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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스메틱 코리아, ‘라이브 포뮬레이션’ 주목

6월 13일~15일 코엑스 C홀에서 개최...포뮬레이션 시연, 코칭 실습. 트렌드 프레젠테이션 등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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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P화장품 ‘히든랩’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 떴다
1월 29일 방영 시작 ‘4가지 하우스’, 히든랩 전 제품 라인업 등장 [CNC NEWS=차성준 기자] 문채원 화장품으로 알려진 SD생명공학의 SNP화장품이 선보인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히든랩(Hddn=lab)이 여심 공략에 나섰다. MBC에브리원 방영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한 것. ‘4가지 하우스’는 1월 29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영을 시작한 4부작 드라마다.  히든랩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극중 뷰티블로거&BJ로 분하는 남이안이 주인공 이재진과 함게 피부 관리 비법으로 히든랩을 소개한다. 또 여주인공 주니가 고단한 하루의 마무리를 히든랩과 함께한다. 특히 드라마에서 히든랩의 ‘스킨 세이버(Skin Savior)’부터 ‘갓 브레스 유(God Breath You)’, ‘브랜드 뉴(Brand New)’ 등 전 제품 라인업이 등장한다. 히든랩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젊은이들의 주거 트렌드 ‘셰어하우스’를 배경으로 각자 즐거운 삶을 찾아간다는 줄거리와 즐거운 도시여성의 더 멋진 뷰티&라이프를 연구하는 히든랩 브랜드 콘셉트가 절묘하게 맞아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히든랩이 최근 도심의 유해환경에 노출돼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는 FT아일랜드 이재진과 레이디스코드 주니 등이 주연으로 활약한다. 현대사회의 외로운 청춘들이 특별한 셰어하우스에 살면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이후 모바일 드라마 버전으로 편집돼 BSPTV 및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할아버지 모델만 있다? 할머니 모델도 있음!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칠두 할아버지를 보고 문득 든 생각 우리나라에 여성 시니어 모델은 없나? 그래서 구글링을 한 결과 맵시짱 지존 까리한 모델을 만나게 되었다. 모델 최순화 올해 78세로 모델 일을 시작한지 6년차가 되시는 최순화 모델 170cm의 훤~칠한 기럭지로 런웨이와 화보에서 저세상 멋짐을 뿜뿜하심 수트핏 진짜 오지시네요.. 저보다 자세도 좋으시고.. 부럽..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두 자녀를 혼자 키운 최순화 모델은 우연히 티비에서 모델학원 광고를 보고 직접 찾아가 수업을 듣기 시작하셨다고 함 72세의 나이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그녀는 에이전시에 합격한 뒤 지난 해 서울 패션위크에서 활약하심 YES 맵시 쌍따봉 드립니다. 크 레이어드 컷과 찐!보!라!도 찰떡같이 소화하심 처음에는 너무 나이들어 보이는 게 아닐까 걱정했던 은발도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음 어쩜 머리숱도 쏘 풍성... 찰떡쓰 최근에는 안다르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심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인 '모두의 레깅스' 안다르에서 공개한 영상과 사진 속 최순화 모델님은 패션 페스티벌 런웨이에 도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줌 '하고 싶은 일을 만나는 것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다' 카피랑 모델님이랑 진짜 너무 잘 어울리지 않음? 앞으로 모델활동을 계속 할 예정이지만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세계무대에 한국 시니어 최초로 나가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그녀 뭔가 최순화 모델님을 보면서 꿈을 이루기에 늦은 시기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계속해서 도전하는 용기가 진짜 멋짐 ㅠ "외국에 갈 기회가 있으면 한국 시니어 처음으로 나가보고 싶어요. 한국에도 나 같은 사람이 있다. 당신네만 있는 게 아니다." 일상도 고냥 모델포스 작살나시는 최순화 모델님의 인스타 픽-챠-를 보면서 마무리 하겠음 응원합니데이^^7 충성! 충성!
뭘 해도 건조하다면? 클렌징 오일을 써보자☆
엄마가 홈쇼핑 보면서 입소문이 자자한, 완판 했다던 인기 수분 마스크팩이 나왔다고 주문했다 길래 건조한데 마침 잘 됐다 싶어 요새 1일 1팩 중이야 그. 런. 데 팩으로도 건조한 느낌이 계속 들어 각종 드럭 스토어에서 베스트 인 수분크림과 미스트를 왕창 사버렸어 나의 통장은 텅~장이 되었지.. 평소 회사 히터 바람과 바깥 찬 바람으로 얼굴이 너무 건조하고 속 당김이 심해서 화장이 잘 안 먹더라고ㅠㅠ 연초라 약속도 많고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해야 하는데 말이야...!!!!! 진짜 좋다는 제품은 다 써보고 팩도 하는데 내 얼굴은 사막인가???? 건조함이 심해서인지 컨실러로 가려지지 않는! 오돌토돌 두드러기 같은! 내 이마에 화이트헤드도 올라 오기 시작하는 거야 진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피부과에 일하는 친구한테 도움을 청했더니 처음으로 하는 말이 “너 클렌징 제품 뭐 써? 내 말 믿고 클렌징 오일로 바꿔봐”라고 하길래 반신반의로 친구를 믿어 보기로 하고 집에 쓰고 있던 클렌징 제품을 모조리 다 바꿔 버렸어 클렌징 폼에서 오일로 바꾸고 여러 개보단 하나를 제대로 된 걸 쓰자는 마인드로! 근데 진짜 말도 안 되게 일주일만 썼는데도 눈에 띄게 이마의 화이트헤드와 작별했고 이제 미스트 없이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중이야♥ 나처럼 건조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너희들을 위해 지금부터 클렌징 오일 4가지를 추천할게 <이미지 출처 : DHC 공식 홈> DHC 딥 클렌징 오일 스페인산 올리브오일이 무려 48.39%나 함유되어 부드럽고 촉촉함을 피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세안 후에도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해 당기거나 건조함이 없는 보습 클렌징이야 썬크림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피지, 모공, 묵은 각질까지 한 번에 완벽하게 지워주는 올인원 제품이니 요 아이 하나면 클렌징 끝! 참고로 이 제품은 겨울에 추운 날씨로 인해 주성분인 올리브오일의 어는 점이 높아 오일이 얼어 하얗게 알갱이가 생겨 실온에 3-6시간가량 두면 다시 돌아오니 놀라지 마! 그만큼 올리브오일이 많이 함유된 성분이 좋은 착한 클렌징이라는 뜻이니까~ <이미지 출처 : 슈에무라 공홈> 슈에무라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하면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 아시아에서 탄생한 동백, 인삼 등 식물 성분 8가지가 들어가 촉촉한 스킨케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제품이야 클렌징 후 보습이 뛰어나 노화 방지와 영양 공급까지 도와줘 특히 이 제품은 특유의 포뮬라 제형으로 잔여물이 남지 않고 강력한 세정효과를 볼 수 있어 가격이 조금 비싼 게 아쉬워ㅠㅠ <이미지 출처 : 올리브영>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의 저렴이로 유명한 아이! 지성이나 민감성 피부에도 편안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클렌징 오일이야 순한 만큼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아 모공 클렌징 제품으로 유명할 만큼 모공 속 노폐물들이 빠져나와 삶은 계란의 표면같이 매끄럽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어 대용량에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완전 갑! <이미지 출처 : 치노시오야 공홈> 치노시오야 클렌징 오일 다른 클렌징 오일 제품과 달리 물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만들어져 미끌거리고 끈적임이 없는 제품이야 피부 침투력이 높은 오일 성분인 아르간트리 커넬 오일, 아티초크 잎 추추물 함유로 유수분 관리를 도와주고 피부 컨디션을 맞춰줘 또한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은 피지도 녹여줘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는 깔끔히 제거! 평소 나는 피지가 많고 모공 수렴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들 요 아이를 추천해~ <이미지 출처 : Nubino> 열심히 팩도 하고 수분크림을 발라도 건조하고 피지가 쌓인다면 클렌징 제품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을 거야 특히나 겨울철엔 건조함과 속 당김이 심해지면서 제대로 잡아 주지 않으면 피부가 무너져 노폐물이 쌓이고 화장도 잘 먹지 않을거야ㅠㅠ 수분, 보습, 피지 제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클렌징 오일을 써서 남은 겨울 촉촉하게 보내보자~
사자를 굶어 죽인 동물원 '돈이 없어서'
지난 1월, 수단의 수도 카르툼에 있는 알 쿨레시 동물원에 갇혀 있는 사자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그 모습이 가히 충격적입니다. 공개된 사자들은 몇 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상태로 뼈가 골반과 뼈가 드러나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지역 주민 오스만 씨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며 동물원의 실태를 고발했고, 현재 사자들을 구하기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캠페인을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사자 한 마리가 그만 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굶어 죽고 말았습니다. 사진을 촬영한 오스만 씨가 말했습니다. "동물원에서 이 사자들을 봤을 때 손이 떨릴 정도였어요. 말이 됩니까 이게." 야생동물 보호가들과 의료 자원봉사자들이 동물원을 방문해 사자들을 다른 구역으로 옮기는 계획을 동물원 관계자들과 논의 중이며, 우선은 급한 대로 기증받은 고기들을 사자에게 급여했습니다. 오스만 씨에 따르면, 동물원 운영자는 "사자들에게 먹일 식량을 구하지 못해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현재 국제 야생동물보호단체인 FOUR PAWS의 도움으로 사자를 옮길 국립공원을 수소문하고 있으며,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된 이후로 세계 곳곳의 사설단체와 개인들이 구호 물품을 보내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사자는 1993년에서 2014년 사이에 수가 급격하게 줄어 전 세계에 약 2만 마리만이 살아있는 멸종위기 종이지만, 동물원의 소홀한 관리와 무책임한 방관을 보면 동물원의 취지가 의심되기까지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원은 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곳이라고만 생각하지만, 동물원은 기본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사업체입니다. 매출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게 사업의 기본 원리이죠. 동물원의 경우, 인기 동물을 수입해 관광객을 늘려 매출을 증가시키고, 인기 없는 동물을 줄여 지출과 운영비를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소위 잘나가는 동물원도 이러한 고민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동물원은 '개체 수 조절'을 이유로 멀쩡한 어린 기린을 도살해 사자에게 급여하는 이벤트를 열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체 수 조절이란 말에는 유지비와 지출이 늘어난다는 속뜻이 숨어 있습니다. 사업의 구조를 안다면 동물원의 목적이 동물 보존이라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물론, 동물원이 가지는 순기능은 분명히 있습니다. 돈을 버는 동시에 동물을 보호한다면 그만큼 또 좋은 게 어딨을까요? 다만, 오늘날 수많은 동물원이 동물보호라는 '명분'만 유지한 채 오히려 학대에 일조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좁은 사육장, 육체적 폭력 그리고 관광객들의 소음과 손길 등에 동물이 미쳐가고 있다면, 진정 동물을 보호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선 대중이 날카로운 비판적 시선과 안목 그리고 정부의 철저한 동물보호법과 개선안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