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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썰푸리10 - 명상수련을 하는데 왜 몸이 힘들까요?


Q. 

명상수련을 하는데 왜 몸이 힘들까요?


A.

그것은 단순히 기분 탓만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몸에 탁한 에너지가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원인이야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수련을 하면 그 에너지를 제거하고 좁아지거나
막힌 경맥을 열기 위해 다른 부위에 있는 에너지까지 끌어다가 그 기맥을 열거나

탁한 에너지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어지는 경우가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차크라를 열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수련을 안해도 피곤하고 힘들고 기운 없고 합니다..

그러나 그 기간이 지나면 그 이상 원기도 강해지고
기력도 강해집니다...

수련을 할 때 어떤 때는 수련의 침체기가 온 건지 아니면
수련의 슬럼프가 온 건지 한동안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때 더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그떄가 영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베이스적인
에너지를 구축하고 있을 떄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수련하는 사람은 이럴 때 수련을 포기를 많이 합니다..
‘나는 수련에 자질이 없나보다.’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수련을 할 때 수련의 느낌이나 현상에 대해서
그 증험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조금 힘들고 공부하느라 여러 가지
생각도 들겠지만

수련한 그 노력은 역시 어디 다른 곳에 가지 않고
오오라와 차크라에 모두 쌓여있습니다..

그것이 수련을 한 노력의 결과로 나타나는 날이 있을 겁니다..

출처:
다음카페 명상과 만행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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