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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봄날

엄마가 사주시는 돌짜장에 탕수육 잘 먹고 날이 좋아 드라이브 간 곳이 진천 보탑사. 일년에 한두번씩은 꼭 가는 곳인데도 갈때 마다 놀란다. 너무도 어여쁜 꽃들이 가득가득. 절 곳곳에 만개한 꽃들이 봄의 성숙을 알린다. 꽃보다 예쁜 엄마와 딸.. 손녀와 할머니. 3대가 행복한 봄날 오후. 눈부셨고, 찬란했고, 따사로왔던 봄날 미소들. 부모가 자식에게 자식이 부모에게 힘이 되고 꽃이 된 그 봄날 오후가 또 그립다. 행복했다. #북아티스트서영란 #서영란 #세렌디피티 #작가서영란 #보탑사 #드라이브 #3대 #엄마와딸 #어느봄날 #봄날오후 #꽃보다이름다운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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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횟집 대천항수산시장 맛집 정남수산
#대천맛집 #대천횟집 #대천항수산시장 #대천항 #정남수산 #대천수산시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호미는 12월 초 필리핀 세부 여행이 있고, 여행기를 매월 기고를 하고 있어 여행기 숙제를 했답니다. 이번 주 날씨가 제법 춥다고 하니 따뜻한 겨울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호민 아직 기침이 완전히 낫지는 않았네요. 고뿔 조심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식도락여행으로 충남 보령에 간다면 강추하고 싶은 대천 맛집이고 횟집인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을 소개합니다. 일전에 호미 아들과 함께 여행했죠. 대천 여행 갔다가 해솔통나무펜션에서 하룻밤 머물면서 펜션 동생이 추천한 곳입니다. 대천수산시장 정남수산의 허남주 동생이 운영하는 대천항 맛집입니다. 대천 횟집 추천 대천항 수산시장 정남수산 충남 보령시 대천항로 334 정남수산 영업시간: 09:00 - 20:00 0507-1385-1762 단체석, 주차, 포장, 배달, 예약, 전국 택배 싱싱한 활어회는 물론 해물칼국수, 킹크랩, 꽃게, 헤산물 총망라 직접 가게에서 손질해서 2층 싱싱타운 203호에서 식사하는 시스템입니다. 전국 택배도 하고 있어 편안하게 집에서 싱싱한 수산물과 해산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참고: 호미가 이뻐하는 동생네니까 예약하거나 방문 시 호미숙 팬이라고 하면 반겨주실 거고 서비스도 뭔가 있을 겁니다. 일전에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서 서울에서 여행객 5명에게 소개했는데 그분들께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지요. 서비스 넉넉하게 받고 싱싱한 회를 맛있게 드셨다고 메시지를 주셨답니다. * 댓글 링크를 눌러 상세한 대천수산시장 정남수산 정보를 확인하세요. * * 대천횟집 정남수산 싱싱한 회 영상도 보세요. https://youtu.be/PoJLr9dRXwc #대천가볼만한곳 #대천여행 #대천여행코스 #식도락 #식도락여행 #대천항 #대천항수산시장 #대천수산시장 #대천횟집 #대천해수욕장횟집 #보령해저터널맛집 #보령해저터널횟집 #대천항맛집 #대천항횟집 #정남수산 #대천먹거리 #대천먹거리추천
인천 강화도 석모도 가볼만한곳
#인천강화도 #강화도가볼만한곳 #석모도가볼만한곳 #강화도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강화석모도미네랄온천 #강화도온천 #석모도온천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서울 날씨 여전히 매서운 한파입니다. 그런데 내일 날씨 예보에 첫눈이 내릴 것 같은데요. 저는 필리핀으로 향하니 첫눈을 못 볼 것 같아요. 올해는 첫눈이 이전보다 늦긴 합니다. 첫눈 내리는 날 약속했던 분들 더욱 설렘 가득하겠습니다. 벌써 금요일 주말 여행을 계획을 하셨거나 하실 것 같은데요. 서울 근교라면 호미가 도움을 드립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인천 가볼만한곳 강화도 석모도 여행 코스 1. 강화도 석모도 2. 석모도 가볼만한곳 민머루해수욕장- 겨울 바다 여행 3. 강화도 석모도 미네랄 온천 4. 강화도 펜션 석모도펜션-바바벨리펜션 5. 강화도 절 석모도 보문사는 따로 소개합니다. 그외 1박2일로 다녀온다면 강화도 쪽이나 교동도 쪽 그리고 오면서 김포 대명항 들러 오셔도 됩니다. 석모대교가 있어서 당일치기 코스로도 드라이브나 데이트 코스 또는 가족여행지로 추천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강화 석모도 가볼만한곳 민머루해수욕장. 온천 등 상세한 소개 * * 민머루해수욕장 영상도 감상해요. https://tv.naver.com/v/18055296 * 강화도 펜션 석모도 펜션 가족. 단체. 커플. 신축펜션 바바벨리 https://tv.naver.com/v/28850445 #강화도석모도 #강화도가볼만한곳 #석모도가볼만한곳 #강화도온천 #석모도온천 #민머루해수욕장 #강화도해수욕장 #석모도해수욕장 #석모도펜션 #석모도민머루해수욕장 #강화도1박2일여행 #석모도 #바바벨리펜션 #석모도숙소 #석모도민박 #인천강화도 #강화도드라이브코스 #강화도여행 #강화도여행코스
고즈넉함속 화려함, 경주#1
자발적 경주투어 간만에 집에 내려 갔다가 문득 옛날 내일로 투어로 가봤던 경주 안압지가 보고 싶어졌다. 마침 집에서 경주도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기에 바로 가방에 카메라와 속옷만 챙기고 나왔다. 어릴적 수학여행으로 가보고 자발적으로 경주를 가본건 처음이다. 내일로 때는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러서 밥먹고 떠난게 전부다. 크게 다이나믹한게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 안갔었지만 이제는 다이나믹한 여행의 관심이 줄어드니 반대로 가보고 싶어졌다. 불국사 경주시내에서도 차로20분을 가야하는 불국사에 들어서니 참 조용했다. 드문드문 경복궁처럼 한복을 입고 거닐고 있는 한국사람들과 외국인들을 보니, 주변의 모습과 참 잘 어울린다.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들이 배를 타고 나타날 것 같은곳이 바로 보인다. 불국사에 뭔가 판타지 영화 배경느낌나는 곳이 있으니 이상했다. 여전한 사진 포인트 교과서나 TV,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국사 단체사진 포인트에는 지금도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고있다. 옛날 기억과는 다르게 계단으로 올라갈 수는 없지만 분위기나 알고 있던 모습은 그대로 였다. 한복을 입고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게 조금 다른점이랄까? 나도 불국사 설명을 대충봤던 옛날과는 다르게 하나하나 읽어보는게 달라지긴 했다. 이제는 감상문이나 퀴즈를 풀지않아도 되는데 말이다. 옆으로 돌아 불국사 내부로 들어서니 국보인 다보탑과 석가탑이 맞아준다. 처음 보는게 아닌데 이야~ 하고 감탄사가 나온다. 행사가 있는지 아니면 언제라도 소원을 들고 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홍빛의 연등이 빼곡하게 달려있었다. 그 사이 서 있는 다보탑에는 화려함이, 그 옆의 석가탑은 담백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서 두 탑의 어울림이 좋았다. 일부 구간은 보수공사가 진행중에 있어서 완전한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다. 한바퀴 산책하듯이 둘러보고 나와서는 기념품가게에 들어갔다. 그 곳에서는 어릴적에 샀던 다보탑, 석가탑, 첨성대 3가지 모형을 아직도 팔고 있었다. 심지어 가격도 옛날과 똑같은 1,000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반가움에 크게 어디에 놔둬야할지도 모르겠지만 하나 구매했다. 불국사 근처에는 석굴암도 있다. 이왕 차로 불국사까지 온 거 석굴암에도 들렀다. 촬영이 불가능해서 사진은 남아있지는 않지만 경건하고 엄숙했던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있다.
18.12.23-12.24 공주로 힐링
22일 외할머니생신잔치를 하고 어무니랑 공주로 힐링하러~.~ 3시입실이라 가는길에 마곡사들렸다가기로 성인은 3000원~.~ 절때매 방문하는사람말고도 등산객무리도 종종보이더라 아니무슨 헐벗은 나뭇가지에 연등을달아놔? 완전신박함 너무나도이뻣다 중간에 동전던져서 들어가면 소원이루어진다는데 같이가신 운전기사님(?)성공함ㅋㅋㅋㅋㅋ 옆에서 엄마랑 환호성 박수ㅋㅋㅋ 들어가도되는지몰겟지만 저기 소나무가 앉기 좋아보이는지 다른사람들이 너무많이앉아서 소나무가 맨들맨들하게 변해있었다 무슨 기왓장마다 돌탑을ㅋㅋㅋ 우리도동참.. 쌓고 소원도좀빌고.. 내려가니 징검다리..세상에 오랜만에 이런풍경봄ㅜㅜ 감격.. 물도엄청 맑던데 생각보다 많이 깊더라ㄷㄷ 구경좀하다보니 점심시간이 좀넘고.. 중간에 밥먹음..확실히 절쪽이라그런가 산채비빔밥이랑 도토리묵 이런거팔길래 후딱 먹음.. 정신없이먹어서 사진이없음ㅜㅜ 우리가묵을 숲속의루비펜션 할인받고들어가서 11만원에들어옴 제트스파때문에 젤비싼곳이었는데 이정도면 싸게쳣죠 3시입실인데 2시에도착ㅋㅋㅋ 다행이도 들어갈수있었다 문옆에 바베큐할수있도록 탁자도있는데 우린그냥 사온거먹기로.. 저녁되니까 반짝반짝☆ 여기서 거의 반쯤누버서 티비봄ㅋㅋ 여긴제트스파하는곳 온도조절을해놔서 계속쓸수있다 저녁 11시이후론 다른분들께민폐되서 사용금지 수영복착용하고 들어가야하고 입욕제는 금지되어있다 저멀리보이는 햇반ㅋㅋㅋ 오늘저녁은 사온 탕이랑 가져온밑반찬이랑 밥 및후식 담날아침은 라면이랑과일 ㅋㅋㅋㅋ 고기따위..진짜쉬러옴 화장실겁나넓음.. 안쪽으로가면 침실인데 분위기보소.. 넘나좋은것 저녁에 스파ㅋㅋㅋ 좀야한가싶어 가려봄.. 그래봤자 수영복이었지만ㅋㅋ 3명까지 들어갈수있고, 온도는 40도까지올릴수있다 글고 천연암반수라며.. ㅋㅋㅋㅋ 튼 괜춘괜춘 만족스럽♡ 스파하고나와서 과일로수분보충ㅋㅋㅋ 다음에는 고기랑 바리바리싸들고 2박하기로ㅋㅋ 생각외로 너무좋았음♡
우리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매달린 건 립살리스들🌱 그러니까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서울에는 사람 가족은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산소를 뿜어내고 있는 아주 싱그러운 식구들이 있거든요. 바로 식물 친구들🌱 매달린 아이가 하나 늘었어요. 호야 수태볼🌱 비록 이들 모두와 함께 겨울을 나고자 하는 나의 의지는 의심할 나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사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테니, 이 아이들이 나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증명 사진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시겠어요? 제 식구들이에요 *_* 오리발시계초 /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칼라데아 스트로만테 멀티칼라 / 마란타 무늬 홍콩야자 / 엔조이 스킨답서스 호야 카이라이 / 신홀리 페페 필로덴드론 버럴막스 (바리에가타) / 무늬 싱고니움 몬스테라 아단소니 / 크로톤 바나나 피토니아 레드스타 / 수박 페페 알로카시아 블랙벨벳 / 제라늄 (디컨 문라이트) 타이거 베고니아 / 스틸리디움 데빌레 칼라데아 마코야나 / 아글라오네마 스노우사파이어 무늬 아이비, 수성 아이비 / 스파티필름 블루스타펀 고사리 / 몬스테라 칼라데아 진저 / 아글라오네마 지리홍 수채화 고무나무 / 아펠란드라 천사의 눈물 / 아비스 피쉬본 / 히메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 알로카시아 제브리나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 호야 나폴리나이트 페페 / 몬스테라 2 마블 스킨답서스 / 깻잎 (대표) 바질 (대표) / 몬스테라 3 몬스테라 4 / 거북 알로카시아 무늬 몬스테라 1 / 베고니아 신밧드 몬스테라 5 / 호접란, 방울 토마토 푸테리스, 개운죽 러브체인, 스킨답서스와 수박페페, 플로리다 옐로우 고스트 디시디아 화이트, 디시디아 드래곤 제이드, 수염 틸란드시아 헤헤 사실 요 증명사진은 일주일 된 것인디 이 이후로도 식물이 두 아이가 더 늘었지만 고건 더 자라면 보여드릴게요 헤헤 지금은 그냥 애기들이라👼🏻 대신 며칠 전 너무 예쁘게 해를 받고 있던 천사의 눈물 너무 아름답쥬! 머리가 쑤시방탱인데도 너무 예뻐ㅜㅜ 그리고… 곰팡이의 공격으로ㅜㅜ 큰일날 뻔 했던 호접란과 함께 합식돼있던 호야를 요렇게 수태볼로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_* 너무 귀엽죠! 호접란들은 이렇게 하나씩 새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구(*4) 아. 예쁜 화분들에 분갈이도 (며칠 전에) 해줬어요! 예쁘죠! 저는 이번 가을 겨울에 옷 한 벌 사지 않았는데 식물들한테는 옷을 자꾸 사다줍니다 흑흑 니들이 예쁘면 나는 좋아… 게다가 과습이 겁나서 토분들로 조금씩 이사시키는 중이에요. 참! 얼마 전엔 크로톤 바나나에 꽃(이라기에 너무 하찮지만 귀여운 꽃!)이 폈는데, 그래도 꽃이라고 꿀을 달고 있는데 그 꿀이 너무 상큼하구 달아서 어찌나 대견한지! 이게 꽃이라니 저게 꿀이라니 너무 귀엽죠! 암튼 요 정도로 소개를 끝내봅니다. 너무 큰 여인초는 헤헤 찍기 힘드니까 전에 찍어뒀던 걸로 대체할게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올리고 보니 새 잎이 쫙 펼쳐졌는데 미안해서 그냥 지금 찍어서 더해봅니다 훗훗 무려 1분 전에 찍은 따끈한 사진! 휴 이렇게 소개가 끝났네요 애기들 빼구 *_* 여러 개인 아이들은 대표로 한 놈만 찍었구 몬스테라는 여러 개지만 다들 크고 다르게 생겼으니 다 찍었습니당 훗훗. 찍고 보니 상추는 안 찍었지만 베란다 나가기 너무 귀찮아서 그만… 이 아이들은 모두 방에 함께 있는 룸메이트들이랍니다 껄껄. 내방인지 얘네방인지🤦🏻‍♀️ 요즘 테레비 볼 시간도 없어요 얘네 수발하느라… 그럼 저는 또 애들 상태 살펴보러 갈게요 며칠 전에 응애를 발견해서 제가 지금 너무 슬픈 상태거든요ㅜㅜ 응애 너무 싫어…………
인천 여행 서해바다 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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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튤립이 이상한 튤립이었다니
빙글에서 이런 글을 봤단 말이죠 근데 뭔가 익숙하지 않나요 첫번째 사진 꽃봉오리가 몽둥이만하다는 그것 저 무섭다는 튤립이 혹시 내 튤립?! 소오름! 처음에 막 꽃이 보일 땐 이랬지 말입니다 이땐 색도 엄청 여리여리하고해서 으앙 너무 예쁘잖아! 하고 감동하고 있었는데 며칠이 지나니 뭐죠 이 몽둥이들은 왜 다들 목티를 돌돌 감싸고 있죠 추위도 다 갔는디 왜 머리가 몸통만 한거죠 목은 어딨냐 왜… 이 상태로 꽃을 피우는 거죠 내가 생각한 튤립은 이게 아닌디…? 아니 쟤넨 무슨 거북손인가요 이거 넘나 거북손 아닙니까 포켓몬에서 많이 봤는디… 아무튼 며칠이 지나니 좀 더 폈구 키도 아주 쬐끔 크긴 하네요 목이 드디어 보인다! 그치만 꽃잎은 뭔가 이상한데요 물론 처음부터 이상했지만 아니 뭐야 내가 생각한 튤립은 진짜 이게 아니라고요 이걸 보니 진짜 맞쥬? 이 사람의 튤립도 내 튤립과 같은 종류의 구근이라는 것! 여리여리한 색감의 사진을 보고 고른 구근인데 뭐야 속았어… 어떻게 보면 예쁜 거 같기도 하구 라고 생각했지만 튤립 왜 이래… 이런 튤립 본 적 있나요 나 이것도 포켓몬에서 본 거 같은디 딱 얘 아입니까 이야말로 몬스터 뭐야 뭐 이런 튤립이 다 있어?! 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네 제가 그렇게 생각중입니다 뭐야 무서워 그치만 웃겨서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