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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샌프란시스코 출장편#3

목요일 저녁 일을 마치고 우버 거금 40달러를 이용해서 서니베일에서 샌프란시스코 도착. 클럽을 갈거야 하며. 왔지만 패스포트가 없는 관계로 흑형 보안요원에게 블락... 포기 후 목요일이 끝났습니다. ㅜ
그리고 금요일~토요일은 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온 일행과 피어39에서 알카트라즈를 보고 티켓이 없어서ㅠㅜ 들어 갈 수 없는 현실 ㅠ
안개가 많이 낀 골든 게이트 브리지를 방문.
영화에서 심심하면 부셔먹는 그 다리입니다.
네 태평양을 보며. 가벼운 런치 시간
이후에 역시 미쿡 하면 쇼핑
빤스하면 CK!?!!?! ;;
쇼핑은 역시 즐겁내요. 엄니 백 하나 장만해드리고요. ㅋㅋ
금요일에 마무리는 스테이크로. ㅋ 1파운드 먹는데 배불러 죽는줄 알았내요 ㅋㅋ
토요일의 시작은 다음으로 .. 일 후에 이런 자유 시간은 행복이내요.
여행에 미치다. 토요일은 자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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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끝내려했으나 못끝낸 미국 서부여행.jpg - 1 LA편
난 언제쯤 미국에 가볼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나 진짜로 미국에 다녀왔다. 탈아시아를 해보겠다고 돈을 모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요?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진짜 못갈 것 같아 미국행 비행기를 결제하고야 말았다. 여행은 비행기표만 끊으면 끝이다. 그때부터는 빼도박도 못하니까!!! 여행지의 결정체인 유럽을 안가고 왜 미국행을 택했냐면 같이간 친구들끼리 중딩시절 다짐을 했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들 중 한명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었고, 나중에 꼭 그친구 보러 미국으로 다같이 여행 가리라고 캬캬 대학 졸업을 앞두고 이제는 그 말을 꼭 지켜야할 때 같았다. 왠지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렇게 둘도 아닌 셋도 아닌 4명이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친구를 보러 LA 합성같지만 놀랍게도 합성이 아닌 사진.jpg 첫 시작은 LA 였다. 우리의 코스는 la로 시작해 여행을 하고, 친구가 살고있는 샌디에고를 가는 일정이었는데 정말 바보같이 비행기 인아웃을 모두 LA로 해버렸다. 그 예약은 내가 했다 하하 결국 우리는 짱구를 굴리고굴리고굴려 LA -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 샌디에고 - LA 로 돌아오는 일정을 완성한다. 역시 댕청한 짓은 이미 일이 벌어진 후에나 알아챌 수 있다. 라스베가스를 하루만에 독파하겠다는 저 의지!! (3일 중 이틀은 그랜드캐년 투어다) 라스베가스가 아무리 좁다지만 24시간 안에 다 볼 수는 없었다. 미국은 땅땡이 스케일이 참 다르더라.. 지도 상으로 보면 걸어서 15분 컷일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도보 1시간인 그런 어처구니 없는 스케일 하지만 그것만 빼면 매우 알찼던건 인정 LA 는 말하자면 여기는 미국!!!!! 하고 외치는 곳이다. 자본주의의 향기가 물씬나는 삐까뻔쩍한 곳 . 날씨가 아주 nice 하고 gorgeous 하다. 이게 바로 캘리폴니아야 스위리걸~~ 하는 느낌 쨍하고 맑아서 누구라도 긍정충이 될 것 같은 날씨다. 하지만 저녁엔 생각보다 너무 춥다. 캘리걸들이 왜 반바지에 어그부츠 신고다니는지 알 것 같은 일교차 미국은 차없이는 여행이 힘들다. 우리나라만큼 대중교통이 잘돼있지도 않을 뿐더러 우버는 드릅게 비싸다. 디즈니 소유라는 앨캐피탄 극장 삐까뻔쩍해서 안 볼 수가 없음 다행히 우리는 이곳에 사는 친구가 운전을 해서 여행을 다녔지만 그렇지 않으면 투어를 껴서 다니거나, 내내 우버를 돌려서 타고다녀야 한다. 물론 숙박비도 차암 비싸다. 우리는 인원이 5명이라 에어비앤비를 구했다. 4박에 72만원인데 이것도 정말 싸게 잘 구한 편. 헐리우드 거리에서 만난 미스터 도날드씨의 친필싸인과 발자국 숙소는 헐리우드 주변에 잡으면 된다. 도보로 기준 20분 이내면 헐리우드 거리에 갈 수 있고 주변 명소와의 거리도 가까움 첫날엔 운전하는 미국사는 친구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뚜벅이로 헐리우드를 구경했다. 사실 헐리우드 스트릿에는 뭐 별거없다. 그냥 바닥에 있는 싸인 구경 + 사람구경이랄까? 하지만 나중에 넷플 드라마 <루시퍼> 보면서 어 저기 내가 간곳!!!! 할 수 있음 개이득 우리는 la에서 할 버킷리스트 중에 참 시덥잖은 것들이 많았는데 이를테면 아침에 조깅을 하고, 아메리카노를 한손에 들고 돌아온다거나 베버리힐즈에서 도끼의 베버리힐즈 노래를 듣는다거나 걍 시덥잖지만 소소한 것들을 해보고 싶었다. 가는 도중에 만난 고양이 역시 고양이는 옳아 그래서 했다. 아침에 조깅 (을 핑계로 한 도넛탐험대)을 하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la의 아침햇살을 즐겨보았다 단 1m도 뛰지 않은 조깅이었지만 즐거웠다. 가는길은 15분인데 돌아오는 길은 30분 이상한 컨셉 사진만 오지게 찍었다. 아침에 바쁘게 출근하는 뉴요커 느낌으로다가 샘스미스...가 아니지 참 윌스미스 매장의 핑크벽 뭐 물론 이런 예쁜 사진도 찍어보았다. 우리는 남는건 사진뿐이야!!! 라는 정신이 투철하여 옷도 맞춰입었다. 이날은 노란색이고 청+흰 / 네온 / 레드 등등 다양하게 준비함 확실히 맞춰입으니 사진이 너무 잘나오더라 후후 먼저 사진 찍어주겠다고 다가온 사람도 꽤나 있었다. 바닥사진을 찍는데 우리가 잠시 끼어든 수준으로 찍어주셨다 자기도 예쁜 사진 찍겠다고 포즈 취하는 댕댕쓰 쇼핑으로 유명한 멜로즈에서는 쇼핑은 하나도 못했지만 (가게조차 들어가보지 않음) 사진찍기 좋은 예쁜 벽화들이 참 많았다. 그리고 위에도 말했듯 도보 15분같은데 막상 걸어보면 1시간인 거리가 내내 있어서 더워 디지는줄 알았다 하하 헐리욷 슨배림들이 자주 간다는 얼쓰카페 개맛없음 퉤퉤 건강한맛 퉤 하지만 크로와상은 조온맛탱이다 여기는 그 머시기냐 la 갬성사진에 많이 나오는 산타모니카 비치 이런넉낌 한국으로 치면 월미도 느낌 아닌가 감성 와장창 뭐 비슷하긴 한 것 같다. 먹거리 파는 노상도 있고, 임시로 쳐논 놀이시설도 있었다. 이때는 스트레인져띵쓰 관련해서 뭐 행사를 하던데 너무 배가 고파서 보진 못하고 지나옴 소소한 버킷리스트의 연장으로 말리부해변에 가서 말리부를 먹고싶었지만 거기는 너무 멀어서 포기하고 산타모니카로 타협봤다. 여기도 주차난이 심하다. 주차하느라 30분 넘게 헤맸다. 땅땡이가 넓어도 명소는 명소인갑다 할리우드에 왔으니 역시 할리욷 표식을 봐줘야지 암 저게 멀리서는 저렇게 쪼만해보여도 사실 개크다고한다 요정도 저 싸인이 젤 잘보이는 공원이 하나 있다. 우리도 거기를 가려고했는데 아니 글쎄 가는 길 더 좋은 자리가 있지모야? 그래서 그냥 공원까지 안가고 여기서 사진찍었다. 지금 생각해도 굿초이스다. 공원까지 내려갔으면 올라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을거야... 무슨 영화가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la에서 이것저것 한게 많지만 역시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제일이다. 꿈과 희망과 즐거움만 가득한 이곳!!!! 해리포터는 많이들 아니까 패쓰하고, 헐리우드 유니버셜에는 진짜 촬영 스튜디오가 있다. 실제로 영화 촬영도 하는 스튜디오 투어가 어트랙션 중에 있는데, 그냥 투어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퍼포먼스가 있어서 배우가 공연하듯이 보여준다. 위에 영상처럼!!! 그러니까 저건 히치콕의 싸이코다. 실제로 보면 소름돋는 라이브 너무 실감난다 해리포터존의 흔한 표지판_jpg 한가지 꿀ㄹㄹ팁은 저 버스에는 가장 왼쪽자리에 타야한다. 꼬옥!!!!! 제일 많이 볼 수 있음 꼭 왼쪽자리에 타슈 미국에 가면 아울렛 쇼핑을 빼먹을 수가 없다. 낮에 갔는데 나오니까 밤인 매직 나이키 매장에 들어갔을 뿐인데 2시간이 지나있는 매직 여기는 시간 가는 속도가 인터스텔라급 그렇게 쇼핑을 하다가 도심으로 돌아가는 셔틀이 끊기는 줄도 모른채... 쇼핑을 하는데.... 아울렛에서 쇼핑을 하고 -> 셔틀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가서 -> 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 가는 새벽버스를 타기로 한다. 근데 쇼핑을 하느라 정신이 팔린 나머지 도심으로 가는 셔틀 시간을 놓쳤다. 엄밀히 말하면, 놓친게 아니고 원래 없었다 셔틀이 ㅎㅎ 시간표를 잘못봤다.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셔틀버스 정류장도 아닌 곳에서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 다가온다. 여기 셔틀 끊겼어요~~ 우리는 이날 새벽에 버스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면서 숙소값을 아낄 작정이었다. 그러니까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는 이 새벽버스를 놓치면 우리는 잘 곳도 없고, 라스베가스에도 못가고 걍 개망하는 일정 근데 시내로 가는 셔틀이 끊겼댄다 베가스로 넘어가는 버스시간은 다가오는데, 우리는 아직도 아울렛에 있었다 하하하하ㅏ 다행히 여기 아울렛 직원이 우리를 도와줘서 우버를 잡았다. 이제 타려고 하는데... 다행이다 싶었는데.... 캐리어가 많아서 너희를 태울 수 없어 미안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국 라스베가스행 버스를 탔다. 우여곡절 끝에 XL 짜리 우버를 겨우 잡았고 우버를 탔고, 터미널에서 헤매지 않기위해 초인의 힘으로 미리 베가스행 버스를 타는 곳을 알아뒀다. 하하하 하마터면 LA에서 노숙을 할뻔했잔아~~? 어쨌든 다행히 라스베가스 도착~~ 버스를 타고도 몇번의 위기가 있긴했다. 탄지 얼마안돼 갑자기 버스가 섰고, 기사아저씨와 어떤 흑인 승객이 퍼킹퍼킹하며 싸우기 시작했고, 버스에 탔던 다른 한국인 일행은 자리를 잃어 버스 계단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버스는 더럽게 추웠다 진짜... 하지만 탔으니 됐어 잠이나 자자 라스베가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라스베가스 그러니까 이곳은 돈의 나라다 돈!!! 베가스는 호텔값이 정말 싼데, 그말인 즉슨 우리 호텔에 묵으면서 돈 많이 쓰라는 얘기다. 호텔 1층마다 전부 카지노가 있는데 우리가 새벽 5시에 호텔에 도착했을 때도 앉아서 슬롯 돌리는 사람이 많을정도였다. 여기오면 파리 갈 필요가 없다. 에펠탑이 있으니까. 뉴욕 갈 필요도 없다. 자유의여신상도 있으니까. 심지어 롤러코스터도 있다 호텔안에 얘네 뭐야ㅜㅜ 돈만있음 다되는거야 뭐야~!! 그니까 진정한 유흥의 도시였다 이말이다~~!! 돈 많으면 그냥 여기 와서 펑펑 쓰고 보면 어느새 빈털터리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난 털릴 일이 없다 원래 없으니까 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도박을 안해볼 수 없다. 그렇게 슬롯머신에 앉는데...... 다음편에 계속 한편에 끝내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서 끝냅니다 하하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저번에 올린 카드가 명예의전당에 올랐었더라고요. ㅎㅎ 감사합니다. 이번편도 혹시 모르니 빙코를 불러봅니다. @VingleKorean 빙코가 불러도 된댔어!!!! 자기추천도 된다고 했어!!!
해외여행필수앱! 우버Uber사용팁
안녕하세요! 어제 미국여행을 마치고 한국에서 와서 시차적응이 안되고 있지만,,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하면서 가장 공유드리고 싶은 것이 바로 우버 였기에!! 빨리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사진은 별로 없지만 꼭 읽어보시고 활용해보세요! 저처럼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께 이건 정말 강추!! 한국에서 실패했지만 해외에서 성공한 우버 정말 궁금하기도 했지만 직접 써보니 너무너무 편리했거든요!! (여행가는 지인들에게 폭풍 추천 중이에요) 아, 먼저, 주의 사항이 있어요! 절대 한국에서 우버앱 깔고 가입하지 마시구 현지에서 등록을 하세요 ! 프로모션 할인 코드 넣으면 20달러 할인해주는데요! 저는 한국에서 깔고 가서.. 프로모션 코드를 넣어도 1만원이 생성되어 버리고.. 결제해도 할인 적용을 안해주고 1만원 쿠폰 안써지더라구요..원래 쿠폰있으면 알아서 차감해주거든요... 부모님꺼는 미국에서 깔고 코드할인받고 써지드라구요!! 한국에서 철수했으니까 안되는 듯 하네요ㅠ 주절주절했는데요 암튼!절대 지금 가입하지 마시구 아래 내용부터 보세욤! 자자 그럼 설치는 미국에서 또는 다른 나라에서, 공항 가시면 와이파이 잡자 마자 하시면 되구요! 특히 우버본사가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서 정말 많이들 애용하더라구요! 샌프란에는 우퍼pool, 우버select등 다양한 서비스도 있구요! 길거리에서 uber라는 태그를 앞 유리창에 붙인 일반 차를 많이 볼 수 있어요! (인증샷 못 찍어서 괜히 그냥 샌프란 사진 올려봅니다 ㅎㅎ) 미국여행 필수 앱인 우버! 제가 직접 사용한 우버pool과 우버 x라는 서비스를 토대로 알려드릴게요! (지극히 주관적인) 우버 특장점 1. 택시 보다 훨씬 싸다 ㅡ 택시로 50불이면 우버X는 약30불, 우버pool은 20불 정도만 내면 된다! 2. 행선지를 외국어로 어렵게 설명할 필요없다 ㅡ 행선지를 이미 앱에서 입력하니까요! 알아서 데려다줍니당 외국어로 설명 복잡하게 할 필요없어서 맘 편함! 3. 계산은 자동이다 ㅡ 우버앱 가입시 무조건 카드를 등록하게 되어 있는데요 알아서 하차 후에 결제가 되니 현금이나 카드 내밀 필요없어욧 4. 팁을 주지 않아도 된다 ㅡ 팁 없는게 최고! 5. 기사들이 친절하다 ㅡ 기사님들은 평점을 주는 제도가 있어서 아주 친절해요 짐도 넣어주시고 생수를 공짜로 주시기도 하죠! 6. 부를때만 인터넷 접속이 되도 된다! ㅡ 와이파이 잡히는 곳에서 우버불러서 타고 그담에 인터넷 안되어도 상관없어요! 뒷단계는 우버가 알아서 하주니까요!(공항에서 불러서 타기면 하면 목적지 가는거나 계산되는거나 다 만사오케라는 거!) 이런 우버앱!! 이용해보실 분들은 이제 어떻게 쓰는지 말씀드릴게요! 1. 앱스토어에서 uber 검색하여 설치하구요 (프로모션 받으려면 해외에서 설치할 것!, 해외가서 심카드 바꿔도 되긴하죠!) 2. 개인정보 및 카드 정보 등록하면 설치 완료됨 3. 추천인 프로모션 코드 등록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지인거라도 받아 알려드릴게요ㅡ 제껀 한국에서 깔아서 이미 무용지물이라..ㅠ, 일단 추천받아 사용하시고 또 친구에게 본인 것을 추천하면 계속해서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추천받은 친구가 사용을 하면 추천한 사람도 다시 혜택을 주거든요!) *프로모션 코드 annak980 /쓰실 분은 등록해보세요* 4. 픽업 위치 선택을 먼저합니당 (주소 입력하기) 5. 어떤 방식으로 부를지 선택! (샌프란시스코에는 무려 5가지가 있더라구요! 나머지는 비싼 버전이라 안써서 잘 모르겠지만 우버pool ㅡ 카풀개념이라서 같은 방향 고객 태워 싸게 가는 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넉넉하고 돈 아끼고 싶을때 2명까지 가능하구요 우버X ㅡ 기본인 우버 서비스로 자가용으로 우버영업을 하는 걸 말하구요 acessㅡ 우리나라 카카오 택시처럼 진짜 택시를 우버로 부르는 거 였던듯요? Select 및 Black 은 원하는 차 고르는 거 및 좋은 차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아마도?후릿한 기억.. 하지만 한국에서는 앱실행해도 나오지 않는 정보...ㅠㅠ) 라스베가스에서 실행했을때는 서비스 종류가 딱 2개였어요 우버엑스랑 black이었던 것 같아요. 도시별로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본 서비스인 우버엑스는 다 있으니까 걱정없죠! 6. 목적지도 입력후 요청 누르기! 목적지 넣고 나면 두번째 사진처럼 pool요청 누르는 부분이 밑에 뜹니당! 다른 서비스로 바꾸고 싶으면 전단계로 가서 우버x등으로 바꾸면 되용~ '요청'누르면은 진짜 거의 1초만에 기사님 배정되구요,,, 1분 거리에 있으면 진짜 바로 옵니당. 어떤 기사님인지 사진, 이름, 도착시간, 차량번호 당연히 화면에 바로 보이구요, 심지어 문자도 따로 옵니당! 그것도 한글로!! 문자는 해외라서 좀 늦게 와서 별 도움 안되긴 하지만요 ㅎㅎ 암튼 준비되면 요청을 눌러 주시는 게 좋겠죠?! 두번째 사진 화면에 보시면 제가 등록한 카드 중 어떤 것으로 결제할지도 나타나죠! 변경도 가능하구요 특히 우버pool로 불렀기 때문에 할인된 예상금액 21.1달러라고 금액도 딱 미리 보여줍니당. 실제는 약간 차이 날 수 있으요~ 참고로, 우버 엑스는 금액이 딱 나오지 않더라구요. 동일 거리 우버 엑스로 타니 32불정도 나왔어요 ㅎ 실제 자주 쓰시는 분께 물어보니 우버 사용요금은 출퇴근 시간이냐 낮시간이냐 등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해요. 우버본사에서 나름의 책정 기준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요금에 대한 기준이 자체적으로 있어서 항상 동일한 요금은 아니지만 택시보다는 항상 싸다고 하죠! 암튼 기사님들과 금액 흥정을 할 필요도 금액에 대해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내리고 나서 나의 운행내역을 보면 됩니당 정말 상세하게 모든 것이 나오거든요! 기사님 얼굴은 소중하니까 가렸어요 ;;ㅎㅎ 미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니 꼭 사용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철수했기 때문에 현재 이렇게 나와요.. 차량이 없다고... ㅠㅠ 궁금하신 점은 남겨주시면 아는 대로 답변을 드릴게욧! 많이 좋아해주세욤 :) 모두들 행복한 해외여행하시길 바랍니당 ! 지금 그리고 나중에도요!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미국 팁 문화 - 신용카드 사용법
미국문화는 서비스를 받으면 팁을 지불하는 것이 일종의 사회규칙이라고 해요. 때문에 여행을 가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 대체 얼마를 줘야하나 고민이 참 많이 되는데요, 통상 음식값의 15~20프로를 팁으로 주더라구요. 10퍼센트나 그 미만은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을 때? 통상적인 수준보다 적게 주시면 아마 혹시 맘에 안드는 점이 있었냐고 걱정하며 물어볼지도 몰라요 ㅎ 불만이 있다는 표시라고 하네요~ 이분들의 생계비니까 제대로 서비스를 받았다면 지불을 해야겠죠~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볼까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저녁 식사를 끝낸 뒤 Check plz 를 하면 gov mandates(0.3%~0.5%, 시에서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안정을 위해 별도로 걷는 돈)과 tax (8%~9%)가 이미 부과된 영수증을 가져다 줍니다. 금액을 확인 후 신용카드를 주면 두번째 영수증을 갖다주죠 그럼 이렇게 빈칸이 3개가 있는 영수증을 보게 돼요 팁으로 지불할 금액을 적으시구요 Total 얼마인지 한번 더 적고 싸인하면 끝! 테이블에 올려놓고 그냥 가시면 돼요~ *샌프란시스코는 city mandate 가 있으니 15~18%정도면 충분한 거 같아요 * 간혹 아시아여행객에게 첫번째 영수증에 gratuity 나 tip을 포함해 청구하는 곳도 있다하니 Gratuity or Tip이 이미 포함되어 있는지 잘 확인하세요! 1. 영수증을 받는다 2. 신용카드를 준다 3. 두번째 영수증과 카드를 돌려받는다 4. 팁금액, 총액을 적고 싸인을 한다 5. 적은 영수증을 준다/ 두고 간다
여행 스타일별 추천 여행지 BEST 6
"너는 내 취향 저격" 여행은 역시 휴양이지! 휴양족 - 푸켓 아름다운 해변과 수많은 리조트가 완벽한 휴식을 선사하는 푸켓! 느긋하고 여유로운 휴양은 까론 비치를, 최고급 리조트에서 럭셔리한 휴양은 방타오 비치를 추천한다. Tip. 추천 여행 시기 : 11월 ~ 3월 슬로우라이프 체험! 도심 휴식족 - 샌프란시스코 도심 속에서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곳! 유니온스퀘어, 피어 39등 명소가 많지만 생각보다 작은 도시이니 바쁘게 움직일 필요가 없다. 여행의 목적은 쇼핑! 쇼핑족 - 홍콩 전 지역이 면세구역인 쇼핑의 천국! 명품부터 로컬 브랜드까지 다양한 품목이 기다리고 있으니 매장 위치는 미리 확인해 놓을 것. Tip. 홍콩 메가 세일 기간 : 7~9월, 12~2월 1일 5식은 기본! 먹방족 - 오사카&대만 먹거리의 천국이라 불리는 2곳! 오사카의 '도톤보리' 와 대만의 '스린야시장'에 갈 때는 속을 비워놓고 가도록. 다양한 문화를 한 나라에서! 알짜 여행족 - 싱가폴 딱 한 곳만 다녀오더라도 세계 일주 한 것처럼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싱가폴. '주치앗로드'와 '에메랄드 힐'은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니 체크해 두자. 도전하는 자, 떠나라! 액티브족 - 남미 최근 여행자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여행지 남미! 남들이 쉽게 하지 못한 독특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니 도전하고 싶은 자들에겐 충분히 매력적인 지역이다. 취재 ,편집, 사진 : 익스피디아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