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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경기도의 딸, 키썸을 향해 무반주 랩 폭발한 이수근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E채널
스페셜 요원으로 함께 할 '경기도의 딸'.
키썸이 함께 합니다 예에~
그리고 이어진 폭탄 발언!
다섯 명 중 키썸에게 실제로 고백했다는 요원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썸 이야기에 빠질 수 없는 단골 질문 등장☆
"무인도에 단 한 명과 가야한다면 누구와 가시겠습니까?"
이렇게 갑자기 시작된 매력발산 타임~
원래 10여 년 전부터 선택을 앞두고 매력을 뽐내는 것이 오랜 전통이 있어요...
#추억의_천생연분_연애편지 #낯설지_않아 (이거 이해하는 사람 댓글로 푸쳐핸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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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작된 키썸 배 5초 무반주 프리스타일 랩 배틀
~ 틴탑 메인보컬의 5초 진귀 랩 ~
~본업 가수, 과거 인연 어필하는 강남의 랩~
이렇게 한창 매력 어필(....?) 시간이 벌어졌는데요,
이 다섯 명 중 래퍼 키썸이 선택한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 공작단에게도 봄과 같이 사랑이 올까요?

네이버 V LIVE로 영상 감상하기
4월 14일 저녁 7시 30분에 본방사수를 하면?
★ I. 리스펙트. U ★


[E채널 시청안내]
skylife 44번 / olleh tv 48번 / B tv 83번 / LG 유플러스 104번
t-broad 13번 / D'LIVE 38번 / CJ헬로비전 47번 / HCN 207번


▶ E채널 네이버 TV 바로 가기 http://tv.naver.com/forthefirst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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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즘 역사상 최고의 악평
망나니, 양아치, 패륜아, 블랙넛 by 한동윤 항문이 입에 달린 꼴이다. 꺼내는 말 하나하나 죄다 똥 같다. 욕설, 비속어, 성기를 지칭하는 노골적인 표현이 난무해 몹시 지저분하게 느껴진다. 추잡한 어휘들을 동원해 자신이 잘났다고 내내 거들먹거리는 태도를 나타내니 역겹기까지 하다. 래퍼 블랙넛은 지난 3월 말 출시한 EP < ㅍㅍㅍ >에서 작정한 듯 연신 더럽고 고약한 말을 쏟아 낸다. 똥밭이 따로 없다. 세 편의 수록곡 중 '펀치라인 애비 2'가 가장 흉측하다. 처녀막을 찢고 사정하겠다는 둥 여자를 돈 주고 살 수 있는 형편이 됐다면서 돈이 필요한 여자들은 SNS로 연락하라는 둥 여성을 업신여기거나 향락의 도구로 치부하는 표현을 서슴없이 내뱉는다. 공격 대상으로 생각한 래퍼의 여동생을 임신시키겠다고도 한다. 높아진 인지도와 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을 부각하기 위해 블랙넛은 여성을 언제든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존재로 묘사한다. 치졸하고 지질하다. 거북한 내용은 그것 외에도 더 있다. 블랙넛은 노래에서 실력이 부족한 다른 래퍼, 혹은 래퍼 지망생들을 비난하면서 여성의 음부를 언급한다. 그곳이 무능한 래퍼들을 배출했다며 죄악을 저지른 것이나 다름없다고 얘기한다. 고귀한 생명을 탄생시키는 여성과 그 육체를 그는 낮잡다 못해 원흉으로 간주해 버린다. 저속한 사상의 당당한 발현에 기가 막혀서 쓴웃음조차 나오지 않는다. 실력이 달리는 이의 래핑보다 난잡한 말을 염치없이 지껄이는 래핑이 훨씬 더 볼썽사납다. 블랙넛의 논리대로라면 그의 어머니가 더 큰 죄를 지으신 셈이다. 망나니 자식이 아무 잘못 없는 어머니를 한순간에 과인(科人)으로 만들어 버렸다. 랩을 당장 그만두는 것이 효도하는 길이다. 노래는 끝까지 불쾌함을 잇는다. 마지막에 다다라 블랙넛은 못된 에이즈 환자처럼 모두와 성관계하는 것이 자신의 모토라고 밝힌다. 막무가내로 다른 래퍼들을 위협하고 공격하는 인물이 되겠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가사는 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들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런 행동을 할 것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하다. 그는 이 부분에서 다시 한 번 사회적 약자를 희화화하며 자신을 포장하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하는 짓이 싸구려 양아치와 다를 바 없다. 힙합이 태동하던 시기부터 자신을 과시하고 다른 래퍼를 깎아내리거나 조롱하는 행위가 존재해 온 것은 사실이다. 또한 갱스터 랩이 융성하면서부터는 여성을 하찮게 대하고 성적 노리개로 보는 가사가 늘어났다. 1980년대 후반부터는 투 라이브 크루(2 Live Crew) 등에 의해 외설스러움으로 재미를 추구하는 노래도 증가했다. 하지만 이것이 힙합의 선천적 성질은 아니며 보존하고 엄수해야 할 훌륭한 전통 또한 아니다. 블랙넛의 노래는 못된 것만 골라 배운 예시다. 설령 이러한 모습이 설정이며 가공된 캐릭터라고 할지라도 모름지기 지켜야 할 선이 있다. 여성이 블랙넛의 노래를 듣는다면 다수가 수치심과 언짢음을 느낄 만하다. 음란죄 적용 대상이다. 게다가 인면수심 패륜성까지 띠기에 심히 거슬릴 수밖에 없다. 알량한 자만을 목적으로, 그리고 본질적으로 튀어 보이려고 특정 대상과 사회적 약자를 희롱하고 막돼먹은 언사를 남발하니 더더욱 추악하게 느껴진다.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언어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언어를 사려 없이 닥치는 대로 내뱉는다면 짐승만도 못한 존재가 되고 만다. 블랙넛은 이를 명심해야 한다. 한편에서 목격되는 다수의 동조는 블랙넛의 노래만큼이나 경악스럽다. < ㅍㅍㅍ > 앨범이 게시된 음원사이트 페이지에는 '통쾌하다', '솔직한 표현이 좋다' 등 블랙넛을 지지하는 의견이 많다.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비윤리적 행위에 맞장구치는 것은 결코 옳은 행동이 아니다. 재미와 쾌락만을 좇다가 도덕성을 잃을까 봐, 상스러움이 힙합의 참맛이라고 오해하는 청취자가 늘어날까 봐 우려된다. 심히 걱정된다. 출처 : 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27539&bigcateidx=19&subcateidx=67&view_tp=1&view_sort=1 렬루 맞는 말 대잔치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인적으로 블랙넛의 음악세계 전~~~~~~~혀 이해가 되지 않고...... 비호............. '블랙넛의 논리대로라면 그의 어머니가 더 큰 죄를 지으신 셈이다. 망나니 자식이 아무 잘못없는 어머니를 한순간에 과인(科人)으로 만들어 버렸다. 랩을 당장 그만두는 것이 효도하는 길이다.' 지금 블랙넛 뼈를 때리다 못해 가루로 만들어서 조사버리셨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딥뉴스] '싹쓰리' 인기는 멈출 줄 모른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 시작한 혼성 댄스 그룹 프로젝트 말이 필요 없는 스타 유재석-이효리-비가 각자 개성 살려 캐릭터플레이 1990년대 감성 담아 여름 시즌송 '다시 여기 바닷가', '그 노래를 틀어줘'로 큰 인기 그룹 결성부터 곡 선정, 데뷔 무대와 뒷이야기까지 방송으로 자세히 보는 재미 쏠쏠 유두래곤, 린다G, 비룡으로 낸 개인 곡까지 차트 상위권 진입 레트로 열풍+싹쓰리와 '놀면 뭐하니?'의 화제성+대중의 콘텐츠 소비 감성 맞아떨어져 MBC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한 3인조 혼성그룹 '싹쓰리' (사진='놀면 뭐하니?' 제공) 지난해 7월 27일 시작한 MBC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며 자기만의 세계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8비트 드러머 유고스타,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 라면 끓이는 유섹, 하프 연주자 유르페우스, 신입 DJ 유DJ뽕디파뤼 등 여러 가지 '부캐'(부 캐릭터)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올해 5월부터 시동을 건 혼성 댄스 그룹 프로젝트는 그동안 쌓아온 '유니버스'와는 조금 달랐다. 필요할 때마다 각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고, 그들도 '놀면 뭐하니?'를 통해 각자의 캐릭터를 널리 알렸지만 이번엔 일정 기간 '고정 출연'이 가능한, 혼성 그룹으로 활동할 만한 역량을 지닌 파트너들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나날이 스케일이 커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예능인이자 '국민 MC'로 사랑받는 유재석이 포문을 열었다. 1990년대 걸그룹 핑클뿐 아니라 2000년대 솔로 여성 가수로서도 대성공을 거두었고, 예능 대상을 받았을 만큼 뛰어난 예능인이기도 한 이효리가 합류했다. 2000년대 가장 잘나가는 남성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비는 막내로 들어와 '싹쓰리'(SSAK3)를 결성했다. '여름X댄스X혼성그룹'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고, 내로라하는 이들이 뭉쳤다. 1990년대 그 시절 감성을 콘셉트로 한 싹쓰리는 재미있는 '부캐'도 만들었다. 유재석은 실권을 가지지 못한 바지 리더 '유두래곤', 이효리는 귀여움과 섹시를 담당한 실세이자 홍일점인 '린다G', 비는 두 어르신을 모시는 투덜대는 막내 '비룡'으로 활동 중이다. '무한도전'을 통해 각자의 강점을 강조하고 흥미로운 관계성과 서사를 부여해 큰 사랑을 받은 김태호 PD는 이번 '싹쓰리'에서도 그 장기를 마음껏 발휘했다.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며 본업인 가수보다는 예능인으로 간간이 TV에 등장한 이효리와, 최근작이 시대 흐름에 뒤떨어졌다는 평을 들으며 다소 주춤했던 비의 능력과 매력을 파고드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가온 TV 평론가는 "김태호 PD의 '놀면 뭐하니?'가 제2의 '무한도전'처럼 인식되며, '유재석+김태호 조합은 믿고 본다'는 기대가 존재했다. 트로트 가수인 유산슬 에피소드가 크게 성공하며 후속 아이템이 무엇이 될지 궁금증이 모였다. '싹쓰리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높은 관심 속에서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평론가는 유재석, 이효리, 비 세 사람이 '싹쓰리 프로젝트'를 잘 이해하고 제 옷을 입은 것처럼 적극적으로 캐릭터 플레이하면서 나타나는 케미스트리에 주목했고, 그중에서도 이효리의 역할을 짚었다. 싹쓰리에서 유재석, 이효리, 비는 각각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이라는 부 캐릭터로 활동한다. (사진='놀면 뭐하니?' 제공) 이 평론가는 "유일한 여성 멤버이자 실질적인 리더 이효리가 두 남자를 쥐락펴락하는 데서 쾌감과 웃음이 나온다. '꼴 보기 싫다'는 말을 하면서도 팀 내 분위기를 끌어올린 건 이효리의 능수능란한 선 타기 덕분이라고 본다. 여성 방송인이 중심에 서서 방송을 끌어가는 귀한 장면이었다"라고 밝혔다. 여전히 여름을 대표하는 듀스의 곡 '여름 안에서'를 싹쓰리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동명 곡뿐 아니라, 싹쓰리의 곡 '다시 여름 바닷가'와 '그 여름을 틀어줘'는 국내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긴 시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사랑받고 있다. 지난 1일 발표한 개인 곡(유두래곤 '두리쥬와', 린다G '린다', 비룡 '신난다')까지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들었다. TV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는 7월 4주 토요일까지 9주 동안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여름 안에서'와 '다시 여름 바닷가'를 최초로 공개한 MBC '쇼! 음악중심'(7월 25일자) 시청률은 2.1%(닐슨코리아 기준)로 올해 방송분 중 가장 높았고, 싹쓰리는 데뷔하자마자 1위 후보가 됐다. 두 번째 음악방송이었던 지난달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다시 여기 바닷가'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김윤하 음악평론가는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 대중음악 신의 레트로(복고) 붐과 유재석, 이효리, 비라는 스타파워가 결합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최근 TV 콘텐츠를 주로 소비하는 중장년층 시청자의 감성과 기획이 잘 맞아떨어졌다"라고 분석했다. '놀면 뭐하니?'는 메인보컬 정하기부터 선곡하기, 요즘 보기 드문 혼성그룹에 도전하는 걸 반가워하는 주변 반응, 앨범 콘셉트와 스타일링 작업,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 음악방송 데뷔 무대까지 유재석, 이효리, 비가 혼성그룹 '싹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애정 어린 눈으로 담아냈다는 특징이 있다. 김 평론가도 이처럼 '싹쓰리'의 탄생과 데뷔까지 과정을 매끄러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점을 언급했다. 그는 "단순한 음악과 예능의 컬래버레이션을 넘어, 정식으로 '싹쓰리'라는 그룹을 만들어 앨범 발매와 데뷔까지 이어지는 서사를 연출에 부여한 점도 주요 성공 요인 가운데 하나로 분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놀면 뭐하니?'로 만들어진 싹쓰리의 음원이 매번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가요계 일부에서는 '유재석+이효리+비'가 뭉친 싹쓰리가 '출발선부터 다르게 시작한 것'에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이른바 '상도덕이 없다'는 지적이었다. 이에 대해 차우진 문화평론가는 "싹쓰리도 그렇고 트로트 열풍도 그렇고, 어느 특정 시기에나 압도적으로 유행하는 아이템은 있었다. 그게 K팝일 때도, 어쿠스틱 팝일 때도, 힙합일 때도 있었다. 마치 싹쓰리의 인기가 가요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만 보기보다는, 하나의 유행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차 평론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놀이 문화가 된 '온라인 탑골공원'의 연장선으로 '싹쓰리'를 바라봤다. 그는 "'온라인 탑골공원'은 19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가 그 시절 문화를 향유하는 것인데, 그건 디지털 아카이빙이 됐기 때문에 가능했다. 1990년부터 약 30년 동안 한국의 대중문화가 단절되지 않고 쌓인 상황에서, 싹쓰리가 어떤 '오리지널리티라고 믿고 싶은 것'을 보여준 결과라고 본다"라고 설명했다. 싹쓰리는 지난달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해 '여름 안에서'와 '다시 여기 바닷가' 무대를 펼쳤다. (사진='놀면 뭐하니?' 제공)
[아.모.르] 한국어 라임의 예술가
안녕하세요! 주변정리를 마치고 돌아온 optimic입니당!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는 6월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와이프님은 수술 잘 하고 회복을 했고, 딸내미는 잘 크고 있고, 저는 새 직장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습니당! (아. 자동차 문짝도 전부 새로 갈았군용...) 그래서 이제 다시 돌아와서 제가 또 소개해드리고 싶은 뮤지션을 말씀드리기 위해! 돌아왔습니당... 오랜만에 온 만큼! 길게 말하지 않고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오랜만에 말투도 바꾸고... -------------------------- 있지도 않은 온[갖 보화] 따라왔네, scene의 [과포화] 메[타포와] 플로우 따위 흑형 거 냅[다 퍼 와] [일시적 리스너], [잠재적 래퍼] 또 다른 이름, [인스트루멘탈 콜렉터] [약 빤 척] [맛 간 척] [흐느적]거려 [반쪽짜리] 힙합만 [판쳤지] [감쪽같]이 [감췄던] 역한 [냄새] 노란색 흑인 [행세], 좀 닥쳐, 영혼 없는 마이크에 대한 [맹세] 라임. 영어로는 rhyme 또는 rime이라고 한다. 같은 모음을 사용할 때 생성되는 유사한 발음 또는 리듬을 이용한 수사법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다른 뜻이고 다른 단어지만, 비슷한 발음으로 운율을 맞춰 가사에서 리듬감과 박자감을 주기 위한 언어유희적 장치다. 모두가 한국에서 가사적으로 스킬풀한 힙합은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가장 큰 이유는 영어에 비해 한국어는 문장의 시작과 끝이 명확하며, '~다', '~요' 등 끝맺음을 맺는 단어들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힙합, '랩' 이라는 가사의 필수요소인 '라임' 이라는 것을 한국어로는 담아낼 수 없다고 했다. 이 때 언더그라운드에서는 한국어로 영어만큼 완벽하고 테크니컬한 라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했고, 결국 오늘날 한국어로 만들어진 뛰어난 가사들과 그 가사들을 뱉는 뮤지션들의 초석이 된 '라임론' 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라임론을 만든 뮤지션. 한국 힙합의 발전에 거대한 초석을 세운 사람. 한국어 라임의 예술가. [아.모.르] 오늘의 주인공. P-TYPE(피타입 a.k.a Big cat) 안녕! 오늘은 알 만한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를 거 같은, 요즘 세대에게는 옛날 사람으로 통하는 뮤지션을 가져왔어. 지금 20대 후반 이상의 나이인 친구들 중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만한, 아니면 음악을 접해봤을만한 피타입이야! 사실 나는 피타입의 엄청난 팬이야. 나는 음악을 들을 때 가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가사의 의미들을 곱씹어보며 몇 번씩 음악을 듣는 걸 좋아해. 특히 힙합에서는 독특하고 멋진 라임이라던가 은유, 시적인 가사들에 숨겨진 의미나 스킬을 찾아내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고. 그런 면에서 피타입의 음악은 나에게는 보물찾기나 퍼즐과도 같은 느낌이었어. https://youtu.be/R5CpUEOLvAo 피타입-돈키호테(Feat. 휘성) (고등학생 때 처음 듣고 '랩'이라는 장르에 대한 나의 생각을 뒤집어버린 곡) 내가 뱉은 시 한편에 어둠이 [걷히]리라 [거친] 한마디 파도를 일으[킨다] 한 송이 불[꽃이] 되어 세상 위에 [핀다] 더 높이 [오르리라] 잊혀진 [오늘이란] 자신도 모를 이 날인지 나 이 세상의 한 가운데 이를 날에 [칭송 받으리] 초라한 이름 아래 [지샌 밤어디] 들꽃 잎새에 [이슬 가두니] 붉어진 내 인생에 난 [입술 맞추리] (괄호 친 부분은 라임이 들어간 부분) 고등학생 때 처음 피타입의 가사집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고, 밤새 가사를 하나하나 쓰면서 거기에 숨겨진 라임 배열이나 은유적 장치들을 찾아냈지. (부모님은 늦게까지 공부하는 줄 알고 굉장히 좋아하셨고, 나는 '이것도 국어공부의 일환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자기합리화를 했던 기억이...) 그리고 나도 피타입처럼 시적이고, 기술적인 가사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해서, 국어 공부'만' 열심히 하고, 국어국문학과를 갔던 기억이 나. 내 이야기는 그만하고, 피타입의 이야기를 해볼게. 피타입은 버벌진트, 가리온, 드렁큰타이거 등과 더불어 한국 힙합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인물 중 하나야. 피타입의 랩 스타일은 플로우보다 가사와 라임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며, 가사 한가득 빼곡하게 라임을 때려박는 걸로 유명해. 라임 몬스터라는 별명도 있지. 피타입은 어릴 때부터 뮤지션이었던 아버지(드러머 강윤기 씨)의 영향을 받아 항상 음악과 친근하게 지내며 자랐어. 그렇게 음악을 듣고 즐기던 피타입은 어느 날 음악의 안으로 뛰어들어 음악을 '하면서' 즐기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고, 나이를 먹어가며 흑인음악에 심취하게 돼 힙합 뮤지션의 길을 걷게 됐어. 여담이지만 피타입의 아버지인 강윤기씨는 우리나라 드러머 1세대로, 김창완밴드에서 현재까지도 드럼을 맡고 있어. 나훈아, 남진, 패티김, 이미자와 같은 그 당시 기라성같은 뮤지션들과 작업을 했고, '한국 힙합' 의 역사에 피타입이 있듯, '한국 드럼'의 역사에 강윤기가 있다고 할 정도야. 피타입이 언더그라운드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 때, 언더 힙합씬에서는 '한국어 라임' 에 대한 치열한 연구와 토론이 이어지고 있었어. 그 시절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DJ DOC' 등 힙합 뮤지션들의 가사가 모두 문장의 끝부분만 맞추는 것을 라임이라고 생각하며 노래를 만들었고, 그것조차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었지. 난 내 삶의 끝을 본 적이 있[어] 내 가슴 속은 답답해졌[어] (서태지와 아이들- come back home) 이렇게 끝부분의 단어만 같은 단어로 맞추기만 해도 그 당시에는 꽤나 의미있는 시도였고, 음악계 및 힙합, 심지어 국문학 쪽의 교수진에서도 이런 종류의 라임이 한국어로는 뽑아낼 수 있는 최대한의 시도라고 생각했었어. 이 때 피타입은 버벌진트와 함께 '라임론' 이라는 것을 제시해. 이 라임론으로 당시 성균관대 모 교수와 논쟁을 벌이기도 했어. 우선 국어의 문법은~가/~을/~했다 이런 식으로 끝나는데 앞에서 강조하는것보다 뒤에서 강조하는 게 리듬이 더 잘 살기 때문에 라임은 문장의 끝에 박는 게 정석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 국어로서는 ~했다 이부분밖에 라임을 넣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다양한 라임이 나올 수 없죠... 라는 성균관대 교수의 입장에 피타입은 분명 그냥 글을 쓰는 거라면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4분의 4박자 사이에서 스네어에 문장의 처음이 올지 끝이 올지는 래퍼만이 안다. 문장의 어디를 스네어에 배치시키느냐가 래퍼의 역량이다. 라고 반박을 했어. 문장 하나를 전부 가사의 한 마디로 보는 게 아닌, '초성, 중성, 종성' 으로 나눠서 문장 속 단어 하나하나를 본인이 원하는 곳에 배치시키고 박자에 배치시켜 라임을 만들어낸다는 거였지. 그리고 피타입은 2004년 자신의 정규 1집 'Heavy Bass' 에서 본인의 라임론을 증명했지. https://youtu.be/mzMv61fEuBU 피타입 1집 수록곡 - 언어의 연주가 난 노래하는 [동안], 당신을 인[도할] [고함]을 [토한]다. 나만의 [견고]한 규칙이 창[조한] [또 하]나의 [조화]. [나는] 매[마른] 것들과는 처음부터 그 차원이 [다른] 문자들의 조합을 찾기 위해 [고민한다]. [조밀한 간]격 속에 살아 숨 쉬는 가사를 [봉인한다] 가사를 보면 문장의 끝에만 라임이 있는 것이 아닌, 문장의 처음, 중간, 끝에 들어가는 모든 단어들에 라임을 배치하고, 저 부분을 랩 스킬적으로 강조하면서 리듬감을 극대화했어. 이 앨범은 국내 힙합 역사, 아니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충격적인 등장이었는데, '라임' 이라는 평론가, 전문가, 리스너들의 생각을 아예 송두리째 뒤집어버린 앨범이었기 때문이야. 피타입의 랩 스타일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피타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라임이나 가사적 스킬은 인정하지만, 플로우 자체가 염불을 외우는 듯한, 불경 플로우라고 평가절하 하기도 해. 피타입은 어느정도 그 말에 동의를 하지만, 본인의 주특기인 라임을 있는대로 때려박는 스타일에 이 플로우가 가장 잘 어울리고, 가장 잘 들려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선택을 했다고 해. 거기다 피타입은 음악에서 랩을 하는 래퍼는 자신의 목소리가 '하나의 드럼'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박자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톤으로 랩을 하는거야. 실제로 음악에서 드럼이 박자를 맞춰주고 음악을 이끄는 반면, 피타입의 음악은 피타입의 목소리가 박자를 이끌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 피타입의 1집은 어마어마한 호평을 받았고, 수많은 래퍼들에게 하나의 교과서로 불리며, 힙합음악을 하고싶은 사람들은 꼭 한 번 들어야 할 앨범이 됐어. 그리고 그 다음 앨범. 2집 the vintage. 이 앨범 또한 평론가, 리스너들에게 어마어마한 수작이라는 호평을 받았어. 당시에는 혁신적이었지. 전자기기로 음악을 녹음하여 마스터링을 거친 음악이 아닌, 7,80년대 전통적인 밴드들의 녹음 방식인 밴드 세션을 이용해 직접 연주를 해 녹음하고, 그 위에 '랩' 을 얹은 방식이었어. 그 당시 음악들. 서정적이며 감성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음악에 랩을 하는 그의 시도는 또 다시 충격을 몰고 왔고, 현직으로 활동하는 뮤지션들과 70년대를 주름잡았던 드러머, 기타리스트들이 함께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 또한 큰 의미가 있었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야. 앨범 전 곡을 피타입의 아버지인 강윤기 드러머가 직접 드럼을 쳐 녹음을 했어. 타이트한 라임 배치는 당연하고. https://youtu.be/aPXHbMl59nw 피타입 - 비를 위한 발라드 지금으로 따지면 '레트로' 장르에 한 획을 그었을 명반이었고, 판매량도 나쁘지 않았지. 그러나 회사와의 불공정 계약 때문인지 피타입은 좀처럼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1집이 나왔을 때부터 막노동부터 시작해서 그 당시 데뷔를 앞둔 2NE1의 랩 선생님까지 하면서 음악을 만들었어.(그래서 연관 검색어에 CL 랩 스승이라는 단어가 있기도 했지) 그러다가 어느 날 피타입은 음악에 회의를 느꼈다고 해. '아무리 명반, 선구자, 전설 타이틀을 얻어도 배고픔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는 생각과, 열악해져가는 음악 시장에 큰 회의를 느낀 피타입은 음악을 그만두고 작은 디자인 회사에 취직해 일을 하기 시작했어. 밤낮으로 일을 한 덕에 제법 이름이 있는 외국계 회사로 이직한 피타입은 그 후 음악을 하면서 진 빚은 모두 갚았다고 해. 그리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시 음악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고, 때마침 가리온, 넋업샨, 마이노스, 라임어택, 션이슬로우 등 1세대 굵직한 래퍼들이 포함된 불한당 크루에서 피타입에게 함께 하자는 제안을 했어. 그렇게 오래간만에 마이크를 잡게 된 피타입은 한국힙합에 길이 남을 랩을 하게 됐어. https://youtu.be/3kSW3n7D2h0 불한당 크루 - 불한당가 (피타입 파트) [불한당가], [불안감과] 억[울한 밤 따]위 [금한다 따]분한 감각[들 아까운가]? [그맘 다 안다], [그만 간봐] 붉은 물[든 한강과] 남산 자락[들, 안방같]은 서울[거리], 놀이판 [벌인] 불한당, 답[을 안단다] 용들 [꿈틀한다] 따[분한 판 바][꿀 한방같]은 노래 받아라, [불한당가] 뒤집어, 궁[금한 다음 카드] 보고 싶었던 걸 볼테니 자리 지켜 [그 만담같]은 노랜 내 불 붙은 볼펜이 태우지 [가끔 한밤], 다급하게 날 찾는 [북소리] 혼이 듬[뿍 서린] [그 소리], [불한당가] 봐라, [금마차를 탄] 비[굴한 탐관]오리 같은 [자들] 볼기[짝을] 때려 붙[잡을] 순간이 왔다 이제 [불한당과] 가자, 뭣[들 한당가] 준비된 불한당들의 놀이판, 그래,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 불한당가 따라와, 자 ,불한당과 달려라 그대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 불한당가 [ ]친 부분은 전부 라임이야. 사실상 모든 랩에 라임이 들어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야. 나는 대학생 때 이 랩을 듣고 충격에 충격을 받아서, 피타입 부분만 갖고 국문과 담당 교수님과도 이 가사를 분석하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나. 불한당가는 평론가들에게 있어서 '피타입의 고집과 라임론을 완벽하게 증명해낸 가사' 라고 불렸고, 엄청난 호응을 받았어. https://www.vingle.net/posts/2838229 [아.모.르] 한국 힙합의 뿌리깊은 나무, 개척자, 선구자 불한당가에 관한 내용은 앞서 리뷰했던 'MC메타' 편에서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궁금하면 참고해 봐도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렇게 다시 돌아와 꾸준히 작업과 활동을 이어나간 피타입은 2015년 4집인 'Street Poetry'를 발매했고, 이 앨범은 2015년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았어. 곡 하나하나가 버릴 게 없는 피타입식 음악의 정점이라고 볼 수 있는 음반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https://youtu.be/YBHVDMajUiA 피타입 - 돈키호테2 "그저 시간이 좀 흐른 것뿐 계절이 몇 번 오간 것뿐 같은 밤, 같은 vibe, 같은 rhyme 가끔 난 옛 노래를 부르며 생각해 변해버린 거리가 낯 설 때 같은 vibe, 같은 rhyme 노래 불러 끝날 땐 내 꿈에 닿게" 피타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쉴 새없는 라임의 폭격이겠지만, 나는 '장르의 다양성' 이라고 생각해. 랩이라는 스킬을 재즈, 올드팝, 힙합, 컨트리 음악, 가장 대중적인 요즘 음악에까지 거부감 없이 담아내는 그 능력이 피타입을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지 않았을까? 피타입의 가사는 상당히 시적이고 철학적인 부분이 많아. 거기다 '여기서 이런 단어를?' 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단어 배치도. 피타입은 성균관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아이큐 150이 넘는 천재라고 해. 멘사 회원이라고 하니 뭐 말 다했지... 재능과 천재성이 만난 케이스... 거기다 성균관대 미식축구부에서도 활동했지. 운동도 잘하네... 부럽... 한 때는 잠시 음악을 떠났지만, 타고난 재능과 노력, 뚝심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분야를 개척했고, 힙합이라는 황무지를 맨손으로 개간해 지금의 풍요로운 땅으로 만들어낸 남자. 모두가 안된다고 했을 때. 스스로 연구해 '되는 길'을 뚫어버린 남자. 비록 쇼미더머니에 나가 신경다발 형님으로 불리며 불구덩이에 떨어졌지만... 그래도 클래스는 영원하듯, 여전히 강렬한 라임을 보여주는 라임의 예술가, 한국 힙합의 선구자. 피타입(P-Type). 이상으로 오늘의 [아.모.르], 피타입에 대한 이야기를 마칠게. 시를 공부하거나, 글을 쓰거나, 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피타입의 음악들을 들어보길 바라. 나도 피타입의 음악들이 글쓰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됐거든.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달까...? 물론 그런 게 아닌 '뮤지션' 피타입의 가치도 충분하니까, 다들 꼭 한 번 들어보길 바라!!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고 모두 좋아할 만한 피타입의 노래 한 곡을 소개하면서 이만 줄일게! 다음 글에도 읽으러 와 줘! 제발! https://youtu.be/bZ94kFQwSOU 피타입 - 게으르으게 (Lazyyy) (Feat. 거미)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 정도 생겼으면 새 요원해도 되잖아!" 허경환의 성공적인 신고식 첫 경험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E채널 벚꽃이 피고 중간고사가 찾아오면서 두 분이 빠졌는데요, 그 빈 자리를 채워줄 뉴-페이스! 허경환 님입니다! 시작부터 몸개그를 선보이며 불태우는 열정.. 심지어 넘어지는 게 첫 경험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개그콘서트에서도 넘어지는 건 안 했다며ㅋㅋㅋㅋ (아껴뒀던 엉덩방아 찧기) . . . 그리고 천하의 강호동 님도 피해가지 못한 것이 있죠, 바로 개인기! < 후로-훼셔날한 강호동표 볼살댄스.gif > 머뭇대며 일어나시더니 보유하신 유행어를 아낌없이 털어주셨습니다 (심지어 많음..) "이 정도 생겼으면 새 요원 해도 되잖아!" (박력) 이렇게 강호동 님도 만족했던 허경환 님의 신고식! 첫 경험에서도 아낌없이 몸개그를 대방출 하셨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D 네이버tv로 영상 감상하기 ▶ http://tv.naver.com/v/2999764 [E채널 시청안내] skylife 44번 / olleh tv 48번 / B tv 83번 / LG 유플러스 104번 t-broad 13번 / D'LIVE 38번 / CJ헬로비전 47번 / HCN 207번 ▶ E채널 네이버 TV 바로 가기 http://tv.naver.com/forthefirsttime ▶ E채널 유튜브 채널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mE4fcmk4FMIERl24jKiTSulo-5HjqaWB
한국에서 일했던 삼촌한테 사투리로 한국어 배우는 방글라데시 남매.jpg
한국행 비행기 표를 받은 남매 남매의 아빠는 한국에서 일하고 있음 아빠 만ㄴㅏ러 한국 갈거임 ! (프로그램 제목이 '아빠 찾아 삼만리' 인 이유.....) 한국 가기 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얼마전 한국에서 돌아온 삼촌을 만나러 감 한국어 공부 시작 하기 전 스탭이 삼촌에게 질문을 던짐 "어디...서.. 일했어요?" " 갱상도 구미. "  이때부터 심상치 않음 여튼 공부 시작 저는 방글라데시에서 왔습니데이~ 따라하는 남매 있나예? 끝음을 올리라는 걸 가르쳐 주고 싶은지 손을 올리는 삼촌 따라하는 남매ㅠㅠ  (귀여움) ?????? 삼촌 뭐라카노... ! ㅋㅋㅋㅋㅋㅋ (진지)(진지) 어깨 으쓱하면서 뭐라카노 따라하는 동생 ㅜ_ㅜ (귀여움) 삼촌의 한국어 수업은  아빠 사랑합니데이~ 로..... 끝남 갑자기 잡지를 가져오는 삼촌 트와 정연이 맘에 든다는 동생.. 오빠는 부끄럽다며 잡지 안봄,, ㅎㅎ 애 줘라.. 아 주라.... 이때 갑자기 삼촌 말 길어짐 진짜 주기 싫었나봐.... 여튼 ..... 뱅기타고 한국 온 남매 삼촌이 알려준거 열심히 써먹음 근데 ...하필 상대가 일본인임... ㅜ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다시 물어봤는데 이번엔 미국인임..ㅜ  한국인 없고 다른 나라 사람들만 있어서  예민해진 아이들,,,, ㅠㅠ 겨우 한국인 찾아 물어봄 인천 마전동 어떻게 갑니꺼?  해서 저 남자분이 찾아주는데 말이 안통함..ㅜㅜ 이때 !!!!!! 동생의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삼촌의 말,,, 이럴때 뭐라 말하라했더라..? 뭐라카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당황당황)  이 분 애들 이해시켜주려고 열심히 알려주심ㅜ ㅜ 윗 분의 도움을 받고 표를 끊으러 오긴 왔는데 멘붕.. 기계에서 말이 나오니까 음성인식인 줄 알고 기계에 대고 사투리 발사.. (ㅋㅋ순간 LG 뭐꼬 된다매 생각남) 기계는 .. 당연히 무응답 ㅠㅠ 동생도 오빠따라 기계에 사투리 발사 ㅜㅜ 말하는거 너무 귀여움... 결국 저 백팩 멘 분이 도와주셔서 성공쓰,,, 저 분이 자기 따라오라고 해서 다들 찰싹! 달라붙어서 가는중 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왠지 스탭들 안오니까 뒤돌아보는듯,,,) 감사인사도 배운 사투리로 열심히 ~~ ! 주변사람에게 한국어로 물어보고 도움 받아서 아빠 잘 찾아감..!  출처 머라카노 하는거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야무지게 외워서 써먹는거 보니까 대견함 귀여웤ㅋㅋㅋㅋㅋㅋ
[여름특집] 들으면 오싹해지는 음악!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오늘은 특이한 주제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여름특집] 들으면 오싹해지는 음악! 여름이고, 비도 많이 오는 우중충한 날씨에 왠지 혼자 이 노래들을 들으면 잠시나마 서늘해지는 느낌이 들 거에요! 긴 말 않고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 에픽하이(Epik high) - 피해망상 pt.3 https://youtu.be/pzV73YXJhGM 첫 번째 노래는 에픽하이의 노래입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제 글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의 피를 (씻어줘) 나의 죄를 (잊어줘) 나의 피를 (씻어줘) 나의 죄를 (잊어줘) [미쓰라] 지금 난 걷고 있어 참 많이 떨고있어 나 없인 살 의미가 없다던 그런 널 매몰차게 내몰아내 돌아서 뒤돌아서 난 바로 그녀 품으로 갔어 쓰러져 울며 애원하던 널 그렇게 외면하는게 아니였어 매일 내 아침을 차리던 널 이리도 쉽게 보내는 건 아니란걸 알면서도 니가 난간에 올라서던 그 장면 내 꿈을 난자해 간밤의 악몽 필요한건 물 한컵 차려진 아침 식사 숨막혀  [HOOK]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얀키] 어느 한 남녀는 어느 한 밤 아주 자그만 호기심 반의 속도위반에 걸려 쾌락이란 뱀은 이미 두 사람을 삼켜 탯줄이란 올가미는 그녀 목을 조여 엎친데 덮쳐 남자는 여잘 떠나버려 여잔 아길 배려하며 교회안에 버려 그러나 딱 한 발짝도 못가 oh god 그 애미의 자식은 슬피 우는가 느끼는 죄책감 그 여잔 아기 곁에 가 자기 자식입을 막아 핏기는 옅어가 흘리는 눈물과 버림받은 어린 목숨과 끝내 그녀 역시 고통에 숨을 끊는가 [타블로] 가로등 불 밑에 붉은 피가 물든 눈빛에 날 바라보는게 끔찍해. 사지가 뒤틀린 채 낯선 시체와 텅빈 길끝에 그저 둘 뿐인데 숨죽인채 주님의 눈피해 trunk속에 눕힌채 핸들을 쥐네 숨긴 죄 때문에 고개 숙인채 가쁜 숨이 내 가슴속에서 악취를 풍기네 아직도 술에 취해 앞길은 암흑 뿐인데 길 끝에 강변의 깊은 늪에 그 시체를 묻은채 난 그때 꿈을 깨, 안심의 숨을 쉬네 출근길에 가위 눌린채 잠시 잠든것 뿐인데 참 웃기네... 그저 꿈이라 말하면서 무시해 허나 왜 차가 움직일때 느껴질까 이 무게 [톱밥] 그래 나는 지쳤다. 악몽은 나를 물고 뜯고 또 찢었다 거울 옆 커다란 초상화 속에 어머니의 미소는 내 눈물속에 침대아래 썩은 음식을 삼키며 벽 시계 초침은 내 심장을 두드려(공간속에) 어둠이 달빛마저 달아매 거울속의 그는 어미의 목을 조르네 거울 옆 커다란 창문속에는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 침대 아래 숨긴 엄마의 한 손이 내 옷깃을 꽉 잡네 난 다시 잠을 깨 비트 자체도 상당히 어둡고 긴장감이 느껴지는데, 처음 들었을 때는 가사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1절 미쓰라의 가사 내용은 간략히 설명하자면 어느 연인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자신에게 헌신하고 챙겨주던. 매일 아침을 차려주던 여자를 버리고 새 여자에게 가버렸고, 남자에게 버림받은 여자는 남자의 집 베란다 난간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죠. 그리고 남자는 그 장면을 악몽으로 꿉니다. 악몽에 시달리다 거실로 나온 남자의 눈에 정성스럽게 차려진 아침식사가 보이고, 남자는 자신의 피해망상인지, 이미 죽은 그녀가 차린 것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이야기입니다. 얀키의 가사 내용은 가사에서 그대로 보여요. 어느 남녀가(아마도 어린 나이인 듯) 관계를 갖고 혼전임신을 하게 됐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아이를 책임질 수 없다고 하며 여자를 떠나버리고, 여자는 차마 지우지 못하고 아이를 낳게 됐죠. 아이를 키울 수 없던 여자는 아이를 교회에 버려두고 나옵니다. 그러나 아이는 엄마와 떨어지자 엄마를 찾으며 울기 시작하죠. 그리고 여자는 큰 죄책감을 느끼고 자기 아이의 입을 막아 아기를 죽입니다. 그리고는 죄책감에 본인도 아기 옆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야기입니다. 타블로의 가사 내용입니다. 밤길에 음주운전을 하며 어디론가 가던 남자는 인적이 드문 어느 도로에서 사람을 치어 살해합니다. 역설적이게도 그 사람에게 용서를 비는 게 아닌, 자신이 믿는 신을 향해 부끄러움을 표하며 시체를 트렁크에 싣고 어느 강변의 깊은 늪에 시체를 묻습니다. 그러나 그 시체는 여전히 그를 따라와 트렁크 속에 누워있다는 내용입니다. 마지막 톱밥의 가사는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정신병에 시달리던 남자는 매일 악몽과 고통에 시달리며 점차 피폐해져갑니다. (1,2,3절의 죄의식과 피해망상, 지은 죄의 무게가 결합되어 갈 데까지 가버린 남자의 모습을 한 장면으로 표현하는 듯 합니다.) 벽에 걸린 어머니의 초상화는 여전히 웃고 있지만, 정신이 미쳐버린 그는 자기 어머니를 스스로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는 광기에 휩싸여 웃음짓고, 어머니의 시체를 집 곳곳에 숨겨놓습니다. 그렇게 피해망상과 죄의식에 시달리는 그는 어머니가 죽고 나서는 침대 밑에 숨긴 어머니의 한 손이 자신을 붙잡는 악몽을 꾸며 다시 죄의식의 굴레는 반복됩니다. 전체적으로 [죄]와, 죄를 짓고 그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 그러나 끊임없이 다가오는 업보와 피폐해진 정신에서 달려드는 피해망상에 대해 독하게 이야기하는 곡입니다. 어떠신가요. 저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노래를 들으면서 이렇게 으스스했던 적이 없어서 굉장히 무서웠던 기억이 나요. 특히 오늘처럼 비가 쏟아지는 날에 혼자 이런 노래를 듣는다면, 잠시나마 더위가 가시지 않을까요? 한 곡 한 곡 설명을 드리기엔 너무 길어질 거 같아, 이 다음부터는 간략한 이야기와 노래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 황병기 - 미궁 https://youtu.be/a_HrXfWsThU 너무나도 전설적인 곡입니다. 가야금 명인이신 고 황병기 선생님의 곡이며, 한국 국악 중 가장 실험적인 곡이자 '악마의 음악'으로도 불리는 '미궁'입니다. 게임 화이트데이의 OST로 유명해지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곡이에요. 인간의 탄생부터 사망에 이르는 과정과, 그 속의 히로애락을 녹여냈다고 해요. 처음 이 곡을 연주했을 때, 이 곡의 기괴함에 놀란 한 여성은 음악을 듣던 중 뛰쳐나가기도 했고, 많은 평론가들도 처음에는 음악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1970년대에 만들어진 곡이지만, 지금 들어도 충격적이고 혁신적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몇 번이나 이 곡을 들었지만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아요... 음악적으로는 정말 혁신적인 명곡이지만, 그거랑 별개로 '기괴'함에서 오는 공포감이 높은 음악입니다. 3. 에픽하이 - 피해망상 pt.1 https://youtu.be/Jj2YOsFVuHM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하철 괴담을 모티브로 만든 곡입니다. 여자인 주인공이 야심한 밤 지하철에 타게 됐고, 전철 칸에는 연인으로 보이는 남녀가 앉아 있었죠. 새하얀 피부의 여자는 남자에게 기댄 채 잠들어 있고, 남자는 초조한 표정으로 앉아 주인공을 힐끔거리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앉아서 이어폰을 꽂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역에서는 술에 조금 취한 남자가 탑승했죠. 남자는 서서 전철 안을 두리번거리다가, 주인공의 옆자리에 앉습니다. 텅 빈 전철인데 말이죠. 그렇게 남자는 주인공에게 추근덕거리기 시작했고, 주인공은 불쾌함을 표현했으나 거리낌없이 자신에게 작업을 거는 남자를 피해 전철 옆 칸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러나 남자는 주인공을 계속 따라왔고, 옆칸까지 건너온 남자를 본 주인공은 화를 내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주인공에게 죄송합니다. 많이 불쾌하셨죠. 사실 전 의사입니다. 당신 맞은편에 앉아 있던 남녀를 보고 당신을 구하기 위해 무례하게 행동했습니다. 당신 맞은편의 여자... 이미 죽어 있었소. 라는 충격적인 말을 하게 됩니다. 어둡고 무거운 비트에 호소력 짙은 정기고의 목소리. 차분하게 몰입되게 하는 에픽하이의 랩이 이 노래를 더 으스스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무서운 노래들 딱 세 곡을 가져와봤습니다. 덥고 눅눅한 여름날. 잠시나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서늘했으면 좋겠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니엘, 이승철의 조개구이 먹방부터 인생 이야기까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E채널 비 오는 월요일처럼 비 내리던 월미도에서 분량 캐던 이승철, 한현민, 니엘. 첫 경험을 마무리하며 조개구이로 마무리를 지었는데요! 맛있겠다 222 (저녁에 조개구이 각인가....) 맛있는 조개구이와 소주(현민이는 콜라)를 두고 월미도의 밤이 깊어갑니다 특히, 가요계 선후배 사이인 이승철-니엘의 대화가 오래 이어졌어요 :D 니엘이 그동안 갖고 있던 고민 보따리 방출! 이승철: "나는 말이야~ 우리 부모님은" 그러나 그 아들이 커서 보컬의 신이라 불릴 줄은 그 누구도 몰랐다고 합니다.... 오늘도 리액션 좋은 니엘 *_* 그나저나 화장이 거의 홍진영 파데 아닌지..?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8ㅅ8 이런 고민 갖고 있었던 니엘 신인도 아니고 엄청 오래된 가수도 아닌 지금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고 해요 에구에구ㅠㅠ 슬럼프 관련해서도 물어보고요~ 무서운 심사위원이었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남자 이승철★ 조급해하지 말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 특히! 반짝 빛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선배로서 진지하게 조언을 해준 이승철 훈훈한 선후배 모습에 보는 사람도 훈훈해진 시간 ♥ 네이버 V LIVE로 영상 감상하기 ▶ http://www.vlive.tv/video/67866 [E채널 시청안내] skylife 44번 / olleh tv 48번 / B tv 83번 / LG 유플러스 104번 t-broad 13번 / D'LIVE 38번 / CJ헬로비전 47번 / HCN 207번 ▶ E채널 네이버 TV 바로 가기 http://tv.naver.com/forthefirsttime ▶ E채널 유튜브 채널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mE4fcmk4FMIERl24jKiTSulo-5HjqaWB
<태어나서 처음으로> 식용곤충 밀웜 완판할 JR 종현의 미래 식량 광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E채널 생소한 첫 경험을 한 수근 팀의 스마트 라이프! 그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바로 식용 곤충이었는데요, 조금 부담스러운 비주얼의 밀웜 김밥 시식을 두고 벌어진 내기 현장 인상 쓰면 벌칙으로 하나 더 먹기! 하지만 좋은 거니까 이긴 사람이 시식하는 영광을 가져가기로 했어요 :D 하필 딱 걸린 막내 쩨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하게 좋아하는 종현의 모습 삼세판 따위는 없이 담담하게 받아들이는데요, 단백질이 부족하신가요? 잠시 광고 보고 가실게요~ <JR 종현의 밀웜 김밥 CF> 광고주 여러분들의 연락 기다립니다 자연으로 떠난 호동 팀도 푸짐한 식사를 즐기고 하루를 마무리 했는데요, (▲니엘의 원추리 무침 먹방) 막내 현민의 소감과 함께 호동, 니엘의 소감까지! 팩트 폭력 묵직하게 날려주는 윤택 반자님! 수근 팀 또한 2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 결혼했을 미래의 강남과, 마음 훈훈해지는 종현의 미래, 유머 가득한 경환의 미래와 소박함을 꿈꾸는 수근의 미래까지~ 알차게 채워졌던 공작단의 첫 경험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네이버 V LIVE로 영상 감상하기 ▶ http://www.vlive.tv/video/69938/playlist/70173 [E채널 시청안내] skylife 44번 / olleh tv 48번 / B tv 83번 / LG 유플러스 104번 t-broad 13번 / D'LIVE 38번 / CJ헬로비전 47번 / HCN 207번 ▶ E채널 네이버 TV 바로 가기 http://tv.naver.com/forthefirsttime ▶ E채널 유튜브 채널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mE4fcmk4FMIERl24jKiTSulo-5HjqaW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