을 제외하면 가장 그리운 대상은 친구라고 했다. 친구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대부분 건강할 때는 알지 못한다. 죽음을 앞둔 사람 중에서 친구를 찾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5. 좀더 인생을 행복하게 살 것을… 행복이란 것은 마음에 달렸다는 사실을 죽음을 앞두면 깨닫게 된다고 한다. 삶이란 얼마나 유한하고 덧없는 것인지 알게되는 순간 ‘행복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되는 것이다. 유한한 삶을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모든 것에 감사하고 만족할 수 있었다면 죽음 조차도 두렵지 않았을 것이라고 모두가 입을 모은다. 그리고 조금 더 웃고 주변 사람에게 행복한 말들을 해줄 것을 후회했다. 인간의 삶은 길어야 한 세기를 넘기지도 못하고 사라질 운명이다. 이렇듯 삶을 더 의미 있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우리가 죽음을 기억해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지금 당신에게 주어진 삶이 마지막 하루라고 생각한다면 더 없이 행복한 인생이 될 것이다. 출처 : 브로니 웨어 --------------------------------------- ★ [ #당신과좋은글 ] 스토리채널 -> https://goo.gl/CBjvtY -> https://goo.gl/CBjvtY ---------------------------------------
위대한 다이어트
2012년 4월,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에서 ‘자즐린’이라는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자즐린은 태어나고 얼마 후 ‘담도폐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도폐쇄증은 담도가 막혀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서 황달 등 이상 증상과 함께 간까지 손상되는 병으로 목숨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자즐린은 그 작은 몸으로 두 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는 악화하기만 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방법은 간을 이식받는 것뿐이었습니다. 아빠인 ‘에두아르도 카마고’는 자기 간을 사용해 이식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체중이 100kg에 가까웠고 지방 수치는 10%를 넘었습니다. 매일 체육관을 찾아가 러닝머신으로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살을 빼서 간의 지방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별다른 운동을 해본 적이 없던 아빠는 이를 악물고 계속 뛰었습니다. 좋아하던 스테이크와 피자도 딱 끊고 채소 중심의 식사를 했습니다. 배가 고픈 와중에도 너무 심하게 달리다 보니 구토가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아빠는 달리는 걸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딸의 얼굴을 떠올리고 그렇게 달렸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빠의 체중은 20kg이 빠졌고, 간의 지방 수치는 2%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드디어 아빠의 간을 딸에게 이식하게 되었고, 딸은 병을 고치고 건강해졌습니다. 사랑은 강력하고, 위대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견디며 모든 것을 이기게 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도 이러한 ‘사랑’이 있습니다. 당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그 사랑, 그 힘을 믿으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모#자식#사랑#희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법정스님이 말하는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마라. 사람의 허물을 보지마라. 남이 했든 말았든 상관하지 마라. 다만..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 그는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하라.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된다.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길도 없다. 날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때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 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명언#희망글귀#오늘의명언#명언좋은글 #행복명언#명언글귀#명언#동기부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방법   1. 원망하지 말라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소득 없는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2. 자책하지 말라 후회와 반성은 지독하게 하되 한 번으로 족하다. 중요한 사실은 보란 듯이 다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3. 상황을 인정하라 이렇게 했더라면, 저렇게 됐더라면...등등 늘어놓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과거는 소리 없이 흘러갔을 뿐이다.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4. 궁상을 부리지 마라 이런 저런 아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궁상을 부리는 것이 적극성이 아니다. 죽겠다는 소리는 입밖에도 내지 마라. 아 직도 건재하다는 믿음이 있을 때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5. 조급해 하지 마라 조급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수뿐이다. 오히려 한숨 돌리며 걸어온 길을 점검하고 나아갈 길을 바라보라. 어떤 일을 서둘러 덤벼들기보다는 시야를 넓혀 한발 뒤로 물러서서 보는 여유와 느긋하게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신을 바로 알라 내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나를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자기가 가야할 자신의 좌표가 분명히 찍혀 있는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7. 희망을 품어라 희망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낳는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는 것은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8. 용기를 내라 아무 것이 없었던 맨 처음 때를 생각하고 그 때의 용기를 다시 내자. 누군가가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고 했다. 용기는 내라고 있는 것이다.     9. 책을 읽어라 실패를 겪었던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등산도 좋지만 책을 읽어라. 책을 읽되, 우선은 의욕관리를 위해 실패담보다는 성공사례를 많이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10.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이 있게 되고 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변해간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다. 최소한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라.   ------------------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 [감동영상] 임신소식을 전했을때의 반응 ▷ http://bit.ly/2GC8asd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더치페이가 네덜란드하고 무슨 상관?
이제는 거의 우리말로 정착되어 가는 외국어 중 ‘더치페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순우리말 ‘각자내기’를 사용하자고 권장하고 있지요. 대부분 더치페이(Dutch Pay)가 깍쟁이 네덜란드 사람들이 각자 밥 먹고 술 마신 후 음식값을 1/n로 낸 것에서 유래한 줄 아는데요. dutch가 네덜란드 라는건 거짓입니다. Dutch는 독일(도이칠란트, Deutschland)을 의미합니다. 원래 영국이 유럽대륙의 강국인 독일과 워낙 원수 사이였기에 영국인들은 각자 먹은 값을 따로 내는 건 ‘독일넘들이나 하는 쪼잔한 대접’이라는 비난의 의미를 담아 ‘도이치 트리트(Deutsch Treat)’라 불렀습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과 스펠링이 어려운 ‘도이치(deutsch)’대신 ‘더치(dutch)’로, ‘트리트(Treat)’ 대신 ‘페이(Pay)’로 바뀌었지요. 그런데 1600년대 네덜란드가 영국과 경쟁적으로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게 되면서 악감정이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옮겨가게 됩니다. 미국 땅 ‘뉴욕’도 원래는 네덜란드 식민지 ‘뉴암스테르담’을 영국이 전쟁으로 빼앗은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영국인들이 원래는 독일인을 흉볼 때 쓰던 ‘더치페이’란 단어가 네덜란드를 비난할 때 쓰는 말로 변해버린 뒤, 400여 년이나 흘러 원래 dutch가 독일을 의미했다는 사실을 대부분 잊어버린 상태가 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