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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릳츠 커피 컴퍼니, 18 여름 시즌 티셔츠 컬렉션

6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컨셉츄얼한 카페 분위기 및 다양한 제품으로 이름을 떨친 프릳츠(Fritz) 커피 컴퍼니가 여름 시즌을 맞이해 티셔츠 컬렉션을 선보인다. 프릳츠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티셔츠는 넉넉한 USA 사이즈로 구성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컬러 선택지는 화이트, 블루, 옐로 총 세 가지. 감각적인 아트가 더해져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2만 6천 원으로, 현재 온라인(fritz.co.kr)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홈페이지에서 6만 원 이상 구매 시 200명 한정으로 에코백도 증정한다고 하니, 구매를 원한다면 서두르자. 증정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오프라인 구매처는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프릳츠 카페 도화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새창로2길 17

프릳츠 카페 양재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11

프릳츠 카페 원서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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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시마 사진전’ 작품들을 기부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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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탱 자스민 의상 집중 탐구! (의상에도 서사가 있-다)
2019 알라딘 실사영화에서 등장한 자스민의 의상은 총 10벌!! 하나하나 다 너무 예뻐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요. 의상이 단순히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자스민의 서사와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더군요!! 쟈스민의 의상이 후반부에 갈 수록 캐릭터처럼 자유를 찾아가는 것을 연출했다고 하는데요. 한번 보시죠오오옹 먼저 첫번째 메인 의상인 청록색의 코스튬 존예탱 이 의상은 자스민의 시그니처 컬러인 에메랄드빛의 의상이에요. 자스민이 왕궁으로 돌아오고 나서 제일 먼저 보이는 의상인데요. 이 의상에서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 금박의 디테일과 문양... 앗 이거슨 한마리의 공작새...? 구구...구.. 맞습니당!! 자스민의 이 청록색 의상은 공작새를 연상해 만든 의상이에요. 의상디자이너인 마이클 윌킨슨 (Michael Wilkinson) 이 말하기를, 자스민의 초반 의상은 "왕실의 정원의 갇힌 한마리의 아름다운 공작새" 의 은유적 표현을 담았다고 합니다. 더불어 공작새는 중동과 남아시아에서도 상징적인 새이고, 공작새의 색감은 알라딘의 시그니처 컬러와도 맞닿아 있었죠! 그래서 아름다운 공작새에 대한 메타포를 사용하여 자유로운 영혼을 원하지만 왕실에 갇혀있는 새같은 존재인 자스민의 메인 의상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앞모습도 예쁘고... 뒷모습도 넘나 예뻐요 ㅜㅜㅠ 청록 + 금박 + 비즈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반면 영화 극초반에 나왔던 의상을 보실까용?? 궁전에서의 의상과는 확연히 다른 의상입니다. 훨씬 자유롭구요 거추장스러운 장신구도 없고요 안에는 청록색 알라딘 바지를 입어줬어요. 이 옷은 인도 여성의 정통 의상인 salwar kameez 를 모델로한 의상이에요 요런거 꽃잎효과가 찰떡같네 ㅎㅎㅎ 자스민은 마을로 나가기 위해 하녀에게 제일 편한 옷을 빌려 입습니다. 나 밖에 나가게 편한 옷좀 빌려주라 ㅎ 라고 했을 쟈스민 기엽.. 자스민이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맞닿아 있는 의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왕실에서는 비록 공작같은 존재이지만 끊임없이 자기의 길과 힘을 찾으려고 하는 멋진 캐릭터에요. 증말 멋져 후 다음은 쟈스민이 왕자의 구혼을 받을 때 입은 의상입니다! 오떤가요?? 뭔가 좀 꽉 조이고 있고 불편해보이지 않나여.. 이거 입고는 밥도 많이 못먹을 것 같애 ㅜ.ㅜ흑 보이시는대로 불편해보이는 걸 의도한 의상입니다. 저런 형식과 옷의 구조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해요. 그래서 몸을 움직이기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상징적인 것은 자스민은 이런 옷을 입고도 자기 할 일을 하고, 왕자를 내치고, 왕이 되고 싶다고 자기 주장을 한다는 겁니다. 자파가 왕에게 마법을 걸 때도 자스민이 구해주죠. 나도 왕 되고 싶다고..!!! 자스민은 절대 평범한 곤듀님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ㅎ (디자이너가 직접 일케 말함) 그리고 사진에 보이진 않지만 가운 안에 청록색 바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디자이너인 스콧은 바지를 자스민의 트레이드마크 급으로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해요. 요기 안에도 숨겨져 있음 명색이 공주님인데 트레이드마크인 의상이 바지가 된다는 건 굉장히 상징적입니다. 과거의 디즈니 작품들은 가부장제를 고착화 시킨다는 문제를 계속 끌어안고 있었지만, 요즘 디즈니 작품들은 라푼젤부터 시작해서 겨울왕국, 알라딘까지.. 좀 더 다양한 공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ㅎㅎ 처음으로 알리 왕자 (변장한 알라딘)을 만날 때의 의상입니다! 밝은 오렌지 색감의 원단을 메인으로 쓰고 안쪽에 녹색 계열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그리고 악세서리는 쟈스민's 에메랄드!! 갠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코스튬이에요 알라딘 의상 제작팀은 제작을 위해서 직접 아프리카, 터키 및 파키스탄에서 참고문헌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원단도 직접 그 나라에서 떼어서 만들었다고..! 그래서 이런 퀄리티가 나온 것인가.. Prince Ali 테마곡의 퍼레이드를 할 때는 의상은 거의 200벌 가까이 만듦..ㄷㄷ 달빛 아래서 알라딘이랑 몰래 만나기로 하고 정원에서 기다릴 때의 의상! 쨍한 마젠타 색상을 사용했지요. 밤에 알라딘이 몰래 찾아오기로 했기 떄문에 이렇게 한 색감을 지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알라딘은 못오지 ㅜ.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있는데 바람맞추기 있냐... 그리고 마지막 대망의 Speechless 의상! 으아 너무 멋있습니다. 전과는 달리 이제는 바지를 가운 속에 숨기는게 아니라 바로 보일 수 있게 디자인을 했습니다. 걍 막 보여줌 그리고 장신구도 훨씬 간소화 되었어요. 이르케 막 뛰어댕겨도 괜찮고요. 이때의 의상과 비교하면 그 변화가 극명합니다. 무거운 장신구를 하지도, 걸음을 방해하는 긴 망토를 걸치지도 않고요. 바지를 숨기지 않고 바로 보여주는 의상의 변화가 있네요. 알라딘의 제목은 비록 알라딘이지만.. 사실상 자스민의 성장과 모험을 다룬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왕실에 갇혀 살던 공주가 자신의 자유와 꿈을 찾아 왕좌를 얻어내는 그런..! 알라딘은 일종의 덤입니다 ㅎㅎㅎ 근데 사실 정말 그런게, 영웅의 모험 서사에서 봤을 때 주인공의 마지막 보상은 '아내'를 얻거나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진짜 주인공은 쟈스민이 아닐까 해요 ㅎㅎ 물론 알라딘도 너므 제취향 캐릭터지만요 그냥 마냥 예쁘고 화려한 의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세세하고 디테일한 의미가 숨어있으니 더욱 알라딘 뽕이 차오르네요 ㅎㅎㅎ 아직 안보신분들은 꼭 4D로 관람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음청 재밌거든... 그럼 이상으로 <알라딘>의 자스민 의상탐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여름을 시원하고 멋지게! 섹시한 인생샌들 컬렉션 3탄
안녕 패피들,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아직 인생 샌들 찾지 못한 사람, 샌들을 어떻게 코디해야 가장 예쁘게 코디할 수 있을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컨텐츠를 가지고 왔어. 바로바로 샌들 컬렉션 3탄! 여름 필수템인 멋진 샌들을 핫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패피들의 예쁜 샌들 코디를 모아봤어~ 그중에서도 특히! 더 섹시하고 예쁜, 굽이 있는 아이들만 모은 게 바로 이 3탄! 궁금하니까 어서 가보자구~ 리넨과 찰떡이라는 베이지 스웨이드의 슬립 온! 굽이 있어 더 매력적이야. 요즘 핫한 미니멀 감성의 앵클 스트랩 샌들. 네온 컬러도 예쁘고 클래식한 검정,브라운의 가죽도 예뻐. 스트랩이 가늘어질수록 미니멀하고 깔끔한 느낌이 더 강해져! 특히 블랙 스트랩 샌들은 어디에나 잘 어울려 인기가 많다고 해. 펄이나 스터드 등의 디테일로 화려한 멋을 살린 디자인도 인기! 여러 개의 스트랩이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 더 멋지고 매력적인 디자인의 샌들이야. 패피들이 여름용으로 꼭 소장한다는 에스파드릴 샌들! 짚으로 된 듯 내추럴한 디자인이 매력인데, 플랫폼이 두꺼우면 옆이 더 많이 보인다는 것! 다리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는 힐에발목 스트랩까지 달린 디자인도 있어. 마지막으로 두꺼운 스웨이드로 멋을낸 발목 스트랩 플랫폼 샌들! 내추럴하면서 두꺼운 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주는 게 특징이야. 캐주얼, 포멀한 코디에 모두 잘 어울리고, 어떤 컬러에도 잘 어울려서 매력적이야! 오늘의 픽은 여기까지.
시크한 패션으로 엣지있게 여름나기!
안녕~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시크하고! 엣지있는! 그런 샤프한 느낌의 코디를 좋아하는 패피들을 위해 여름철 시크하게 보낼 수 있는 시크한 패피들의 코디를 가져왔어. 그럼 어떻게들 코디했는지 구경하러 가보자구~ 블랙 민소매 바디수트 + 카키 하이웨스트 와이드 팬츠 + 스틸레토 힐 + 블랙 선글라스 스터드 디테일의 블랙 셔츠 + 버클 벨트 + 데님 핫팬츠 + 샌들 힐 + 스팽글 리스틀렛 블랙 니트 탑 + 아이보리 팬츠 + 오픈 토 힐 + 아이보리 숄더백 블랙 파게티 스트랩 캐미솔 + 블랙 스키니진 + 브라운 가죽 슬립온 + 메신저 백 흰색 브이넥 티 + 블랙 스키니진 + 레드 프린지 디테일의 샌들 힐 + 메신저 백 + 선글라스 스파게티 스트랩 실크 원피스 + 버클 벨트 + 실버 목걸이 + 가죽 부츠 + 클러치 화이트 캐미솔 블라우스 탑 + 하이웨스트 스키니진 + 앵클 스트랩, 파이썬 샌들 힐 + 가죽 자켓 베이지 민소매 블라우스 + 리본 디테일의 하이웨스트 팬츠 + 누드 앵클 스트랩 힐 + 클러치 루즈한 블랙 반팔티 + 찢어진 블랙 스키니진 + 블랙 첼시부츠 + 누드 크로스바디 백 루즈한 화이트 컬러 민소매 블라우스 + 스키니진 + 앵클 스트랩 오픈 토 힐 그래픽 티 + 플리츠 스커트 + 누드 플랫 슈즈 + 펜던트 목걸이 누드 핑크 티셔츠 + 하이웨스트 아이보리 팬츠 + 아이보리 스틸레토 힐 + 선글라스 시크한 코디 조합들,  어땠어? 참고해서 이번 여름은 더 시크하게 나보자! 다음엔 더 시크하고 멋진 코디로 돌아올게 안녕~!
데님 멜빵바지로 예쁘게 코디하기
안녕! 패션 픽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다양한 매력을 가진 데님 멜빵바지 코디를 가져왔어.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한 멜빵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는지 알아보자! 그럼 바로 고고. 1.화이트 크롭 탑 + 멜빵 숏 팬츠 다리 노출이 있는 만큼 상의도 프리하고 루즈하게 가는 방법이야. 언발란스하게 입어주면 귀여움이 더해질걸? 2. 타이트한 얇은 티 +멜빵 와이드 팬츠 요즘 트렌드인 와이트팬츠! 팬츠가 루즈하니까 상의는 타이트하게! 3. 루즈한 멜빵 숏 팬츠 + 블랙 블랙과 데님은 언제나 잘 어울려. 시크하게 코디하고 싶다면 블랙을 택하자! 4. 화이트 데님 + 블랙 블랙 앤 화이트는 시크함에 있어 절대 실패가 없는 조합이지? 심플하게 화이트 데님에 다른 아이템을 모두 블랙, 또는 무채색으로 꾸며 깔끔하게 코디해보자. 5. 7부 멜빵팬츠 + 크롭탑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게 살짝 노출을 할 수 있는 방법이야. 6. 오버사이즈 티 + 루즈한 멜빵바지 힙한 스트릿 패션 느낌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다면 추천! 7. 심플한 멜방 바지 + 레드 포인트 컬러 데님은 사실 어떤 컬러와도 잘 어울리지만, 레드와 데님은 조금 더 특별한 조합인 것 같아. 8. 블랙 컬러 멜빵 바지 + 화이트 데님에 블랙 앤 화이트도 예쁘지만, 블랙컬러의 멜빵 바지에 나머지 아이템을 화이트로 매칭하는 것도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이야. 9. 다크 데님 멜빵 바지 + 미니멀 아이템 편하고 깔끔한 미니멀 스타일을 원한다면, 워싱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다크 데님, 그리고 복잡하지 않은 디자인의 무채색 아이템 조합을 추천해. 10. 워싱이 있는 멜빵바지 + 스포티 아이템 워싱이 있는 루즈한 멜빵바지에 스니커즈, 야구모자 같은 스포티한 아이템을 매칭해주면 캐주얼하고 발랄한 패션이 돼. 11. 블루 데님 멜빵바지 + 컬러 티 캐주얼하고 잘 아는 조합이지만 톡톡 튀는 조합! 12. 크롭 탑 + 디스트레스드 진 워싱과 찢어짐, 컷아웃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디스트레스드 진을 섹시한 크롭티와 함께 스타일링하기. 13. 크롭 탑 + 데님 멜빵 + 체크 셔츠 캐주얼 패션에 빠지지 않는 체크 셔츠를 묶어주거나 걸쳐주면 센스있는 캐주얼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 14. 타이트 핏 티, 그리고 멜빵 바지의 핏이 타이트하면 실루엣을 강조한 섹시한 코디가 돼. 15. 멜빵 바지 + 글래디에이터 샌들 탑 또는 바지에 포인트를 두지 않아도 포인트가 되는 신발을 선택하면 심플하면서도 센스있는 코디가 된다구! 픽클과 함께한 멜빵 바지 투어, 어땠어? 아직 도전해보지 못했다면 이번 여름 도전해보는 거! 어때? 다음엔 더 유용한 코디 조합들로 돌아올게!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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