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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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강사 손경이님의 아들 일화

학교에서 초경을 해서 옷에 묻은 짝궁
다른 남학생들이 신나게 놀리기 시작하는데..
결국 터져버린 눈물
손경이 강사님 아들이 말리자
둘이 좋아한다며 더 놀림
아들 답답ㅠㅠ
하얀게 나온다면
두손모아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이 지나도 안나와...
어느날 웃으면서 다가옴ㅋㅋㅋㅋ
(귀염)
손경이 강사님은 가정폭력 피해자..
강사님도 아들도 멘탈이 정말 멋지네요!
제가 마음이 다 뭉클해져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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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 교육을 얼마나 잘받앗으면 생리에 대해서도 잘알고 어떤 성교육 책에는 남자 아이 낳으면 오줌 참도록 길르라던데 그렇지 않은면 남자가 나중에 사정하는걸 당연시 여겨서 강간하고 다닌다는 식으로 써논 책도 있음 그런 ㅂㅅ 같은 책과 정반대네 ....
@mandoojoa ㅋㅋ 진정한 고수. 바로 저분이 그 책을 쓰신 분이셨네요.
집안교육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멋지네요
크으으으으 캐멋져
정말 어쩌다어른 작가에게 밥이라도 사고싶을만큼 멋진 캐스팅이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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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때 사람을 만나지 말자.
외로울때 사람을 만나지 말자.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혼자서 살수는 없다. 그래서 외로우면 사람을 찾게 된다. 남자는 외롭다면서 여자를 찾는다. 여자는 외롭다면서 남자를 찾는다. 그것이 나쁘거나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외롭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홀로 딛고 일어서지 못한 부족한 심리상태를 말한다. 내가 스스로 자립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를 받쳐줄 누군가를 찾게 된다. 상대방에게 의지, 집착, 기대게 된다. 상대방이 참고 끝까지 버텨주면 그마나 외로움이 사라지는것같지만 귀찮아하거나 잘 받아주지 않으면 또다시 외로움병을 얻게 된다. 마약중독처럼 외로움중독에 빠져버린다. 사실 외로움의 또다른 이름은 나약함이다. 외로움의 또다른 이름은 자기외면이다. 홀로 되는 두려움에 빠진 어린아이의 심리상태와 같다. 깊은 외로움에 빠진 사람은 사람을 찾는다. 사람을 통해서 잠시 위안을 얻지만 그 또한 새로운 외로움에 대한 중독일 뿐이다. 외로움은 달래는 것이 아니다. 외로움은 극복의 대상이다. 내 삶을 온전히 기댈수 있는 존재는 없다. 이 세상에 그 어느누구도... 내가 외롭다고 해서 자꾸 사람을 찾는 것은 나의 외로움이 줄어들기는 커녕 더욱더 커질뿐이다. 또한 나의 지나친 외로움 때문에 상대방은 자신의 갈 길을 가지 못하게 된다. 왜 엄마들이 육아 스트레스(우울증)가 있겠는가? 아기가 온전히 기댈수 있도록 자신을 내려놓고 희생하기 때문이다. 이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위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그런 아름다운 희생이 요구되는 행위를 엄마가 아닌 타인에게 요청하는 것이 과연 맞다고 생각하는가? 이는 애초에 불가능하다. 사람을 통해서 외로움을 채우려고 하지 말자. 그러는 사이 내 자신을 잃게되고, 내 주변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서로 돕고 도우며 사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래야 한다. 그러나 최소한 스스로 홀로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래야 함께 손잡고 이 세상을 걸어갈수 있다. 그것이 건강한 인간관계의 시작이다. 내가 외롭다는 것은 기댈수 있는 누군가를 찾으라는 무의식의 신호가 아니다. 내가 외롭다는 것은 내 자신을 의지하면서 홀로 딛고 일어서라는 무의식의 신호이다. 그래야만 더이상 외로움이라는 중독에 빠지지 않는다. 외로울때 내 자신과의 만남을 준비하자. 배가 고프면 밥을 먹어서 배고픔을 채워야 한다. 마음이 고프면 내가 나에게 사랑을 줌으로써 마음의 배고픔을 채워야 한다. 내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외롭게 만든것이 아닐까? 왜 내가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면서 남들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구걸하는가? 외로울때 사람을 만나지 말자. 알콜중독자가 술로 마음을 달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그럴수록 내 자신과의 소중한 시간을 갖자. 나를 만나야 한다. 그러면 더이상 타인을 통해서 외로움을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아도 된다. 사랑찾아 삼만리 사람찾아 삼만리 평생 중심없이 정처없이 떠돈다. 이제는 나를 먼저 찾아요.~^^ B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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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맛보기1]-31 겉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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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의 성교육 센터 방문기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어느날 성은과 친구들은 특별한 외출(?)을 했다는데요 현이와 나영을 깜짝 놀라게 한  이곳은 바로 . . . ! 성교육센터 ! 마마랜드 MC 중 유일한 초딩맘 성은 태하의 돌발질문 이후  성교육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는데요 이런 고민은 아이 엄마라면  모두 다 한 번 씩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성교육을 위해 먼저 본인부터 배우고자 하는 성은! ㄹㅇ 슈퍼맘 인정 bb 성교육센터 선생님이 알려주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ㅋㅋㅋㅋ 정말.. 대답하기 난감할 듯;; 이럴때 대처법은???? 이건 놓칠 수 없어..! . . . 매.우.단.호 엄마들을 모두 당황하게한 매우 단호한 대답ㅋㅋㅋㅋㅋ 그 러 나! 무엇보다  잘못된 정보를 주는게  훨씬 안 좋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 이유가 있었네요! 이어지는 교육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생명의 탄생을 알려주는 방법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정도면 정말 솔깃하지 않나요? 부모라면 꼭 한번 가보게 될 것 같아요 ㅎㅎ  계속해서 센터장님과의 Q&A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성은을 비롯한 초딩맘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무래도 적절한 성교육 시기였는데요~ 각자 생각하는 적정 시기를 적어보았습니다! 적정한 성교육의 시기는 과연.....? 역시 정답은 없다! 가 정답!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게 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육아는 항상 정답이 없기 때문에 늘 어려운것 같습니다ㅠㅠ 남매를 키우고 있는 성은! 아무래도 이런 부분이 걱정될 수 밖에 없겠죠~ "내가 너를 사랑하지만, 너와 나의 경계가 있다" 아무리 어린 아이라도 나와 타인의 사이의 '경계'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과의 경계를 알려주는 것! 어렵지만 꼭 필요한 지혜인것 같아요 ㅎㅎ 그러나 늘 뜻대로 안 되는 육아에 폭풍분노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처럼 스마트폰을 쓰는 시대에 꼭 필요한 질문! 이에 대한 해결책은? 보통 아이가 19금 동영상을 보고 있으면 깜짝! 놀라 아이로부터 숨기게 되는데요~ 그러면 아이의 입장에서 '어른에게 들키면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놀라지 않고 차분~ 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 뽀인트!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 꼭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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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년 전 구석기인에게 주먹도끼란 최첨단 도구 주먹도끼는 하나를 가지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1. 가죽 찢기 2. 사냥 3. 나무 가공 등등등등 오늘날로 따지면 맥가이버 칼과 같음 즉 당시 기술의 집합체가 주먹도끼라는 것 그런데 이 주먹도끼가 유럽, 북아프리카, 중동에서 출토됨 동아시아에서는 발굴이 안됐었음 이것이 정설로 내려오고 있었음 여자친구가 우리나라 사람이였음 상미씨! 고고학자였던 그렉고웬은 데이트 중 발견한 돌을 보고 "원래 동아시아에는 주먹도끼가 없는데 내가 한반도에서 발견한 것 같다" 그래서 정밀검사를 요청함 그동안 쓰여졌던 논문도 다 바꿔야 하는 동아시아권의 역사를 뒤바꾸는 위대한 사건이 됨 그렉과 상미씨는 결혼했다고 함♥ 다니던 회사까지 때려치우고 구석기 유물을 찾으러 다님 고고학 전공도 아님 이 시간은 시기했던게 음~~ 이쯤에서 구석기시대인들이 살았을 것 같다 해서 파보면 뭔가 쑥하고 나옴 그래서 80년대 초반에 일본의 구석기시대 역사를 널리알리게 됨 그러나 오랜 기간 땅에 묻혀있었으면 축축해야 하는데 냄새가 나~ 느낌이 있어~ 자기자랑하기 바빴음 그래서 기자는 이 이후에 국제 고고학 학술대회가 있었는데 겨우 참석한 학술제에서도 꿀먹은 벙어리로 있었다고 함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건 70만년전의 이야기가 국격과 이어지는 문제로 전쟁처럼 이어지고 있다는 것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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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연대기①] "널 좋아해서 그런 거야", "유행인데 뭘 그래"…'어린 성폭력' 관용의 반대편엔 낄낄거렸던 이들은 모를 끙끙 앓았던 누군가들의 성폭력 연대기 [편집자 주] '아이스께끼'가 장난과 호감으로 치부됐던 때가 있었다. 여자아이는 눈물로 호소했지만 어른은 웃어넘겼다. '널 좋아해서 그래'라는 말로 타일렀다. 요즘 초등학교 교실에선 아이스께끼 풍경이 거의 사라졌다고 한다. 대신 장난과 호감이 아닌 유행과 재미라는 이름의 언어 성폭력이 자리했다. 바로 '앙 기모띠'다. ◇"아이스께끼, 속옷 끈 당기기에 홀로 마음고생" 또래보다 빠른 2차 성징에 초등학교 시절 심한 마음고생을 했다는 20대 여성 이모(25)씨는 키득대고 놀려댔던 남자아이들을 잊지 못한다고 했다. "'쟤네가 나한테 왜 저럴까' 무섭고 속상했다. 기분이 나쁜데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다"는 이씨는 자신의 가슴을 손가락질하던 같은 반 아이들과 자신의 당시 모습을 떠올렸다. '아이스께끼', '속옷 끈 당기기'를 장난처럼 당했던 초등학교 교실 뒤편에서 "혼자 너무 창피해 울기 일쑤였다"는 우모(23)씨는 "뭘 잘 모르면서 그랬던 것 같지만, 어른들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다"고 했다. 예민하게 군다는 말을 들을까 봐 노심초사했던 기억을 떠올린 송영현(26)씨는 "선생님도, 부모님도 '그럴 수 있지' 하는 분위기가 그때는 있었지 않냐"고 했다. "짜증 나도 불쾌한 건 나뿐이고, 다 자연스럽게 받아넘기는 것 같았다"는 것이다. CBS노컷뉴스 취재진이 길거리에서 인터뷰한 20대 여성들의 초등학교 시절 기억은 이처럼 비슷했다. 성적 폭력에 대한 첫 경험은 지워지지 않는 상처였다. 서울 시내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학생들은 '아이스께끼는 더 이상 없다'고 했다. '학폭위'에 불려갈 수도 있다고 했다. 대신 아이들 입에서 나온 단어가 '앙 기모띠', '이꾸요잇'이었다. 기분 좋다는 뜻의 '앙 기모띠', 성적 흥분을 의미하는 '이꾸요잇' 등은 포르노물에 종종 나오는 말들인데, 유행어라고 생각하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이 쓴다. 12살 남학생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자, 옆에 있던 여학생들은 불쾌하다는 반응이었다. ◇'앙 기모띠'에 '이꾸요잇'…'유행어'의 탈을 쓴 초등 교실의 모습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만난 정모 양은 "남자애들이 왜 콧소리를 내면서 그런 말을 쓰는지 모르겠다"며 "성적인 게 연상되고 이상하다"고 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장모(12)양도 "선생님께서도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남자애들은 그냥 장난으로 받아들이더라"며 "그런 말 하지 말라고 직접 얘기해본 적도 있는데 '다른 애들도 쓰는데 너는 왜 그러냐'고 했다"고 말했다. 최모(12)양은 "남자애들이 자기끼리 장난을 치면서 그런 말을 하기도 하고, 여자애를 괜히 툭툭 건드리면서 할 때도 있다"며 "되게 기분이 나쁘다"고 했다. '관심 어린' 치마 들춰내기든, '유행하는' 단어든 폭력이 폭력이란 사실을 부정해선 안 된다는 게 전문가의 지적이다. 아동‧청소년 성폭력 상담소를 운영하는 탁틴내일의 이현숙 대표는 "물리적 폭력이나 위해가 가해지는 게 아니라고 해서 '그 정도는 그 나이 때 할 수 있는 짓궂은 행동' 정도로 치부해버리고 경계심 없이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어 "'농담에 뭘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느냐'며 피해자에게 불편을 감수하게 하는 문화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어린이들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사회적 생활을 배워가는 이때가 오히려 '조금 더 예민하게 굴어야 할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현숙 대표는 "학교는 사회 그 어떤 기관보다도 폭력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야 하는 곳"이라며 "성폭력에 대한 문제 제기에 대해 공감해주고 개입해서 문제를 없애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IN신문] 13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스타 파티’ 열린다!…도심 속 공원에서 별잔치 한마당
부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별잔치 한마당 ‘스타 파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년 8월 국제천문연맹부산 총회를 앞두고 부산시가 국제 천문 해양도시를 지향하며 펼치는 천문 행사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 50주년이 되는 해로 역사적인 우주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천문과학 대중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공원에서 천문 관측 및 체험행사 등을 제공한다. 주요 행사로는 △천체망원경 관측, △체험부스 운영, △부대행사, △무대공연 등이 있다. 천체망원경 관측은 천문과학 해설사가 들려주는 재미난 별자리 이야기와 함께 낮 시간대는 태양을, 밤 시간대는 달과 별자리를 관측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직접 천체망원경 관측 내용을 저장해 개인별로 소장도 할 수 있다. 천체 체험부스에서는 에어돔형 이동식 천체 투영관에서 우주영상을 보며 신비한 우주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문라이트 체험으로 발광 다이오드(LED)를 이용해 △달모양 꼬마손전등 만들기, △별자리 비치볼 만들기, △태양계 우산모자 만들기, △월면 발도장 찍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준비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우주복을 디자인해보는 ‘나도 닐 암스트롱’, 달을 배경으로 우주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있다. 도심 속 공원에서 별 관측과 함께 즐기는 무대공연도 마련된다. 잔잔한 음악공연 및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직쇼와 버블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천체 천문을 쉽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스타 파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천문을 통한 소확행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년 스타파티 행사 사진제공=부산광역시청]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민공원 #스타파티 #천문행사 #부산축제 #달착륙50주년 #체험행사 #가족나들이 #공연 #음악 #아이와가볼만한곳 #태양관측 #별자리관측 #닐암스트롱 #매직쇼 #버블쇼 #가족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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