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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반 아쉐의 손길
11년간 진두지휘했던 디올 옴므(Dior Homme)를 떠난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마지막으로 그의 손길이 닿은 디올 옴므의 18 가을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영감의 원천이자 장인의 노하우를 상징하는 마리냥 거리 3번지의 아뜰리에를 기념해 전개된다. 하우스의 아이코노그라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로 조명된 ‘아뜰리에’ 로고 스탬프는 베이스볼 캡, 부츠, 셔츠와 스몰 레더 제품의 올오버 프린트에 그래픽 라이트 모티브로 선보이며, 디올 옴므의 시그니처 꿀벌 디테일이 더해져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구현됐다. 메탈 잠금장치가 장식된 더블 숄 칼라 또한 그의 면모를 잘 드러낸 부분. 컬렉션 룩북을 위에서 체크해 본 후 디올 옴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공식 홈페이지(dior.com)에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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