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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 음식배달 '주문하기' 소상인까지 확대

카카오가 올해 하반기 카카오톡 플랫폼 내 음식 배달 '주문하기' 서비스의 입점 대상을 소상인들까지 확대한다. 카카오는 지난해 3월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배달 앱 설치 없이도 카카오톡 내에서 프랜차이즈 음식을 주문이 가능한 서비스다.

2. 네이버 1인당 댓글 한도 줄인다…1차 개편안 내일 발표

네이버가 현행 24시간 기준으로 1인당 20개까지 뉴스 댓글을 작성할 수 있는 한도를 더 줄이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편안을 25일 발표한다. 개편안에는 자동 댓글 작성 프로그램, 이른바 '매크로' 사용을 막고자 연속 댓글 작성시간을 제한하고, 기사 한 개에 작성 가능한 댓글 수를 제한하는 등의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3. 온라인쇼핑몰 '더마프' 출시...'100초 지나면 공짜'

100초가 지날 때까지 상품 물량이 팔리지 않고 남아있을 경우 0원까지 가격이 떨어지는 독특한 방식의 온라인 쇼핑몰이 등장했다. TV 시청자들이 방송사 편성표를 참고해 프로그램을 본방 사수하듯 더마프는 상품 이벤트 정보를 편성표에 담았다. 편성 시간부터 단 100초간 소비자 각자가 원하는 실구매가로 이벤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연스레 편성된 상품에 주목하게끔 한다.

4. 아마존 상품 '돈 받고 후기'…'페북, 눈속임 광고 온상'

페이스북 때문에 세계 최대 전자 상거래업체 아마존에 '가짜 후기'가 판을 치고 있다는 분석과 지적이 나왔다. 특히 페이스북은 가짜 후기의 온상지로 꼽혔다. 페이스북에는 아마존 후기 클럽, 아마존 이용자 모임 등이 있다. 여기에는 돈이나 다른 대가를 받고 특정 제품을 극찬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5. KISO, 네이버 실검 검증 전 전문가 의견 듣는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검색어 검증위원회가 네이버 검색어 적정성 3차 보고서 공개에 앞서 다양한 외부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현재 네이버는 검색어가 특정 개인이나 단체 또는 법인과 관련돼 있을 경우와 해당 주체의 권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 당사자의 신청을 받아 KISO 검색어 정책 등을 통해 검색어에서 제외하고 있다.

6. 유튜브, 폭력·외설·스팸 영상 하루 9만건 걸러내

유튜브가 동영상 관리 투명성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튜브는 지난해 4분기 동안 총 828만건의 동영상을 삭제하거나 비공개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9만건이 넘는 막대한 양이다. 문제가 된 동영상은 성 문제와 스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혐오와 폭력, 위험 행위 등의 순을 이뤘다. 문제 동영상을 검색하고 삭제하는 데는 주로 머신러닝에 의한 자동화 프로그램이 주를 이룬다.

7. 음악시장 스트리밍이 대세…음악매출 43% 차지

디지털 스트리밍 산업이 전 세계 음악 산업 전체 매출의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전 세계 음악산업 매출은 전년도 160억 달러에 비해 8% 증가했다. 반면 스트리밍 수입은 2016년에 비해 39% 늘었다.

8. 구글, 광고 폭주로 1분기 순이익 73%나 급증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이 발표한 올해 1분기 결산에서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한 94억1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주력인 광고사업 부문이 24%나 증가했고, 클라우드 등 비광고 사업부문도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회계기준 변경으로 비상장 지분을 시가 평가한 것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9. 위메프, 'W패스'로 원더쇼핑 제휴사 묶는다...모바일 판매 체인 구축

위메프가 자사 온라인쇼핑 채널 '원더쇼핑' 모바일 앱에서 제휴사에 자동 로그인할 수 있는 'W패스'를 선보인다. 쇼핑 채널이 전환될 때마다 매번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하는 과정을 단순화하면서 고객 이탈을 최소화한다. 위메프 원더쇼핑은 대형 유통업체와 제휴한 상품을 판매하는 숍인숍 형태 쇼핑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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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PKI전자서명에는 새로운 진보가 필요하다
전자서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보자 지금까지 안전한 전자서명을 구현하는 필수 사항으로 개인 키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어 왔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에서 벗어날 것을 주장한다. 왜냐하면 개인키에 대한 소지검증만으로 전자서명의 기능이 완성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으며 실제로 전자서명의 보안성을 위협하게되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개인 키로 서명된 것 만으로는 전자서명의 기능을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한다면 보안성을 한 차원 더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보안성이 강화된 전자서명은 합성팩터 기반의 전자서명으로서 전자서명 생성정보에 지식인증 팩터를 포함하고 사용자가 입력하는 것이 아니지만 사용자가 시드를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도록 인증프로세스에 내재된 난수팩터를 하나 더 포함하는 방법이 있겠다. 이러한 두가지 이상의 팩터들은 철저히 개인화되며 단방향 암호화로 영지식증명을 만족하며 키보드를 이용한 입력을 허용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언제라도 변경할 수 있다는 조건이 추가되어야 제 역할을 제댜로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로써 개인 키에 대한 누출을 방지하는 보안방법 또는 크랙을 방지하는 보안 방법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기존의 전자서명 보안 유지 방법의 수준을 완전히 극복하고 전자서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다. ​ #전자서명 #개인키 #인증 #보안
전자서명에서 화이트박스암호화의 이점이 보이지 않는다.
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암호 키가 알고리듬에 숨어있어서 키가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가 간다. 개인키를 일단 크랙하기 어렵게 보관하고 사용시에 화이트박스로 복호화하는데 유용하겠다. ​ 그런데 PKI 기반 전자서명에 적용한다면 거래데이터를 암호화하기 위하여 개인키를 메모리에 올려야하는데 결국 개인키가 노출되는 것이다. 이렇게되면 개인키를 암복호화는 대칭키를 노출시키지 않는 이득이 무의미해지는 것 아닌가? 물론 키보드로 비밀번호를 입력받아 암호 키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보안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키보드가 필요없는 방법이 있다면 결국 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암호키 가 메모리에 노출되지 않는 이점외에는 없는 것인데 문제는 전자서명을 생성하기 위한 개인키가 결국 노출되어 그 마저도 다시 무의미해진다는 것이다. 게다가 룩업테이블이 암호화된 개인키와 함께 누출되면 비밀번호 암호화보다도 불리해지지 않나? ​ 차라리 전자서명을 PKI로 하지말고 대칭키 기반 전자서명으로 간주한다면 안전성이 더 높아질것 같다. 이 경우는 개인키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고 화이트박스 암호문을 전자서명문으로 그냥 간주해버리기 때문이다. 대신에 이경우는 PKI전자서명의 이점이 다 사라지고 서버도 룩업테이블에 접근하게되어 영지식증명을 충족할 수도 없다. ​ 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전자서명 인증에 적합해보이지 않는다. ​ #화이트박스암호화 #전자서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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