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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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게임 TOP5 !!

옛날엔 집에서 형제, 자매, 친구와 같이 게임 붙잡고 살았었는데!!!!!!
다들 이 게임들 기억나심????? 난 개인적으로 메탈슬러그랑 타잔 진짜 좋아했음
여잔데 뭔가 남자들이 하는 게임이 더 재밌고 즐거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닉은 너무 못해서 친언니가 도와주던 기억이 남 ^^..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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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슈터 였구나....난 보글보글로 알고 있었는데
@minjeong5055 에잇!!! 안가!!😭
@minjeong5055 으....취한다~@.@
보글보글은 다음번에 ..
이까리가 없네ㅡㅡ
이까리 .. 죄송함당
@marcharo 죄송할꺼까진 없음돵
사골슬러그!
슬러그 존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건 이미 접수한 게임이고 더 고전좀ㅋㅋㅋㅋ
알겠어용 담에 더 고전게임으로 준비하겠슴니당..
@marcharo 고마워용!!!
모르는척 하고 싶으다.. 옛날사람인증 안하고 싶으다..😅😅😅😅
인정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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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역대급 발표 쏟아진 라이엇게임즈 '롤' 10주년 행사 총정리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 보따리...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발표 내용 종합 10월 16일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종로구 롤파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1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기반으로 한 카드 트레이딩 게임 신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공개됐으며, 모바일 버전의 <리그 오브 레전드>, 그리고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 등이 공개됐다.  그밖에도 1인칭 3D 슈터 <프로젝트 A>, 격투게임 <프로젝트 L>, RPG <프로젝트 F>, 신챔프 세나와 룬테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과 'e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도 처음으로 정체를 드러냈다. 이로써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라이엇게임즈의 발표는 전세계 동시 상영된 특별 생방송 시청이 주가 됐으며, 오진호 라이엇게임즈 월드와일드 퍼블리싱 총괄과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대표 등이 무대에 서서 인사를 나누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 "과거만이 아니라 미래 이야기 있는 행사, 찾아줘서 고맙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오진호 월드와일드 퍼블리싱 총괄과 박준규 한국 대표가 감사 인사에 나섰다. 오진호 총괄: 라이엇게임즈의 목표는 플레이어가 중심이 되는 회사다. 그 약속을 지키지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간 미흡한 점도 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우리 게임을 해주고,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플레이어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잠시 후 세계 각지 동시에 생방송이 나갈 텐데, 10년동안 플레이어와 함께했던 추억이 담겨있으며 미래의 이야기도 많이 있다.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줘 고맙고 기쁘다. 박준규 대표: 오늘 이 자리에 온 플레이어라면 지난 10년 동안 10번 이상 라코(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대표를 호명했을 거라 생각한다. 플레이어 입장에선 실감이 안 날수도 있고,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라코에게 따로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행사장 주변에서라도 말해주기 바란다. 지난 10년간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숱한 변화와 진화를 거듭했다. 그동안 변치 않은 게 있다면 플레이어에 대한 애정, 그리고 플레이어가 리그오브레전드에 보낸 성원과 관심에 하나라도 더 보답하고 싶은 열망이라고 생각한다. 한없이 부족하지만 이런 초심을 절대 잃지 않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더라도 플레이어를 위해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는 라이엇게임즈가 되겠다. #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 보따리...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발표 내용 종합 이어서 약 40분 분량의 발표 영상이 상영됐다. 룬테라의 소환사의 협곡이 만들어지는 애니메이션 그래픽과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 코스어, e스포츠 선수들의 모습이 교차 편집되면서 희노애락의 다양한 감정을 공유하는 모습이 비취진 이후 신규 발표가 진행됐다.  1.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2020 프리시즌 '격동하는 원소'] - 소환사의 협곡 리워크. 일부 지역에 부쉬 추가하고 봇과 탑에 추가 공간 설치. - 드래곤 처치 시 협곡 모습 변화 효과 부여, 각 원소 드래곤은 운영에 큰 영향 미치게 됨.  ex) 화염드래곤: 수풀 불태우고 벽 제거, 대지드래곤: 새로운 지형 생성, 바다드래곤 : 수풀 확장, 꿀열매 추가, 바람드래곤: 특정 구간 이동속도 상승, 궁국기 쿨타임 감소, 장로드래곤: 불태우기 효과 유지, 처치 시 능력치 상승 대신 일정 체력 이하의 적을 처형함. [10주년 기념 이벤트] - 10월 18일부터 10일동안 매일 특별 선물 지급 (단, 스트리밍 이전 시점에 만든 캐릭터에 한함)  - 전설급 스킨 포함 나만의 상점 임시 부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 챔피언 선택 가능한 우르프 모드 기간 한정 진행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신 챔프] - 146번째 챔피언 '세나' 추가. 서포터형 원거리 공격수. 10월 30일 PBE 서버 도입. 루시안의 파트너로 추정. 해당 트레일러에서 루시안은 스래쉬와의 일전에서 총을 잃어버리는 것처럼 묘사. [전략적 팀 전투] - 시즌 세트 추가. 1년에 2번씩 시즌 제로 운영. 새로운 챔피언, 계열, 직업, 아이템 도입.  - 룬테라 세계관 이외 외전격 세계관도 도입될 수 있음. - 첫번째 시즌 세트는 10월 23일 PBE 서버 도입. 럭스, 애니, 올라프 합류 예정. - 이전 랭크에 따른 보상 지급 예정. 시스템 개편과 함께 랭크 초기화. - 결투장 스킨 추가 예정.  -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 앱 iOS, 안드로이드에 2020년 초 출시 예정. 크로스플레이 지원. [사회공헌] - 사회 공헌 펀드 소셜 임팩트 펀드 신설. 4백만 원 규모 성금 자선 단체에 기부. 유저들은 어떤 단체에 모금액을 기부할지 정할 수 있음. [스킨] - 올 연말 빛의 인도자 카르마 스킨 출시, 수익금 전액 모두 기부 [기타] - 음악, 영상 등 게임 바깥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확장 -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경기장 투자 확대 - 2020년 프리시즌부터 유럽과 북미 서버 통해 즐기는 중동, 북아프리카 유저 위해 아랍어 지원 예정. 2. 신작 관련 라이엇게임즈는 게임 6종과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아카인>의 정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1) <레전드 오브 룬테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으로 한 TCG. <전략적 팀 전투>와 다르게 독립 클라이언트 실행 예정. PC, 모바일 동시에 출시되며 크로스 플레이 지원. 16일부터 5일간 테스트 진행 중. [관련 기사] 라이엇 게임즈, LoL 10주년 기념 행사서 차기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 최초 공개 (바로가기) (2)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모바일, 콘솔 지원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PC 버전과 룰과 전투 방식 공유하지만, 계정 공유 등 지원하지 않는 별개의 게임.  [관련 기사] 리그 오브 레전드를 콘솔과 모바일에서, 신작 'LOL: 와일드 리프트' (바로가기 (3) <프로젝트 A> 근미래 배경으로 한 1인칭 3D 팀 슈터 게임. 초기 설정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세계관 공유하지 않음. [관련 기사] 라이엇게임즈의 색이 가미된 슈터! 신작 '프로젝트 A' 공개 (바로가기 (4) <프로젝트 L>  과거 에보(EVO)에서 언급됐던 대전 격투 게임. 1:1 매치를 기본으로 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IP 속 챔피언 등장. (5) <프로젝트 F> 룬테라 배경으로 한 RPG. 영상에는 이즈리얼, 블리츠크랭크, 럭스가 등장해 쿼터뷰 시점으로 적들과 함게 전투를 벌임. 파티 던전 크롤러, ARPG 모습 보일 확률 높음. [관련 기사] LOL 캐릭터가 RPG, 대전격투로? 10주년 행사에서 공개된 신작 2종 (바로가기) (6) <LOL e스포츠 매니저> e스포츠 팀 운영 게임. 2020년 중국 LPL을 시작으로 확장 계획. (7) <아케인>(ARCANE) 라이엇게임즈 자체 제작. 룬테라 세계관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 플랫폼은 미정. 내년 방영 예정. 바이와 징크스의 이야기 담을 것으로 예상. [관련 기사] 룬테라를 애니메이션으로, 라이엇 제작 '아케인' 2020년 방영 예정 (바로가기) # 라이엇게임즈(s)는 이제 시작... 10주년 기념 행사 Q&A 이어서 오진호 총괄, 박준규 대표와<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리드 디자이너 데이브 거스킨(Dave Guskin),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리그 오브 레전드> 총괄 이진형 팀장, 퍼블리싱 총괄 양세현 본부장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왼쪽부터 구기향 홍보 총괄, 오진호 총괄, 박준규 대표, 데이브 거스킨과 통역사, 이진형 팀장, 양세현 본부장 <레전드 오브 룬테라> 공개와 동시에 유저 반응이 뜨겁다. 블리자드의 <하스스톤>과 유사하다는 말이 있는데 차별점이 무엇인가? 데이브 거스킨: 가장 큰 차이점은 턴마다 전환하는 공수 시스템이다. 전략의 뿌리가 깊고 상호작용 요사가 많아 숙달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자부한다. 무작위성을 최대한 없애고 유저에게 제어권을 최대한으로 부여했다. 승리했을 경우 운으로 이뤄낸 결과가 아닌 실력으로 성취했다는 느낌을 주고자 했다.   다수의 프로젝트가 있다. 이와 별개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몇 개가 있나? 아울러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목표 일정을 말해달라. 오진호: 오늘 소개한 게임은 10년 동안 개발한 작품 중 일부분이다. 정확한 숫자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앞으로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진형: 현재 제한된 플레이어들이 집에서 PC로 할 수 있다. 11월 중 사전 체험 이벤트 준비 중이다. 1분기 초에 클로즈베타를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구체적인 론칭은 그 후에 준비 잘 됐다고 생각됐을 때 하려고 한다. 게임은 단독 클라이언트로 제공되며 국내 서버는 아시아 서버를 통해 일본과 함께 묶여 서비스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이 리워크되면 <레전드 오브 룬테라>도 업데이트되나? 데이브 거스킨: <롤> 챔피언의 본질, 테마, 특징을 가져다 구현하려 한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만큼 챔피언의 본질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리그 오브 룬테라>의 카드 설계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별도로 진행된다. 공개된 RPG 게임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다. MMORPG인가, APRG인가? 어떤 게임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 지 정보를 줄 수 있나?  양세현: 오늘은 첫인상을 비춘 정도로 이해해달라.  라이엇이 플레이어 성향이 바뀐 것을 이해한 듯하다. 게임이 플레이 과정을 통해 완성된다고 했는데, 개발자로서 플레이어에게 이걸 하라 제시하는 것보다 소통하는 느낌이 강하다. 이러한 철학을 유지하는 이유는? 박준규: 라이엇게임즈의 강점을 그대로 잘 짚었다. 우리의 장점은 유저 입장에서 어떤 고충을 가지고 어떤 어려움을 지니고 있는지의 피드백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의 우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자리에서 공개된 게임들도 그렇게 완성될 것이라 생각한다. <롤 e스포츠 매니저> 소개 부탁한다. LPL 먼저 나오는 이유는? 실제 선수들이 등장하는 건가? 양세현:  e스포츠에 대한 중국 유저들의 니즈를 확인했다. 해당 지역에서 먼저 피드백을 듣고자 했다. 궁극적인 목표는 전 지역 리그들의 참가다. 게임에서 사용하는 선수들의 라이선스 수익은 구단에게 돌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는 PC와 호환되지 않는다는데, e스포츠도 따로 열 계획인가? 양세현: <와일드 리프트>의 경우 설명처럼 콘솔이나 모바일로 옮긴 게임이기 때문에 완전 새 게임이다. 플레이어의 열망에 대답하기 위함이며 기존의 <롤>을 대체하기 위함이 아니다. e스포츠는 아직 깊게 고민하고 준비하지 못했다. 시기상조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오진호 총괄에게) 라이엇게임즈에서 몸담았으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 있다면? 오진호: 정말 많은 추억이 있지만 초창기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 출시 당시에 특별한 선물을 한국 유저에게 주고 싶어 아리를 개발했다. 본사와 한국을 반년동안 오갔다. 투표를 통해 챔피언 이름이 정해졌다. 다솜, 누리 등의 후보명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당시 아리의 수익을 모두를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심지어 그땐 출시 전이었기에 게임이 성공할지 어떻게 될지 몰랐다.그래도 국내 시장에서, 한국 문화, 유저를 위해 기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발표를 했다. 다행히 시작점이 되어 지금도 문화재지킴이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모회사의 모바일 MOBA <왕자영요>와 경쟁해야 하는데 자신 있는지? 박준규: <왕자영요>, <펜타스톰> 모두 라이엇게임즈와 무관한 프로젝트는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오는 게임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처음부터 새롭게 10년 동안 쌓인 노하우를 가지고 우수한 개발자와 개발했다.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카드 획득에서 무작위성 없애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수익을 낼 건가? 데이브 거스킨: 무작위성이 수익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우리(라이엇게임즈)는 언제나 게임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생각한다. 희귀한 카드에 많은 돈을 쓰기보다 다양한 전략을 언제든지 시험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다양한 조합을 시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스토리의 연결성을 찾아나가는 모양새다. IP 확장하다보면 신규 유저 받아들이기 복잡할 것 같은데 내부에선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오진호: 초반에 많은 고민을 했다. 그땐 지금만큼 많은 콘텐츠와 세계관을 선보인 것이 아니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하나의 시도다. 이 외에도 많은 시도들을 고민 중이고 준비하고 있다. 박준규: <레전드 오브 룬테라>를 보면 카드가 열리면서 스토리 정보가 공개된다. 오늘 '소셜 임팩트 펀드' 이야기가 나왔다. 문화재 환수 아이템도 펀드 통해서 같이 가져갈 계획인가? 박준규: 별개의 프로젝트다. 격투게임 <프로젝트 L>이 공개됐는데 다소 매니악한 시장이다. 어떤 걸 보고 개발을 시작했나? 양세현: 라이엇게임즈 내부에 열성적인 '격겜러'가 많다. 룬테라의 캐릭터들이 격투 게임에 등장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시작했다. 지금 방향성을 막 만들어나가는 단계다. 나중에 자세히 소개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방영 플랫폼은? 단편인가 장편인가?  오진호: 2020년 방영 목표다. 플랫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시리즈물로 진행된다. 세계관을 확장해나가려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유미, 니코, 최근 세나까지 챔피언 출시 일정이 조금 타이트해진 느낌을 받는다. 밸런스 전반적인 조정이 많이 들어갈 거 같은데 무리 없다고 보나? 양세현: 신챔프 출시가 빨라진 것은 아니다. 1년에 4~5개가 쭉 나오고 있다. 챔피언 출시 스케쥴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업무다. 메타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와 e스포츠의 재미 모두 이어나가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원조 TCG의 매력에 빠져볼까?”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기초 팁!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초보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기초 팁 모음 ‘트레이딩 카드 게임’ (Trading Card Game, TCG)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매직 더 개더링>을 마침내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바로 위저즈오브더코스트(Wizards of the Coast)가 직접 개발한 PC용 온라인 TCG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Magic: The Gathering Arena, 이하 아레나)가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무래도 <하스스톤>이나 <섀도우버스> 같은 기존의 PC, 혹은 모바일 카드 게임을 즐긴 유저 입장에서 보면 <아레나>는 다소 ‘어렵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턴에도 복잡한 여러 단계가 있는가 하면, 단순하지 않은 요소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계를 넘어서서 게임에 익숙해지면 ‘원조 TCG’ <매직 더 개더링>만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아레나>를 통해 ‘매직더개더링’의 세계에 입문하고 싶지만 초반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들이 알아 두면 좋은 여러 사항들을 모아봤습니다. ☞ 처음부터 자신만의 덱을 맞추려고 하지 말아라 <아레나>는 처음 튜토리얼을 끝내면 ‘흑’, ‘백’, ‘청’, ‘적’, ‘녹’ 5가지 색깔의 기본덱을 플레이어에게 제공합니다. 보통 다른 게임에서는 이런 식으로 기본 제공되는 덱이 지나치게 단순하거나, 약하다는 등의 이유로 버려지기 쉽지만, <아레나>의 기본 덱들은 모두 적절하게 강하며, 운용 밸런스도 잘 맞춰져 있고, 무엇보다 게임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만약 자신이 오프라인 등에서 <매직 더 개더링>을 지금도 잘 즐기고, 시스템에 익숙한 것이 아니라면 일단은 이런 기본 덱을 통해서 게임의 기본적인 플레이를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튜토리얼을 끝내면 주는 기본적인 덱으로 우선은 게임에 대해 확실하게 학습하자 참고로 <아레나>는 플레이어의 전적 뿐만 아니라, 덱의 강함을 시스템이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비슷한 수준의 덱과 시합을 붙여줍니다. 즉, 기본 덱을 들고 매칭을 시도하면 어지간하면 기본 덱과 시합을 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만약 게임에 익숙하지도 않은데 좋은 덱을 들고 매칭을 시도한다면 반대로 좋은 덱을 든 ‘고수’들과 만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기에 초보자들은 가급적 기본 덱을 통해 게임의 기본을 익히길 권합니다.  ☞ 계정숙련은 ‘2색덱’ 확보를 최우선으로  플레이어는 처음 1레벨에서부터 25레벨까지는 레벨업을 할 때마다 ‘계정 숙련의 구슬’을 1개씩 받아서, 이를 투자해 여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계정 숙련은 잘 보면 ‘적, 녹, 청, 백, 흑’ 5가지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데, 인접한 각 색깔 별로 4개씩 구슬을 투자하면 2가지 색깔의 카드가 섞인 ‘2섹댁’ 노드에 구술을 투자해 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정숙련 트리. 레벨업 때마다 구슬을 받아 이를 투자함으로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가령 위의 숙련트리를 보면 녹색과 적색을 각각 4단계씩 올리면 ‘적녹덱’을, 적색과 흑색을 4단계씩 올리면 ‘적흑덱’을, 흑색과 청색을 4단계씩 올리면 ‘청흑덱’을 얻을 수 있다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20 레벨에 도달하면 총 5가지의 2섹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게임 초반부 숙련 트리에 구슬을 투자할 때는 가급적 인접한 색깔의 테크를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녹색과 청색, 적색과 백색, 흑색과 녹색 같이 인접하지 않은 색깔의 숙련을 동시에 올리면 그만큼 2색덱의 확보가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 2색덱의 파워도 강력하다. 참고로 이렇게 얻은 2섹덱들 또한 적당한 파워와 밸런스를 가지고 있으며, 다색덱을 운용하는 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괜찮습니다. 게임을 하는 데는 무리하게 자신만의 덱을 만드는 것보다는 이렇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덱을 굴리며 <매직더개더링>에 대해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25레벨에 도달하면 여기에 추가적으로 5가지 덱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이들 또한 모두 실제로 굴려볼만한 덱인 만큼 우선은 이렇게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덱들을 열심히 플레이하면서 게임에 대한 감을 잡고, 이후 자신만의 덱 구축에 나설 것을 추천합니다. ☞ 입력할 수 있는 쿠폰은?  <아레나>는 다양한 프로모션이나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 코드를 뿌립니다. 만약 게임 회원 가입할 때 프로모션 메일을 받는다고 하면 정기적으로 발급되는 코드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으며, 혹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코드를 확인할 수도 있는데요.  일단 지금까지 발급된 프로모션 및 이벤트 쿠폰 중에서 2019년 10월 15일자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다. 만약 게임을 시작한다면 일단 아래 코드는 모두 입력한 후 시작할 것을 권합니다. 프로모션 코드는 상점 탭 우측 상단의 ‘코드 사용’ 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유효 코드 (2019.10.15 기준) EnlightenMe  FoilFungus InnerDemon LevelUp OverTheMoon Parallaxpotion PlayAllegiance PlayEldraine PlayM20 PlayRavnica PlayWarSpark  ShieldsUp  ShinyGoblinPirate SparkleDruid SuperScry WrittenInStone ☞ 과금은 어떻게? <아레나>는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카드나 완성덱 덱을 다양한 방식으로 유저들에게 제공하며, 게임 팩이나 플레이에 필요한 여러 요소들, 꾸미기 아이템 또한 일일 퀘스트 등으로 다양하게 퍼주기 때문에 사실 게임을 처음 시작한 유저들 입장에서는 크게 과금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게임에 흥미가 붙어서 계속 게임을 할 생각이라면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환영 번들’(4.99 달러)와 ‘탐험가 번들’(14.99 달러)는 일종의 계정비라고 생각하고 일단 확보할 것을 권합니다.  시즌 패스를 구매하면 하단에 표시되는 추가 보상을 다량 획득할 수 있다. 만약 탐험가 번들을 구매했다면 3500 보석을 줄 것인데, 이는 3400 보석을 주고 구매할 수 있는 시즌패스 (2019년 10월 15일 기준 ‘엘드레인 세트 숙련 패스’)를 구매하는 데 쓸 것을 권합니다. ‘엘드레인 숙련 패스’란, 플레이어가 게임을 하면서 경험치를 쌓으면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엘드레인 숙련’ 보상에 추가적인 보상을 더하는 패스권을 뜻합니다.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보상의 양이 방대해서 게임을 장기간 즐길 것이라면 충분히 본전을 뽑고도 남으니 만약 게임을 장시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면 꼭 구매할 것을 권합니다. 참고로 이 엘드레인 세트 숙련은, <아레나>가 최신 팩인 ‘엘드레인의 왕좌’가 발매되면서 시작된 것으로, 내년 1월에 새로운 팩이 발매되면 새로운 시즌 패스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매직 더 개더링>은 1년에 한 번씩 오래 발매된 순서대로 3~4개의 패키지를 '로테이션 아웃' 시켜서 제외합니다. 일단 현재 쓸 수 있는 패키지들은 내년 10월까지는 문제 없이 일반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퀘스트에 대해  <아레나>는 기본적으로 매일 오후 6시(18시)에 갱신되는 ‘일일 퀘스트’와 (최대 3개, 하루에 1개씩 갱신) ‘일일 승리 퀘스트’, 그리고 매주 일요일에 갱신되는 ‘주간 승리 퀘스트’, ‘계정 숙련 퀘스트’, ‘시즌 숙련 퀘스트’ 등의 퀘스트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화면 하단의 왼쪽이 '일일 퀘스트', 그 다음이 '일일 승리 퀘스트', XP 표시가 '주간 퀘스트', 그 오른쪽이 각각 계정 숙련, 시즌 숙련 퀘스트를 말합니다. 이 중 ‘일일 퀘스트’는 승리가 아닌, 생물의 소환이나 특정 색깔의 주문 사용 같은 것이 퀘스트 달성조건이기 때문에 어찌되었든 게임을 꾸준히 플레이하면 모두 달성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퀘스트 플레이하는 데 크게 부담은 없지만, 만약 퀘스트 보상 골드가 ‘500 골드’라면 가급적 퀘스트 교체 버튼을 눌러 ‘750 골드’ 보상이 나오는 퀘스트를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일 승리 퀘스트’는 매일 승리할 때마다 골드나 카드를 주는 것을 말하는데(최대 15승) 만약 플레이어가 하루에 4승을 하면 650 골드라는 짭짤한 재화를 벌 수 있습니다. 이런 보상 재화는 5승부터는 카드, 혹은 50골드로 그 가치가 확 떨어지는데요. 그런 만큼 바쁜 직장인이라면 ‘하루에 4승’을 목표로 정하고 게임을 즐기면 됩니다. <아레나>는 하루에 4번만 승리하면, 일단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다고 봐도 됩니다. ☞ ‘턴’ 개념을 익히는 것에 집중하자 <하스스톤> 같은 게임을 즐기던 유저가 <아레나>를 플레이한다면 가장 먼저 당황하게 되는 것이 바로 <매직 더 개더링>의 ‘턴’ 개념입니다.  <아레나>는 플레이어의 턴 하나만 해도 ‘시작 단계 → 메인 단계 → 전투 단계 → 2번째 메인 단계 → 종료 단계’의 5가지로 복잡하게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턴 마다 플레이어가 하나하나 ‘턴 넘김’을 선언해야만 진행이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중에 ‘전투 단계’는 공격자의 ‘공격 선언’, 방어자의 ‘방어 선언’, 최종 ‘실행’의 3단계로 더 세분화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턴 하나가 넘어가는데 플레이어는 최소 5~7번의 ‘다음’ 버튼을 눌러야만 합니다.  플레이어의 초상화를 기준으로 왼쪽에서부터 각각 시작 단계, 첫 번째 메인 단계, 공격 단계(초상화, 우측 하단에 진행 단계 별도 표시), 2번째 메인단계, 종료 단계를 뜻합니다. 이러한 턴의 흐름은 화면 상-하단의 초상화 주변, 그리고 화면 우측 하단에서 아이콘 형태로 표시됩니다. 플레이어는 게임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이러한 턴의 흐름을 계속 반복해 보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상대 턴에는 딱히 할 일 없이 멍하니 화면을 바라만 봐야 하는 <하스스톤>류 PC/모바일 게임과 다르게 <매직 더 개더링>은 ‘순간마법’류 카드들을 상대 턴이라고 해도 수시로 발동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순간마법의 발동 타이밍이나 전략을 100% 활용하려면 턴의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플레이어가 특정 주문을 사용할 수 있거나, 액션을 취할 수 있다면 (그것이 상대방에게 이로운 행동이라고 해도) 시스템은 집요하게 플레이어에게 해당 행동을 취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이걸 신중하게 보면서 '해결'버튼을 눌러야 게임이 진행됩니다. 턴에 흐름에 익숙해진다면, '첫 번째 메인 단계 때 쓰지 않은 주문을 2번째 단계에서 사용하고', '상대방에게 마치 무언가 순간 주문이 있는 것처럼 블러핑을 건다는 등'의 플레이도 가능해집니다. <매직 더 개더링>은 실제 플레이어가 주문을 주고 받으며 '치고 박는' 공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게임에 장시간 몰입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홍콩 시위 관련 난리난 블리자드 근황(3줄요약 有)
이후 이 홍콩 선수는 1년간 하스스톤 그랜드마스터즈 참가 자격을 박탈당하고 상금 역시 받지 못하게 되었으며, 당시 중계를 했던 해설진들도 모두 해고된 아이러니한 상황 현재 게임계, 영화계에 투자되고 있는, 혹은 매출의 상당수가 중국발 자본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중국의 눈치를 본다는 사실은 암암리에 알려져 있었으나 이렇게 노골적인 수준의 '중국 편 들기'는 처음 있는 일이다. 심지어 블리자드가 더 욕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애초에 정치적 발언(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으나)과 관련한 대회규정은 전무하였으며 블리자드가 여태껏 걸어온 길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행동이었기 때문이다. 블리자드는 자사의 게임에 PC(정치적 올바름)와 관련된 컨셉들을 자주 채용하기로 유명했다. 스타크래프트 2의 메인 키워드를 '자유'로 잡거나, 오버워치의 캐릭터들에 성소수자 설정을 붙여넣기도 했으며, 숏컷과 근육질의 여성을 등장시키는 등 여성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려는 시도도 계속되었다. WOW(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선 여성 캐릭터 최초로 호드의 수장이 되는 등(스토리가...망했긴 지만) 수많은 PC요소를 게임에 집어넣고 있었다. 이러한 행보에 유저들의 호불호가 갈리곤 했으나 그럼에도 사회 정의와 올바름을 추구한다는 나름의 곤조가 있는 기업임은 분명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결국 여태까지 그들의 행보가 진정 PC를 추구하기보단 '돈이 되는 장사'를 추구한 결과였음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상원에서는 이례적으로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 모두 블리자드를 비판하며 "미국 문화계를 잠식하고 검열하는 중국 자본"에 대해 언급했다. 게다가 이후 진행된 다른 하스스톤 대회에서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열린 하스스톤 북미 대학 챔피언쉽 경기 도중에 American University 선수들이 경기 막판  "FREE HONG KONG BOYCOTT BLIZZ(홍콩 선수 닉네임)"라는 피켓을 들었고 블리자드 측에서는 바로 화면을 승자인 Worcester Poly로 돌렷다. 이후 Worcester Poly vs American University 경기만 삭제되었고 해당 클립 역시 삭제. 이러한 행보에 실망한 유저들은 블리자드의 계정 탈퇴를 시도하지만 블리자드 아이디 탈퇴하려면 신분증이나 여권이나 전화번호든 어떻게 인증을 해야되는데 4가지 전부 다 막혔다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만 그런게 아니라 북미/유럽 전부 탈퇴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블리자드 유튜브 댓글창 근황 "모든 돈은 소중하다" - 블리자드 2019 (블리자드 계명 Every voice matters(모든 의견은 소중하다)를 풍자) 블리자드: 세상엔 더 많은 영웅이 필요해요! 게이머: 독재정권을 반대합니다 블리자드: 아니 그렇겐 말고 2018: 님들 폰 없음?ㅋ 2019: 님들 인권 없음?ㅋ 중국에 대한 재밌는 농담 하나 해줄까? [삭제됨] 중국이 이 영상 올려도 된다고 허락함? 그래서 다음 확팩엔 곰돌이푸 황금카드 나옴? (곰돌이 푸가 시진핑을 닮았다는 밈이 유행하자 중국에서는 곰돌이 푸 자체를 금지시킴) -천안문 사태- 해외도 똑같은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줄 요약- 1. 블리자드가 홍콩 민주화 운동 외친 하스스톤 프로게이머의 상금&자격을 박탈시키고 캐스터들은 해고시킴 2.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을 부르짖던 블리자드가 블좆자드가 되어버림. 3. 온갖 사람들에게 조리돌림 당하는 중. 그 와중에도 정신 못차리고 똑같은 짓 또 하는 중
강한 티모가 왔다! LOL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 공개
애니와 티모 모두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이라는 데서 의미 있어 티모가 왔다. 그것도 엄청나게 커다란 티모가 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0주년 기념 스킨이 PBE서버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행사에서 공개된 '애니'의 스킨 아트는 많은 유저에게 충격과 기대를 한 번에 안겼다. 항상 애니 등 뒤에 있던 '티버'가 든든한 모습의 티모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18일) 새벽 PBE 서버에서 애니가 공개됐다. 이번 스킨의 영문명은  '애니-버서리(Annie-Versary)'로 축하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애니버서리(anniversary)'와 비슷하다.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의 일반 스킬 효과는 모두 별빛을 품고 있고, 귀환 모션 역시 10주년 기념 케이크와 함께 등장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티모도 등장한다. 벌크업을 끝낸 티모는 버섯을 밟으면 생기는 특유의 독 오로라 이펙트를 온몸에서 뿜어내며, 주먹으로 상대를 공격한다. ▲ 팔뚝 두께가.. (모든 사진 출처 : 스킨스폿라이트 유튜브 영상 캡쳐)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애니 스킨은 판매용 스킨이 아닌, 오늘부터 매일 지급되는 10주년 선물을 통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스킨이다. 10주년 선물은 매일 게임을 한 뒤, 받을 수 있다. 10주년 애니 스킨은 11일 차 선물이다. 한편, 애니와 티모는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 중 하나다. 2009년 2월 21일 공개된 최초의 챔피언 17종은 애니와 티모를 포함해, ▲ 누누 ▲ 라이즈 ▲ 마스터 이 ▲ 모르가나 ▲ 사이온 ▲ 소라카 ▲ 시비르 ▲ 알리스타 ▲ 애쉬 ▲ 워윅 ▲ 잭스 ▲ 케일 ▲ 트리스타나 ▲ 트위스티드 페이트 ▲ 피들스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