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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연재된 작품제목을 혐오한 작가

원피스, 도라에몽, 고바우 영감등은 신문이나 잡지 연재 혹은 TV방영을 짧게(?)는 10년 길게는 4,50년 이상 장수한 작품들인데요.

미국에서 50년간 연재가 되었지만 정작 만화가 자신은 작품 제목을 평생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인기 장수 만화가 있습니다.

작가 이름은 찰스 먼로 슐츠(Charles Monroe Schulz, 1922년 11월 26일 미국 미네소타주 출생, 2000년 2월 12일 캘리포니아주 타계)이며 작품명은 '피너츠(Peanuts)' 입니다.

국내에서는  '찰리 브라운(Charlie Brown)' 또는 '스누피(Snoopy)'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작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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