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s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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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관심 없는 남자

정말 객관적으로 잘생기고 키도 큰 편인데 걔 주변 사람들이 걘 정말 여자한테 관심이 1도 없대 인기 많아서 연락도 꽤나 받았을거 같은데 다 빨리 끝난다고 했거든 근데 나랑은 그래도 한 달 정도 연락 하고 있거든 걔 말로는 나랑 인사도 하고 연락도 하는게 잘해주는거라고 하던데 워낙 여자한테 관심 없다고 하니까 괜히 김칫국인거 같은데 남자가 보기엔 어때?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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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고자인거 같은데..인생이 불쌍하네요 ㅠ
뭐 채팅연애도 아니고.. 만나서 밥도 먹고 그래봐야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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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꿀팁]상대방이 거절 못하는 데이트신청 기술 ㅇㅇ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데! 같이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싶은데! 결혼도 해서 알콩달콩 살고싶은데! 이럴러면 뭘 해야한다? 우선 짝녀, 짝남에게 데이트 신청을 해야하는 것이 당연지사 아니겠음? 다짜고짜 널 사랑해이러면 뭐 ㅈ되는거지....ㅋ 그런데 거절당할까봐 맘이 넘모 쫄린다면 이 방법을 써보셈!! 이거 했는데도 거절당하면 그 사람은 백퍼 님 싫어하는거임 히히히힣. ※ 꿀팁 써먹기 전에 주의사항 ※ 우선 데이트를 신청하기 전에 내가 이 남자/여자와 따로 만나서 밥을 먹고 술 마실 사이인지 스스로 검증을 해봐야함. 친하지도 않고, '꺼리'도 없는데 단둘이 만남을 제안하는 건 레알로다가 까일려고 자초하는 거임 ㅇㅇ 아직 따로 만나기가 어색한사이라면 자연스럽게 상대방과 친밀감을 형성해야함. 어느정도 어색함이 풀어져야 밥도 먹고 영화도 먹고 콜라도 마시는거다.ㅎㅂㅎ 그렇다고 다짜고짜 부담스럽게 과도하게 연락하는건 멀어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고...ㅎㅎ 아무튼 내가 알려주는 방법은 두 사람이 안면도 트고 어느정도 친해졌다 싶은 전제하에 써야되는거니까 첫 단계 뛰어넘을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도록. 헤헿 나는 아닌데? 나는 따로 밥 먹을 사이는 충분히 되눈뒈~~~?? 하는 사람들은 스크롤을 내립니닷. 스르르륵 1) 우선 까일 확률이 높은 질문을 먼저 알려드림 >> 이번 주말에 시간 어때요? >> 내일 모레 시간 괜찮아요?? 보통 님들은 보통 이런식으로 데이트 신청을 해왔을것임..ㅎㅎ 아주아주 흔한 방식인데 이런식으로 특정 요일을 정해서 물어보면 까일 확률이 높아지는것임. 상대방이 "저는 그 날 선약이 있어서요, 바빠서요" 등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거절하기 편한 질문이라는 것임. 그렇다면 상대방이 거절하기 어려운 질문을 해야하지 않겠음? 바로 이거임! 2) 상대방이 거절하기 어려운 질문 >> 더블 바인드 사용하기 더블 바인드가 뭣이냐면..! 쉽게 말해서 상대방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심리학 용어임 ㅇㅇ 제안하는 것을 이미 기정사실화로 만들어 그 다음의 것을 질문하는거임. 예, 아니요로 대답할 수 없게 상대방이 거절하기 곤란하고 애매하게 만드는것이지..후후 정리하자면 1) 데이트하자고 애원할 필요가 없다. 이미 너랑 나랑 밥을 먹는다는 것을 전제로 질문하는 것 2) 데이트를 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선택사항을 제시할 것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상대가 No라고 대답을 할 수 없고 그저 선택'만'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 예시1) 를 보여주겠음 "식사 할까요? 술 한잔 하실래요?" "제가 시간이 안되서.." "그럼 간단하게 차라도 한 잔 하죠" "네? 뭐, 차 한 잔 정도는.." - 이런식으로 만날 약속을 잡지 않은 상태에서 무엇을 할지 물어보는 것이다. 그런데 1번은 예시는 좀 부자연스럽지 않음? 뜬금포 느낌이 강함 ㅇㅇ 이거보다 더 자연스러운 예시를 보여주겠음 예시2) "00씨, 주중이 편해요? 주말이 편해요?" "왜요?" "아~ 저번에 같이 밥이나 먹자고 했었잖아요~ 아니면 술도 괜찮고요~" "뭐... 주중보다야 주말이..." 자, 이 대화문은 행복회로를 돌렸다는 가정하에 상대방이 요청에 응한 예시인데.. 이렇게 해도 상대방이 바쁘다고 거절한다면... 그 분은 주중도 바쁘고 주말에도 바쁘신 365일 고귀한 몸이시라 당신과 만날 의향이 1도 없다는 것임..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무쪼록 잘 써먹길 바람 히히히힣 ☆
고백 성공률 100% 높이는 꿀팁
1. 때가 중요하다!! 낮에 말고 저녁에 고백하십시오. 낮에는 이성적 사고를 담당하는 교감신경이 활발하고 반대로 밤에는 감성을 담당하는 부교감신경은 활발해집니다. 고로 감성 돋는 밤에 공략하면 됨. 2. 밝지 않은 곳에서 한다. 어두운 곳에 가는것만으로도 서로의 호감도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ㅇㅇ 쨍한 빛 받아서 낯짝 고화질로 보여주는 것 보다는 얼굴에 뭐가 묻었는지 신경 안써도 되는 어두운 곳에서 고백하는것도 은근 꿀팁이라능! 아 그런데 서로 부담스럽고 무서우니까 너무너무 어두운 곳은 말고;; 조명 은은하게 내리는 곳을 잘 선점해보시오! 3. 고기를 먹는다. 고백하려는 상대방과 뭘 먹을지 고민은 노노, 반드시 고기를 드십쇼! 고기를 먹으면 페닐에틸아민이라는 호르몬을 섭취할 수 있는데 이 호르몬은 도파민과 세로토닌 엔돌핀 등 행복과 쾌감을 일으키는 호르몬들의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랑에 빠진 사람들에겐 요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뿜뿜 생성된다고 ㅇㅇ 우울할때도 고기, 고백할때도 고기!! 역시 고기가 진리 ^^ 4. 적당한 습도 습도가 쩌는 날에는 불쾌지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상대방 컨디션이 좋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까 비오는 날에는 고백을 피하는게 좋다고!! 습도가 적당해야 목소리도 힘있게 나오고 고백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네요. 비온다고 센치해져서 고백하지는 마시길 +_+ 5. 왼쪽 귀에 대고 말한다. 감정 조절은 우뇌에서 더 많이 관여합니다. 요 우뇌는 왼쪽귀와 연결되어 있어서 사랑고백은 상대방 왼쪽편에 서서 하는게 더욱 효과적! (너무 귀에 가까이 대고 말하면 상대방이 불쾌할 수 있음..^^ ) ♡ 여러분의 사랑고백을 응원합네닷. 꺄르르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