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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마새오” by.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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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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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Va Vis - Florina perez 노래 추천
초여름 연상시키는 무더위에 싱그럽고 경쾌한 선율 함께 공유합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 팝가수 Florina perez의 - Va Va Vis  2018년에 발매된 프랑스 대중가요로, 우리가 익히 알던 샹송과 달리, 트로트음악의 네 박자처럼 경쾌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서정성이 깊은 가사(Lyrics)가 주는 힐링이 좋은 것 같아요. 플로리나 페레즈라는 이 가수는 팝송을 프랑스어 버전(frenchcover)으로 유튜브 채널에서 부르면서 유명해진 싱어송라이터 라고 해요. 샹송이 아닌 팝송에 가까운 거 같아요. 프렌치 팝 이라고 불러야 할 듯. 용기가 부족한 남자에게 그녀의 마음이 바뀌기 전에 먼저 다가가 행동하라는 가사 내용은 여사친이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에게 전하는 세레나데 같아 보여요. 자신과 맺지 못한 인연을 잊고 행복을 기원하는 다소 동양적인 정서랄까요~ 가사 속 그녀는 이성이 될 수도 있고 개인의 삶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어요. 서정성이 좋은 구절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아래와 같습니다. ====================================== 그녀는 어제는 예뻤다가, 오늘은 안 예쁠 수도 있어 Aime-la fait comme tu peux 그녀를 사랑해 줘, 니가 할 수 있는 만큼 Si jamais ton cœur hésite 네 마음이 주저하거든 Cours avant que l'amour t'évite 사랑이 너한테서 도망가기 전에 달려가 ====================================== Va va vis, va va, mon ami 가 어서, 가서 멋지게 살아, 친구야 N'oublie pas de sourire en chemin 가는 길에도 웃음을 잃지 말아 Va va vis, va va, mon ami 가 어서, 멋지게 날아가, 내 친구야 Et le destin pourrait bien changer d'avis 운명도 나중에 생각을 바꿀 수도 있잖아 https://youtu.be/_TIPjyLFUBY
주변의 이간질로 거의 해체 상태였던 그룹이 재결합한 사연
은 바로 Fly To The Sky  2009년 주변인들로 오해가 생기고 그로 인해 서로를 오해한 채 대화의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고 타이틀곡 <구속>이 수록된 8집 앨범 활동을 마침 플투피셜 : 주변의 사람들이 이간질을 많이 시켰어요. (기사 발췌) 이간질 때문에 서로 오해하고 앨범 만들 당시에도 컨셉 회의 때 딱 1번 서로 얼굴 보고 그 뒤로 녹음도 따로 했을 정도고 활동 때 서로 눈도 안 마주치고 등 돌리고 라이브 하는 영상도 있고 그렇다함 오죽 이간질로 인한 오해가 심했으면 참다 못한 환희가 브라이언한테 말 조심하라는 식으로 경고 의미의 문자를 보내고, 브라이언은 그 문자에 대충격 멘붕하고... 엄청 상처를 받았다고 함. 하지만 그런 깊은 오해 속에서도 대화의 기회 조차 갖지 못한것은 당시엔 그 오해들을 정말 진짜냐고 서로가 서로에게 확인하기 무서워서 였다고... 여튼 그런 와중에 절친노트에 출연하게 되고 방송상에서 드디어 대화 다운 대화를 하게 되며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됨 이때 환희왈 "야 씨 우리 남들말 믿지 말고 난 죽을때까지 니말 믿고 너도 내말 믿고 그렇게 하자." BUT 기획사 계약 만료가 겹쳐 각자 다른 소속사에 가게된 후라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 솔로 활동을 하게됨 그런 둘이 다시 재결합하게 된 결정적 순간 환희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나 옛날이 그리워서 우리 노래 듣고 있다. 그래서 제가 바로 전화했죠 나도 우리 노래 듣고있는데??? "나 Close to you 듣고있다." 그런데 환희도 Close to you 듣고 있던거였어요. 브라이언 - 웬지 느낌이. 환희 - 텔레파시가 통한거죠 이 Close to you란 노래가 결정적 계기가 되어 다시 재결성 하는데 힘을 실어주게 됨 그리고 더 대박인건 이 노래가 8집 수록곡인데 알다시피 8집은 서로 오해의 골이 깊었던 시절 그리고 이 Close to you란 곡을 녹음 당시 일화를 라디오에서 말한 브라이언 -- 브랸: 저는 그... 저희 플라이투더스카이가 마지막으로 낸 앨범에서 수록된 노랜데요. Close To You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 녹음하면서 제가 울었었어요. 왜냐하면 그 노래 이젠...... 녹음하기 전 날 화니랑 저는 결정 했었거든요. 솔로 하자. 각자 다른 회사 가면서. 그래서 녹음실 갔는데 이 노래, 가사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요. 노래 하는 순간부터 갑자기 그게. 이제는, 미래에서는 화니가 안 보이... 안 보이겠구나 라는 그런 생각들이 들고, 그리고 노래 하다 보니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확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녹음하다가 한 다섯번 정도 쉬다가...작곡가도 놀랬어요. 막 "왜 그러세요?" 이래서 "아 괜찮습니다." 집안일인 줄 알고, 매니져만 알고 있었고 주영훈: 브라이.. 환희씨도 맘이 착잡했겠네요 브랸: 그죠. 환희도 좀 그런 거 있었고 그래가지고 그때 좀 많이 또 이상한 소문들 때문에 저희 서로 오해가 있었구요. 주영훈: 그쵸! 맞아 그런 거 있었죠. 브랸: 네 그래서 녹음 할 때도 그 앨범은 되게 맘 아.. 아팠던 앨범인게 화니랑 저랑 거의.. 녹음실에서 본 적이 없어요. 그 앨범 준비 하면서 네 그래서, 화니는 화니 타임에 녹음하고 저는 제 타임에 녹음 하구요. 딱 빠지니까 이제는, 저도 너무 억울한거예요. 이런식으로 왜 녹음을 해야 되는지. 옛날에는 같이 이렇게 서로 응원도 해주고 또 막 힘들면은 멤버가 와서 야 힘내.. 이렇게 부스 안에 들어와서 이렇게 해줬는데 그 앨범 준비하면서 그런 거도 없지, 없고. 연락도 없고 괜히 그 사람들의 오해만 계속 그.. 소문들 듣고 저희가 오해 하게되니까 더 힘들어지구요. 이 노래를 close to you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준비하면서도 눈물 났었고 그리고 녹음하고 난 후 저는 바로 그 녹음실에서 믹싱도 안된 상태에서 집에 가면서 차에서 들으면서, 많이 운 적도 있었어요. 주영훈: 아, 그거 들어봐야겠... 그거 들어보고 싶네요. close to you 브랸: 어 되게 좋아요 그 노래도 다이나믹 듀오도 피쳐링도 해줬고요. 그 노래에. 주영훈: 사실 뭐 어떻게 보면 커플이 헤어지는 것과 같잖아요. 오랜시간을 같이 활동 했기 때문에 브랸: 그렇죠.. 형제같은 느낌이죠 -- 일화만 들어도 얼마나 브라이언이 이당시 참담하고 슬펐는지 알 수 있음 이런 아픈 상처를 가진 노래인데 후에 동시에 들어서 다시 둘을 이어준 노래가 된거임 플투에겐 이젠 아픈 상처의 노래가 아닌 우리를 다시 이어준 노래로 기억될 곡이 된 것 정말 신기하지 않을수 없다.... 그리고 이 노래는 가사를 잘 읽어봐주셈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Close To You (Feat. Dynamic Duo) 그대 손목에 피어나는 향기 하나로도 천 개의 순간들이 기억나지 내 곁에 그대 존재만으로도 입 꼬리가 올라가 심장을 잠글 수만 있다면 절대 못나가 니 존재가 주는 기쁨에 매 순간 나는 놀라 사는 게 이렇게 즐거운 줄 지금까지 몰랐어 넌 내 여자 수많은 사람들 중 너와 함께라서 너무 좋아 그대는 들어 본적 있나요 우리 처음 만났던 어색했던 두근거림을 Oh yeah 수줍게 빛나던 그대 눈망울 미소 지며 말을 걸었죠 엉뚱한 나의 그녀가 Oh yeah 어린아이 같은 그댈 내 가슴에 안아 내 맘이 열리죠 이 사랑이 Baby 한 걸음씩 다가가죠 가슴이 뛰고 있죠 그댈 향해 부를게요 사랑한다 말할래요 한 걸음 더 다가가 내 심장이 살아나죠 그대 없인 더는 내가 사랑이 특별하지 않죠 왜 우리가 만난 걸까요 다른 세상 속에서 Yeah 왜 이렇게 행복할까요 늘 같던 세상이 사랑을 안다고 생각했던 철없던 날들처럼 그대 맘을 애타게 했죠 Oh yeah 그대 내게 마법을 걸었나요 꿈만 같은 그대가 있어 점점 내가 변하고 있었죠 밤새 눈을 감아 못다한 말을 전해요 서툴기만 했던 내 사랑이 Baby 한걸음씩 다가가죠 가슴이 뛰고 있죠 그댈 향해 부를게요 사랑한다 말할래요 한걸음 더 다가가 그대에게 약속해요 항상 내가 그대 곁에 영원토록 살아갈게요 왜 우리가 만난 걸까요 다른 세상 속에서 왜 이렇게 행복할까요 늘 같던 세상이 이 노랠 듣고 있나요 그대에게 Close to you 마지막 환희가 나레이션 하듯 부르는 <이 노랠 듣고 있나요. 그대에게 Close to you> 이 가사가... 텔레파시가 통한거라고 웃으며 말하던 둘 상황과 딱 맞아 떨어져서 소오름 여튼 될그룹될 둘은 운명인듯 행쇼 출처: 다음카페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도시 Best 10ㅣ귀가 즐거워지는 여행
세계 곳곳에 음악의 도시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오스트리아 빈을 포함해 다양한 음악의 도시들 음악이 있는 여행 힐링여행 어떠신가요? 시드는 사람들을 만족 시키는 음악 센터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시드니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기반을 두고 있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 시기가 맞는다면 시드니 하버에서 야외 오페라를 즐긴다. 이 곳에서 2016년에는 투란도트 공연을 하기도 했다. 또한 롤링 스톤즈가 연주하기도 한 Allphones Arena, Hordern Pavilion 및 The Basement와 The Metro와 같은 소규모 클럽 등의 장소도 많이 있는 도시이다. 음악의 도시라는 명칭에 걸맞게 모차르트, 베토벤, 하이든, 슈베르트, 말러, 브람스가 공부하고 일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도시 곳곳에 있는 공원에서 야외 앙상블을 만날 수도 있고, 링 슈트라세에는 오페라를 즐길 수 있는 빈 국립 오페라, 국립 오페라 박물관, 무직페라인, 극장 박물관이 있다. 빈 무직페라인의 골든 홀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가 전 세계로 방송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콘서트 홀이 되었다. 세계 음악의 중심지 빈에서 가장 각광받는 것 중 하나는 왈츠의 제왕 요한 슈트라우스 곡들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4분의 3박자 춤, 바로 빈 왈츠다. 관광명소가 된 엘비스 프레슬리의 무덤과 생애 살던 곳을 볼 수 있고 로큰롤 음악의 대중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선레코드, 흑인들의 리듬 앤 블루스를 일궈낸 흑인전문레코드사 스택스 레코드, 블루스의 발상지인 빌 스트리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쿠바 음악을 생각할 때 가장 떠오르는 것은 1997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노장 군단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다. 1930~40년대 쿠바 음악의 전성기를 장식했던 콤파이 세군도와 이브라힘 페레르 그리고 오마라 포르투온도 등 노장 뮤지션이 뭉쳐 만든 앨범은 쿠바 음악의 대표 장르인 ‘손’과 ‘볼레로’를 소개하며 전 세계에 쿠바 음악의 건제함을 알렸다. 아바나에서는 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적인 스튜디오 ‘에그렘 스튜디오’가 남아 후배 뮤지션들이 음악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베를린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세계 곳곳의 화가와 사진가들을 불러모을 뿐만 아니라 음악의 발전도 가져왔다. 유럽 최고라고 알려진 클럽들과 디제이들이 드나드는 레코드 숍 등이 가득하며, 이런 음악이 적응이 어렵다면 클래식을 들어보자. 클래식의 본고장답게 세계적인 수준의 교향악단들과 오페라 극장을 갖추고 있다. 5월에 열리는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은 5월 12일부터 6월 1일까지 3주간 펼쳐지는데 이렇게 날짜가 고정된 페스티벌은 흔치 않다. 5월 12일에 축제가 시작되는 것은 그날이 바로 체코 국민 음악의 선구자인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기일이기 때문이다. 봄 페스티벌은 세계 모든 음악 유산들을 다루지만, ‘스메타나’, ‘드보르자크’, ‘야나체크’등의 체코의 음악들이 부각된다. " 뉴욕은 클래식, 오페라, 팝음악, 다양한 대중 음악 등등 세계적인 음악적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모여든 사람들의 도시이다. 뉴욕은 미국에서 가장 다양한 음악이 실험적으로 만들어지고 시도되는 특권이 주어지는 곳이라고 말 할 수 있고 음악 스튜디오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다. 뉴욕이 세계적인 음악의 도시가 된 이유는 첫 번째 산업화가 진행 되면서 돈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뉴욕으로 많은 뮤지션들이 빨려들어왔고, 두 번째로 음악에만 몰입 할 수 있는 환경이 미국 전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실력 있는 뮤지션을 끌어 모으게 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런던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갖춘 도시이다. 클래식의 경우 Barbican Center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페라의 경우 Cobent Garden이 있다. Ronnie Scott의 재즈 클럽, Purtneyd의 Half Moon, Camden Roundhouse 및 Barfly와 같은 곳에서는 미래의 스타들을 만날 수 있다.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는 60년대 스윙의 중심에 있었던 런던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다. 특히 애비로드 스튜디오는 비틀즈를 비롯한 핑크 플로이드, 클리프 리처드,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레이디 가가, 아델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명반이 탄생했다. 오스틴에는 200개가 넘는 라이브 음악 공연장과 6th Street에 많은 클럽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오스틴에서는 해마다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이 있는데 “South by southwest”는 전세계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이며, “Austin City Limits Music Festivals”는 매년 열리는 음악 축제로 약 13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음악 장르로 공연하며 매년 70,000명이 방문하는 페스티벌이다 리우데자네이루를 유명하게 하는 또 하나는 바로 카니발이다. 카니발을 위해 디자인 된 700미터의 도로인 삼보드로모에서 매일 밤 삼바 스쿨들이 경연을 펼치며 브라질 전역에 500개가 넘는다는 삼바 스쿨은 오직 카니발을 준비하기 위해 존재한다. 카니발의 진정한 백미는 브라질 전역에서 벌어지는 ‘길거리 카니발’이니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