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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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것 같았던 <여름향기> 손예진

요정 아니세요...?
청순하고, 예쁘고, 귀엽고, 아련하고 혼자 다 하네요
이 욕심쟁이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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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
진짜~♡ 이쁘당~♡
난 손예진이 젤 예쁜거 같아요~~ 밥잘사주는 예쁜누나 홧팅!ㅋ
예진아씨!!!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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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남자한테 차인적 없는 여자의 특징
제 친구 중 끊이지 않고 남친있는 애가 있어요. 대학 친구인데 제가 아는 것만으로도20살때1년, 21살때 7~8개월, 22살때또 1년, 23살에 1년 반정도 해서 4명 사귄걸로 알아요. 그런데 사귀는 남친들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애정이 무한 상승 곡선이에요... 처음부터 친구를 졸졸 쫓아다니던 남친은 나중에 가서는 친구한테 죽고 못살게 되고,처음에 친구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냥 사귄 남친은 나중 가서는 친구를 공주님 대접해줘요. 최근 헤어진 남친은 처음에 진짜 쿨.남. 제가 처음에 친구한테 '야 딱 너같은 남자 만나서 어떡하냐. 둘이 사귀는 거 볼 만 하겠다.' 이랬는데... 친구가 헤어지자니까 남친이 울고불고... 스카이 학생인데 학교 풀로 째고 저희 학교까지 찾아와서 붙잡더라구요. 한 두번일 땐 그러려니 하다가도 계속 그러니 어떤 비결이 있나 싶어서 친구 성격을 좀 추려봤어요. 1. 전형적인 외유내강 스타일이에요. 귀엽고 여성스러운 타입이고, 맨날 헤헤 웃고 있어서 처음엔 진짜 티없이 해맑은 애인 줄 알았어요. 근데 친해지고 나니 멘탈이 엄청 강해요. 주위에서는 너 어떻게하냐고 난리인 문제도 정작 본인은 태연... 내가 노력해서 해결될 일 아니고 내 손 떠난 문제 걱정하면 나만 손해지 이러고 자기 할 일 함.... 2. 감정 기복이 없어요. 보통 사람들 감정이 1에서 10을 왔다갔다한다면 친구는 늘 4에서 6을 유지해요. 엄청 좋은 일이 생겨도 헤헤 웃고 말고, 또 엄청 나쁜 일이 생겨도 금방 극복! 3. 독립적임. 혼자서 좋은데 잘 돌아다니고 혼자 맛집도 잘 다니고... 남한테 의존하지 않는 것 같아요.(자기 말로는 위로 언니, 아래로 여동생한테 치여 살아서 성격이 이런 거 같다함. 어릴 때뷰터 혼자 뭐하는게 좋았대요) 대학 내내 붙어지내면서 어떤 일로 삐지거나 서운해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대신 개인적인 시간이 중요하다면서 폰을 빨리 안봐요. 카톡 재깍재깍 답장 안해서 약간 짜증날 때 있음. 4. 어리버리 백치미있는데 반전으로 책임감 강하고 독서 많이 해요. 똑 부러지고 총기있어보이는 타입은 아니에요. 백치미있고 허술하다~ 싶은데 의외의 순간에 정곡을 찌르는 말을 가끔 하고, 책임감이 되게 강해요. 개인 과제는 마감 시건 맞춰서 대강 하는데 조과제는 끝장나게 잘 해요. 방학 내내 같이 사무직 알바한 적이 있는데 지각, 조퇴, 결근, 외출 단 하루도 안하더라구요. 친구 다이어리 보다가 알았는데 과외할 때도 진도 나간 현황, 과외 학생 태도같은 거 엄청 꼼꼼하게 써놨어요. (매 달 마지막 날에 표로 정리해서 학부모님께 드린대요. 대학생이 과외하면서 이렇게 하는 거 전 이 친구 처음 봤어요.) 이야기 해보면 책을 많이 읽은 게 은연 중에 드러나요. 쓰는 어휘들이 같은 뜻도 고급스럽게 말해요. 쟤 찌질해를 쟤 옹졸해 라고 해욬ㅋㅋㅋ 그리고 조카 정도의 비속어도 안 쓰는 듯... 5. 자존감이 높아요. 얘가 질투심이 너무 없어서 넌 태어나서 질투해 본 적 없어? 이랬더니 엄청 곰곰히 생각하더니 없는 거 같대욬ㅋㅋㅋㅋ 그냥 너는 너고 나는 나. 아예 다른데 누가 누굴 왜 질투하냐고.. 아, 그리고 사람을 정말 긍정적으로 바라봐요. 과 애들 얘기할 때 있잖아요? 그 때 진짜 별로인 애를 보고도 생각지도 못한 장점을 찾아내요..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진짜 찌질하고 못생긴 남자애 말이 나와서 다 욕하고 있으면 근데 걘 눈빛이 맑던데, 눈이 되게 반짝거려 이런 식? 완전 감정적이고 남들 의견에 태클 잘 걸고 열라 떽떽거리는 과 여자애보고는 뭐라더랔ㅋㅋㅋ 진짜 영악한 애들은 그런 거 다 숨기고 이중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는데 걘 다 드러내잖아 어떻게 보면 진짜 순수한 애인거야 이런 식........?ㅋㅋㅋㅋㅋㅋ 6. 이건 이 친구의 단점이자 장점인 거 같은데, 사람한테 정이 별로 없는 거 같다해야하나... 인생 혼자 사는거다 라는 마인드예요. 남친이랑 오래 사겼다 헤어져도 혼자 있을 땐 어쩔지 몰라도 옆에서 보기엔 딱히 후유증 없어보여요.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게 당연하다가 입에 달고사는 말. 그래서인지 사람을 엄청 좋아한다거나 싫어하지 않고 적당히 친절하게 대해요. 전 이 친구한테 가정사라던가 개인적인 얘길 많이 하지만 정작 이 친구는 그런 얘길 한 적이 없어요. (가정사가 안좋은지 어쩐지는 몰라요. 형제 관계빼고 들은 게 없으니ㅋㅋㅋㅋ 근데 가정사를 떠나서 지 얘길 원체 잘 안해요. 주로 듣는 편이고 다른 사람 말에 리액션하면서 대화하는 편. 이건 딴 친구가 한 얘긴데 애는 꼭 남자같다고ㅋㅋㅋ 썸타거나 남친 생기면 보통 애들은 안물어봐도 처음부터 끝까지 낱낱이 상세히 밝히는데 얘는 묻는 거에 웃으면서 답맠 해요... 그래서 하나 던지면 하나 나온다고 남자같대요.) 뭐 대강 이정도 특징적인 게 생각나네요. 갑자기 톡 돼서 친구보여줘야할 거 같아서 좀 수정했어요...ㅋㅋㅋㅋㅋ부끄럽균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게 물론 크지만 배울만한 건 배워서 현명하게 연애하려고요 전... 제가 기억할라고 글 쓴거예욬ㅋㅋㅋㅋ 댓글 많이 달려서 깜놀... 추가하자면 친구는 물론... 당연히도...예쁘고 날씬합니다ㅠㅠ근데 아주 예쁜 건 아니에요... 친구보다 훨씬 이뻐도 맨날 차이는 여자들도 널렸잖아요..? 애가 매사에 무정한 타입은 아니라 실제로 남친 만나면 애교도 부리고 챙겨주고 가끔은 찡찡대기도 한대요. 단, 실제로 만났을때만... 헤어지면 연락에 쿨해지고 다시 자기 일 집중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쇼크였던건 100일 단위나 자잘한 기념일 전.혀. 안챙기던 거랑 (1주년 이런 때도 바쁘면 안 만나고 통화로만 축하하고 넘어간대요ㄷㄷ) 또 한 번은 남친이 만나기 직전에 일이 생겨서 데이트 파토를 냈는데 아무렇지 않게 도서관에서 소설 책 한 권 빌리더라구요. 바빠서 책 읽은지 오래 됐는데, 좋다며 책 한 권 들고 혼자 카페가던 모습......이 제겐 큰 충격이었죠.ㅋㅋㅋ전 책 담쌓고 살아서 이건 못 따라하겠음 제가 친구를 너무 인간 관계에 문제있는 사람처럼 썼는데 교우 관계 좋은 제가 부러워하는 친굽니다ㅋㅋㅋ(친구한테 이 글 보여줄거라 좀 미안하네요ㅠㅠ) 출처 네이트판 그리고 실제 친구가 단 댓글 남자도 남자지만 뭔가 사람으로서 멋진 사람인거 같네요. 이성관계 뿐 만 아니라 인생 자체를 굉장히 감정적으로 풍족하게 사시는 분인거 같아요. 이런 분들에겐 사람이 자연히 모여드는게 당연한 일인듯,,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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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2004 SBS 연기대상 김정은 (파리의 연인) - 공동수상 with 박신양 2015 SBS 연기대상 주원 (용팔이) 28세 1995 MBC 연기대상 채시라 (아파트, 아들의 여자) - 역대 최초 한 방송사 2년 연속 대상 수상 1998 MBC 연기대상 김지수 (보고 또 보고) 1999 SBS 연기대상 심은하 (청춘의 덫) 2015 KBS 연기대상 김수현 (프로듀사) - 공동수상 with 고두심 2016 MBC 연기대상 이종석 (W) - 당시 역대급 단시간의 대상 수상소감 "제가 남들처럼 멋진 수상소감을 못해요. 열심히 할게요" 27세 1993 MBC 연기대상 김희애 (아들과 딸) 1994 MBC 연기대상 채시라 (서울의 달) 1996 MBC 연기대상 김혜수 (짝) 26세 없음 25세 1991 MBC 연기대상 김희애 (산 너머 저쪽) 1993 KBS 연기대상 하희라 (먼동) 24세 2002 SBS 연기대상 안재모 (야인시대) - 현재까지 남자 최연소 대상 수상자 2010 MBC 연기대상 한효주 (동이) - 공동수상 with 김남주 23세 없음  22세 2008 SBS 연기대상 문근영 (바람의 화원) 1998 SBS 연기대상 김희선 (미스터Q) -현재까지 깨지지 않고 있는 역대 최연소 연기대상 수상자 (문근영보다 생일 1개월가량 늦은 최연소) 눈에 띄는 점으로는 MBC에서 1991년부터 1998년까지 8년 동안 무려 6번의 대상을 20대 여자배우가 수상함 출처 와 다들 진짜 어린나이에 성공했구나.. 대단하당 !!!
아침드라마임에도 겁나 설레고 인기 많았던 드라마 (스압)
아침드라마임에도 겁나 설레고 인기 많았던 드라마 <단팥빵> 2004년~2005년에 걸쳐서 방영된 이 드라마는 당시에 무려 일요일 아침 9시에 방영됐었음ㅋㅋㅋ 그래서 당시에 이 드라마 달리던 드덕들을 단팥빵철인으로 불렀음ㅋㅋㅋ (일요일 아침잠 반납은 쉬운 일이 아니므로) 일요일 아침 9시라는 똥망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후반부 시청률은 10~12% 정도 나왔음 나중엔 인기많아져서 저녁으로 옮겨준댔는데 철인들이 반대했음ㅋㅋㅋㅋ 일요일마다 했는데 26부작이라서 거의 반년 넘게 방영함 시작할 때는 여름인데 끝은 겨울임ㅋㅋ 이게 어릴 때부터 앙숙이던 동네 친구가 커서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이야긴데ㅋㅋㅋㅋㅋ 여주가 역대급으로 츤데레임 남주는 겁나 사랑꾼... 얘네가 여주(한가란) 남주(안남준) 여주는 최강희, 남주는 박광현(언살 추태수 맞음...) 가란이는 초등학교 선생님, 남준이는 변호사 얘네 초등학생 때부터 동창인데 사이가 겁나 안좋았음 다들 이 유명한 짤 알거임 전설의 헥토파스칼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은경 어릴 때ㅋㅋㅋ) 어릴 때 단팥빵 때문에 싸움의 발단이 돼서 둘 사이 겁나 앙숙됨 그래서 가란이가 남준이를 단팥빵이라고 부름 서울에서 변호사 하던 남준이가 고향 전주로 내려오면서 다시 재회함 동네에서 마주치기만 하면 말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 성격 딱 보임 사실 이 둘한텐 서로 어릴적부터 오래 사귀던 연인이 있었음... 싸우면서 서로 연인 들먹이면서 싸움 "00이는 참 힘들겠다 너같은 애랑 사귀느라~" 이러면서 서로 시비틈 근데 알고보니 남준이 여친이랑 오래전에 헤어짐 심지어 전여친 다음달에 다른 남자랑 결혼하는 거 엿듣다 알게됨 아쒸... 전여친 얘기 괜히 꺼냈다 미안해서 신경쓰이는 가란이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웬열 가란이 연인도 이미 예전에 신부님 된다고 가란이 떠남 내가 왜 그랬지ㅠㅠㅠㅠ 역시나 미안해서 반성 중인 남준이 맨날 티격태격해도 본래 착한 애들이라 서로 엄청 미안해함 그렇게 동병상련인 둘이서 술 한잔함 술한잔 하고 좀 친해짐ㅋㅋㅋㅋ 쉬는 날엔 옛날 추억 떠올리면서 같이 놀기도 함 이래저래 같이 놀고 좀 붙어있다보니 남준이는 정 많고 솔직하고 늘 밝은 가란이가 편하고 좋아짐 서로 아직 잊지 못하는 사람 딱 100일만 사귀면서 잊어보자 라고 제안함 물론 가란이는 얜 뭐지 싶음ㅋㅋㅋㅋ 아침에 같이 출근하려고 찾아온 남준이 이때 가란이 대사ㅋㅋㅋ "뭐야 아침부터 재수없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가 뭐하고 놀까 묻자 "지금 딱! 헤어져서 각자 집으로 가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준이는 꿋꿋이 단팥빵 사다주며 애정공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짤만 봐도 둘관계가 딱 보임 그래도 막상 둘이 놀면 엄청 잘 놈ㅋㅋㅋㅋ 둘이 티격태격 하면서 버블버블 하는 장면ㅋㅋㅋ 남준이는 그렇게 매일 아침마다 가란이랑 같이 출근하려고 문 앞에서 기다림 이렇게 같이 출근도 하고 밤에 전화도 하고 그렇게 가란이도 남준이가 좋아짐 근데 마음은 들키기 싫음 근데 남준이가 그걸 모를리 없음 전하고 확실히 달라진 가란이 태도에 가란이 마음을 알아챔 그리고 ★첫뽀뽀★ 가란이 넘 귀엽자나 만화 주인공 같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뽀뽀하고 가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떠는 거ㅋㅋㅋㅋㅋ "너도 감기 걸렸어?" "내가 너 어제 잘 때 뽀뽀했거든~" 감기걸린 가란이 간호하면서 뽀뽀했다가 감기 옮은 남준잌ㅋㅋㅋ 가란이 표정보솤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짜증 도로 가져가든가~ 뺨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바빠도 니 얼굴은 보고 출근하겠다는 의지 방과 후에 애들 다 가고 혼자 있는데 갑자기 교내방송함 가란아 사랑해~ 드립 참고로 이 학교에 남준이 누나도 선생님으로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 족치러 가는 가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찌저찌 사귀다보니 처음 얘기했던 100일이 됨 기념으로 커플링 맞추고 커플링 맞춘 기념으로 20년만에 처음으로 남준이 이름 불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준아" "아싸!!!!!!!!!!!!!!!!" 다시 불러달라고 졸라대서 옛다 남준아 좋아 죽는 남준이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는 말 안해준다고 찡찡대는 남준이한테 차마 사랑한다고는 못하고 하트 그려주는 가란이 헐 너무 좋아서 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란이랑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한 남준이 가란이한테 말 안하고 청첩장 찍었다가 디지게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본인이 너무 남준이에게 받기만 했다는 걸 느낀 가란이 결혼 날짜 정하자는 남준이에게 빅선물을 하기로 함 자 내가 지금부터 문제를 낼테니까 넌 여기에 답을 쓴다 ? 나는 누구냐? 1. 김선희 2. 안남희 3. 한가란 니가 한가란이지 누구야... 한... 가... 란..... 우리가 요즘 하고 있는 것은? 1. 무시 2. 배신 3. 사랑 사랑한다면 해야할 행동은? 1. 뒤에서 욕하기 2. 죽도록 패주기 3. 같은 치약 쓰기 헐 우리가 같은 치약 쓰기로 한 거 알리기 딱 좋은 날은? 이렇게 날짜까지 못박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죽는 남준이 우리가 그날 만나기 딱 좋은 장소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식! 장! 야 너 그날 안 바쁘냐? 바쁘면 말고... (남준 : 안바뻐!!! 절대 안바뻐!!!!!!!!!!!!!) 그래? 그럼... 그날 턱시도 입고 예식장 한 번 와보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츤데레 멘트의 정석 아니냐...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들이 극중에서 동갑으로 나오는데 본체들도 실제로 77년생 동갑이었음 이게 ㄹㅇ 진정한 동갑케미 아역들이 연기 되게 귀엽게 잘했음 유승호도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짱귀 그리고 드라마 형식이 꽤나 독특했는데 드라마 후반부에 인터뷰가 나옴 영감탱가만안둬도 나오고... 진진자라 등등 캡쳐에는 없지만 갓숙도 나오고 지상렬도 나온다 한에피소드가 끝나면 이렇게 인터뷰가 나오고 (다들 가란이와 남준이 동네사람인 설정) 가란이와 남준이의 어릴적 에피소드가 짧게 나오는 형식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가 좋은 이유가 전주가 배경인데 전주 풍경이 진짜 좋음 개발 전 한옥마을, 전동성당, 전주역 등등 많이 나옴 2004년 당시 베테랑 칼국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리메이크 됐으면 좋겠는 작품 요즘 정서에 맞춰서 고화질로 한번 보고싶은 작품임 출처: 인스티즈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았던 영화
영화 클래식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아 4년동안 제작이 되지 않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고 개봉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며 '클래식'한 영화가 되어버림 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예? 거기 데려다 줄 수 있어요? ..예 노 저을 줄 알아요? 예. 그럼 내일 열 두시에 쪽배가 있는 곳에서 만나요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필연 아닐까요? 저 많이 무겁죠 아니요 하나도 안 무거워요 저 몸무게 많이 나가요. 밥도 많이 먹구 걱정마세요 주희씨 업고 서울까지도 갈 수 있어요 공갈 안공갈 공갈! 안공갈 와 반딧불이네 잡았어요. 손 줘보세요 고마워요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감기도? 네 걱정 많이 했어요..그리고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입모양) 보고싶었어요 (입모양) 나도요 얼굴은 왜 가려~ 아이 몰라..세수도 안했단 말이야 그래도 이뻐 보고싶어. 나 준하가 보고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 그리고 우리들의 그 강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는 집하고 원두막...강가의 쪽배에게 내 안부 좀 전해줘 잘 있느냐고 나도 잘 있다고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어 응 하나도 안 변했어 지금도 옛날처럼 예뻐 피아노 치는 소녀네. 저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 주희가 피아노 칠 때 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 그치? 나 지금 어때보여? ------------------------ 영화 클래식 특히 피아노 치는 도시소녀와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년 이야기 조승우-손예진이 많은 사랑을 받음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한성민-사랑할수록 등 클래식 OST들도 다 명곡 손예진은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인생작으로 클래식이라 듣는다고 함 13년 후 둘이 정통 멜로 또 해줬으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