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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변기 청소에 지친 당신을 위한 꿀팁
변기청소,매일매일 하고 있나요? 깨끗하게 청소해도 한 두 사람 쓰다 보면 금새 더러워지는 변기. ‘어차피 또 더러워질텐데,내일 하지 뭐’라는 생각으로 하루이틀 미루게 되면,청소하기가 너무 번거로워지게 되죠?조금만 더러워져도 바로 눈에 보이는게 바로 변기 오염.매일 해도 부족한 변기 청소이지만 막상 청소를 하려 맘 먹어도 변기속을 닦는게 쉽지 않죠?그러다 보니 변기 오염을 방치하는시간이 늘어나게 되거나 청소를 주저하게 되는데요. 똑같은 변기청소라도 효율은 높이고 청소는 쉽게! 그래서 우리는 각종 청소 도구로 무장한 채 박박 문지르며 열심히 청소를 해주고 있는데요.과연 이것 만으로 변기 청소가 될까요?똑같은 청소를 하더라도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변기청소도 구역을 나눠서! 변기를‘제대로’청소하기 위해서는 원인 파악부터 하는 것이 중요하죠.변기 청소에는 크게‘악취/물때/각종 오염/마무리 세정’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는데요,그럼 지금부터 구역 별, ‘변기를 완벽하게 청소하는 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코를 찌르는 악취 제거” 화장실 문을 열었을 때 코를 찌를 듯 한 악취!상상 만으로도 인상이 찡그려지는데요.악취 제거에는‘원두 찌꺼기’만한 것도 없죠!커피 원두는 냄새를 흡입하는 성질이 강해 화장실 뿐만 아니라 탈취가 필요한 냉장고,신발장 등 곳곳에서 활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커피 찌꺼기,그냥 두기만 하면 끝? 하지만 커피 찌꺼기를 사용하다 하얗게 피어 오르는 곰팡이를 발견하신 적 있었을 텐데요.원두 찌꺼기의 습기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고 사용하면 오히려 균을 키우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특히 습기가 많은 화장실에 사용하기 전에는 햇볕에2~3일간 완전히 말려주거나,전자레인지에2분 정도 돌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하기도 쉽고,악취제거에도 탁월한 커피 찌꺼기 이지만,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선‘습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한다’는 점! 특히 습기가 많은 화장실에서 커피 찌꺼기를 사용할 때는 수시로 확인하여 말려 주거나,정기적으로 새로운 찌꺼기로 갈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2.계속해서 살아남는 물때 변기 청소,마무리 다들 어떻게 하세요?각종 세정제의 거품이며 이물질들이 깨끗하게 내려가라고‘온수샤워’시키는 분들 많으시죠.샤워기로 물을 뿌리며 괜히 더 깨끗한 기분이 들죠. 하.지.만. 상쾌한 기분도 잠시!또다시 변기 곳곳에 물때가 남게 됩니다.방금 청소를 끝냈는데,물때는 왜 또 생기는 걸까요? #간편한 분사,완벽하게 건조시키는 것이 포인트! 물을 뿌리면 각종 이물질들을 한번 더 제거하는 데에는 좋겠지만,변기에 남아 있는 물기는 물때로 번질 수가 있습니다. 변기의 물때를 사전 방지 하기 위해서는 변기에 수시로 식초를 뿌려 주는게 좋습니다.물때의 주요 성분은 대부분 알칼리계열로 되어 있는데요.식초는 이와 반대인 산성 물질로 두 성분이 만나 발생하는 화학반응으로 중화 작용이 일어나물때를 제거할 수 있게 된답니다.식초와 물 각각1/2컵을 혼합해준 후 분무기에 담아 분사해준 후 마른 천으로 닦아주면 물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이제 식초가 담긴 분무기를 욕실 한편에 놓고 뿌려주면 되겠죠? 3.변기 속 오염,매일 청소가 답!  사실,변기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매일매일,구석구석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하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집이 아닌 외부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매일 청소를 한다는건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그렇다 보니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거나 가끔 변기솔로 보이는 부분만 닦아주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사실 변기 청소는 물만 뿌려주거나 보이는 부분만 닦아 주는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손이 직접 닿는 변기 커버나 물내림 버튼부터,변기 속까지 닦아주어야 하는데요.변기 속은 제대로 청소하지 않으면 세균이 쉽게 퍼지기 때문에 더더욱 신경을 써줘야 한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죠. #매일매일 깨끗한 청소가 어렵다면? 악취 제거에 탁월한 원두 찌꺼기,하지만 이를 잘 말리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변기의 물기를 다 제거해도,습기가 많은 화장실에서 완벽하게 제거해서 물때를 방지하기란 거의 불가능하죠.더군다나 오염제거를 위해서는 매일매일,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하기란 바쁜 일상 속에서 쉬운 일이 아닙니다. #냄새,물때,오염,강력 세정 한번에 끝내는‘이 것’ 변기에 걸어 놓는 것만으로도 매일 청소한 듯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얼마나 편할까요? 변기를‘완벽하게’청소할 수 있는 방법,바로‘브레프 파워액티브’!입니다. 브레프만으로‘어떻게 변기가 깨끗하게 유지되는 거지?’궁금증이 생기신다면4개의 파워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브레프 파워액티브는4개의 파워볼을 통해 각각 다른4개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4개의 볼이 세정,물때 방지,오염 방지,방향 효과를 내기 때문에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놓기만 하면 청소는 물론 매일매일 깨끗한 변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변기에 걸고 물만 내리기만 하면4가지 효과를 모두 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간편한 방법은 없겠죠?뿐만 아니라‘어린이 보호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워액티브‘제대로’사용하는 방법 그렇다면4가지 효과를 제대로 내기 위해 파워액티브 사용법을 알려 드릴게요. 구부러진 걸이 부분을 살짝 펴준 후에 변기에 살짝 걸어주기만 하면 끝! 여기서 포인트!물이 나오는 변기 안쪽에 세정볼이 닿도록 걸어줘야 된다는 점! 물에 닿지 않으면‘제대로’효과를 못 느낄 수 있으니 걸어 둔 후 확인을 꼭 해주세요~ #파워액티브,정말 효과가 있을까? 4가지 효과를 지닌 파워액티브!그 효과가 정말 있는지,오염 측정기로 알아 볼텐데요. 브레프를 사용하기 전 오염도는495였고 브레프를 사용한 후 오염도는12로 나타납니다.약40배 이상 차이나는 오염지수!! 보통 평균치로 나오는 변기 오염도는250~300사이인데 파워액티브를 사용하기 전 변기에서는 오염도가 그 기준치를 초과했지만,사용 후 수치가 낮아진 걸 두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믿음이 생기네요! 지금까지 변기를‘완벽하게’청소하는 법 알아봤는데요 귀찮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변기청소!이제 브레프 파워액티브 하나로 변기 청소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본 컨텐츠는 '헨켈홈케어 코리아' 제공으로 쉐어하우스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소주의 3단 변천사-화요지식살롱
대한민국, 소주의 3단 변천사-화요지식살롱 희석식 소주에서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제시가 제시하는 대한민국 소주 이야기 1번째, 희석식 소주 이야기 희석식 소주는 일상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초록색 병에 담긴 소주. 주류시장에서 6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술이다. ■ 희석식 소주의 제조 방법 곡물을 발효시켜 '연속 증류방식'으로 고순도의 주정을 얻은 다음, 목표하는 알코올 도수를 정해 물로 희석하고 거기에 감미료 등을 첨가한 소주를 말한다. ■ 희석식 소주가 대한민국에 자리 잡게 된 이유 일제 강점기 시절, 많은 쌀을 요구하는 증류식 소주 제조가 일본의 산미 증식 계획에 반하였기 때문에 동남아(태국)로부터 주정을 수입하여 이에 물을 섞어 마시는 희석식 소주가 처음으로 보급되었다. 그 이후로도 한국 전쟁 등을 거쳐 식량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산 쌀로 술을 만드는 것을 금지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곡식, 채소로 주정을 얻은 후 물을 섞어 먹는 희석식 소주가 정책적으로 보급되었고 이 때문에 대한민국에 희석식 소주가 대표 주종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 지금의 지역별 소주 브랜드가 발생한 이유는 '1도1주 정책' 때문 일제강점기 시절 일반 가정에서의 주류제조를 막고, 공장에서만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은 주세를 더 용이하게 걷기 위함이었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도 바통을 이어받아 주세 관리의 편의를 위해 한 도에 한 주류회사만 제조 및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1도1주법'을 제정하였다. 예를 들어 서울 경기 지역은 진로(현 하이트진로), 강원도 지역에는 강릉 합동 주조(현 롯데주류)만이 참이슬이나 경월(현 처음처럼)등을 만들어 팔 수 있다는 식이다. ■ 희석식 소주는 숙취가 적다 희석식 소주는 고순도 알코올에 물과 소량의 첨가물만을 넣었기 때문에 불순물이 적은 주종에 해당한다. 여러 불순물이 섞여 있는 증류식 소주 등과 비교하였을 때 당연히 숙취가 적을 수밖에 없다. 옆동네 일본에서는 이러한 점 때문에 희석식 소주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소주를 마시고 숙취가 심하다면 알코올 해독에 대한 동양의 유전적 체질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 과음에 의한 숙취이다. ■ 병을 흔들어 회오리를 만드는 등의 의식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병 목을 톡톡 쳐서 소주 윗부분의 일부를 날리는 것은 제조시설의 세척 미비로 불순물들이 맨 위에 떠올라 있어 그것을 제거한다고 했던 것이 문화로 자리 잡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일정 부분 신빙성이 있는 설들이 많지만 소주를 흔들어 회오리를 만들거나, 팔꿈치로 병 밑을 톡톡 쳐서 안의 성분을 잘 섞게 한 후 마셔야 된다던지 하는 의식은 주류회사의 문화 마케팅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희석식 소주는 고순도의 주종에 가까워서 불순물이 적기 때문에 용해도가 높고 침전물이 없는 수준이니 굳이 그것을 섞어마실 이유는 없다. 더 맛깔나게 소주를 마시기 위한 하나의 의식으로 주류업계의 문화마케팅이 대한민국에 잘 정착된 증거로 보는 것이 맞다. 2번째, 과일소주 이야기 ■ 허니버터칩에 버금가는 센세이션을 일으킨 초창기 과일소주 롯데주류의 '순하리'가 처음으로 대한민국에 선을 보였을 때, 폭발하는 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턱없이 적은 이유로 허니버터칩의 인기에 버금가는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전 세계적으로 저도화가 계속되는 트렌드에 힘입어 소주 또한 여러 가지 시럽 등을 믹스(홍초 등)하여 먹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야 하거나 레시피를 공부하는 등 보편화되기에는 장벽이 있었다. 그러나 당시의 '순하리'는 RTS(Ready to Serve) 방식으로 그런 과일 소주를 사서 병만 따면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 함으로써 니즈를 충족시켜 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최초의 과일소주 순하리는 원래 일본 술이었다. 일본의 산토리 사에서는 2013년 위스키에 비해 원가가 저렴한 소주 베이스 RTS 주류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일본에 경월 소주를 수출하는 산토리의 한국 파트너사인 롯데주류 또한 전년에 비해 급락한 원 대비 엔 환율 때문에 해외 수출물량을 증대시켜야만 하는 난관에 봉착해 있었던 것. 그렇게 과일소주인 '훈와리'가 탄생하게 되었다. 탄탄한 영업력과 유통망을 가지고 있었던 산토리사는 '훈와리' 붐을 만들어 냈고, 일본 내에 소프트 랜딩 시키게 된다. 그 이후 일본의 문화를 5~10년 뒤에서 답습하는 한국의 주류 트렌드를 보며, 소주 베이스의 RTS 주류가 언젠가는 한국에서도 붐을 일으킬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롯데주류는 테스트 형식으로 소량의 과일소주를 만들어 시중에 풀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대한민국에 붐을 일으켰던 '순하리' 과일 소주이다. ■ 순하리는 일부러 공급량을 조절한 것이 아니다. 초창기의 '순하리'는 말 그대로 테스트 발매를 한 것이었다. 때문에 재료 수급 및 제조시설 확보를 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초기 제조는 롯데주류 경산공장에서 소량만 제조) 순하리가 인기라고 해서 기존의 일반소주 공급을 제쳐두고 순하리에 집중할 수도 없었다. 어떻게 보면 물들어올 때 노를 제대로 젓지 못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뿐. 일부러 이슈화하고자 물량을 적게 유통시킨 것은 아니다. ■ 과일소주는 1도1주 문화를 깰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과거 세금 징수의 편의를 위해 '1도1주'법을 제정한 것이 이유가 되어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는 자기 지역의 소주 브랜드만 고집하는 애주가들이 많다. 그래서 1도1주법이 사라진 후에도 지방 주류회사의 타 지역 진출은 매우 힘들었다. 똑같은 가격과 맛이라면 굳이 타 지역 소주를 먹어줄 이유는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과일소주가 붐을 일으키면서 각 도의 주류 나와바리 경계선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각 주류회사가 자신들만의 과일소주로 타 지역에 진출하기 시작한 것이다. 성공적인 예로 부경권 무학소주사의 좋은데이의 블루베리 맛을 들 수 있다. 블루베리 맛은 큰 인기를 끌었는데 블루베리 맛 과일소주는 좋은데이 브랜드에서만 제조, 유통하였으므로 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블루베리 맛 소주를 먹자면 '좋은데이 블루베리맛'외에는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에 타 지역에도 '좋은데이'라는 무학소주사의 브랜드가 알려지고 점유율을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하게 되었다. ■ 일본식 좋은 술 감별법 이 것은 과일 소주에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 소주 및 청주(사케)에 해당한다. 술을 따를 때 테이블로 튀거나 잔을 따라 넘친 술들이 조금씩 자국을 만들게 되는데, 나중에 이것이 끈적이는 정도를 보고 첨가물이 과도하게 들어가지는 않았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첨가물이 무조건 몸에 나쁘다거나 맛이 없다거나 한 것이 아니랑 술 자체의 향보다는 합성 첨가물 등에 많이 의지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애주가들이 말하는 좋은 술이라고 보기가 어렵다. 또 그러한 술일수록 같은 주종과 비교하여 가격이 저렴하다. 이는 민간에서 구설로 전해지는 내용이므로 주류의 전문지식으로 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술자리에서 자신의 주류 상식을 뽐낼 정도의 구전 잡학 정도로 생각해주길 바란다. 3번째, 증류식 소주 이야기 ■ 증류식 소주는 몽골에 의해 처음으로 고려에 전파되었다 세계를 제패한 후 몽골은 고려와 함께 일본을 정벌하기 위해 지금의 개성과 안동지역에 머물렀는데, 이때 중동지역에서 들여온 증류식 소주의 제조방법이 전해졌다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 백과사전인 지봉유설에 그 내용이 적혀 있다고 하는데 증류식 소주의 도입을 이야기할 때 이설이 가장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개성에서는 소주를 아락주라고 하는데 아라비아어로 소주가 '아락(arag)'이라고 한다는 점에서도 상통하는 부분이다. ■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에만 있는 특징은 여러 가지 한약재 등을 첨가한다는 점이다 한국의 증류식 소주는 한국 특유의 약재를 첨가하는 것으로 다른 나라의 증류식 소주와 차별점이 있다. 첨가물의 종류에 따라서 죽력고(대나무), 문배주(문배 꽃) 등으로 분류된다. ■ 증류식 소주 제조에 쓰인 전통 기구 '소줏고리' 아래짝, 위짝의 두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항아리 두 개를 합쳐놓은 모양이다. 잘록한 허리 부분에는 아래쪽으로 경사진 주둥이가 달려있어 이 주둥이를 통해 증류된 소주가 배출된다. 이 소줏고리는 가마솥에 얹어 사용하였는데 물과 알코올의 끓는점을 이용해야 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가마솥은 매우 유용한 주조 도구로 쓰였다고 할 수 있다. 아궁이에 불을 펴고 아래짝에 양조주를 넣고 가열하면 밑술이 끓으면서 증발하여 소줏고리 윗짝으로 올라가게 된다. 윗짝에는 시원한 물을 담아두었는데 올라간 기체가 시원한 물이 담긴 용기에 닿아 온도가 내려가면서 다시 액화되고, 이 액체는 허리 부분에 달려 있는 주둥이를 통해 내려가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전통 증류식 소주이다. 에필로그 사실 한반도의 소주의 역사를 보자면 제일 먼저 증류식 소주가 전래되었고, 그 후 식량이 부족으로 인해 희석식 소주가 정책적으로 도입되면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현재는 전 세계적인 저도화 트렌드로 과일소주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제시가 술을 먹기 시작한 대학교 시절을 기점으로 처음으로는 초록색 병의 희석식 소주를 마셨고, 다음으로는 과일 소주가 붐을 일으켰고, 지금 현재로는 현대식 제조, 유통, 마케팅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증류식 소주로 변천하게 되었다는 주관적 가짓수로 정리해 본 것이다. ※ 본 포스팅의 내용은 팟캐스트 '화요지식살롱'에서 방송 및 사전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댓글을 통한 팩트체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팟빵에서 '화요지식살롱' 검색하시거나, 하단 네이버 공식카페로 방문해주세요 ^^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되는 식품
식품들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그러면 안되는 식품을 소개합니다! 1. 토마토 : 토마토는 바나나와 같이 상온에서 숙성시켜먹는 후숙 채소중 하나인데, 완숙의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부패를 막아 줄 수 는 있지만, 저온에서의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게 되며 세포막 손상, 수분 증발로 인해 영양소가 파괴됩니다. *보관법 : 덜 익은 토마토는 통풍이 잘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 하며, 완숙의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신문지로 개별 포장 후 검은 봉지에 입구를 닫아 냉장보관합니다. 2. 감자 : 감자는 냉장 보관하면 수분이 증발하고, 냉장고 속 다른 음식의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냉장보관을 하면 안되요! 비닐에 싸서 보관하는 것 또한 감자의 부패를 부추기는 행동입니다. 고구마도 같아요 ㅠ_ㅠ *보관법 : 신문지와 같은 종이로 감싸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 되며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3. 초콜릿 : 달콤한 초콜릿은 쉽게 녹아버리는 식품인데요. 그렇다고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면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서 냉장고안의 음식물 냄새를 흡수하게 되어 특유의 풍미를 잃어버립니다. *보관법 :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게 가장 좋고, 냉장보관을 해야한다면 지퍼백이나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4. 빵종류 : 빵은 구매후 1-2일 내로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냉장보관을 하게 되면 수분 증발과 함께 가장 부패하기 좋은 온도가 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은 피해야합니다. *보관법 : 실온 보관 이후에도 하루 이틀 내에 바로 먹어야합니다. 식빵처럼 양이 많고 조리가 가능한 빵이라면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해동해서 드세요. 5. 양파 : 양파는 냉장보관하면 안 되는 대표적 음식인데, 양파의 수분함량은 90%로 냉장보관하면 쉽게 무르고 상하기 쉽습니다. 껍질은 손질한 양파라면 보관용기에 담아 가급적이면 빠르게 먹는것이 좋아요. *보관법 : 그물망에 담아 서늘한 그늘에 보관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감자와 양파는 서로 다른 수분량으로 지니고 있어 함께 보관할 시 모두 상할 수 있으니 따로 보관하는것이 좋아요. 6. 바질 : 바질은 냉장보관하게 되면 금새 시들기 때문에 꼭 실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이랍니다. 바질 특유의 싱그러움이 사라지는것도 있지만, 냉장고의 각종 냄새들을 흡수하기 때문에 바질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보관법 장기간 보관할 경우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을철, 건강한 환절기를 보내기 위해 알아야 할 생활습관 4가지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 큰 일교차 때문에 감기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건조하고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피부 질환에 걸리기도 쉽고, 미세먼지와 황사도 다시 기지개를 켜면서 오염된 대기환경이 기관지 건강을 위협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건강한 가을을 보내기 위해 어떤 습관을 기르면 좋을까요? 건강한 환절기를 위해 알아야 할 생활습관 4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 자신의 체중에 30을 곱한 만큼의 물을 마시자 가을철에는 기온과 습도가 낮아 기관지가 쉽게 건조해지고, 건조한 바람에 의해 피부의 수분이 빼앗겨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데요. 따라서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입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지만 정작 얼마만큼의 물을 마셔야 하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실 것 같아요. 적정 수분 섭취량은 자신의 체중에 30을 곱한 수치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체중이 50kg이라면 여기에 30을 곱한 1,500ml, 즉 1.5L의 물을 마셔야 된다고 해요. 이를 계산하기 어렵다면 평소보다 물을 두세 컵 정도 더 마신다는 기분으로 물을 마셔주는 게 좋습니다! 2. 몸에 좋은 가을 제철음식을 먹자! 가을철 대표 음식으로 우선 고등어를 꼽을 수 있는데요. 고등어는 9월부터 살이 올라 가을에 가장 제 맛을 내고 영양이 풍부합니다. 비타민 A가 풍부해서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DHA와 EPA 등 오메가-3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이나 수험생에 아주 좋은 생선입니다. 가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제철음식! 바로 굴입니다. 9월부터 12월까지가 제철인 ‘바다의 우유’ 굴은 그 명성에 맞게 풍부한 무기질과 비타민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하고, 갑상선 호르몬과 인슐린 등 각종 호르몬 작용을 도와주는 아연 함량이 높답니다. 가을 제철 굴, 안 먹으면 손해겠죠?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포도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안구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몸의 노화를 막는 항상화 효과도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특히 가을에는 당도가 높은 거봉과 머루포도, 일반적으로 많이 유통되는 캠벨까지 다양한 포도 품종을 모두 맛볼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서로 비교해가며 먹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 3. 치료보다는 예방이 먼저! 독감에 대비하자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체내 면역력이 떨어져 독감에 걸릴 가능성이 큰데요. 독감에 걸리면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목 통증으로 무척 고생하게 됩니다.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에 백신 접종을 받는 게 가장 좋다는 사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백신의 예방 효과는 70~90%에 달합니다. 물론 100% 예방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백신 접종을 받게 되면 독감에 걸리더라도 증세가 약해지죠. 게다가 올해부터는 6~59개월 아동과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nip.cdc.go.kr)에서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해 보세요. 4. 실내 먼지는 곧 기관지 질환의 지름길! 실내 청소의 중요성 가을 청소의 핵심은 미세먼지 잡기! 가을철에는 일교차 및 건조한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와 황사도 심해지기 때문에 자주 집안을 청소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대기환경이 나빠지는 가을에는 공기청정기가 있어도 집안의 모든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미세먼지 여과 능력을 갖춘 청소기를 사용하여 집안을 구석구석 청소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는 가을철 실내 미세먼지를 99.99% 제거해주고, 바닥 먼지를 98% 제거해준다고 하는데요. 영국알러지협회(British Allergy Foundation)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하니 미세먼지 여과력은 검증됐겠죠? 가을철에는 무엇보다 침구류 청소 시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집먼지진드기와 미세먼지가 침대와 이불, 베개 등 침구류에 많이 달라붙어 있기 때문인데요. 침구를 청소할 때는 침구 속 먼지를 강력하게 쓸어 담아 제거할 수 있는 빗살형의 강모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UV램프가 작동하여 침구 속 보이지 않는 먼지를 제거해 줄 수 있다면 더 좋겠죠? 일렉트로룩스 무선청소기와 함께라면 고민 해결~ 요즘에는 무선 청소기도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무선 청소기를 구매하실 때 팁! 바로 ‘배터리 사용시간 체크하기’ 입니다. 배터리의 지속력이 없다면 청소하다가 중간에 충전을 시키고 기다려야 하는 불상사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는 고용량 HD 리튬 배터리를 차용하여 추가 배터리를 교체할 필요 없이 48분 간 연속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매력적이죠? 오늘은 가을철 건강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면역력이 약해지고 질병에 걸리기 쉬운만큼, 함께 알아본 여러 가지 방법들을 통해 건강하게 가을을 맞이해봐요 :) 일렉트로룩스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알아보기 : [클릭] 본 콘텐츠는 ‘일렉트로룩스’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일상 생활 속 유용한 방법들 3탄
새로 산 지 얼마 안 된 고무장갑에 구멍이... 집으려고 해도 쉽게 집어지지 않는 방바닥의 머리카락이...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하고 있다면? 바로 이 노하우가 필요할 때라구요! #며칠 못 쓴 고무장갑에 구멍 났을 때 산 지 얼마 안 된 고무장갑에 구멍이... 다시 사기는 아깝고 사지 말자니 설거지가 걱정이고... 이럴 땐 고민만 하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먼저 구멍난 고무장갑을 뒤집어 주세요 뒤집은 고무장갑 안쪽면에 순간 접착제를 발라줍니다! 이제 잘 말려주기만 하면 끝~ 작은 구멍 틈 사이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요 #머리카락 청소법 하루만 안 치워도 바닥에 쌓이는 머리카락들... 손으로 주우려고 해도 잘 잡히지도 않아서 화가 막 나려는데!!! 이 꿀팁을 본 순간 고민 해결!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준비 OK~ 고무줄을 손바닥에 끼워주고 하루만 안 치워도 바닥에 쌓이는 머리카락들... 손으로 주우려고 해도 잘 잡히지도 않아서 화가 막 나려는데!!! 이 꿀팁을 본 순간 고민 해결! 머리카락이 있는 곳에 신나게 문대기만 하면 머리카락이 싹~ 고무줄에 걸려있다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 청소하기 클리어! #물티슈 뚜껑 활용법 다 쓴 물티슈도 다시보자! 물티슈 뚜껑 활용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물티슈 뚜껑만 따로 분리한 다음 글루건이나 접착제로 두 개를 붙여주면간단한 보관함 완성! 집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머리끈, 실핀, 악세사리 보관하기에 딱! 진짜 유용한 정보만 모아모아 정리한 꿀팁들! 우리집 거실, 주방, 내 방에서 활용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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