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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디자인에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드레스 -1

감각적인 웨딩드레스로 사랑받는 글로벌 웨딩그룹 유엠스포사가 세컨드 브랜드 비비안코를 론칭했다. -1
섬세한 디자인에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비비안코의 드레스를 입은 비비안코의 뮤즈가 전하는 로맨틱 무드 속으로.
웨딩의 성지 청담동에 위치한 유엠스포사는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 감각이 잘 어우러진 최고 수준의 웨딩드레스로 신부가 지닌 아름다움을 찾아 주는 나만을 위한 드레스 숍이다. 유엠스포사는 신부의 체형에 맞는 실루엣을 찾아 장점을 극대화 시켜주며 최고급 소재의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다.

또한 보이는 곳만 화려한 것을 배제하고 신부와 하나가 되는 드레스를 제작하여 체형과 패턴에 대한 이론과 15년간 대학 강의와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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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 얼마나 망한건지 평가 좀...jpg
저.. 이게 원본이구요 (포샵으로 얼마나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20대라서 주위에 결혼한친구가 딱 한명이라 제가 잘 몰랐던거도 있고 그래도 옷 입어보고 셀렉해서 촬영 들어가는 줄알았는데 거기 이모가 사진마다 컨셉이 있기때문에 그 컨셉에 맞는 옷을 주면 입어야한다고 해서 오빠랑 저랑 그냥 거기서 주는 옷을 입은거예요.. 계약당시엔 비싼옷이든 아니든 추가요금없이 마음대로 몇벌이든 입으라해놓고... 이렇게 말 바뀐거도 짜증이났고 오빠 사진보니 더 화가나서 헬퍼이모한테 원본 받으면서 따졌더니 그때 당시에 말하지 왜 지금 말하냐고 하는데 저흰 그때 진짜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처음이니까 원래 이런건가 싶기도했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웨딩촬영이 아주 폭망했어요.. 키 182인 남친을 난장이로 만들고.. 사람들이 웬 알라딘 바지에 은갈치에 서빙하는 웨이터복장의 베스트에.. 갈색자켓;; 이냐며........ 구도도 별로구요.. 서울에 거주중인데 일부러 부모님 아시는데 한다고 지방 내려가서 했건만 너무너무 촌스럽고 망해버려서 고민이네요 ..지나고보면 아무것도 아니라지만 현재는 넘넘 우울해서 매일 울어요... ㅠㅠ 주위에서는 차라리 재촬영하라고 하는데.. 포샵으로 다 가능할지요.... 하.. 그나마 가장 잘 나온 것들 셀렉한거 올릴게요 평가 부탁드려요... ,......와............신랑 곱창바지..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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