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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솔솔 벚꽃소이캔들🌸

아름다운 벚꽃을 캔들로 담은 캔들입니다.
연한 핑크빛이 봄의 색깔처럼 너무 사랑스러워요
타들어가는 모습도 너무 예쁘답니다.🍀
캔들은 탈취, 공기정화, 제습효과에 좋고
기분전환용으로도 많이들 사용하시는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 중 일부는 파라핀으로 만들어져 건강에 해롭다고하니 성분 확인하고 사용하세요!💜💛


://7hands.net/productView/7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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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코맨드로 못질 없이 자취방 꾸미기
자취방을 계약할 때 집 주인들이 빼놓지 않고 하는 말. “못질은 절대 안돼!” 못질 없이 가뜩이나 좁은 방을 꾸미는 건 쉽지 않다. 저렴한 제품들은 접착력이 약하고, 잘 붙었다 싶으면 지저분한 흔적이 남는다. 그럴 때 필요한 게 3M 코맨드 제품이다. 접착력이 강하고 흔적도 남지 않아 공간 활용에 제격이다. 집 주인의 눈을 피해 마음껏 ‘나만의 방’을 꾸며 보시길. 1. 원룸에 액자는 사치? 많은 자취생들이 거울의 필요성을 간과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에게 거울은 필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 머리 모양이 어떤지, 얼굴 상태가 어떤지 거울이 알려주지 않으면 본인의 처참한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 제 몸도 돌보지 않는 사람에게 방정리가 가능할 리 없다.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 역시 자취생에겐 탐나는 아이템이다. 감성 돋는 사진 한 장으로 삭막한 자취방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울과 액자에는 리스크가 있다. 바닥에 떨어져 유리가 깨질 경우 치우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최소 며칠간은 유리조각이 발바닥에 박힐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 못질 없이는 좀처럼 해법이 안 나오는 상황. 3M 코맨드 액자부착테이프는 타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접착력으로 액자와 거울을 지탱해낸다. 떼어낼 때도 흔적이 남지 않아 계약이 끝나도 집 주인의 잔소리를 피해 유유히 떠날 수 있다. 2. 걸레봉은 벽에 걸래 좁은 방일수록 공간 활용을 잘 해야 한다. 테트리스하듯 요리조리 돌려가며 수납해야 같은 크기의 방이라도 더 넓게 보인다. 테트리스와 방 정리의 차이는 ‘작대기’에 있다. 게임할 땐 유용했는데 자취방에서는 어디 둬도 걸리적거리는 애물단지다. 방 안의 작대기로 대표적인 것들이 빗자루, 쓰레받기, 걸레봉 등 청소도구다. 청소할 때 빼곤 방 정리에 도움이 안 된다. 딱히 넣어둘 만한 공간도 없고, 그냥 벽에 세워뒀다가는 금방 기울어져 방 바닥에 어지럽게 굴러다니기 일쑤다. 처치곤란 작대기를 제어할 만한 도구는 3M 코맨드 막대걸레 훅이다. 몸통을 벽에 붙인 뒤 작대기를 홈에 고정 시키면 끝! 일렬로 벽에 딱 붙어 있으니 공간 활용도는 100%고, 못질도 필요 없다. 3. 꼬인 전선 이상 없다! 자취방에 가전제품이 많지는 않다. 컴퓨터, 냉장고, 드라이기 정도? 기껏해야 서너 개다. 하나에 2m도 채 안 되는 전선이 방을 어지럽혀봤자 얼마나 되겠어, 싶다. 그런데 일이 꼬이려면 이 몇 개 안 되는 전선들도 배배 꼬여 사람을 괴롭힌다. 뿐만 아니라 전선이 있는 곳은 걸레질을 하기가 쉽지 않아 특별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먼지가 쌓인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화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3M 코맨드 투명 전선용 클립 하나면 복잡한 전선 정리가 가능하다. 아크릴, 유리, 플라스틱 등 다양한 표면에 강력하게 달라붙기 때문에 방 구조가 어떻든 사용할 수 있다. 못처럼 구멍을 남기지도, 다른 접착 테이프처럼 지저분한 흔적을 남기지도 않기 때문에 가전제품들의 위치를 옮길 때 뗐다가 다시 붙일 수도 있다. 4. 아직 잡동사니 속에서 사니? 옷장에 옷 거는 게 습관이 안 되어 있으면, 자주 입는 외투는 의자에 걸치게 된다. 한 벌이 두 벌이 되고, 두 벌이 여러 벌이 되면 의자 등 받침대 에 옷이 산더미처럼 쌓인다. 벽에 다용도 옷걸이를 설치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텐데, 못질을 할 수 없으니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 모자, 가방도 마땅히 둘 곳이 없어 의자 위에, 의자 밑에 놓다 보면 가뜩이나 좁은 방에 발 디딜 곳이 없어 진다. 망치와 못을 들고 와서 조심 조심 큰 소리 안 나게 못을 박으려 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그 소리를 듣고 집 주인이 올라와 문을 두드린다. 3M 코맨드 디자이너 훅은 못질 없이 외투, 모자, 가방 등을 벽에 걸 수 있는 제품이다. 벗을 때마다 옷장에 걸기는 번거롭고, 의자 위에 걸쳐 놓기는 지저분한 외투는 이제 디자이너 훅의 차지다. 모자든 가방이든 벨트든 구석에 방치해 뒀다가 잃어버렸다고 자책하지 말고, 디자이너 훅에 맡기자. 5. 욕실은 가장 멋스러워야 한다 가장 깨끗해야 할 공간이면서도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공간, 바로 욕실이다. 처음 이사했을 때만 해도 하얗게 빛나지만 얼마 못 가 머리카락과 물때 가 화장실을 점령한다. 깔끔했던 세면대 위에는 비누, 샴푸, 린스, 클렌징 폼, 면도기, 쉐이빙 폼, 칫솔, 치약 등이 어지럽게 뒤섞인다. 정리를 미루다 보면 그 시간만큼 더 쌓인 먼지와 물때 때문에 결국은 찝찝한 마음으로 쓰레기통에 죄다 버린다. 위생과 멋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3M 코맨드 메탈 다용도 수납함을 장만하자. 특허 받은 방수 테이프가 사용되어, 물기가 많아 미끄러운 욕실 벽에도 탄탄하게 달라붙는다. 물때도 잘 끼지 않고 세련된 느낌의 메탈 소재로 되어 있어 저렴하게나마 호텔 욕실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나만의 깨끗한 욕실을 앞으로도 쭉 유지하고 싶다면, 당장 수납함부터 바꾸자. 6. 잃어버린 메모지를 찾아서 토마스 에디슨, 버락 오바마 등 성공한 사람들에 게는 공통점이 있다. 종이와 펜을 들고 다니며 틈만 나면 메모하고, 그것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수시로 체크한다. 그러니 이제부터 방 안에서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친다. 기껏 포스트잇을 사들여 봤자 그걸 어디 뒀는지 기억을 못하니 금방 잃어 버린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는 있지만 메모할 때마다 스마트폰을 손에 들면 게임이다, SNS다, 웹 서핑이다 해서 정신을 빼앗기고, 결국 메모해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3M 코맨드 투명 메모 클립을 사용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메모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냉장고나 책상 위쪽에 메모 클립을 붙이고 메모지를 꽂아 두면 끝! 잊지 말자.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최대한 빨리 기록하는 것이다. Illustrator 남미가 3M 코맨드 ™ 홈페이지 consumercare.3m.co.kr/command.do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오늘 발매되는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새 협업 2종
빼빼로데이에 사랑받는 방법 컨버스(CONVERSE)가 지속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새 협업을 선보인다. 먼저, 90년대 실루엣 그리고 BMX 바이크와 트레일 하이킹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라이트 모델 '지아노(Gianno)'는 컨버스의 스포츠웨어 헤리티지와 골프왕 특유의 장난기 많은 성격이 미묘하게 혼합되었다. 비스코티, 브라이트콩 코드, 빈티지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제품별로 독특한 컬러웨이와 하이 트랙션 러버 아웃솔, EVA 미드솔 그리고 신발 정면과 후면의 리플렉티브 디테일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어, 지아노와 함께 출시되는 ‘척 70셔닐’은 캔버스에 강렬한 블라썸 핑크 색조 그리고 펠트에 엠보싱으로 포인트를 준 플라워 모티브 패치가 눈여겨볼 만 하다.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지아노’와 ‘척 70셔닐’은 바로 오늘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스토어(converse.co.kr)와 컨버스 명동점, 카시나 1997, 10 꼬르소 꼬모 청담, 비이커 한남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각각 14만 9천원, 11만 5천원. 컨버스 명동 서울 중구 명동8길 16-1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비이커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