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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꿀팁]상대방이 거절 못하는 데이트신청 기술 ㅇㅇ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데! 같이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싶은데! 결혼도 해서 알콩달콩 살고싶은데! 이럴러면 뭘 해야한다? 우선 짝녀, 짝남에게 데이트 신청을 해야하는 것이 당연지사 아니겠음? 다짜고짜 널 사랑해이러면 뭐 ㅈ되는거지....ㅋ 그런데 거절당할까봐 맘이 넘모 쫄린다면 이 방법을 써보셈!! 이거 했는데도 거절당하면 그 사람은 백퍼 님 싫어하는거임 히히히힣. ※ 꿀팁 써먹기 전에 주의사항 ※ 우선 데이트를 신청하기 전에 내가 이 남자/여자와 따로 만나서 밥을 먹고 술 마실 사이인지 스스로 검증을 해봐야함. 친하지도 않고, '꺼리'도 없는데 단둘이 만남을 제안하는 건 레알로다가 까일려고 자초하는 거임 ㅇㅇ 아직 따로 만나기가 어색한사이라면 자연스럽게 상대방과 친밀감을 형성해야함. 어느정도 어색함이 풀어져야 밥도 먹고 영화도 먹고 콜라도 마시는거다.ㅎㅂㅎ 그렇다고 다짜고짜 부담스럽게 과도하게 연락하는건 멀어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고...ㅎㅎ 아무튼 내가 알려주는 방법은 두 사람이 안면도 트고 어느정도 친해졌다 싶은 전제하에 써야되는거니까 첫 단계 뛰어넘을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도록. 헤헿 나는 아닌데? 나는 따로 밥 먹을 사이는 충분히 되눈뒈~~~?? 하는 사람들은 스크롤을 내립니닷. 스르르륵 1) 우선 까일 확률이 높은 질문을 먼저 알려드림 >> 이번 주말에 시간 어때요? >> 내일 모레 시간 괜찮아요?? 보통 님들은 보통 이런식으로 데이트 신청을 해왔을것임..ㅎㅎ 아주아주 흔한 방식인데 이런식으로 특정 요일을 정해서 물어보면 까일 확률이 높아지는것임. 상대방이 "저는 그 날 선약이 있어서요, 바빠서요" 등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거절하기 편한 질문이라는 것임. 그렇다면 상대방이 거절하기 어려운 질문을 해야하지 않겠음? 바로 이거임! 2) 상대방이 거절하기 어려운 질문 >> 더블 바인드 사용하기 더블 바인드가 뭣이냐면..! 쉽게 말해서 상대방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심리학 용어임 ㅇㅇ 제안하는 것을 이미 기정사실화로 만들어 그 다음의 것을 질문하는거임. 예, 아니요로 대답할 수 없게 상대방이 거절하기 곤란하고 애매하게 만드는것이지..후후 정리하자면 1) 데이트하자고 애원할 필요가 없다. 이미 너랑 나랑 밥을 먹는다는 것을 전제로 질문하는 것 2) 데이트를 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선택사항을 제시할 것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상대가 No라고 대답을 할 수 없고 그저 선택'만'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 예시1) 를 보여주겠음 "식사 할까요? 술 한잔 하실래요?" "제가 시간이 안되서.." "그럼 간단하게 차라도 한 잔 하죠" "네? 뭐, 차 한 잔 정도는.." - 이런식으로 만날 약속을 잡지 않은 상태에서 무엇을 할지 물어보는 것이다. 그런데 1번은 예시는 좀 부자연스럽지 않음? 뜬금포 느낌이 강함 ㅇㅇ 이거보다 더 자연스러운 예시를 보여주겠음 예시2) "00씨, 주중이 편해요? 주말이 편해요?" "왜요?" "아~ 저번에 같이 밥이나 먹자고 했었잖아요~ 아니면 술도 괜찮고요~" "뭐... 주중보다야 주말이..." 자, 이 대화문은 행복회로를 돌렸다는 가정하에 상대방이 요청에 응한 예시인데.. 이렇게 해도 상대방이 바쁘다고 거절한다면... 그 분은 주중도 바쁘고 주말에도 바쁘신 365일 고귀한 몸이시라 당신과 만날 의향이 1도 없다는 것임..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무쪼록 잘 써먹길 바람 히히히힣 ☆
ㅇㄱㄹㅇ >> 여자들 등쳐먹는 나쁜남자 구별법
아무리 똑똑한 여자들도 남자한테 속아서 사기 결혼당하고 여러 피해를 입는 사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음. 혹시나 지금도 이런 놈들 때문에 피눈물 흘리고 있는 녀자들이 있을까봐 나쁜놈들 구별법을 아뢰고자 함 ㅇㅇ 이 중에 하나라도 포함되는 게 있으면 바로 버리고 도망가셈!!! 1.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도 결혼하자, 사랑한다라는 멘트를 자주 날린다. 님들 그거아냐? 초반부터 너어어어무 다정한 년놈들이 뒤에서 칼꽂는거 ㅇㅇ..이거 인생의 진리임.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이상할 정도로 친절하게 구는건 의심부터 하고보셈 ㅇㅇㅇ조심해서 나쁠건 없음...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하자, 같이 살고 싶다, 사랑해..와 같은 뻐꾸기를 날리는 놈들은 경솔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레알 꿍꿍이있는거임ㅋㅋㅋ 사랑한다, 결혼하고싶다라는 말 앞뒤에 조건이(ex: 널 너무 사랑해서, 너랑 하고싶다 ←이런식의 개소리) 따라붙는다면 빼박 제비 색히 인증하는것과 다름없음ㅋ .. 달달한 말에 현혹되서 간쓸개 다 빼주지 말고 현명하게 분별하는 녀자들이 됩시다. 2. 되도않는 헛소리를 지껄인다. 예를 들어서 남자가 바람을 펴서 헤어지자 했더니 되려 남자가 뻔뻔하게 "너랑 아주 똑같이 생긴 여자가 있어서 관심이 생겼어. 말과 행동, 말투도 똑같아서 자연스레 네 생각이 났었고 일하면서 매일 같이 마주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이 들었던거야. 내가 너한테 마음이 떠났으면 너랑 닮은 여자랑 바람이 날리 없잖아. 나 아직 너 사랑해, 내가 잘못했어" 라는 식으로 대환장 할 궤변을 늘어놓는 것이다. (이거말고도 기상천외한 궤변들로 어물쩡 넘어가는 놈들이 올매나 많게요~?) 하지만 똑똑하고 야무진 여자들도 이상하게 저런 수준낮은 궤변에 속아 넘어가고 봐주는 경우가 많음...똑같은 패턴으로 불행이 반복되는거임..ㅇㅇ 제바류... 속지말즈아!!!!!!!!!!! 3. 무조건 여자탓을 한다. 너가 어린시절에 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그런거야, 너가 어려서 그런거야, 너가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거야 등등 여자의 자존감을 팍팍 떨군 후 모든 문제의 원인을 여자탓으로 돌리는 남자들은 뚜까 쳐맞아야함. ㅇㅇ 처음에 남자의 말을 부정한 여자는 계속되는 책임전가와 약점 공격에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고..동시에 멘탈이 탈탈 털려버려서 결국에는 남자 말이 맞는 것처럼 공감을 하게 되는 것임. `그래, 내가 잘못한거구나, 내가 못나서 이렇게 된거구나` ▶ 내가 미안.. (※ 가스라이팅과 비슷한것임. 가스라이팅이란?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들고, 이로써 타인에 대한 통제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가스라이팅은 <가스등(Gas Light)>이라는 연극에서 비롯된 정신적 학대를 일컫는 심리학 용어로, 이 연극에서 남편은 집안의 가스등을 일부러 어둡게 만들고는 부인이 집안이 어두워졌다고 말하면 그렇지 않다는 식으로 아내를 탓한다. 이에 아내는 점차 자신의 현실인지능력을 의심하면서 판단력이 흐려지고, 남편에게 의존하게 된다. ) 본인 문제는 본인이 제일 잘 앎.. 그러니까 상대방에게 휘둘리지말고 상황판단을 지혜롭게 하셈!! - 세상에 좋은 남자도 많을 텐데 굳이 병슨같은 놈들때문에 인생 조질수는 없잖슴?? 저기 3개에 해당되는 사람만 잘 피해도 최악은 면할듯.. 아무튼 남자든 여자든 잘 가려서 만납세. 불행을 피해가자고욘!!! 당신의 연애를 응원합니다! (찡긋)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10
"감기 조심하세요오~" 오랜만에 돌아온 빙구야 후후.. 너무 오랜만에 왔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날씨가 이렇게나 추워지다니..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데 우리 빙글러들 모두 감기 조심하길 바라 🙏 요즘 같은 시국에 아프면 안돼! 안돼! 뭘 했다고 벌써 10월도 끝나가는 건지.. 거참나! 찬바람이 슝슝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온 10월의 셋째주, 빙구가 소개하는 빙글러들 보고가지 않겠어? (찡긋) 베이킹 금손이 나타났다! (번쩍) @peachmode 역시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 없이 금손이 발견되는 그곳.. 바로 빙글.. 후후 빙구의 침샘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베이킹 금손 @peachmode이 등장했다!! 특히나 백설기에 초코렛과 초코 크런치를 입힌 '돼지떡바' 이 녀석이 내 마음을 흔들었지 뭐야 ㅠ_ㅠ @peachmode 선생님.. 실례가 안 된다면 한 입만 주시겠습니다... 굽신굽신... 취미로 베이킹을 하는 건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앞으로 올려주는 카드에서 더 많이 소통할 수 있길 바라 😉 앞으로 또 얼마나 아이디어가 통통 튀는 베이킹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peachmode, 자주보자구~!~! "너 내 카페투어 동료가 되어라" @sodii 요즘 카페투어, 홈카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지? 물론 빙구도 카페투어 넘 좋아하고요..후후.. '카페는 뭐 커피나 마시러 가는 곳 아니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엣헴 뭘 모르는 소리! 이제 카페는 커피만 마시는 곳이 아닌 다양한 분위기와 문화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고~ 😎 근데 어떤 카페가 좋은지, 뭘 먹어야되는지 몰라서 망설여지는 빙글러들이 있다면 @sodii의 카드를 참고해보길 바라. 물론 뉴비이기 때문에 아직은 카드가 많지 않지만 다양한 카페투어, 홈카페 관련 글을 올려줄 예정이거든 후후 앞으로도 커피향이 솔솔 나는 카드들을 기대하고 있겠어 ☕️ 국내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springlll8 오랜만에 돌아온 @springlll8! 여행작가답게 고퀄리티의 사진과 유익한 정보로 꽉 차있는 카드를 써주는 고마운 빙글러야 \(따봉)/ 한국에 이렇게 멋진 장소가 있었다니? 라고 생각된는 국내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해주는 @springlll8, 나도 나름 국내여행을 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였지 뭐얌 ㅎ_ㅎ 부끄! 여행 카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 공모전에 관련된 카드들도 올려주니 이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라면 무조건 팔로우 추천 👍👍👍 세상은 넓고 맛있는 맥주는 많다. @evantaylor0521 빙글의 맥주 박사님 @evantaylor0521, 우리 맥주박사님을 만나기 전까지 나에게 맥주란 카x, 테x, 하이x 뿐이였는데..... @evantaylor0521의 카드를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맛을 가진 맥주들이 존재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 군침이 싹~ 돌게 만드는 @evantaylor0521의 카드들, 단순 맥주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펍을 직접! 가보고 후기도 남겨준다고! 심지어 외국의 펍들까지! 와우! 정말 박사님 맞다니까? @evantaylor0521 덕분에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된 것 같아서 고마운 마음을 요로코롬 전해봅니다 ^_^ 아직도 나처럼 맥주는 x스, x이트, x라 밖에 모르는 빙글러, 매일 마시는 똑같은 라거 맥주에 질린 빙글러, 맥주여행을 떠나는게 꿈인 빙글러가 있다면 @evantaylor0521의 프로필에 방문해보길 바라 🍺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칭찬 잘하는 법 10가지 베스티 팁
♣칭찬 잘하는 법 10가지 베스티 팁♣ 칭찬 잘 하시나요? 칭찬 잘 하는 비결이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 마냥좋은글과 함께 칭찬의기술을 배우고 칭찬노하우 배워보아요.  칭찬을 할 때도 잘 해야 한다고 합니다.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칭찬을 잘하는 법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봅니다. 자~ 그럼 마냥좋은글과 함께 칭찬의 세계로 떠나보아요^^ 01. 소유가 아닌 재능을 칭찬하라. "넥타이가 참 멋있어요?" 라는 말보다 "역시 과연 감각이 탁월하시네요."라고 02. 결과 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1등을 했다면서요?" 보다 그동안 얼마나 피눈물나는 노력을 했겠어요." 라고 03. 타고난 재능보다도 의지를 칭찬하라. "머리 하나는 타고 났어요." 보다는 "당신의 성실성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라고 04. 나중 보다는 즉시 칭찬하라. "참. 지난번에??"라는 과거의 칭찬 백번보다 "오늘 이러저러 하셨군요?" 라고 05.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을 칭찬하라. 별 것 아닌 일에도 "음~"과 "와우~~!" 같은 감탄사로 06. 애매한 것 보다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막연히 "참 좋은데요." 보다 "넥타이 색깔이 가을 분위기에 잘 어울려요." 07. 사적보다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칭찬할때는 혼자보다는 적어도 셋 이상의 자리가 낫다. 특히 장본인이 없을 때 남긴 칭찬은 그 호응 가치가 2배가 된다. 08. 말로만 그치지 말고 보상으로 칭찬하라. 언어적 수단에만 머물지 말고 물질적 보상이 따르는 순간 명품칭찬이 된다. 09. 객관적인 것보다 주관적으로 칭찬하라. "참 좋으시겠어요." 보다 동감의 뜻으로 "제가 더 신바람나더라구요." 10. 남을 칭찬하면서 가끔 격조있게 자신도 칭찬하라. 자신을 업신 여기면 누구도 나를 높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엔 정말 멋있었어. 나도 잘했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