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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out
지금보다 훨씬 더 젊었을 때 저는 늘 목말랐던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일만은 나를 꽉 채워줄 거라고 믿었어요. 근데 잘못 생각했어요. 채워도 채워도 그런걸로는 갈증이 가시지 않더라구요. 목이 말라서 꾸는 꿈은 행복이 아니예요. 저요, 사는게 뭔지 진짜 궁금해졌어요. 그 안에 영화도 있어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중에서 🎬 YouTube 5번째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번아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무기력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bit.ly/3dxmSAJ
펌) 총에맞으면 왜 사람이 죽을까? 총에 맞고 죽는 이유
ㅡ.ㅡ;  알아! 제목보고 아마  "븅신이; 총 맞으면 당연히 죽지 ; " 하고 아마 들어온 사람 많을거야. [K1A 사격장면] 사실 나도 군대가기 전까지는 총에 맞으면 = 죽는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 영화에서 보면 다들 총 맞으면 바로 고꾸라져 죽으니까 [주인공 빼고] [사격장 표적지] 근데 내가 막상 군대를 가서 실제로 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니 '에게? 구멍이 콩알만하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나름 소총으로 쐈는데 구멍이 무슨 BB탄 만한거야. [표적지2] 그래서 실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고 또 표적지 붙이는 뒤의 고무판에 난 조그마한 구멍을 보고 나서는 오히려 "이걸로 어케 사람이 글케 쉽게 죽을까?" "구멍이 이렇게 작은데 왜 총맞으면 사람은 금방 사망하고 마는것일까?" 하고 궁금증이 생겼던적이 있어. 물론 선임한테 이 소리를 하니까 "머리에 총 맞아 볼탸?" 소리를 들었지만 . [5.56mm 탄피배출하는 K1A] 아무튼, 그럼 종이나 고무에는 작은 BB탄만한 구멍밖에 못내는 총알이 사람에게 맞으면 치명적인 이유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얕게 한번 알아볼까? [인형으로 응급처치 훈련중인 미군들] 총에 맞고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1. 장기손상 2. 과다출혈 3. 쇼크사 이렇게 나눌 수 있어. 주요 장기인 폐, 간, 심장에 맞으면 말그대로 장기가 손상되면서 작동을 멈추고, 그러면 죽지. [심장에 맞을시] 심장에 맞으면 엄청난 출혈과 함께 바로 쇼크사 하게 되고, 살아도 과다출혈로 몇분지나지 않아 사망. 사람은 몸의 혈액의 30%를 잃으면 사망한다고 하는데 심장에 맞으면 금방 즉사, 혹은 쇼크사 한다고해.  성인 남성의 경우 약 5리터의 피를 갖고 있는데 대충 그중 1리터를 잃으면 대단히 위험하고 거기서 1리터를 더 잃으면 죽을수 있어. [죽는다 보면돼]  [폐에 맞을시] 가슴부위에서 꽤 넓은 면적을 점유중인 폐에 총을 맞으면  폐 내부에 출혈이 발생하고, 이 출혈로 인한 혈액이 폐 내부에 차면서 마치 익사하는것처럼 숨을 쉬기 힘들어 지면서 사망해. 폐는 또한 엄청난 양의 혈액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지. [대동맥의 간략도] 또한 우리 몸에 피를 공급하는 통로인 대동맥등 주요 혈관에 맞아도 치명적인데 [영화 '블랙호크다운' 에서 목에 총을 맞는 장면] 운나쁘게 목에 총을 맞을 경우 높은 확률로 목을 지나는 주요 혈관에 총을 맞게되고, 이 경우 과다 출혈 및 쇼크로 사망하게돼. [다시 표적지] 그런데 작은 구멍을 내던 총알이 어케 한두발 맞는다고 그런 큰 상처를 낼까? [파편화] 정답은 운동량과 파편화야. 총알은 BB탄과 달리 엄청난 운동량을 갖고 날아오는데다 납등으로 된 금속제 탄두가 몸에 박히는 순간 조각조각 파편화 되면서 마치 커터칼 날처럼 몸속을 파고들며 찢어 발겨버려. [실제 총에 맞은 병사를 메딕이 후송하는 장면] 실제로 총에 맞으면 작은 구멍만 날때도 있지만 [관통상] 대부분의 경우는 총알이 몸속으로 파고 들면서 뼈와 근육과 부딪히며 조각나고 부서지며 파편화 되고 이 파편들이 큰 부상을 입히는거야. [인체와 비슷한 젤라틴 실험] 인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진 젤라틴을 이용한 실험이야. 총알이 지나가는 순간, 엄청난 운동량 때문에 신체 내부는 순간적으로 저렇게나 팽창해. 저것만으로도 인체는 엄청난 충격과 데미지를 받겠지? [젤라틴 실험2] 총알이 설령 무사히 관통한다고 해도 총알이 가진 엄청난 운동량으로 인해서 내부가 순식간에 팽창했다 - > 수축했다를 반복하며 내부 조직과 근육이 찢어지고 파열되는 손상을 입혀. [자로 재어보는 손상범위] 파편화 되지 않고 지나가도 인체 내부에는 무려 28센티에 달하는 거대한 손상이 남게 되는데 [몸과 비교] 젤라틴을 들어서 몸과 비교해보면 총알 한발 맞고 이만큼의 데미지가 인체 내부에 발생한다는걸 알 수 있어. 정말 엄청난 파괴력이 아닐 수 없지.. [파편화 되는 총알] 그런데 더 무서운것은 파편화되는 총알들로 위에서 말했다시피 칼날처럼 인체내부를 찢어발기는 역할을 하는데 [젤라틴 내부의 파편] 인체내부를 찢어 발기면서 다량의 출혈과 장기손상을 일으키는건 물론 인체에서 빠져 나가지 않고 잔존하여 추가적인 데미지를 입혀. 이걸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해야만 하지. [출혈을 막기위한 스펀지] 하지만 전장에서 수술은 불구하고, 당장 발생한 대량의 출혈이라도 막아야 하는데 이걸 위해 미군이 개발한 위 장치는 출혈부위에 이걸 쑤셔박고 넣어서 출혈을 틀어막아. [미군의 '인형' 을 이용한 응급처치 훈련 장면]  [위 장면은 마네킹입니다.] [실제 사람이 아닙니다. 인형입니다.] 이걸 직접 경험한 병사에 따르면  "총 맞은거보다 훨씬 더 아팠다." "차라리 죽여달라고 하고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웠다" 라고 말해 ㅡ.ㅡ;; [지혈대?]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지혈대나 끈을 이용해 지혈을 하라고 하는데 미군도 많이 쓰는 방법이지만 이거 아프다고 ㅈㄹ 할때까지 꽉 메지 않으면 사실 지혈효과가 상당히 떨어진다고해. 만약 전우가 총맞고 피흘리면 아프다고 울부짖을때까지 꽉 메어줘 ㅋㅋ [후송중 사망률이 높음] 암튼....저렇게 해서라도 출혈을 막아야 하는게, 대부분의 총상 환자의 경우 출혈로 인해 사망하기 때문이야. 총상의 경우 출혈을 잡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이송 도중 사망한 병사 사망원인] 이송되던 도중 사망한 병사의 사망원인의 90프로가 출혈이라고 하니 출혈을 잡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샷건탄] 과거 참호전할 당시 12게이지 샷건을 사용하면 '야만인' 이라고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따로 파편화되지 않아도 이미 작은 자탄을 다량으로 넣어둔 탄을 사용했기 때문이였어. 그냥 총알이 날아가다가 부셔져도 이 정도의 데미지를 받는데 아예 처음부터 자탄 수십개를 넣어서 쏘니 위력이 엄청났거든. [할로우 포인트탄] 총알 끝을 뾰족하게 안만들고  이렇게 찌그러뜨리고 흠을 파서 만든 할로우 포인트탄도 인체에 들어갈 경우 바로 쫙 퍼지거나 산산 조각 나면서 최대의 피해를 입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탄이지. [할로우 포인트탄] 체내에 들어가는 순간 체조직에 저항을 받으면서 꽃이 피듯 활짝 펼쳐지고 또 이게 파편화되면서 일반 총탄에 비해 훨씬 큰 데미지를 주거든. [파편화에 따른 내부 데미지 양상] 과거에 아저씨들이 총맞은 사람 보면 총알이 들어간 진입부는 콩알만한 구멍이 나있는데 총알이 나간 뒷면은 큰 구멍이 나 있더라 라는 이야기 들은 사람 있을텐데, 위 움짤처럼 내부에서 파편화가 되면서 상처가 커지기 때문이야. 아래는 생닭에 총을 쏴서 총알이 들어간곳, 나간곳을 본것인데 놀라지마! 치킨 사진이야! 우리가 매일 먹는 치킨! [우리가 자주 먹는 치킨입니다. 생닭입니다. ] [치킨입니다. 혐오스러운거 아닙니다. 맛있는 치킨입니다.] 총알이 들어간 입구는 이렇게 작은 구멍이 나있지만 [맛있는 치킨의 모습입니다. 생닭입니다.] 총알이 나간 뒷부분을 보면 루머와 동일하게 입사부에 비해서 훨씬 커다란 상처가 난걸 확인할 수 있어. 그런데 이게 소문처럼 강선의 회전력 때문에 발생한 상처는 아니고, 총알의 강한 운동력과 파편화로 인한 상처라고 할 수 있다고해. [인체내에서 파편화 되는 총알] 인체내에서 총알이 파편화 되면서 사입부는 콩알만한데 사출부는 사과만한, 혹은 더큰 구멍이 생기는거지. 이런거 보니 참 BB탄만하던 구멍이나 내던 총알이 엄청 무서워지지? ㅡ.ㅡ; 나도 새삼스럽게 알아보고 나니 참 무섭더라. 항상 전쟁이 안났으면 좋겠어. 총도 무서운데 요즘엔 총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많으니까.. [포탄 폭발] 포탄이라든가.... 미사일이라든가...  믿기 힘든 동료라든가.. [라일구 기관총 사격장면] 아무튼 슬슬 너무 길어지는것 같고  여기서 끝을 맺을까해. 재미있었으면 좋겠고, 다음에 또 다른 밀덕주제로 만나자. 앗뇽~ (출처) 재밌어서 가져왔습니다. 총에 맞으면 당연히 죽지만 왜 죽는지는 알고 죽읍시다(?) 아 물론 총에 맞고 싶진 않아요 그런 일도 생기지 않았으면... 총기 소지 힘든 나라 대한민국 만세!
'이것'만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구요?
  시대를 막론하고 부자가 되기를 마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거의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노력하죠. 높은 연봉을 받아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있지만 다양한 재테크를 시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뜨는 재테크가 있는가 하면 지는 재테크도 있고 불패로 자리잡은 방식도 있죠. 멀기만 한 부자가 되는 길로 이끌어줄 책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더 많이 갖기 위해 애써왔을까요? 사냥과 채집활동으로 생존하던 시기, 본능에 더 가까운 원시 시대에는 한 끼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고 안전한 곳에서 잠드는 것으로도 만족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본능은 거대한 부를 추구하기보다 순간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을 거라는 거죠.   이 책은 인간이 타고난 원시 본능 중에 부의 본능이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부자보다 부자가 아닌 사람이 많은 이유가 바로 본래 타고난 본능을 따라 살기에 부에서 멀어진 탓이라는 거죠. 주식과 부동산 등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성공적으로 부를 일궈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원시본능을 넘어 부의 본능을 깨웠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부의 본능을 깨우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죠.   욜로와 워라밸이 빠르게 유행하면서 그러한 경향을 경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부자로 사는 삶이 더 좋은 삶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유행에 휘둘려 준비나 대책 없이 즐기기만 한다면 오래된 동화 속 베짱이처럼 혹독한 시기를 견뎌내지 못할 겁니다. 부유함과 자유 사이에 진정한 균형을 찾아나가시길 바라요. 부의 본능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세계적으로 인구 절벽 문제가 제기된 건 벌써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특히 선진국들에서 심각한 문제로서 인구의 고령화와 경제 생산 인구의 감소를 주목하고 있죠. 디스토피아 소설에서는 더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노인들만이 살아가는 세계를 그리기도 합니다. 다가올 미래, 얼마나 준비하고 있나요? 이 책은 인구 문제에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내수와 경제 문제들을 진단합니다. 축소된 시장에서 기회를 찾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거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온다는 말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읽고 다가올 미래에서 기회를 포착하라는 거죠.   미래로 나아가는 경향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 우리의 미래까지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하는가에 따라 미래는 변화하겠죠. 전례 없는 위기에서 전례 없는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이 되길 응원합니다.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대한민국에는 전체 가구의 25% 이상, 500만 가구가 넘는 1인 가구가 있습니다. 그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살림 규모에 맞는 상품들도 많아졌습니다. 혼자라서 편하지만 혼자라서 더 많이 쓰게 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죠.   이 책은 혼자 살고, 혼자 쓰는데도 월급이 모이지 않는 이들을 위한 살림 팁과 혼자 살아갈 때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계속되면 가계 유지에 치명적인 소비습관들과 유용한 가계부 작성법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함께 살 때보다 혼자 살 때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가 더 많다고 합니다. 급한 상황이 생겨도 혼자 해결해야 하고, 부담도 모두 감당해야 하기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고요.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것도 좋겠지만 계획을 세워 그 자유를 오래 이어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1인 가구 돈 관리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미국과 중국, G2의 무역 전쟁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많은 나라의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확인하는 요즘이죠. 한국 역시 그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밀접하고, 치명적일 수 있는 여지를 품고 있죠.   이 책은 세계 경제 지형의 급변으로 만들어진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줍니다. 미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 인공지능 혁명 등이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하는 투자 시나리오를 수립해 보는 거죠.   지금은 변화에 휩쓸릴 것인가, 변화를 타고 올라갈 것인가를 가르는 중대한 갈림길과 같은 시기입니다. 과거에 맞춰진 인재상, 능력으로는 다가올 시대에 적응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흐름을 읽고, 준비해 나가시길! 제 4의 물결이 온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얼마를 가지면 행복할 것인가?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서 행복이란 더 바랄 게 없는 만족스러운 상태라고 할 수 있겠죠. 얼마쯤 가져야 부족함 없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까요?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내려놓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많이 가져서 많이 쓸 수 있으면 될 테니까요.    이 책은 더 많이 쓰기보다 적게 쓰더라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소비 방식과 태도, 심리를 이야기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씀씀이의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무조건 많이 쓴다고 행복할 수 없다는 건 많은 실험이 증명한 바 있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비와 투자는 너무 좁은 범위에 갇혀 있습니다. 많이 쓰고, 비싼 걸 소유할 수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덜 쓰면서 큰 행복을 얻고, 자신에게 쓰지 않으면서 만족하게 되는 그런 지출 방법들을요.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비도 달라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당신이 지갑을 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부자의 의미는 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부유함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 상태를 말한다면 꼭 남들보다 더 많이 가져야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결국 자신이 바라는 것을 아는 일이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아닐지. 더 알아보기 >> https://goo.gl/eLvXQ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