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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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구리들~ㅋ “만.또.아.리 네”

멍청구리들 중에 왕초!!!! 또동이예요~^^

또동: 누나 점말 그렇게 생각해!?

멍청미 뿜뿜중인 또동또동!!!

얼굴은 거짓말을 안해요~ 생김새만봐도 ㅋ 그저 착해뵈고.. 그 착해뵘이 도가 지나쳐 멍청미까지~ ㅎ

우리 옹이는?!!!!

냥아치짓을 하고 다니긴 하지만,, 결국 맞고다니고,, 서열꼴지면 말 다했죠 ㅎ

우리 아옹이도 멍.청.구.리

아옹: 나말하는거??내가??

그래!!!너!!!!아옹이 너말이야!!!ㅋㅋ

아리야~~넌 예외라 생각하느냐!?

넌 또동이오빠랑 막상막하야!!!ㅋㅋㅋ

혼자 쎈척하고!!!쌈걸고 나름 할건 다하지만,, 사실 하당아리예요!!!

우리 망망이는??

너도 별수있겠니!?우린 가족이잖아 ㅋㅋ

만듀: 난 아니거든!!!!!!나처럼 야무진냥이있음 나와보라고해!!!!!!!!

넷밖에 없는데 뭘 나오라고해!!!!

삐까삐까지 ㅋㅋㅋㅋㅋㅋ

큰맘먹고 교태도 부려보는 망망여왕!!!!!!

만듀의 살인적인ㅋ 교태도 통하지않는 아옹이네요~

조용하지만 힘있게 만듀의 얼굴을 지그시 눌러줍니다!!! 뒷일따윈 생각하지않는 아옹이죠~~^^

결국 쌈녀만듀를 불렀네요~~^^ 아옹이는 만듀에게 매질당했다죠~

열폭한 만듀의 다음 타켓은 !! 안봐도.......

아옹이는 또 냥아치짓을 하려나봐요 ㅎㅎ

이늠이거 ~~ㅎ 하는짓이 ㅋㅋㅋㅋ

풀리지않는 화딱지!!!!!!!!

우리만듀는 확실히 미치괭이예요!!!!

미치괭이 만듀를 피해~~ 이러고!!ㅋㅋ

눈치를 보는 또동횽아예요~~^^

진정되었느냐 만듀야!!ㅋ

만듀의 기분 맞춰주는건 또 냥아치 아옹이 몫이예요 ㅎㅎ

아옹아!!부탁한다!!ㅎ

우리 아라리양도 이제 좀 자도록 하시고!!

이제 슬슬 잘준비하는 또동이라죠!!

또동: (하~암) 나 오늘 잠 못잤쪄~어~ 20시간밖에 못잤쪄 ~피곤해~

그래서 푹잠돌입한 큰늠 또동이이이이이~~^^

매일 똑같은 패턴으로 만또아리네는 굴러갑니다~~^^ 벌써 또 불금이네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맞이하세요~~^^

2018/04/20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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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만듀는 이쁘다
불금에 휴무 밀린 집안일 하고 막둥이 병원 순방 사료 사러 샾 고고 나는 피곤 막둥이 개 뻣음 ㅠㅠ 냥,개 팔자가 상 팔자
냥이멍이가 팔자가 제일좋죠 ㅎㅎㅎ 우린 그저 모시기 바쁘구여 ㅋㅋㅋ
@eba0315 맞아요 ㅠㅠ 같이 있어주고 싶지만 모시는 분 사료와 간식을 사려면 개미 처럼 일해야한다는게 웃픈 현실이지요 ㅠ
그래도 아옹이가 만듀를 잘 챙겨?? 주는듯하네요 ㅎㅎㅎㅎ
언제나 귀엽고 이쁜
한동안 또동이 눈 뜬 사진이 많았으니 자연스러운 본연의 자는 모습으로 돌아가야지ㅋㅋㅋ 또동이 답게..ㅋㅋ 그래~ 넷중에 만듀 니가 젤 야무지다~ ㅋㅋㅋ 아리가 점점 이뻐지는듯ㅋ 그래도 아직 만듀 미모가 젤 이지만~ ㅋㅋㅋ 딴건 몰라두 또동이랑 아옹이 얼굴은 거짓말 안하는듯ㅋㅋ 또동이는 진짜 착하다~ 아옹이는 허.당.냥.아.치. 딱 써있는ㅋㅋㅋ 만집사는 애들 맘을 잘 아는듯해ㅋㅋ 애들 사진 보면서 만집사 글보면 더빙 되는듯..ㅋㅋㅋ 나.. 막.. 따라서 읽고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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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만.또.아.리 네”
망듀망듀~ 망아~ 주말이야!!!! 좋지??!! 만듀: 그럼뭐해!? 나가지도 못하고!!!! 주말인데 재미도 없고!! 만듀: 만듀 삐짐이야!!!!!흥~ 아옹오빠는 이제 나랑 놀아주지도 않고! 아옹: 난 이제 만듀랑 안놀앙~ 똥이횽아 괴롭히고노꺼야!! 얘네둘은 왜이러는지 ㅎㅎ 또동: 횽아가 그루밍해주께!!!! 아옹: 가마이써!!!! 늘~노림수가 보이는 아옹입니다!!ㅋ 그래서,, 열심히 아옹이의 시선을 잡으며 팔아프게 놀아주는 집사입니다 저는!!!ㅋ 장난감이면 뭣이됐든 참여정신을 보여주는 아라리양~ 아리: 나비새퀴~ 죽인다!!!!죽이꺼야! 아리: 내가 처리하께!!!!언니~걱정마~ 아리야~제발 눈 좀 그렇게 뜨지마 ㅋㅋㅋ무셔~ 또동: 아리 쟤는 진짜 미친뇨니가 맞나봐~ 아~증말 무습다~증말~ 아리: 집사온니~ 온니도 그렇게 생각해!? 언니는 우리아리 좋아하지~이쁘지~사랑스럽지~ㅎ 근데, 객관적으로 볼땐,,, 쫌 그렇기도해~~^^ 우리 아리가 워낙 무섭게 달려드니까~ㅋ 아리: 하~세상 의미없네! 집사온니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다니~ 이제 만듀와 놀아줘야하는 타임~^^ 다리가 짧아도 잘 날아다니고, 뗘다니는 망망여왕!! 근데 참 짧다~ㅋㅋㅋㅋㅋ 집사 머릿속에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리없는 만듀는 신나게 놀아요~^^ 또동: 와~ 장난옶네!!!!!다리가 저게 다야? 또동: 상종못하겠눼~~ 나처럼 다리가 길어야짐~ 또동이오빠의 생각을 읽었는지,,, 바로 자리를 뺏어버립니다!! 만듀: 어디서 고따우 생각을!!!!!!!!! 하지만,,, 만듀의 드런 성질보다 한수위 쌩 냥아치가 등장합니다 아옹: 날세~~~내가 바로 왕이쥐~ 그래 즐겨 맘껏!!맨날 돌아가며 시비걸고 줘맞고 다니는늠이지만ㅋㅋ 그런 배짱은 있어야지 ㅋㅋㅋ 배짱있는 냥아치 아옹이는 저리도 귀엽습니다!! 귀요운짓하는 아옹이가 못마땅한 쌈녀 만듀구요~^^ 주말에도 여전히 쌈박질과 허당끼 넘치는 만또아리네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2/10
설날 기차여행 “만.또.아.리 네”
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no title)
츄르사랑 “만.또.아.리 네”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츄르사랑 영원하라를 ...외치는 만또아리예요~ 만듀: 이거지~~츄르는 다 내꺼!!!!!!!! 아옹이도 츄르사랑은 못지않아요~ 아옹: 마이쪄~진짜 마이쬬 아옹: 이맛이야 ~ 너무 마이쪄 계속 먹겠다는 아옹이죠!!!ㅎㅎㅎ 우리집 빙구횽님 또동이도 한몫해요!!!! 또동: 내가 입이 짧지만...츄르는 주와해~ 또동: 이거 누가 만들어써요????맛있다!! 우리집 빵떡아리는 혓바닥만 빨리 움직이고~ 빨리 먹진 못해요 ㅎㅎ 아리: 아~온니야!!쫌만 더줭~~ 만또아리 네늠 모두 좋아하고 사랑까지 하고있는 츄르츄르예요~^^ 다 먹었으니~~그냥 넘어갈 늠들이 아닙니다~ 집사가 뭘 좀 하겠다는데~~ 도움이 안되고있는 만듀와 아옹이예요 ㅎㅎ 아옹: 누나야~ 우리가 그런존재야! 응-;그런존재야~~ㅋㅋㅋ 우리의 빵떡이는 먹었음 자야한다고 떡하니 자리잡았어요~^^ 우리 못냄이 아리는 볼수록 웃기고 볼수록 사랑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도 못남은 버리질 못하네요~~^^ 아옹: 아리누나 못쨍겨쪄~~~~ 니늠도 못생겼어~~~ㅍㅎㅎㅎ 우리의 빙구횽님 또동이는 각막궤양이 다 낫고 한층 외모가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ㅎㅎ 하지만,,, 얼마 못가죠 ㅎㅎ 만또아리네는 미묘는 없거든요 ㅎㅎㅎ 대왕 핫도그 또동이는 못남을 한껏 끌어올려 자네요~ 꽃보다 아옹 화보찍는 아옹군입니다!!! 똬리틀고 슬슬 잘 준비하는 아옹이예요~ 나도 아옹이 못지않은 꽃보다 삥구횽님을 찍어대고있는 또동이도 이쁘다~~~해줬어요 ㅎㅎㅎ 여왕님 만듀는 앙고라 털을 동그랗게 말아서 아기처럼 코 잡니다~~^^ 만또아리네는 별다른일 없이 잘지내요~ 아쉬운 소식은 입양처 알아보던 호냥이가 일찍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어제 받았어요~ 루형제 집사님께서 입양의사를 보이셔서 문의드렸더니 그날... 범백으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이 .... 범백이란 얘기를 듣자마자 탄이 생각에 먹먹함을 느꼈어요~ 너무 안타깝고 맘이 짠해지지만~ 뚠뚜니횽아가 호냥이도 잘 데리고 놀고있을거라 생각해봐요~ 이세상 냥이멍이 모든 동물들이 건강히 오래오래 주인옆에서(집사님옆에서) 함께하길 딱 그러기만을 바래봐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빙글러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7-11-17
이쁜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망망아~!!! 언제 이리 성장한게야!? 어른냥이 포스가 흐르네~ 맞다!!!우리 만듀 벌써 나이가 ~~ 언니랑 같은신세구나..~~ㅎ 노처녀구나 ㅋ 우리 함께하자!! 만듀: 난 언니랑 다르거든!!!!! 아리언니가 그렇지!!난 아니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노는 우리 아리!! 아고~~늠름한 장군같은 아리예요~~^^ story) 정수기 점검오신분께서... 아리를 보시며.. 와~~잘생겼네요!!장군감이다~~라는말까지 들어버린 아리양!!!!!ㅎㅎㅎ 아리야!!!! 너 장군감이래!!!어쩜좋뉘~ㅋ 아리: 내가 뭣이 어때서~~ 내눈에 띄기만해~ 다들 가만안둘것이여~ 만듀: 아리온니는 나보다 더 미치괭이야~ 이늠도 뭐~다르진 않구요~^^ 눈 뒤집혀가며,, 놀고있어요 ㅋ 아옹: 자고로 놀땐 열심히 놀고 잘땐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먹을땐 걸신들린것처럼 먹는것이야!!! 이누나야~ 언제나 , 열정 다하는 아옹군이죠 ㅎ 세상만사 급한거 없고!! 미남은 잠꾸러기라는걸 매일 매시 실감케하는 또동입니다!!! 또동:많이 자는 남자가 미남되는것이쥠 우리 아옹이는 또 열심히 놀아요!! 애들앞에선 뭘 못한다더니,,,,ㅎㅎ 쇼핑백 치우려고하니,, 또 저기 들어가선 저러고 있어요~ 아옹아!!난 니가 왜그른지 모르겠어 ㅋㅋㅋ 요즘 아옹이가 재채기 횟수가 잦아서 왜그르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고양이의 이상증상으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겁보집사는 오늘 아옹이와 또동이를 들처메고 병원을 가보려해요~ 우리아리는 병원 안간다고 저러는지 ㅋㅋ 저러고자요~ 이거이거 남냥이가 확실한데,,, 여냥이란 결과가 참 내키지가 않네요 ㅎㅎㅎ 늘 뒤에서 아리누나를 노리는 아옹!! 엄청 예민한척하지만 둔팅이 아리!! 아리가 너무나 싫은 아옹이예요!! 아리를 볼때마다 눈을 저렇게 뜨고 봐요 ㅎㅎ 사이가 좋아질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또 장난감놀이할땐,, 큰 문제없이 놀아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ㅎ 다른분들 냥이 남매들은 잘들 지내는데,, 아무래도 집사 문제인가봐요!!!ㅋ 반성하며,, 아이들을 더 잘 돌봐야겠어요 ^^ 2018/01/30
생일 축하해~ ^^“만.또.아.리 네”
만듀와 함께한지 만...2년되는 날이예요~~^^ 2016년 3월 13일 만듀와의 첫만남!! 오늘은 만듀가 좋아하는 츄르 한가득과.... 뽀얀(?)털을 더 돋보이게하는 스타일을 추구해봤어요~~~ㅋ 만듀야!!!!!나이 먹을수록 다리길이가 점점 짧아지는듯하다~ㅋㅋ 숏다리였어!!망이는!!! 하지만 내사랑 망~~~ 오늘의 주인공!!! 만듀는 요염스럽게 포즈취해봐요!!! 우리 망망이 참 이쁘오~^^ 만듀: 난 원래!!!태어날때부터!!!이뻤거든!! 오빠답게 축하해주는 아옹이예요~^^ 아옹: 상남자한테 이게 뭔짓이냥!? 아옹: 누나 진짜 맘에안들어!!!! 걱정마!!우리 옹이 생일에도 해줄께!! 만듀가 제일 우습게보는 또동이오빠도!!! 축하해줄 준비완료!! 아리는... 도저히 만듀를 축하해줄수없다네요~~ 꼬깔모자만 씌워도 미친듯이 뗘다니며... 날려버리네요 ㅎㅎ 우리옹이는 난 할만큼 했다며,, 이제야..편히 누워봅니다!!! 동이는 호흡기 문제로 ~~ 보고픈 선생님을 ...너무 자주 찾아뵙고 있어요~ 아리는 오랫만에 찾아온 병원이라,,, 동공지진났어요~^^ 바깥세상에만 나오면 날개없는 천사냥이가 돼요~ 어이가 없어요!!!!ㅋㅋㅋ 잦은 병원방문 선배로서~ 나름 의젓한 모습의 또동이네요~ 아리의 든든한 오빠 코스프레도 거뜬히 해냅니다!!!! 우리의 아리는 여왕벌을 꿈꾸지만ㅋㅋㅋ 현실은 참 냉혹하더라구요 ㅎㅎ 늘 이늠땜에 ㅎ실패로 돌아갑니다!!! 서열꼴찌 탈환을 꿈꾸니까요!! 아옹: 나도 좀 살자!!!!!!! 하지만,, 쉽지않을 서열전쟁이 예상되네요~ 미치괭이 만듀가 있는한은요~^^ 요즘 급식소를 찾아오는 치즈냥이예요!!! 쬐매난 이쁜이 꽁냥이!! 매일 급식소를 이용해주고. 겨울집도 잘 이용해줘서 더없이 이쁘네요~^^ 힘이 될때까지~ 너의 뱃속을 채워주겠노라~ 약속해봅니다!! 오늘은 만듀의 생일이라 집중사랑 줬더니.. 곁을 떠나는 만듀지만요 ㅋ 언제나 늘~~외면당하는건 일도아니니까요~ 오늘 혹시 생일이신분이 계시다면,, 더불어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셨길 바래요!!!! 즐거운밤되세요!!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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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첫만남.... 2016년10월23일.... 처음 만난 아옹이 너는..이뻤어...정말~ 나름 하악질을하며 성질있는 냐옹이니 건들이지말라고 표현했지만,,, 난 알았지.. 허당냥이란걸... 몇일만에,, 금새 적응하고.. 이집에있는건 다내꺼!!!!를 외쳤던 아옹씌~ 착한성격의 너라서,,, 그래서 더 잘 챙겨주질 못했어!!!! 나의모델냥이 아옹아!!! 내가 잘해주지못해 참 많이 미안해~ 짧은시간이였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우리 약속했던 30년이아닌.... 고작 3년 조금 넘는 시간을 함께해준 야속한 냐옹이 그곳에서도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그렇게 지내죠~ 이젠 이렇게 편하게 잠을자며 정말 편하게 지내죠~ 힘겨운 호흡으로 널 그냥 두라는듯한 그런모습이아닌 정말 편하게~ 벌써 보고싶다 실감이 나지도 않아 또 어딘가에서 냑냑~~거리며 나타날것만같아 우리옹이!! 사랑했어 사랑하고, 앞으로도 잊지않고 사랑으로 기억할께~ 우리 아옹이 잘가~ 안녕~ 2020년 2월 4일 저녁7시.... 아옹이가 힘들게 버텨주다 결국 제곁을 떠났어요~ 너무 미안해요 제 욕심으로 겨우겨우 버텨내던 아옹인데 마지막까지 제 욕심때문에 결국 얼굴보며 이별이아닌. 그토록 싫다던 선생님 손에서 심정지로 갑자기 이별을 하게됐어요~ 무엇을 선택했든 후회를 했을거예요~ 약도 먹이지않고, 강제급여도 하지않았다면... 최선을 다하지않고 아옹이를 포기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웠을거 같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아옹이가 싫어한걸 다 해버린거같아서 마지막까지 괴롭힌거같아 참 미안해요~ 아옹이가 저를 이해해주겠지만, 미안한 이마음은 어찌할수가 없네요~ 아옹이가 힘겹게 버텨주며 집사인 저에게 마음을 다스릴 시간을 준거라 생각돼요~ 1/14 심장병말기 판정을 받고 길어야 하루이틀이라는 무서운 말을 들었지만, 오늘까지 나를위해 마음정리 하라고 시간을 준 아옹이... 근데 그게 될리가 있겠니~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너의 사진을보며 추억할날이 올거야~ 당장은 ..... 그곳에서는 마음편히 잘 지내주길... 꼭 그렇게 잘 지내다... 먼훗날 뚠뚜니,탄이와 함께 마중나와주길바래~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자 내사랑 나의 냥아치 아옹....안녕~ 2020/02/04 나의옹이를 보내며......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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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 “만.또.아.리 네” 시골다녀온 집사는 깜딱 놀랐습니다!!! 만또아리는 집사를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간식이 고팠나봐요~ 간식창고에 도둑이 들었어요~~ ㅜㅜ (범인은 안봐도 비디오 : 아옹냥아치 짓) 만듀야!!!!!옹이 오빠가 나쁜짓하면 혼내켜야지~~ 만듀: 안들어온 집사온니가 잘못했지뭐~~ 집에 들어오자마자 열심히 놀아줬어요~~ 만듀가 좋아하는 마약캣닢도~~ ㅎㅎ 듬뿍 안겨줬어요~^^ 집사없어 슬펐던 만듀예요~~ㅎㅎ 요러고 앉아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우리옹이는 ㅎㅎㅎ 집사누나가 그리 가르쳤니!!!!! 누나는 우리 옹이를 도둑늠으로 키우지 않았고든!!!!!!!! 아옹: 지끔!!!!나보고 도둑늠이라고 했어?????? 아옹: 어따대고!!!!!!!! 아옹: 말 조심해라 집사누나야!!!!! 아옹: 간식을 넘치게 주고 갔어야지!!!!! 우리 아리는 미친뇨니처럼 왜 그르고 있뉘?? 아리: 미친뇨니라니!??????!!!!!!! 아리: 아리한테 죽고싶어!???확씨~ 우리 또동이가 젤 삐졌어요!!!!! 그냥 멍하니 앉아서 집사를 쳐다도 안봐주네요~ 우리 또동이 아픈데 냅두고 가서 그런가!? 라는 생각은 또 제 착각이겠죠~ㅎㅎㅎ 다행히 도둑늠 아옹이가 난장판 만든것만 빼면~ 무난하게 지내준 대견한 만또아리예요~~^^ 전 오늘 쉼터냥이들에게 갑니다!!! 봉사하러요~~^^ 얼른 가야겠어요~^^ 쌀쌀해진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2017-11-06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
by 꼬리스토리 어느 날 자취방에 놀러 온 친구가 고양이 한 마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야. 너네집 고양이 예쁘다." 그러자 자취방에 사는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나도 지금 처음 보는데."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물 마시다가 집사 새벽 5시 반에 물 마시러 부엌에 왔는데 귀여운 녀석이 싱크대에 들어와 있네. 아, 내 고양이 아니야. 2. 환기시키다가 집사 요리하다가 연기 빼려고 문 열었더니 이 귀여운 녀석이 날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내 고양이 아님. 3. 이상한 자세의 고양이 어느덧 2달 째, 아침마다 우리 집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저렇게 앉아 있다. 내 고양이 아님. 추신. 내 개 아님. 4. 퇴근하다 집사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날 맞이해준 녀석. 역시 너 밖에 없다... 근데 내 고양이 아님. 5. 좋아 자연스러웠어! 우리 집을 너무 태연하게 돌아다니고 있길래. 원래 고양이 키웠었는데 내가 기억을 잃은건가 생각 중이야. 6. 새벽 인증 으...안녕 얘들아. 지금 새벽2시 45분이거든. 고양이가 하도 울어대서 자다가 깼어. 근데 내 고양이 아니야. 7. 너가 왜 화를 내? 집에 와서 불을 켰는데 고양이가 나한테 하악질 함. 내 고양이 아니야. 내 집인데 왜 네가 화내냐. 8.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난간에서 저러고 날 쳐다보고 있더라고. 뭐 다들 예상했다시피 내 고양이 아니야. 근데 나 7층 살아. 9. 낮잠이 최고! 긴 말 안 한다. 내 고양이 아니야. 10. 혼내야겠군! 지금 부엌에 페인트 칠을 새로 했거든. 거실에 나와보니 소파에 우리 집 고양이가 발자국을 여기저기 찍어놨어. 어휴 사고 좀 그만 쳤으면. 근데 생각해보니 나 고양이 안 키워.
신부님 사제복은 '나니아'로 통하는 입구?
5월 23일, 영국 캔터베리 대성당의 로버트 신부님이 아침 미사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디선가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태연하게 신부님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사제복 안으로 쏘옥- 들어가고는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설교하는 신부님의 의도와 달리 많은 신도들은 방송을 보며 웃음을 터트렸고, 캔터베리 대성당은 신도들의 반응을 통해 상황을 빠르게 인지했습니다. 캔터베리 대성당은 고양이가 로버트 신부님의 옷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만을 따로 편집해 공식 트위터 계정에 공유하며 말했습니다. "장난꾸러기 고양이 레오가 또다시 사고를 쳤어요." 고양이가 신부님의 옷 속으로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영상은 3일 만에 조회 수 7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레딧을 비롯한 각종 유머 커뮤니티에서도 움짤(GIF)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나니아로 향하는 비밀 포탈이다" "신부님의 옷 안엔 몇 마리의 고양이가 있을까" "기적을 보았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운 농담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성당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권위와 체면과 달리, 사람들에게 작은 웃음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성당의 태도가 더욱 유쾌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로버트 신부님이 다음 방송에서도 나니아로 가는 포털을 열어주시길 바라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집사 스토커냥이들 “만.또.아.리 네”
집사가 화장실을 좀 가자는데~~ 왜!??? 집사온니 위험해봬!? 만듀: 온니 혼자있음 무습자낭~~만듀가 있어주께 만듀: 나만 믿엉~~ 우리 옹즁어는 집사 걱정은 아니고,, 그냥 세면대 위를 참 좋아해요~ 아무리 정수기물을 깨끗한걸로 갈아줘도~ 세면대와 설거지통에 남아있는 물을 좋아해요~ 제곁에 오기전부터 버릇이였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옹: 뭐 그딴걸 말하고난리야!!!! 아옹: 누나랑 못놀겠다!!!! (앙증맞은 아옹이뒷발) 근래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같은 뇨자!!!! 아리의 사랑을 듬뿍받고있는 집사랍니다!!!! 아리: 온니~~~내가 온니 좋아하는거알쥐!? 아리: 아~빨랑 대답해!!!언니도 나 조치!? 우리 아리 이제야 정신차린게로구나~ ㅎ 갈망하는 아리의눈빛~ㅎ 제착각일거예요~~ㅋㅋ 이번엔 반대로 집사가 만듀를 스토킹해봅니다!!!! 만듀: 아~똥싸는데 예의옶게!!!! 만듀: 온니진짜 이러는거 아니거든~저리가! 우리의 냥아는 우산속에서 거만하게 모델포즈 취해보고~ 우리 또동이는 우산속에서 빙구포즈 취해봅니다!!! 또동: 아~~나만갖고그래~~ 우리 만듀는 우산속에서 인형포즈 취해봤어요~^^ 남은 한늠~ 아리는 ㅋㅋㅋㅋ 냥이가 아닌가봐요~망아지같은 아리예요~ 또동:내가 저런것둘이랑 살아요~ 아옹: 똥이횽아야~ 뭐그른걸 따져~ 이번생은 포기해~ 망아지같던 아리도 자니,,, 평화가 찾아올거같아요~^^ 다른집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집은 늘~~~시끌벅적하네요~ 이게 또 만또아리 매력인듯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3월 되시길 바라구요~ 더불어 만또아리네도 행복한 3월 맞이해봅니다~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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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만듀 “만.또.아.리 네” 눈송이처럼 포근하고 제눈엔 무지 이뻐보이는 만듀여왕님이예요~~ 눈송이가 좀 분유색이긴 하지만요 ㅋㅋ 우리 망망이~ 왜그러고 있으까??ㅋ 아옹이늠과 작당중이야???? 아옹: 집사누나는 나만 미워하냥??에이쒸~ 가을남자 아옹이는 분위기잡으며 얌전모드 생활은 얼마 못갔습니다!!! 천성이 까불이라서요 ~~| 아옹: 뭐라했니???집사야~ 까불이대마왕 컴백했습니다!!! 내심 우리아옹이 좀 우울한가 ~ 왜 놀지를 않지? 이런생각을 조금 하고 있었거든요~ 아옹: 이거 왜이래~ 나 아옹마왕이야~ 아옹:다들 ~바짝 긴장하라우~ 젖소 또동이입니다~ 한달정도는 넥카라를 하고 있어야하는 똥이횽님을위해~ 부드러운걸로 바꿔드렸오요 ㅋㅋ 그냥 넘어갈 집사가 아니란것쯤은 아마 만또아리가 알고 있었을거예요~~^^ 만듀는 얼음됐어요~ 만듀: 온니~~당장 이거빼라!!!!!썽질나네~ 아옹: 지끔!!!!싸우자는거냐!!!!!!!!!!! 의외로 ㅎㅎ 가장 잘 어울리는 빵떡아리예요 ㅎㅎ 우리아리가 이리 잘 어울릴줄이야~~ 아리: 언니~~이거 쫌 치워줘~ 천사아리가 납시었어요~ㅎ 넥카라를 빼주자~~ 빵떡아리로 돌아왔네요~~ 우리 못냄이 아리의 안티가 되겠어!!!!ㅋㅋㅋㅋ 아리: 아자뵤~~~~걸리면 다죽오!!! 어쿠~우리 못냄이 ㅋㅋㅋ 누렁니를 다 공개하며 열심히 노는 아리예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그녀죠~^^ 열정 하나는 으뜸!!!!!!!! 아리 못지않은.....더하면 더한...우리 망이!!! 만듀: 미치괭이 타이틀은 놓치지 않을거예요~ 만듀,아옹,아리는 또동이의 힘듬을 좀 알았을까요?? 넥카라 하고 있는게 얼마나 싫을지~~ 또동: 내가~~울마나 힘든데,,동생 시키들이라는게... 또동: 저것들이가 알리가 없쥐~에이쒸~ 그루밍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또동이라서 퇴근후엔 넥카라는 잠시 빼주고 있어요~~ 그루밍 금단현상 올까봐요~^^ 또동: 집사 누나뿐이야~~ 그럼그럼 우리 또동이는 누나시키니까~ 우리망이의 모델컷~ 점점 숙녀로 변해가는 만듀모습에 놀랍니다~ 오늘 만또아리의 하루는 줄겁게 시작합니다!!!^^ 빙글러님 모두 즐겁고 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요~^^ 2017-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