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star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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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die)어트 8일차 아침 식단
일주일이 지나고 이제 2주차입니다 아직까진 잡스러운? 음식생각에 괴롭습니다. 아직 현자가 되려면 적어도 2주 이상은 더 괴로워야 할꺼 같네요. 한동안 생선만 먹어서 오랜만에? 고기를 먹었습니다. 소고기 볶음 (feat 묵말랭이) + 채썬 쌈채소 + 블루베리 요구르트. + 사과 1/4쪽 + 딸기 + 무김치 한종지 다이어트 한다고 무분별하게 저염저탄을 하게 되면 순간은 정말 잘빠지는데 다이어트가 끝난후 일반식으로 돌아가게 되면 잘붓고 요요가 빨리 찾아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한끼는 반드시 일반식을 챙기고 김치도 먹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김치찌개나 국물류를 자주 섭취하는건 크겐 도움 되진 않으니 본인몸에 실험한다 생각하고 방향을 잘 찾아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한끼 일반식과 아침저녁으로 컨디션에 따라 스케쥴에 따라 메뉴를 유동적으로 조절 하면서 염분과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는 편입니다. 주로 밥은 점심에만 먹는 편이고 아침에는 과일이나 마 고구마 등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편입니다. 또 아침과 점심 사이 간식으로 단백질 바나 닭가슴살 볼이나 샐러드를 챙기고 저녁에도 운동 후엔 단백질 보충제를 챙깁니다 . 그래서 아침 - 간식(유동적) - 점심 - 저녁 - 운동후 프로틴 5끼 정도 먹는 셈이네요 ㅋ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무턱대고 따라가지 마시고 본인에게 맞는 걸 찾으시는게 좋은거 같네요 저도 몇년간 해오면서 얼추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은거 같네요. 다들 건투하세요
글쓰기의 맛 -《삶의 무게를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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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능력의 판단기준
운동능력의 판단기준 왜 운동을 하면서 계속 다칠까? 왜 운동을 하는데도 단련되지않고 부상을 입을까? 무엇이 잘못되어서 강해지는게 아니라 약해지는걸까? 이러한 의문을 풀기에 앞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인간의 신체가 제자리에서 하는 반복된 운동에 적합하지않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동물이고 움직여야 하는데 그러한 행동의 시작은 어디까지나 몇만년 전의 생존활동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니까 신체적 진화는 이미 그 때에 결정되었고 우리는 그 때의 환경과 생활에 맞춰 진화해왔다. 혹자는 몸을 쓰지 않는 인류가 뇌만 큰 외계인처럼 진화할거라 생각하는데, 그것은 진화론을 편의적으로 생각한 발상이다. 몇만년동안 지속된 유전자는 다시 몇만년동안 지속될거라 보는게 합리적인 해석이다. 그건 그렇다치고 왜 우리는 운동으로 신체를 단련하는 방법을 체계화하지 못했을까? 그 이유는 첫째, 인간이 운동을 돈벌이로 삼았기 때문이고 둘째, 인간이 기초를 무시하고 기본에 소홀하기 때문이다. 일단 이 두가지 이유면 현재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럼 운동의 기본과 기초부터 정리해보자. 인간의 신체는 달리기와 던지기에 적합하다. 사실 매달리기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뿐이지 조상들이 나무에서 내려온 순간부터 악력이 현저하게 약해졌다. 발과 다리는 장거리 달리기에 적합하게 진화했고 손과 팔은 돌멩이를 던지기에 적합하게 진화했다. 그게 생존에 유리했고 그런 사람들이 번성해 우리의 조상이 된 것이다. 그러면 지금의 우리도 그것을 기초로 신체를 이해해야한다. 달리기와 던지기를 기본운동으로 삼는 것이다. 물론 현대인에게 매일 달리기를 하고 돌멩이를 던지라는데는 무리가 있다. 굳이 그럴 필요도 없지만 그렇게 하지않는다고 다른 방법이 없거나 단련할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다. 대신 한가지 명심해야할 것은, 맨몸으로 할 수 없는 운동은 절대 중량을 달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사실상 초보자나 일반인에게 웨이트 트레이닝, 중량운동을 시키는 것은 조 웨이더가 만든 산업의 소비자가 되라는 것일 뿐, 관절을 약화시키는 길이다. 맨몸이 운동의 90%라면 중량은 10%의 영역도 차지해선 안되고, 그것도 달리기나 동적인 운동과 비교한다면 그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중량을 사용한 운동은 어디까지나 전문적인 훈련의 영역이지 일반인이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영역이다. 인간의 신체는 직립보행을 하고 손을 사용하는데 유리하다. 가장 정교하게 손이 발달했고 필연적으로 어깨가 약해졌다. 정교함과 직립보행을 선택한 대신 손과 팔, 어깨의 구조적 약함을 받아들인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던지기를 잘 하는 인류가 결국 살아남은 것이다. 손이 뇌의 발달에 직결된다면 손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생존에 직결됐음을 의미한다. 도구를 사용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새기고 물건을 만들어내는 모든 능력이 모두 손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손의 촉각은 대뇌의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중요한 감각인지 작용을 한다. 눈과 더불어 손은 인간이 세상을 인지하는 주요 수단이다. 손이 땅에서 떨어진 대신 발은 신체의 모든 압력을 받는 부위가 되었다. 심장에서 가장 먼 발이 심장의 능력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신체의 건강과 심장의 능력은 발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것이 적합하다. 발은 신체건강과 운동능력의 대전제가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신체의 능력을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발은 어떤 역할을 할까? 발은 신체의 무게를 지탱하면서 이동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래서 뼈가 가장 굵고 견고하다. 아킬레스건은 가장 굵은 힘줄이면서 가장 큰 부하와 충격을 견뎌낸다. 발이 약하면 발목과 무릎도 약해진다. 손에 비해 발이 미치는 약화의 영향은 훨씬 더 크다. 발이 단련이 안되면 바로 무릎과 허리 척추 목까지 약해진다. 사실상 신체의 약화나 불균형은 발의 약화에서 비롯된다고 보는게 정확하다. 그러니 반대로 신체를 강화하려면 발을 강화하고 단련해야한다. 그것이 신체단련의 시작이고 운동능력 향상의 출발점이다. 현대인은 덩치에 비해 현저히 약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 하루종일 앉혀놓고 책만 읽게 하는데 손발, 팔다리허리가 약해지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다. 이미 척추측만증은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것은 곧장 비만으로 이어진다. 인간은 달리기를 하지않으면 구조적으로 약해지게 되어있다. 몸은 성장하는데 그만큼의 활동량이 동반되지 않으면 관절과 힘줄이 제 기능을 할만큼 발달하지 못한다. 이러한 문제가 축적되면 목 등 허리 척추의 악화가 심화되는 것이다. 문제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부위별로 진단하는 처방이 아니라 신체기능 전반의 향상을 위한 체력단련이다. 케냐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맨발로 산길을 달린다. 하루종일 앉아있는 아이들과 하루종일 뛰어노는 아이들의 신체능력이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더불어 이것은 정신적인 문제와 질병까지 수반한다. 온갖 질병과 정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달리기를 하면 된다.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달리기를 해야한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나머지 아이들은 충분한 운동량이 확보되질 않는다. 일주일에 두세번 한두시간 달린다고 잘되던 공부가 안되고 시간이 모자랄 이유가 없다. 오히려 그 반대라면 모를까. 동물원에 가둬놓은 동물이 정형행동을 하고 정신병에 걸리는 것처럼 학교에 가둬놓고 운동도 못 하게 하고 책상에만 앉혀놓는 것은 신체를 악화시키고 고문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대한민국의 성향을 봐서는 수십년이 지나도 아이들을 밤늦게까지 괴롭히는 짓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교육의 체계에는 반드시 운동과 체육이 필수활동으로 들어가야한다. 그게 아이들을 살리는 길이다. 짐작하다시피, 운동능력의 판단기준은 새로운게 없다. 달리기 던지기 매달리기같은 원초적인 동작을 지속하고 강화하면 된다. 그걸 기준으로 운동능력을 판단하면 된다. 팔굽혀펴기를 몇 번하고 턱걸이를 몇 번하고 스쿼트로 몇 킬로의 바벨을 들고... 횟수나 무게는 운동이나 건강과 별 상관이 없다. 운동능력이나 신체능력의 일부일진 몰라도 건강에 이롭다는 전제도 나올 수 없고 시간대비로도 달리기를 넘어설 수 없다. 그러니까 달리기를 안하는 복싱선수와 달리기를 하는 복싱선수 중 누가 더 건강할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이치다. 엘리트체육과 학원체육으로 재편된 한국의 체육실정이 근본적 운동능력을 망각하고 있다. 육상을 등한시하는 운동은 건강을 담보할 수 없다. 대한
실리콘밸리 억만장자들 젊음의 비결?
피트니스·우주비행훈련에 성장호르몬 맞고 젊은피 수혈에도 관심 올해 54세인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얼마전 한 컨퍼런스장에 도착했을 때 불뚝 튀어오른 팔의 이두박근이 화제가 됐다. 올해 50세인 피터 틸 페이팔 공동창업자는 노화를 물리치는데 사로잡혀 인간 성장호르몬을 맞고 있다. 올해 41세인 잭 도시 트위터 CEO는 90년대의 펑크족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수염기른 힙스터(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로 변신했다. 엘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심하게 괴롭힘당하던 소년에서 여배우 앰버 허드와 데이트하는 억만장자 멋쟁이로 변신했다.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도 파킨슨씨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고 식단조절과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이 추적해 본 실리콘밸리에서 IT로 성공한 이들 억만장자의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천태만상이었다. 하지만 수퍼 모델이나 여성 유명인들과 달리 그동안 별로 알려지지 않아왔다. 이유 가운데 하나는 과거 컴퓨터업계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예에서 보듯 큰 안경, 빗질하지 않은 머리카락이나 양털 조끼 및 포켓 프로텍터들을 선호하는 고리타분한 이미지를 연상시켜 왔기 때문이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억만장자의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그 이미지가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피트니스 클럽 다니고 우주비행사 훈련받았을 것으로 예측 피터 틸 페이팔 공동창업자...성장 호르몬 맞고 젊은피 수혈에도 관심 잭 도시 트위터 CEO...아침 30분 명상, 토요일 쉬고 자주 등산 세르게이 브린...식단바꾸고 규칙적인 운동 엘론 머스크...일주일에 한두번 체육관 들러 역기들고 심장강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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