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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M>의 개발사 액트파이브가 SNK의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액트파이브 정순렬 대표는 NDC 1일차 강연 ‘모바일에서 '던파'같은 횡스크롤액션RPG를 만들라구요? - '열혈강호M' 포스트모템’에서 위 내용을 공개했다. 정 대표는 <열혈강호M> 포스트모템 강연을 모두 마친 뒤, 강연 말미에 게임의 개발 소식을 밝혔다.

정 대표가 공개한 PPT 시트는 IP에 대한 구체적인 명칭을 밝히지 않았지만, SNK의 유명 IP하는 점과 캐릭터 실루엣을 통해 <사무라이 쇼다운> IP 게임을 개발 중임을 알렸다. 실루엣의 주인공은 시리즈 주인공인 하오마루다.

정 대표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사무라이 쇼다운> IP 모바일게임은 일본 IP 계약으로는 이례적으로 일본 서비스 권한도 동시에 계약했다. 정확한 게임 정보는 밝히지 않았지만, <던전앤파이터> 개발 이력이 있는 액트파이브가 같은 횡스크롤 액션 장르인 <열혈강호M>를 개발했던 것처럼, 신작 또한 횡스크롤 액션으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무라이 쇼다운>은 <용호의권>, <아랑전설>과 더불어 SNK의 대표 대전 액션 게임이다. 1993년 첫 출시됐으며 무기를 들고 싸우는 대전 액션 장르로 여러 후속작을 출시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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