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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빠른 부작용없는 단기다이어트는??

다이어트의 가장큰적은 익숙함...편안함
그러는동안 이미 내뱃살도 익숙해져서 여름이 코앞인데 아직도 못빼고 계시나요? 아니면 다른다이어트를 해도 효과보기도 힘들도 요요가 오지않으시던가요?^^
제가 해결해드리겟습니다^^
언제든 상담가능하니
문의주세요^^ 이번여름의 주인공은 내가 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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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과 만나는 맥주 수도원 맥주 이야기 3편 - 애비 비어(Abbey Beer)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요즘 날씨가 정말 더워졌는데요. 더워진 만큼 시원한 맥주가 생각 나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소개할 맥주는 단순히 '시원함'을 위한 맥주는 아닙니다. 오늘 저번에 소개드렸는던 수도원 맥주의 애비 비어(Abbey Beer)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도원 맥주라고 하면 보통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지난 번에 트라피스트 비어를 소개해 드렸고 이번에는 애비 비어에 대해서 보다 더 중점적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4530965 https://www.vingle.net/posts/4551934 먼저 저번에도 소개해드렸듯이, 애비 비어 역시 현재 트라피스트 비어처럼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지만, 해당 맥주를 양조했던 수도원이 사라지거나 수도사 명맥이 끊겨 어쩔 수 없이 트라피스트 비어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뿐이죠. 물론, 여기에는 종파가 달라 특정 종교만 이러한 기준을 두고 있기 때문에 마냥 트라피스트 비어 말고 다른 수도원 맥주는 전통성이 없다라는 의견도 마냥 맞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종교 전문가가 아니라서 오늘은 '맥주'를 집중적으로 말하겠습니다. 먼저, 유럽 애비 비어 특히 벨기에 위치하고 있는 애비 비어들은 대부분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수도원이 파괴되거나 더이상 맥주를 양조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면서 아예 레시피조차도 남아 있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세상에서 사라진 수도원 맥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맥주들은 트라피스트 비어처럼 특정 종파로 인해 보호를 받고 있지 않아 벨기에 맥주 협회는 이런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수도원 맥주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1999년 또 다른 인증을 발표했는데, 바로 벨기에 수도원 맥주 인증(ErKend Belgisch Abdijbier 영문:Certified Belgian Abbey Beer)이며, 이는 현재 애비 비어(Abbey Beer)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비 비어(Abbey Beer)는 단순히 상업적 요소가 가득한 수도원 맥주가 아닌, 나름 슬픈 이야기를 간직하고 또 어떻게 본다면 운이 좋게도 레시피가 남아 있어 부분적으로 우리에게 그 당시 맥주 맛을 전해주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맥주도 있죠. 대표적으로 버드와이저 맥주 소유 회사이자 세계 최대 다국적 맥주 대기업 AB-Inbev가 소유하고 있는 레페(Leffe) 맥주는 비록 수도원 맥주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지금 행보는 이 와는 전혀 동 떨어진 퍼포먼스 보여주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가장 아쉬운 맥주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종종 한국 편의점에서도 볼 수 있지만, 해당 맥주는 이미 우리가 생각하는 '수도원 맥주' 퍼포먼스를 전혀 보여주고 있지 못해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진 못하겠네요. 그러면 한국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애비 비어는 무엇이냐고 물어보시면 저는 주저없이 세인트 버나두스 앱 12( St.Bernardus Abt 12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이 맥주는 세계 최고 트라피스트 비어라고 불리우는 베스트블레터렌(Westvleteren)의 레시피 변형 전 효모를 사용하고 있으며(궁극적으로는 세인트 버나두스는 예전 베스트블레터렌(Westvleteren)의 재료 공급자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 맥주 역시 정말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 맥주입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씀했듯이 해당 맥주는 불가 1 만원 이하 가격으로 2만원, 5만원 가격의 맛을 보여주는 술이어서 정말 가성비 최고의 맥주라고 당당히 소개할 수 있습니다. 와인앤모어, 바틀샵, 대형마트에서 볼 수 있는데, 진짜 보이면 바로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알기론 현재 가격이 7천~8천 원 선이라고 기억하는데 무조건 집으세요 ㅎㅎ) 이렇게 해서 오늘은 애비 비어에서 간단히(?) 얘기해봤는데요. 다음에는 한번 세인트 버나두스 앱 12( St.Bernardus Abt 12 )에 대해서 자세히 리뷰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맥주]:245. Zombination I (E.R.I.C) - De Struise Brouwers(전설의 맥주)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맥주는 현재 유럽을 넘어 전세계에서 항상 무지막자한 스펙으로 무장한 맥주를 출시하며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벨기에 De Struise Brouwers 양조작의 역작이자 현재도 전설로 남아있는 맥주 Zombination I (E.R.I.C) 입니다. 해당 맥주 뒤에는 정말 긴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다음에 기회될 때 한번 비하인드 스토리 소개 해볼게요. 먼저, 오늘 소개할 맥주는 유럽을 대표하는 양조장인 Brouwerij de Molen, HaandBryggeriet, Beavertown, Naparbier, Yria Cervezas, Magic Rock Brewing, Brouwerij Kees, Brouwerij Alvinne, Brodie's Brewery 양조장과 콜라보를 진행하여 만든 한정 맥주인데요. 무려 9 양조장이 콜라보한 이 맥주는 현재도 유럽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자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Zombination I (E.R.I.C)은 샤또 마고(Chateaux Margaux) 와인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임페리얼 스타우트인데요. 비록 해당 맥주 양조는 2014년에 진행하였지만, 이런 엄청난 스팩을 가진 맥주들은 개인적으로는 10년은 거뜬히 버티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맥주 정보; 이름: Zombination I (E.R.I.C) ABV: 17%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어두운 갈색 혹은 검정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거의 형성되지 않습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콤하게 말린 푸룬 자두 향이 느껴지면서, 바닐라,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져 상당히 복합적인 캐릭터를 보여줍니다. 마셔보면 17도 도수에 걸맡지 않게 상당히 부드러우며, 달콤한 붉은 베리 혹은 자두 향과 초콜릿, 나무 향이 좋은 시너지를 보여줍니다. 알코올 부즈는 낮게 느껴지며, 탄산감도 낮아 생각보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였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상당히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마치 세상에서 가장 기교가 가득하지만, 그렇다고 과하지 않는 조화로운 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설로 기억될 플랜더스 임페리얼 스타우트 어떻게 보면, 오늘 마신 맥주는 이미 저희가 아는 맥주의 개념을 아득히 상회하는 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향부터 뒷맛까지 아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언제나 마셔도 이의 캐릭터를 과감없이 보여주면서 언젠가는 이 전설의 맥주를 또 마실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낸 거 같아요 ㅎㅎㅎ
김천 수도산 자연휴양림
초3이 이번주 방과후 방학이라 셋이서 여름휴가 갑니다. 고1은 머 말해도 안간다고 할거니 패스… 김천까지 운전도 해야되고 초3이랑 놀아주려면 체력을 비축해야되서 겸사겸사 푹 쉬려고 했었는데 ㅡ..ㅡ 다시 코로나 때문에 신경을 쓰는건지 모두 차에서 내려 발열체크 했습니다. 오늘 저희가 묵을 곳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네요. 와, 샴푸, 린스, 바디워시까지… 근데 비누는 없어요. 타월은 체크인 할때 한장 주시는데 그걸론 모자라겠죠. 가져오셔야 될듯요. 아, 그리고 타월은 증정용이더라구요. 드라이기가 욕실밖 입구에 있는데 고정식이더라구요. 이곳으로 숙소를 정한 이유중 하나인 수영장으로 갑니다. 건너편 숙소에서 조금 걸어와야 됩니다. 그래도 가까워요. 다른덴 차를 타고 와야될것 같더라구요 ㅎ 계곡엔 물이 거의 없는데다 내려가지 못하게 해놨더라구요. 물이 굉장히 차더라구요. 첨엔 한동안 넘 차가워서 못들어갔어요. 유아풀이 바로 옆에 따로 있는데 거긴 그나마 물이 차갑진 않더라구요. 잠수할테니 기록 좀 재달라고 ㅡ..ㅡ 화장실이 없어서 숙소 건물까지 가야되요. 요기가 수영장 입구겸 유아풀. 아이들이 저 미끄럼틀을 좋아합니다 ㅋ 아이스백에 맥주를 넣어왔는데 수영장에서는 음식을 못먹게 돼있어서 입구에 있는 벤치에서 한캔 했습니다. 초3은 유아풀로 옮겨와서 시야에 있습니다. 재밌냐? 별로 안덥더라구요. 저 위 숙소는 전망은 좋겠더군요. 와입과 초3은 수영장에 있고 저는 먼저 내려왔습니다. 오늘 바베큐 할건데 자리도 잡고 숯불도 붙여놓으려구요. 근데 좀 더운데요 ㅋ 숙소 바로옆이고 선착순 무료입니다. 초3은 마지막에 저 미끄럼틀에 꽂혀서 한참을 탔다고 하더라구요. 첨에 혼자 한번 탔다가 마지막에 뿅 떨어질때가 무서웠는데 엄마가 밑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안심하고 계속 탔데요. 캠핑갈때 쓰려고 집에 한 2년정도 방치돼 있던 숯. 불 붙이기 꽤 어려웠어요 ㅋ 오랜만에 아나고 구이가 먹고싶어서 1kg 포장해 왔어요. 삼겹이랑 야채도 굽습니다. 와인 오프너를 안가지고 왔더라구요. 머 빼지 못하면 밀어넣어야죠 ㅋ 와인이랑 아나고 구이도 괜찮은데요. 오징어도 구워줍니다. 아, 이대로 가기엔 불이 좀 아깝네요. 에콘 아래서 맥주 한잔더… 지도검색을 해보니 휴양림이 경남, 전북, 충북, 경북에 둘러싸여 있더라구요. 휴양림 찾아가는데 우와 이렇게 골짜기야 꼭 강원도 같은데 했습니다. 퇴실할때 확인증 작성하고 키를 반납하면 됩니다. 퇴실하기전에 휴양림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구미 옥성 자연휴양림
김천에서 구미로 왔습니다. 커피 한잔하고 구미로 내려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2박 모두 수영장이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왔어요. 초3 때문에요 ㅎ. 근데 넘 일찍 도착했어요. 입실시간이 3시인데 1시 30분에 도착해서 수영장에서 놀다가 3시에 키를 받으러 가야됩니다. 저는 물에 안들어가고 맥주 한잔 할겁니다. 조그맣게 야외풀을 설치해 놨더라구요. 기온은 높았지만 수영장은 그닥 덥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벌레는 많네요. 초3은 수영장을 전세냈어요. 전 미리 키를 받고 방에 가서 좀 쉬려구요. 저흰 전망의집으로… 호수뷰… 여기가 원래 8인실이라고 하더라구요. 첨에 들어올때 총인원이 3명이라니 살짝 놀란 표정이더라구요 ㅋ 저 라면 저희가 갖다놓은게 아니고 전에 묵었던 분들이 놔두고 간 모양이더라구요 ㅡ..ㅡ 보통 저런거 청소하면서 치우지 않나요… 청소하시는 분들도 저긴 깜박했나 보더라구요. 8인실이라 타월 8개… 비누를 4개나 주시더라구요. 대신 샴푸, 린스, 바디워시는 없어요. 체크인을 하면 이 귀여운 가방을 주십니다. 드라이기에 TV 리모컨까지 ㅋ 수영장 마칠 시간이 다되서 와입이랑 초3 데리러 가려고 차에 탔는데 와우 40도라니… 해가 어느정도 떨어지고나서 나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 근데 여기 벌레들이 장난아니네요. 말벌까지 있더라구요. 근데 말벌집이 숙소 지붕 바로 아래에 있더라구요. 무섭무섭... 오징어는 구워서 방에 가서 먹을겁니다. 에콘 아래서 맥주 한잔… 아까 그 라면도 끓여줍니다 ㅋ 근데 갑자기 창밖이 소란하더니 이 아이가 창문에 붙어있고 박쥐만한 나방이 붕붕거리더라구요 ㅋ. 여긴 모든 창문에 커튼이나 블라인더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