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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으면 유용한 전자레인지 이용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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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핑크선식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의 숙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래 걸리고 힘들기 마련이죠.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꾸준히 관리해 줘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ㅠㅠ 특히 저는 디저트를 진짜 좋아해서 빵이나 음료수를 달고 살았는데 다이어트로 이런 걸 못먹는 다는게 너무 속상했어요. 그러다가 고르다선식의 핑크선식을 찾았습니다! 다이어트 음료로도 좋은데 건강까지 좋다고 하길래 한 번 시켜봤어요. 미숫가루처럼 달달+고소한 맛이라고 하길래 받자마자 냉큼 타먹어 봤습니다~ 우선 딱 봤을 때 고운 모래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보기에도 입자가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는 거예요. 먹을 때마다 고무줄로 묶거나 그러지 않아도 돼서 편리해요 고르다선식은 이렇게 먹는 방법도 같이 오는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제가 '시간에 쫓겨 식사를 자주 거르는 분'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사람이거든요 ㅋㅋㅋ 잦은 야근에 일-> 집 만 반복하다 보니 항상 아침밥은 건너 뛰었었어요ㅠ 이렇게 보틀이랑 계량스푼을 같이 보내주셔서 타먹기 정말 수월했어요~ 저는 요리든 뭐든 눈대중으로 못해서 이런 계량스푼이 필수로 필요하거든요. 방법도 다 써있고 계량스푼까지 있으니 앞으로도 문제 없이 타먹을 수 있겠어요 ㅎㅎ 핑크선식을 열어보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정말 부드럽더라고요. 얼른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사진만 찍고 타 먹어 봤답니다! 저는 우유에 타 먹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먹어봤어요. 원래는 보틀에 넣어서 흔들어야 쉽게 섞을 수 있는데 생각 없이 컵에 담는 바람에.. 두 번 설거지 하기 귀찮아서 그냥 숟가락으로 저어 먹었어요ㅋㅋㅋㅋ 이렇게 섞고 있는데 고소한 향이 계속 올라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이어터들은 저녁에 이런 거 먹기 조금 양심에 찔리잖아요. 근데 고르다선식은 대체적으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고소한데 은근히 포만감까지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최고일 거 같더라구요. 이거 다 먹으면 다음에는 옛날 미숫가루로 한 번 시켜볼까 해요. 여러분들도 관심 있으시면 한 번 타 먹어 보세요~
공인중개사가 겪은 이상한 일
공인중개사 일한지는 8년째인 개붕이임. 직업특성상 원룸부터 아파트까지 일반사람들보다 많은집을 봤음. 중개업 하면서 이상했던 일들만 적어보겠음. 중개업을 하다보면 매수인과 매도인이 다른부동산에 의뢰를 하는 경우가 생김. 이럴땐 부동산끼리 한쪽은 파는쪽 한쪽은 사는쪽을 중개해줌. 이걸 공동중개라 함. 우리쪽 의뢰인은 집을 사는쪽이였고 마침 시세보다 800만원이나 싸게 집이 나와 집을 보러 갔더니 인테리어도 잘 되어있고 위치도 좋아 그날 바로 계약을 진행했음. 매도인쪽에서는 어머니가 대리인으로 오셨으나, 집주인 인감증명서에 주민등록증까지 첨부해서 가져온 위임장까지 가져오셔서 계약상 흠잡을것이 없었음. 계약금 지불후 가구 위치나 화장실 공사때문에 집 열쇠를 미리 받아볼수 있냐는 부탁에도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굉장히 기분좋은 거래였다. 근데 잔금을 한달정도 앞두고 집 방문을 세번을 하신 매수인이 뭔가 이상하다고 전화가 왔음. 집을 방문할때마다 가죽옷을 입은 건장한 세네명이 자꾸 아파트 동 앞에서 서성인다는 것임.  심지어 마지막 방문때는 엘리베이터도 같이 타서 집앞까지 온 후 한번 스윽 보더니 계단으로 내려갔다는것. 중개사들은 집의 내부시설 뿐만아니라 신의성실원칙에 의해 집에대해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매도인쪽 공인중개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별 다른 내용이 없다고 하더라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매수인에게 키를 받고 혼자 아파트를 한번 방문했다. 집 내부는 처음봤을때처럼 아주 깔끔했음. 꼭 새집처럼. 매수인이 말한 건달들은 내가 갔을때는 만나볼수 없었다. 특이사항은 없어서 돌아가려는데 아파트 정자에 어르신들이 앉아 계셔서 혹시 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나눠봤음. 날씨가 이제는 많이 덥네요 부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어봤음. 혹시 xxx동에 뭔일이 있어요? 그랬더니 요구르트 하나씩 드신 어르신들이 이야기 해주시더라. 저 동에 흉한일 한번 있었다고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는데 그게 저쪽동에서 있었던 사건이라고. 이제 좀 퍼즐이 맞춰지더라고.. 시세보다 싼 아파트, 깨끗하게 수리된 벽지와 장판, 상대적으로 수리가 덜되었던 화장실. 화장실은 굳이 급하게 고쳐야될 필요가 없었던 거지. 검은옷 입은 사람들은 형사고. 바로 매수인에게 고지하고 저쪽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한숨 푹 쉬더니 순순히 계약금+위약금까지 돌려 주더라. 아마 내 느낌상 알고있었던거 같음. 나중에 네이버뉴스로 찾아보니까 자수한거 같더라. 출처 근데 글쓴이 되게 좋은 사람이네요 공인중개사들 사후처리 상관없이 그냥 팔면 장땡이다 하는 사람들 진짜 많던데..
영양선식 생각보다 포만감 좋아요.
저는 아침에 눈 뜨면 출근하고 퇴근하면 집에 와서 자는 일상이 매일 반복됐었어요. 한 마디로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는게 회사에서 먹는 점심이 전부였죠ㅠ 근데 그 점심조차 다 사먹는 음식일 수밖에 없으니 몸 컨디션이 점점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식품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고르다선식의 영양선식을 찾았어요! 고르다선식은 이런 식으로 가루 형태의 제품인데요. 요 가루를 물이나 우유에 타서 먹는 건강식품이에요. 네이버 블로그 후기가 많길래 홈페이지를 꼼꼼하게 뒤져봤는데 페이지 리뷰도 상당히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 번 시켜 봤습니다 ㅎㅎ 저는 영양선식이라는 제품만 시켰는데요. 이렇게 열매선식 작은 팩도 같이 보내셔서 두 가지 맛을 다 즐겨볼 수 있었답니다~ 저기 적혀있는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성분이 몸에 좋은 것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왠지 마실수록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친절하게 먹는 방법이 적힌 설명서도 같이 왔어요~ 부족한 영양을 채우기 좋은 간식이라서 좋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아서 더 좋은 거 같아요. 무엇보다 먹는 방법이 정말 쉬워서 어디든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 영양선식은 무첨가, 국내산 통곡물 100%로 이루어져 있어요. 생각보다 양이 꽤 많아서 두고 두고 먹기 좋겠더라구요~ 가루도 미숫가루 느낌의 향기가 올라와서 거부감 없이 먹기 좋아요. 저도 배송 받자마자 타먹어보고 반해서 요즘 꾸준히 타먹어 보고 있습니다~ 회사 갈 때 들고가도 좋은데 잠깐 운동갈 때 가져가면 당충전 할 수 있으니 유용하더라구요. 그다지 무겁지도 않아서 편리하고요~ 그리고 이렇게 입구를 막아주는 뚜껑 같은 게 들어있어서 얼음을 타먹어도 흘릴 걱정 전혀 없어요 ㅋㅋㅋ 저는 우유랑 물 둘 다 타먹어봤는데요. 예상했던 거 보다 더 맛있고 목넘김이 좋더라고요. 중간 중간에 덩어리진게 있으면 삼킬 때 부담되니 걱정했는데 잘 흔들어 먹어서 그런지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다음에는 꿀도 함께 넣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끼니 챙기기는 힘든데 포만감있는 식사대용간식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