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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맛집 1탄 베스트 1위~10위

오늘 소개할 곳은 오사카 여행의 성지 니뽄바시에 있는 오사카맛집 레스토랑 및 카페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사카의 니뽄바시는 유명한 잡화점과 오래된 점포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지금 보니 빠찡코에 가서 게임했던것이 새록 새록 기억이 나네용 ㅎㅎ

그중에서 20선을 소개하는데 작성하는 너무나 많은 시간이 썼네요 ㅎㅎ
그래도 유용한 정보였길 바랍니다 ^^
보셨다면 댓글정도 남겨주는 센스가 있으신분들이라면 좋겠네용 ㅎㅎ
그럼 소개할 레스토랑의 목차를 적어보겠습니다.

1. 아르뽀루또 카페 니뽄바시점 アルポルトカフェ日本橋店
2. 무기보시 니뽄바시다카시마야점 麦星日本橋高島屋店
3. 딘타이펑 니뽄바시점 鼎泰豐日本橋店
4. 레스토랑 로즈 レストランローズ
5. 스끼야바시지로우 니뽄바시점 すきやばし次郎日本橋店
6. 시세이도우 니뽄바시 다카시마야점  資生堂パーラー日本橋高島屋店
7. 토우쵸우 니뽄바시점 糖朝日本橋店
8. 텐이찌 니뽄바시 다카시마야점 天一日本橋高島屋店
9. 오케이스시 니뽄바시 다카시마야점 おけいすし日本橋高島屋店
10. 카야바 萱場

자 그럼 소개를 해볼께요~~
1. 아르뽀루또 카페 니뽄바시점 アルポルトカフェ日本橋店
아르뽀루또 카페 니뽄바시점 アルポルトカフェ日本橋店

이탈리아요리계의 마이더스손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카페입니다.
다카시마야의 지하2층에 있으며, 쇼핑후 들릴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이탈리아를 즐기는 것이 컨섭이며, 파스타나 젤라또, 와인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아르뽀루또 카페 니뽄바시점 アルポルトカフェ日本橋店
추천하는 메뉴는, 제철인 식자재를 푸짐하게 사용하여 파스타입니다.

안에 성게를 잔뜩넣어 만든 [성게크림소스 스파게티] 단연최고.
올리브오일에 마늘을 넣어 마늘향과 성게의 부드러움은 어떤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치즈 리조또도 꼭 먹어보세요

東京都中央区日本橋2-4-1日本橋タカシマヤB2F
0352053005

2. 무기보시 니뽄바시다카시마야점 麦星日本橋高島屋店
다카시마야 지하 2층에 있습니다.
천왕의 요리라고 알려진 아키야마도크죠 「秋山徳蔵」로
프랑스요리를 배운 요리장이 있는 고급명소로, 데이트나 모임,
점심에 혼밥을 즐기는 장소로 애용하는 곳입니다.

장시간 오래 푹 인힌 특제 데미그라스 소스를 사용한
하야시라이스 ハヤシライス는, 반드시 먹어야만 하는 요리로 강추.
에스파냐소스에 소고기뼈와 고기, 향미를 돋아줄
야채를 더해 만든 것으로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만든것입니다.
와인의 산미와 향을 더해 일반인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東京都中央区日本橋2-4-1日本橋タカシマヤB2F
0332312811

3. 딘타이펑 니뽄바시점 鼎泰豐日本橋店
딘타이펑 니뽄바시점

중화요리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대만에 본점을 두고 있는 딘다이펑입니다.
다카시마야 지하2층에 있습니다. 80석 이상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멋진 공간이 특징적입니다.
어린이용 메뉴가 있고, 가족행사나 모임에 최적인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런치타임에 특별한 세트가 있습니다.

딘타이펑이라면, 처음에 떠오르는것이 샤오롱바오는 아닐지?
가리비, 대개가 들어있는 조금 비싼 샤오롱바오도 있습니다.
샤우마이와 교자등이 딤섬양이 풍부하여 쉐어하여 먹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런치는 샤오롱바오 4개에 면종류 챠반이 포함된 셋트 메뉴가 인기입니다.

東京都中央区日本橋2-4-1日本橋タカシマヤB2F
0332114111

다카시마야의 지하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가볍게 이용 가능한 캐쥬얼한 분위기로,
메뉴는 일본, 양식, 중식등 버리이어티하게 다양한 것이 매력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샘플 메뉴가 있어 백화점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딜가나 일본은 친절하지만 이 레스토랑의 점원은 평판이 아주 좋아요

메뉴는 크게, 다양한 채소들이 조금씩 들어간 양식이나
치라시 초밥, 비프스튜, 중화덮밥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맛으로,  어딘지 모르게 생각나게 하는 것이 인기의 비밀일지도 모릅니다.
쇼핑에 지쳤다면 잠깐 들러 커피도 마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東京都中央区日本橋2-4-1日本橋タカシマヤB2F
0332114111

5. 스끼야바시지로우 니뽄바시점 すきやばし次郎日本橋店
다카시마야에서 맛있는 스시를 찾는다면 이곳을 꼭 방문하세요.
긴자에 본점을 두고 있는 인기있는 스시집이며,
여기 다카시마야7층에 있으며, 쇼핑후 천천히 점심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다랑어나 성게등, 취향에 맞는 스시는 1080엔으로, 주먹밥, 덮밥 포함하여 3000엔전후로 즐길 수 있습니다.
모두 장인의 손으로 만드는 것으로, 밥알과 재료의 균형이 잘 맞아 정말 엄지척!!!
18석 밖에 없는 자그만한 공간이며, 밤에는 오후 7시까지만 영업을 하기 때문에 이점을 유념해주세요.

東京都中央区日本橋2-4-1日本橋タカシマヤ4F
0332114111

6. 시세이도우파라 니뽄바시 다카시마야점  資生堂パーラー日本橋高島屋店

넓은 연령층에게 인기가 있으며, 다카시마야 8층에 있는 시세이도우 니뽄바시 다카시마야점 입니다.
카운터, 테이블석이 있는 시크한 안정된 공간으로, 혼자 또는 친구와
천천히 차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메뉴는 양식이 중심이며, 계절 과일을 사용한 파르페나 케익등 디저트가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시세이도파라라고 말하면, 딸기 파르페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것이라 생각한다.
고급 브랜드의 후쿠오카현 딸기로 유명한 아마오우 딸기를 사용한 파르페는,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어지는 디저트랍니다.
스트로베리소스와 크림의 하모니를 맘껏 즐겨보세요.
전통적인 메뉴의 미또 크로켓도 반드시 음미해보세요

7. 토우쵸우 니뽄바시점 糖朝日本橋店
다카시마야 8층에 있으며 홍콩에 본점을 두고 있는 얌차의 인기점입니다.
40석정도의 적당한 크기의 가게로, 가게안에는 브라운의 시크한 인테리어로 통일되어있습니다.
런치타임은 금방 만석이 되기 때문에 일찍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죽, 디저트, 면, 딤섬등 메뉴가 풍부하여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 되용
여기서 반드시 먹어야만하는 것이 [망고프딩]입니다. 과즙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으며
의외로 크림이 많은 맛입니다.

東京都中央区日本橋2-4-1日本橋タカシマヤ8F
0332114111

8. 텐이찌 니뽄바시 다카시마야점 天一日本橋高島屋店
다카시마야 8층 레스토랑 부근에 있는 에도식 덴뿌라의 명소인 가게입니다.
긴자에서 1930년에 창립하여 노점으로, 제철 재료로 튀겨내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점내에는, 모던하며 시원스러운 인테리어로, 누구라도 가볍게 들릴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카운터석이 있어 혼자 런치를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곳의 튀김은 식물기름으로 바삭하게 튀긴것이 특징입니다.
바삭바삭하게 씹는 느낌과 담백함 대문에 여성이나 연령이 높으신 어르신에게 추천할만한 요리랍니다.
테이블석이 한정 요리는, 새우초밥, 야채, 생선, 굴튀김이 따라나와 남성일지라도 배가 엄청 부를것 같습니다.
런치 코스도 있어요  

東京都中央区日本橋2-11-1タカシマヤ東京店新館8F
0332465691

9. 오케이스시 니뽄바시 다카시마야점 おけいすし日本橋高島屋店
다카시마야 8층 레스토랑 부근에 있는 에도시대식 초밥의 가게입니다.
야에스에 본점이 있는 인기가 많은 가게로, 백화점내에 있으며 고퀄리티한
스시를 먹을 수 있다는 평가가 많은 곳입니다.
카운트와 테이블 자석 합쳐 40석전후로 청결감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어린이용 의자와
메뉴등이 있어 걱정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특별한 런치 메뉴는 7종류 전후 이며 2,500엔부터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듬뿍 들어간 새우, 성게알과 연어가 들어간 덮밥 鉄火,
아나고가 들어간 덮밥이 인기가 있어요.
무엇보다 양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단연 최고!!!
돈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10. 카야바 萱場
다카시마야 8층 레스토랑 부근에 있는 소바전문 가게입니다.
북해도산의 메밀가루를 사용하여 니하치 소바가 유명합니다.
인기메뉴인 [合鴨なんばん-오리]는, 메밀의 단단한 식감과 오리의 풍미가 기가막힙니다.
큰 새우튀김이 들어간 [큰새우튀김소바 大海老天せいろ]도 빠질수 없는 인기메뉴입니다.
계절 야채튀김을 추가하면 배가 너무 너무 불러용.
담백한 산채나물 메밀소바나 냉소바가 단연인기!!
가게안의 조명은 절제된 차분한 분위기이며,
넓은 연령층에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東京都中央区日本橋2-4-1日本橋タカシマヤ8F
0332114111

이것으로 1탄은 여기서 마무리 지을께요
2탄은 11~20위 건으로 다시 만나용

쭉쭉 이어질테니 일본여행 기대하세요 ^^

엔스포츠와 함께하는 일본여행이었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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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가는데 좋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1년전에 다녀왔는데 가본덴 한군데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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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껌 좀 씹어야 하는’ 이유
뇌신경 내과&인지증(치매) 분야 전문의인 하세가와 요시야(長谷川 嘉哉) 박사는 ‘껌 권장론자’다. 그는 “35세부터 껌을 씹어라”(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 기고)고 권한다. 단순한 껌을 씹으라는게 아니다. 충치와 치주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음과 같은 성분이 들어간 껌이다. ᐅ자작나무로부터 얻은 천연감미료 자일리톨, ᐅ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 물질인 CPP-ACP ᐅ감자를 원료로 하는 인산화 올리고당 칼슘(POs-Ca) ᐅ사람 유산균인 루테리(Reuteri)균. 하세가와 박사가 껌 씹기를 권하는 이유는 뭘까. 단순히 치주 질환 예방 때문은 아니다. 더 큰 이유가 있다. 박사에 따르면, 치아를 잃는 주원인은 치주 질환으로, 35세를 전후로 발병이 늘어난다고 한다. 이때부터 노화에 의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란다. 하세가와 박사는 “(좋은 성분이 들어간) 껌 씹는 과정은 치주 질환을 다스리고, 더 나아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20만 명 이상 인지증(일본은 치매를 이렇게 부른다) 환자를 치료했던 하세가와 박사는 이런 점에 주목하고 있다. 박사의 말을 빌리면, 일반적으로 치아 사이에 뭔가를 넣고 한번 물거나, 씹을 때마다 3.5㎖의 피가 뇌로 보내진다고 한다. 보통 초밥 도시락에 들어있는 물고기 모양의 간장 용량이 그 정도다. 한번 물거나 씹을 때마다 ...<김재현 기자>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 >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현 기자다른기사 보기
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일본 브랜드 네이밍’이야기/ 자동차(도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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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들여보내 달라옹~ 오노미치 미술관
좀 들어가자냥~ 쳇...이대로 순순히 물러날거라 생각하지 말라냥.. "2년동안 매일같이 미술관 잠입을 노리는 냥아치들이 있다!" 얼마전 @evilen82님이 올리신 카드, 바톤 이어받아 갑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527899 오노미치 미술관의 침입자들 ! 빠밤~ 아니 형이 거기서 왜 나와.... (사진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JZbv36-6TQ) 히로시마현 오노미치 시립미술관 (広島県 尾道市立美術館) 오노미치 시립미술관 전경 이곳은 유난히도 고양이에 관한 미술전이 많이 열리는 곳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 냥아치들은 친구들 보러 미술관 잡입을 시도, 2년이 넘게 경비아저씨를 고생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매일매일 발도장을 찍은 이들은 결국 미술관의 간판냥이들이 되었다나 뭐래나~ 미술관 트위터를 통해 정기적으로 냥이들의 사진과 동영상이 올라오고 있는거 보니 진짜인듯하네요. (오노미치 시립미술관 트위터 : https://twitter.com/bijutsu1) 참고로, 이런 알림이 있네요. 【お知らせ】 本ツイッター内の写真と動画について、お問い合わせをたくさんいただいております。猫と人が、幸せになる内容ならば、ご自由にご使用ください。なお、メディアの方が、ご使用の際は、ご一報ください。よろしくニャ〜。(^O^)/ 【알림】 이 트위터 안의 사진과 동영상에 대해서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양이와 사람이 다같이 행복해지는 내용이라면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됩니다. 아울러, 방송관계자분들이 사용하실 경우에는 꼭 사전에 연락 바랍니다. 부탁해옹~ (^O^)/ 우리 얼굴 많이 많이 알려달라옹~ 아님 직접 와서 놀아줘도 된다옹~ 히로시마현 (広島県) * 현(県)이란 일본의 행정구역단위중 하나로 한국의 광역자치단체에 해당합니다 일본의 행정구역단위는 크게 '도쿄도(東京都)' '홋카이도(北海道)' '오오사카부(大阪府)', '쿄토부(京都府)'와 더불어 '43개 현(県)'으로 이루어져있고, 이를 통칭해 도도부현(都道府県)이라 합니다 * 히로시마현은 일본 츄고쿠(中国)지방에 있는 현(県)입니다. 한국사람들에겐 나가사키현(長崎県)과 더불어, 태평양 전쟁 막바지에 미국의 원자폭탄 공격을 받고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죠. 여기가 히로시마현 근데 히로시마는 뭐가 유명하지??? 히로시마! 오코노미야키! お好み焼き! 엥? 오코노미야키하면 오사카 아입니까↗? ~라고 생각하시죠? 그런데, 일본의 오코노미야키는 히로시마식과 오사카식(칸사이식)의 양대산맥으로 양분되어있습니다. 두 지역사람들의 오코노미야키 자부심도 대단하죠. "오코노미야키는 원래 히로시마꺼여 이 양반아!" "머라카노 이 촌놈이. 오사카가 원조제!" 재료는 비슷하나 만드는 법이 다르다 두 지역의 오코노미야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재료를 섞느냐 or 쌓느냐 입니다. 둘다 재료는 크게 차이가 없지만, 오사카식은 재료를 섞어서 굽는것에 반해 히로시마식은 겹겹으로 쌓아서 굽는게 특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사카식은 테이블마다 철판이 있어서 손님들이 직접 오손도손 구워먹는 방식이 많고, 히로시마식은 커다란 철판이 있는 카운터석에서 요리사가 직접 구워 손님에게 건네주는 방식이 많다고 하네요. 쌓았쥬? 히로시마식이예유~ 오사카는 쓰까무야제~ 맞제~ 아니..이 의식의 흐름 기법.. 실화입니까... 미술관 냥이로 시작한 얘기가 도도부현을 거쳐 오코노미야키로 끝났군요..ㄷㄷㄷ 고양이 얘기와 음식 얘기만으로는 #일본어공부 커뮤니티의 체면이 안사니, 일본어 어휘 몇가지 알려드리고 후딱 물러나겠습니닷. 오늘의 어휘 猫 (ねこ, 네코) : 고양이 人 (ひと, 히토) : 사람 幸せ (しあわせ, 시아와세) : 행복 그럼 다음시간에~ じゃあ、またね~ おまけ (뽀나쓰) 엊그제 집정리하다가 발견한 옛날 일본돈. 千円 천엔(せんえん, 셍엔), 拾円 십엔(じゅうえん, 쥬우엔) 10을 十가 아닌 拾로도 쓰는건 처음 알았습니다요. (https://hanja.dict.naver.com/hanja?q=%E6%8B%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