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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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구리들~ㅋ “만.또.아.리 네”

멍청구리들 중에 왕초!!!! 또동이예요~^^

또동: 누나 점말 그렇게 생각해!?

멍청미 뿜뿜중인 또동또동!!!

얼굴은 거짓말을 안해요~ 생김새만봐도 ㅋ 그저 착해뵈고.. 그 착해뵘이 도가 지나쳐 멍청미까지~ ㅎ

우리 옹이는?!!!!

냥아치짓을 하고 다니긴 하지만,, 결국 맞고다니고,, 서열꼴지면 말 다했죠 ㅎ

우리 아옹이도 멍.청.구.리

아옹: 나말하는거??내가??

그래!!!너!!!!아옹이 너말이야!!!ㅋㅋ

아리야~~넌 예외라 생각하느냐!?

넌 또동이오빠랑 막상막하야!!!ㅋㅋㅋ

혼자 쎈척하고!!!쌈걸고 나름 할건 다하지만,, 사실 하당아리예요!!!

우리 망망이는??

너도 별수있겠니!?우린 가족이잖아 ㅋㅋ

만듀: 난 아니거든!!!!!!나처럼 야무진냥이있음 나와보라고해!!!!!!!!

넷밖에 없는데 뭘 나오라고해!!!!

삐까삐까지 ㅋㅋㅋㅋㅋㅋ

큰맘먹고 교태도 부려보는 망망여왕!!!!!!

만듀의 살인적인ㅋ 교태도 통하지않는 아옹이네요~

조용하지만 힘있게 만듀의 얼굴을 지그시 눌러줍니다!!! 뒷일따윈 생각하지않는 아옹이죠~~^^

결국 쌈녀만듀를 불렀네요~~^^ 아옹이는 만듀에게 매질당했다죠~

열폭한 만듀의 다음 타켓은 !! 안봐도.......

아옹이는 또 냥아치짓을 하려나봐요 ㅎㅎ

이늠이거 ~~ㅎ 하는짓이 ㅋㅋㅋㅋ

풀리지않는 화딱지!!!!!!!!

우리만듀는 확실히 미치괭이예요!!!!

미치괭이 만듀를 피해~~ 이러고!!ㅋㅋ

눈치를 보는 또동횽아예요~~^^

진정되었느냐 만듀야!!ㅋ

만듀의 기분 맞춰주는건 또 냥아치 아옹이 몫이예요 ㅎㅎ

아옹아!!부탁한다!!ㅎ

우리 아라리양도 이제 좀 자도록 하시고!!

이제 슬슬 잘준비하는 또동이라죠!!

또동: (하~암) 나 오늘 잠 못잤쪄~어~ 20시간밖에 못잤쪄 ~피곤해~

그래서 푹잠돌입한 큰늠 또동이이이이이~~^^

매일 똑같은 패턴으로 만또아리네는 굴러갑니다~~^^ 벌써 또 불금이네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맞이하세요~~^^

2018/04/20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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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만듀는 이쁘다
불금에 휴무 밀린 집안일 하고 막둥이 병원 순방 사료 사러 샾 고고 나는 피곤 막둥이 개 뻣음 ㅠㅠ 냥,개 팔자가 상 팔자
냥이멍이가 팔자가 제일좋죠 ㅎㅎㅎ 우린 그저 모시기 바쁘구여 ㅋㅋㅋ
@eba0315 맞아요 ㅠㅠ 같이 있어주고 싶지만 모시는 분 사료와 간식을 사려면 개미 처럼 일해야한다는게 웃픈 현실이지요 ㅠ
그래도 아옹이가 만듀를 잘 챙겨?? 주는듯하네요 ㅎㅎㅎㅎ
언제나 귀엽고 이쁜
한동안 또동이 눈 뜬 사진이 많았으니 자연스러운 본연의 자는 모습으로 돌아가야지ㅋㅋㅋ 또동이 답게..ㅋㅋ 그래~ 넷중에 만듀 니가 젤 야무지다~ ㅋㅋㅋ 아리가 점점 이뻐지는듯ㅋ 그래도 아직 만듀 미모가 젤 이지만~ ㅋㅋㅋ 딴건 몰라두 또동이랑 아옹이 얼굴은 거짓말 안하는듯ㅋㅋ 또동이는 진짜 착하다~ 아옹이는 허.당.냥.아.치. 딱 써있는ㅋㅋㅋ 만집사는 애들 맘을 잘 아는듯해ㅋㅋ 애들 사진 보면서 만집사 글보면 더빙 되는듯..ㅋㅋㅋ 나.. 막.. 따라서 읽고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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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있어요~ “만.또.아.리 네”
만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만듀: 집사온니가 게을러졌쪄요~ 만듀: 만듀는 오늘도 무쟈게 지루해~ 만듀: 할게옶네~(뒹굴뒹굴) 다리가 어마어마하게 짧은 만듀죠~ㅎ 만듀: 아~뭐래는거야!!!나 엄청 롱다린데!! 만듀야~니뒤에~ 아옹오빠가 너 이상하게 보는데? 만듀:니가 감히?!!!!!!! 아옹: 내가 뭘!??????왜 또 저래? 그럴땐,, 우리 망망이 만듀는..... 아옹이를 처절하게 응징합니다!! 짧은다리의 역공!!!!! 높이날아 찍어버리기를 선보여주죠~ 아옹: 뭐 저딴게 다있어!!!!!!!!! 만듀: (음냐음냐~) 잠만잘자는 만듀와 분이 삭혀지지않는 아옹이!!!! 분풀이대상은 오늘도 어김없이 또동이횽아가 당첨!!!!!!!! 예전 같았음 맞고 도망다녔을 또동이지만... 또동이도 이젠 아옹이만큼은 우습다고 댐벼요~ 아옹이는 뒷발차기!!!! 또동이는 큰이빨로 물어버리기!!!! 요늠 둘은 아무리 이리 싸워도 안말려요 ㅎㅎ 허당들이라.... 심각함은 1%도 안되거든요 ㅋㅋ 또동: 아~욜받네 ~횽아 우습게 보는 새퀴~ 또동: 나 가만안있으꺼야~ 이옹이 줘박을거야! 대체 언제 그런모습을 볼수있으까 ~ㅎㅎ 끈기가 부족한 또동이라...과연..... 우리 아라리~~~ 왜 혼자 있는게냐!!!!!!! 아리: 온니가 안놀아주니까 그러치!!!!! 아리: 시작해?!! 방정스런 아리는 창피함따윈 몰라요~똥꼬가 보이던말던~^^ 이래저래 터지고 아옹이세상은 언제올런지.....ㅎㅎ 자괴감에 빠진 아옹이~ 그런 아옹이를 생각하는건 집사뿐이죠!!^^ 옛다 !!! 마따따비 한판하거라~ 신명나게 물고빨고~ 신난 아옹입니다!!! 아리에게도 마따따비를 줬더니 , 첫반응은! 이런~ 그러곤 급!!!자네요~~ 우리아리도 참 별나다!!!!! 오랜만에 꽃만듀예요!!! 만듀: 나이뽀? 아무래도 ,,, 뚠뚜니에게 고자질할게 있나봐요 ㅎ 만듀: 언니오빠들~ 뚜니오빠한테 다 이를거야!!!!! 요즘 무척 게을러져... 소식을 이제 전하네요~^^ 보다시피,, 여전히 매일 같은일상을 보내고있는 만또아리예요!!!!!! 건강히 잘지내요~^^ 빙글러님 모두 따뜻한 봄 맞으세요~ 오늘도 해피하루~ 2018/04/11
집사 스토커냥이들 “만.또.아.리 네”
집사가 화장실을 좀 가자는데~~ 왜!??? 집사온니 위험해봬!? 만듀: 온니 혼자있음 무습자낭~~만듀가 있어주께 만듀: 나만 믿엉~~ 우리 옹즁어는 집사 걱정은 아니고,, 그냥 세면대 위를 참 좋아해요~ 아무리 정수기물을 깨끗한걸로 갈아줘도~ 세면대와 설거지통에 남아있는 물을 좋아해요~ 제곁에 오기전부터 버릇이였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옹: 뭐 그딴걸 말하고난리야!!!! 아옹: 누나랑 못놀겠다!!!! (앙증맞은 아옹이뒷발) 근래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같은 뇨자!!!! 아리의 사랑을 듬뿍받고있는 집사랍니다!!!! 아리: 온니~~~내가 온니 좋아하는거알쥐!? 아리: 아~빨랑 대답해!!!언니도 나 조치!? 우리 아리 이제야 정신차린게로구나~ ㅎ 갈망하는 아리의눈빛~ㅎ 제착각일거예요~~ㅋㅋ 이번엔 반대로 집사가 만듀를 스토킹해봅니다!!!! 만듀: 아~똥싸는데 예의옶게!!!! 만듀: 온니진짜 이러는거 아니거든~저리가! 우리의 냥아는 우산속에서 거만하게 모델포즈 취해보고~ 우리 또동이는 우산속에서 빙구포즈 취해봅니다!!! 또동: 아~~나만갖고그래~~ 우리 만듀는 우산속에서 인형포즈 취해봤어요~^^ 남은 한늠~ 아리는 ㅋㅋㅋㅋ 냥이가 아닌가봐요~망아지같은 아리예요~ 또동:내가 저런것둘이랑 살아요~ 아옹: 똥이횽아야~ 뭐그른걸 따져~ 이번생은 포기해~ 망아지같던 아리도 자니,,, 평화가 찾아올거같아요~^^ 다른집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집은 늘~~~시끌벅적하네요~ 이게 또 만또아리 매력인듯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3월 되시길 바라구요~ 더불어 만또아리네도 행복한 3월 맞이해봅니다~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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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사랑 “만.또.아.리 네”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츄르사랑 영원하라를 ...외치는 만또아리예요~ 만듀: 이거지~~츄르는 다 내꺼!!!!!!!! 아옹이도 츄르사랑은 못지않아요~ 아옹: 마이쪄~진짜 마이쬬 아옹: 이맛이야 ~ 너무 마이쪄 계속 먹겠다는 아옹이죠!!!ㅎㅎㅎ 우리집 빙구횽님 또동이도 한몫해요!!!! 또동: 내가 입이 짧지만...츄르는 주와해~ 또동: 이거 누가 만들어써요????맛있다!! 우리집 빵떡아리는 혓바닥만 빨리 움직이고~ 빨리 먹진 못해요 ㅎㅎ 아리: 아~온니야!!쫌만 더줭~~ 만또아리 네늠 모두 좋아하고 사랑까지 하고있는 츄르츄르예요~^^ 다 먹었으니~~그냥 넘어갈 늠들이 아닙니다~ 집사가 뭘 좀 하겠다는데~~ 도움이 안되고있는 만듀와 아옹이예요 ㅎㅎ 아옹: 누나야~ 우리가 그런존재야! 응-;그런존재야~~ㅋㅋㅋ 우리의 빵떡이는 먹었음 자야한다고 떡하니 자리잡았어요~^^ 우리 못냄이 아리는 볼수록 웃기고 볼수록 사랑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도 못남은 버리질 못하네요~~^^ 아옹: 아리누나 못쨍겨쪄~~~~ 니늠도 못생겼어~~~ㅍㅎㅎㅎ 우리의 빙구횽님 또동이는 각막궤양이 다 낫고 한층 외모가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ㅎㅎ 하지만,,, 얼마 못가죠 ㅎㅎ 만또아리네는 미묘는 없거든요 ㅎㅎㅎ 대왕 핫도그 또동이는 못남을 한껏 끌어올려 자네요~ 꽃보다 아옹 화보찍는 아옹군입니다!!! 똬리틀고 슬슬 잘 준비하는 아옹이예요~ 나도 아옹이 못지않은 꽃보다 삥구횽님을 찍어대고있는 또동이도 이쁘다~~~해줬어요 ㅎㅎㅎ 여왕님 만듀는 앙고라 털을 동그랗게 말아서 아기처럼 코 잡니다~~^^ 만또아리네는 별다른일 없이 잘지내요~ 아쉬운 소식은 입양처 알아보던 호냥이가 일찍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어제 받았어요~ 루형제 집사님께서 입양의사를 보이셔서 문의드렸더니 그날... 범백으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이 .... 범백이란 얘기를 듣자마자 탄이 생각에 먹먹함을 느꼈어요~ 너무 안타깝고 맘이 짠해지지만~ 뚠뚜니횽아가 호냥이도 잘 데리고 놀고있을거라 생각해봐요~ 이세상 냥이멍이 모든 동물들이 건강히 오래오래 주인옆에서(집사님옆에서) 함께하길 딱 그러기만을 바래봐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빙글러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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