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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꿀팁]상대방이 거절 못하는 데이트신청 기술 ㅇㅇ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데! 같이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싶은데! 결혼도 해서 알콩달콩 살고싶은데! 이럴러면 뭘 해야한다? 우선 짝녀, 짝남에게 데이트 신청을 해야하는 것이 당연지사 아니겠음? 다짜고짜 널 사랑해이러면 뭐 ㅈ되는거지....ㅋ 그런데 거절당할까봐 맘이 넘모 쫄린다면 이 방법을 써보셈!! 이거 했는데도 거절당하면 그 사람은 백퍼 님 싫어하는거임 히히히힣. ※ 꿀팁 써먹기 전에 주의사항 ※ 우선 데이트를 신청하기 전에 내가 이 남자/여자와 따로 만나서 밥을 먹고 술 마실 사이인지 스스로 검증을 해봐야함. 친하지도 않고, '꺼리'도 없는데 단둘이 만남을 제안하는 건 레알로다가 까일려고 자초하는 거임 ㅇㅇ 아직 따로 만나기가 어색한사이라면 자연스럽게 상대방과 친밀감을 형성해야함. 어느정도 어색함이 풀어져야 밥도 먹고 영화도 먹고 콜라도 마시는거다.ㅎㅂㅎ 그렇다고 다짜고짜 부담스럽게 과도하게 연락하는건 멀어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고...ㅎㅎ 아무튼 내가 알려주는 방법은 두 사람이 안면도 트고 어느정도 친해졌다 싶은 전제하에 써야되는거니까 첫 단계 뛰어넘을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도록. 헤헿 나는 아닌데? 나는 따로 밥 먹을 사이는 충분히 되눈뒈~~~?? 하는 사람들은 스크롤을 내립니닷. 스르르륵 1) 우선 까일 확률이 높은 질문을 먼저 알려드림 >> 이번 주말에 시간 어때요? >> 내일 모레 시간 괜찮아요?? 보통 님들은 보통 이런식으로 데이트 신청을 해왔을것임..ㅎㅎ 아주아주 흔한 방식인데 이런식으로 특정 요일을 정해서 물어보면 까일 확률이 높아지는것임. 상대방이 "저는 그 날 선약이 있어서요, 바빠서요" 등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거절하기 편한 질문이라는 것임. 그렇다면 상대방이 거절하기 어려운 질문을 해야하지 않겠음? 바로 이거임! 2) 상대방이 거절하기 어려운 질문 >> 더블 바인드 사용하기 더블 바인드가 뭣이냐면..! 쉽게 말해서 상대방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심리학 용어임 ㅇㅇ 제안하는 것을 이미 기정사실화로 만들어 그 다음의 것을 질문하는거임. 예, 아니요로 대답할 수 없게 상대방이 거절하기 곤란하고 애매하게 만드는것이지..후후 정리하자면 1) 데이트하자고 애원할 필요가 없다. 이미 너랑 나랑 밥을 먹는다는 것을 전제로 질문하는 것 2) 데이트를 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선택사항을 제시할 것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상대가 No라고 대답을 할 수 없고 그저 선택'만'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 예시1) 를 보여주겠음 "식사 할까요? 술 한잔 하실래요?" "제가 시간이 안되서.." "그럼 간단하게 차라도 한 잔 하죠" "네? 뭐, 차 한 잔 정도는.." - 이런식으로 만날 약속을 잡지 않은 상태에서 무엇을 할지 물어보는 것이다. 그런데 1번은 예시는 좀 부자연스럽지 않음? 뜬금포 느낌이 강함 ㅇㅇ 이거보다 더 자연스러운 예시를 보여주겠음 예시2) "00씨, 주중이 편해요? 주말이 편해요?" "왜요?" "아~ 저번에 같이 밥이나 먹자고 했었잖아요~ 아니면 술도 괜찮고요~" "뭐... 주중보다야 주말이..." 자, 이 대화문은 행복회로를 돌렸다는 가정하에 상대방이 요청에 응한 예시인데.. 이렇게 해도 상대방이 바쁘다고 거절한다면... 그 분은 주중도 바쁘고 주말에도 바쁘신 365일 고귀한 몸이시라 당신과 만날 의향이 1도 없다는 것임..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무쪼록 잘 써먹길 바람 히히히힣 ☆
ㅇㄱㄹㅇ >> 여자들 등쳐먹는 나쁜남자 구별법
아무리 똑똑한 여자들도 남자한테 속아서 사기 결혼당하고 여러 피해를 입는 사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음. 혹시나 지금도 이런 놈들 때문에 피눈물 흘리고 있는 녀자들이 있을까봐 나쁜놈들 구별법을 아뢰고자 함 ㅇㅇ 이 중에 하나라도 포함되는 게 있으면 바로 버리고 도망가셈!!! 1.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도 결혼하자, 사랑한다라는 멘트를 자주 날린다. 님들 그거아냐? 초반부터 너어어어무 다정한 년놈들이 뒤에서 칼꽂는거 ㅇㅇ..이거 인생의 진리임.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이상할 정도로 친절하게 구는건 의심부터 하고보셈 ㅇㅇㅇ조심해서 나쁠건 없음...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결혼하자, 같이 살고 싶다, 사랑해..와 같은 뻐꾸기를 날리는 놈들은 경솔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레알 꿍꿍이있는거임ㅋㅋㅋ 사랑한다, 결혼하고싶다라는 말 앞뒤에 조건이(ex: 널 너무 사랑해서, 너랑 하고싶다 ←이런식의 개소리) 따라붙는다면 빼박 제비 색히 인증하는것과 다름없음ㅋ .. 달달한 말에 현혹되서 간쓸개 다 빼주지 말고 현명하게 분별하는 녀자들이 됩시다. 2. 되도않는 헛소리를 지껄인다. 예를 들어서 남자가 바람을 펴서 헤어지자 했더니 되려 남자가 뻔뻔하게 "너랑 아주 똑같이 생긴 여자가 있어서 관심이 생겼어. 말과 행동, 말투도 똑같아서 자연스레 네 생각이 났었고 일하면서 매일 같이 마주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이 들었던거야. 내가 너한테 마음이 떠났으면 너랑 닮은 여자랑 바람이 날리 없잖아. 나 아직 너 사랑해, 내가 잘못했어" 라는 식으로 대환장 할 궤변을 늘어놓는 것이다. (이거말고도 기상천외한 궤변들로 어물쩡 넘어가는 놈들이 올매나 많게요~?) 하지만 똑똑하고 야무진 여자들도 이상하게 저런 수준낮은 궤변에 속아 넘어가고 봐주는 경우가 많음...똑같은 패턴으로 불행이 반복되는거임..ㅇㅇ 제바류... 속지말즈아!!!!!!!!!!! 3. 무조건 여자탓을 한다. 너가 어린시절에 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그런거야, 너가 어려서 그런거야, 너가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거야 등등 여자의 자존감을 팍팍 떨군 후 모든 문제의 원인을 여자탓으로 돌리는 남자들은 뚜까 쳐맞아야함. ㅇㅇ 처음에 남자의 말을 부정한 여자는 계속되는 책임전가와 약점 공격에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고..동시에 멘탈이 탈탈 털려버려서 결국에는 남자 말이 맞는 것처럼 공감을 하게 되는 것임. `그래, 내가 잘못한거구나, 내가 못나서 이렇게 된거구나` ▶ 내가 미안.. (※ 가스라이팅과 비슷한것임. 가스라이팅이란?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들고, 이로써 타인에 대한 통제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가스라이팅은 <가스등(Gas Light)>이라는 연극에서 비롯된 정신적 학대를 일컫는 심리학 용어로, 이 연극에서 남편은 집안의 가스등을 일부러 어둡게 만들고는 부인이 집안이 어두워졌다고 말하면 그렇지 않다는 식으로 아내를 탓한다. 이에 아내는 점차 자신의 현실인지능력을 의심하면서 판단력이 흐려지고, 남편에게 의존하게 된다. ) 본인 문제는 본인이 제일 잘 앎.. 그러니까 상대방에게 휘둘리지말고 상황판단을 지혜롭게 하셈!! - 세상에 좋은 남자도 많을 텐데 굳이 병슨같은 놈들때문에 인생 조질수는 없잖슴?? 저기 3개에 해당되는 사람만 잘 피해도 최악은 면할듯.. 아무튼 남자든 여자든 잘 가려서 만납세. 불행을 피해가자고욘!!! 당신의 연애를 응원합니다! (찡긋)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2
오늘의 달은 다른 때와 다른 느낌이네요. 달빛이 조금씩 깊은 농도로 퍼져 나가는데 밤의 무지개 같단 생각이 듭니다. 어느 순간, 뚝하고 끊어져 내리는 관계가 있다. 생이 다한 꽃잎이 떨어지듯 관계의 생이 다하여 끊어져 내렸다는걸 마음은 알지 못한다. ⠀⠀⠀ 자연의 이치가 마음에 통용되지 못할 때가 있다. 그저 나는 앓을 수 밖에 별 도리가 없는 거다. 세상에는 이미 확실한 화법이 존재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라도 먼저 솔직하고 단순하게 말하고 싶다. 괜찮지 않을 땐 '괜찮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야 진짜 괜찮은 사람이 될 것 같다. ⠀⠀⠀ 나는 괜찮지 않아요. 당신은 괜찮은가요? ⠀⠀⠀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다산북스#김신회 다양한 시기의 다양한 취향이 조화롭게 빛을 발하는 사람. 하루는 이 취향에 푹 빠지고, 하루는 저 취향에 목을 매고, 또 하루는 또 다른 취향에 기꺼이 마음을 빼앗겨버리는 사람. 한 취향을 고집하지 않는 사람. 머물지 않는 사람. 다른 취향에 배타적이지 않고 넓은 사람. 그리하여 그 모든 취향의 역사를 온몸에 은은히 남겨가며 결국 자기만의 색깔을 완성하는 사람. ⠀⠀⠀ 가로늦게라도 이 책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눈동자와 즐거운 웃음_ 내가 그리는 이상향과 함께 책을 덮었습니다. ⠀⠀⠀ #하루의 취향#북라이프#김민철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큰 불행은 ''의미 없는 환상에 빠져 뒤처진 사람들의 몫이다.'' ⠀⠀⠀ 그렇기에 내가 불행한 것일까. 공허한 물음의 메아리가 되돌아온다. ⠀⠀⠀ 간신히 모든 걸 포기하고 잘 살아내고 있는 우리들을......더 이상 울리지 마. ⠀⠀⠀ 눈물을 삼키고 또 삼키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소리내어 울곤 한다. 나의 환상은 환상이 아니다.라고 웅얼거리면서. #어린왕자와의 일주일#프로작북스#독고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지만, 그 수많은 사람들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큰 존재다. 예컨대 1천 송이의 꽃이 있다고 치자. 한 송이 꽃은 1천 송이 중 하나의 꽃에 지나지 않지만, 그 한 송이 꽃이 없다면 999송이의 꽃은 존재할지언정 1천 송이의 꽃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사실을 통해 자신도 1천 송이의 꽃이 되는 한 송이 꽃이라는 사실을 납득하는 일이다. ⠀ 천 송이의 꽃이 되는 한 송이 꽃이 나라는 존재라는 걸 망각한 자의 잎은 끝내 바스라진 채 바람에 날려 흩어졌다. ⠀ #사랑이라니, 선영아#문학동네#김연수 나는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조심스럽게 대하고 말과 행동 모두 더 신중해져야 한다고 강하게 믿는다. 애써 상대방의 비위를 맞출 필요는 없지만, 불필요한 솔직함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도 안 된다. ⠀ 적당한 거리를 벗어난 채 선을 넘은 무례한 자의 눈빛은 오만했고 종국엔 자신이 피해자인 듯 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과의 추억 온도는 식지 않아 미적지근한 마음이 답답하다. 어둠에 자꾸 눈길이 머문다. ⠀ #조그맣게 살거야#책읽는고양이#진민영 내게는 희한한 증상이 있다. '온도와 습도의 병'이라고 혼자 이름 붙인 이 증상은, 현재의 대기 환경이 과거 어느 시점과 같아질 때 당시의 기억에 소환당하는 현상이다. 거대한 3차원의 그래프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온도, 습도, 바람이 각각 한 촉을 담당하며 움직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세 점이 기록한 곳의 위치에너지가 과거 어느 순간과 같을 때, 그 지점에 저장되어 있던 기억이 불쑥 튀어나오는 것이다. ⠀ 초겨울에서 여름까지의 온도, 습도, 바람이 잔존하는 곳이 있다. 그리움이 농축된 채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다가 나를 반긴다. 마음의 장소에서 발현된 이 증상이 마냥 기쁘기만 하다. ⠀ #날은 흐려도 모든 것이 진했던#달#박정언 실은 내가 지금 자기한테 얼마나 많은 말을 걸고 있는지_ 이런 나를 눈치 채주는 이가 있을까? ⠀ 초점의 끝이 그의 홍채를 거쳐 동공에 맞춰지고 말과 말이 겹쳐지는 상상을 해본다. 또다시 속에서 수많은 말이 오간다. ⠀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달#이석원 살짝 녹은 초콜릿을 한 조각 크게 잘라 입안에 넣었다. 오물거리다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마신다. 커피의 온도에 초콜릿이 녹는다. 적당히 녹는 중인 정확히는 녹고 있는 나를 완전히 녹여 마셔줄 이가 필요했을 뿐이다. 내 생을 담은 한 잔 물이 잠시 흔들렸을 뿐이다. ⠀ 진폭의 간극속에서 서글픔에 베인 채 침몰중이다. 슬픔이 녹아든 심해 빛이 스며든 옷을 입고 힘겹게 입꼬리를 끌어올린다. 사는 일은, 가끔 외롭고 자주 괴롭고 문득 괴롭다. ⠀ #싸울때마다 투명해진다#서해문집#은유 좋아하는 단어 속에는 아직도 네가 흐른다 ⠀ #당신이 빛이라면#쿵#백가희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몫.
내 사랑 내 아픔 그 시간들 서로 겸허히 감당하고 아파했을 충분한 시간과 흘려보낸 시간이 아깝지 않음에 당신이 어떠한 선택을 한들 내 사랑 이 한 선택 나 존중해 단. 서로 아팟을 시간의 무게를 그리고 각자 행복을 추구함에 있어 방법은 당신은 날 놓아주는 선택에 무게를 난 . 난. . 내 몫인 걸로 남겨주세요. . 내 사랑. 두려움과 아픔에 추억하고 싶음에. 시간흐르며 견딘 내. 사랑까지 듣지못한 보지못한 . 아픔. 눈물 행복 미소 겪지 못한 내 것들까진 내 행복까진 당신의 몫은 아님을 아직은.. 난. 당신이 아니면 아니라면. 누구도 그 누구라도 난 행복하지도 웃어지지도 않아. 아직은 그래. 똥.고.집 이 것 또 한 이기적인 지 배려심 없는 건지 나 또 한편 걱정이 앞서지만. 처음이라. 이 모든게 너무도 생소하고. 아프고. 무뎌지지 않아. 생각이 쉽게.. 이성이 잘 찾아 지지 않음을 이해해 주세요.. 오빠.. 사랑.. 표현.. 참.. 달라.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나 어려워요. 근데요.. 근데.. 오빠가 아픈게.. 아파하는게 더 싫을거 같으다요.. .. 후.. 그래도. 이건 이것만은 이해해 주세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 내 선택까지 강요받고 싶진 않은 소중한 내 마음 내 사랑임을 알아주길.. 가벼운 마음이었다면 쉬이 지나칠 마음이었다면.. 누구 손 잡고 행복해 웃어질 마음이었다면 쉽게 떨어질 발걸음 아니었음을 기억해주길. 당신이 날 행복 속 추억으로 남기고자 한다면.. 그 또한. . 아프지만 참아야 겟지요. 마음은 내가 움직일 수 없음을 이젠 총총 알게되었으니까요. 알아요. 이젠. 너무. 아프지만. 아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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