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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자동차직업학교 자동차정비 국비지원 무료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어릴 적부터 부모님께서 ‘기술을 배우라’고 하셨어요. 특히 자동차정비를 배워보라고요. 한번 배워 놓으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다는 이유였죠.”

인공지능(AI)로봇, 무인자동차 등 4차산업혁명의 물결이 산업지형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오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운전기사의 일자리는 줄어드는 반면 자동차정비기사는 중요하게 자리 잡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자동차정비기술에 대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고급기술로 분류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능력에 따라 높은 연봉이 가능하고,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어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으로 중요하게 자리 잡을 자동차정비기술을 어디서 배워야 할까요? 바로 부산에서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자동차직업학교에 주목해 보세요.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국비생으로 등록하면 좋은 점 하나. 국비지원 전액 무료로 정비, 도장, 판금 자격증 3개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국비생으로 등록하면 좋은 점 둘. 국가기술자격증의 필기시험이 면제가 되며, 실기시험은 자체검정으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국비생으로 등록하면 좋은 점 셋. 수료 후에는 자동차업체 생산 및 A/S부서, 외제차수입업체, 기술직 공무원, 운수관련회사, 정비관련 업체 등 100% 취업 연계가 보장됩니다.

4차산업혁명 주도할 미래 일자리인 자동차정비 산업의 주인공이 되실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접수 신청해주세요!

- 신청·접수 URL : http://naver.me/GQp7ZcaD
- 문 의 : 051-255-3533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018년 4월 30일 ~ 5월 8일
· 교육일정 : 2018년 5월 8일 ~ 2019년 2월 20일 (총교육일수 : 185일)
· 교육시간 : 09:00 ~ 17:20 (월~금 / 주5일)
· 교육훈련장소 : 부산광역시 서구 토성동 1가 12-3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교육장 (토성역 5번 출구)

■ 교육신청대상
· 부산광역시 거주 청년, 교육훈련 및 취업에 관심 있는 중장년
· 기술훈련, 군복무, 취업을 연계하는 맞춤 특기병제 (훈련생은 24세까지 입영연기 가능, 입영 시 본인이 원하는 시기, 부대, 특기로 지원가능)

■ 교육내용
· 교육과정 : 자동차도장(전국최초), 자동차판금(부산최초) 개설 과정
· 교육인원 : 38명 (선지원자 우선 선발)
· 교육비 : 100% 전액무료교육 (매월 훈련수당 316,000~416,000원 지급)

■ 교육이수 혜택
· 국비기술자격증 1차 필기면제 후 2차 실기시험은 자체검정 자격증 취득
· 국비등록으로 정비, 도장, 판금 3가지 자격증 동시 취득 가능
· 수료 후 100% 취업 알선 : 군무원, 검사원 등 국가공무원, 자동차 A/S센터 및 정비업체, 항공, 조선, 부품업체 등

#부산자동차직업학교 #자동차정비 #국비지원 #무료교육 #국비지원교육 #최우수훈련기관 #국비생 #국가자격증 #특기병 #자동자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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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뉴스]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도 화웨이 거래 끊어, 현대건설 이라크서 '3조원' 해수공급시설공사 수주, 이재용 부회장 방한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단독 면담, 정부 ILO 협약 강행, 공인인증서체제 균열…은행 자체 인증 늘어, 중국서 프레온가스 대량 배출…연간 7000톤 이상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도 화웨이 거래 끊어 영국의 세계적 반도체 설계업체인 ARM이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와 거래 중단을 결정했다고 공영 BBC 방송이 22일(현지시간) 보도. BBC는 ARM 내부 문서를 입수해 미국 상무부가 화웨이와 68개 계열사를 거래제한 기업 명단에 올린 지난 16일 ARM 역시 직원들에게 화웨이 및 자회사와 사업을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 ARM은 직원들에게 화웨이와 유효한 계약, 지원 서비스, 기술적 논의 등을 포함해 모든 업무를 중단하도록 하면서, 만약 이러한 규정을 어기면 개인이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경고. ◆현대건설, 이라크서 '3조원' 해수공급시설공사 수주 현대건설은 22일 이라크에서 총 24억5000달러(한화 2조9249억원) 규모의 Common Seawater Supply Project(해수공급시설) 공사 LOI(낙찰의향서)를 접수. 이 공사는 이라크 석유부 산하 Basrah Oil Company(바스라석유회사)가 발주한 바스라 남부 유전의 원유 증산을 위해 유정에 주입할 하루 500만 배럴 용량의 물 생산이 가능한 해수처리 플랜트 프로젝트. ◆이재용 부회장, 방한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단독 면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방한 중인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단독 면담을 갖고 글로벌 현안 등에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짐. 이날 회동은 이 부회장이 부시 전 대통령의 숙소인 서울 광화문 인근 한 호텔을 찾는 장면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공개.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22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단독 면담을 가짐. 부시 전 대통령이 한국을 찾은 후 첫 일정임. ◆정부 ILO 협약 강행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ILO 핵심 협약 비준 관련 정부 입장’을 통해 “미비준 4개 핵심 협약 중 3개 협약에 대해 비준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결사의 자유와 관련된 제87호와 98호, 강제노동 금지를 담은 제29호 등 3개 협약임. 강제노동 금지의 보충적 성격인 제105호는 비준을 유보하기로. 이 장관은 “헌법상 입법사항에 관한 조약의 비준을 위해서는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관계부처 협의, 노사 의견 수렴을 거쳐 정기국회를 목표로 비준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말함. 그러면서 “협약 비준에 요구되는 법 개정 및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고 덧붙임.  ◆공인인증서체제 균열…은행 자체 인증 한다 22일 은행권에 따르면 공인인증서를 거치지 않고 자체 인증서를 활용하는 모바일뱅킹이 빠르게 확산. 기업은행은 지난 21일 공인인증서 없이 하루 5000만원까지 이체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 가운데 이체 한도가 가장 큼. 기존 최대이던 카카오뱅크(하루 1000만원)보다 다섯 배 많음. 신한은행도 최근 공인인증서 인증은 물론 로그인을 안 해도 하루 100만원까지 이체 가능한 ‘바로이체’ 서비스를 내놨음. 앱을 켜 이체 대상(보낼 곳과 금액)을 설정하고 계좌 비밀번호만 누르면 세 단계 만에 송금됨. ◆중국서 프레온가스 대량 배출…연간 7000톤 이상 온실가스 관측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인 AGAGE의 동북아 대표 관측점인 제주도 온실기체 관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경북대 박선영 교수 연구팀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 관측된 프레온가스(CFC-11) 농도 자료와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하테루마 섬 관측소에서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둥성과 허베이성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 동부지역에서 2013년 이후 연간 7000 톤 이상의 프레온가스가 배출된 사실을 밝혀내고 이를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3일 게재. 중국 동부지역에서 2013년 이후 연간 7천톤 이상의 프레온가스가 배출돼 온 사실이 밝혀짐.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화제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애기얼굴 어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소유진이 이날 자신의 남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애기얼굴 어플'로 촬영하면서. 소유진이 공개한 사진 속 백종원은 아기 얼굴이 합성된 채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음. 이는 미국 소셜미디어인 스냅챗의 '베이비 필더'를 이용해 찍은 것. 해당 필터를 이용하려면 구글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에서 스냅챗 앱을 다운로드 받고 애기얼굴 필터를 고른후 본인의 얼굴을 촬영하면 됨. ◆증선위 '한투 발행어음 부당대출'에 과태료 5000만원 증선위는 22일 열린 제10차 정례회의에서 “한국투자증권 종합검사와 관련해 초대형 투자은행(IB)의 계열회사 신용공여 제한 위반, 단기금융업무 운용기준 위반, 업무보고서 제출의무 위반 및 인수증권 재매도 약정 금지 위반에 대한 필요 조치 사항을 의결했다”고 밝힘. 증선위는 “심의 결과 해당 TRS 계약은 담보 제공을 통해 개인이 신용 위험을 전부 부담하고 있고 TRS 계약을 체결한 SPC는 사실상 법인격이 남용되고 있어 개인에 대한 신용공여가 있다고 판단, 과태료 50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 ◆정부 바이오 R&D에 연 4조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충북 오송에서 열린 바이오헬스 국가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지금이 우리에게는 바이오헬스 세계시장을 앞서갈 최적의 기회”라며 “2030년까지 제약·의료기기 세계시장 점유율 6%와 500억달러 수출을 달성하고 바이오헬스를 5대 수출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고 말함. 또 문 대통령은 “세계시장 진출을 고려해 규제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게 합리화해 나가겠다”며 “자금이 없어 기술개발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 R&D를 2025년까지 연간 4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스케일업 전용 펀드를 통해 향후 5년간 2조원 이상을 바이오헬스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덧붙임. ◆KDI “한국경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모습” 국책연구기관인 KDI는 22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2.4%로 0.2% 포인트 하향 조정. KDI의 전망대로라면 올해 성장률은 유럽 재정위기의 후폭풍에 직면했던 2012년(2.3%) 이후 최저. 국내외 주요 기관들도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낮춰 잡았음. 실제 KDI는 투자와 내수가 모두 부진한 상황에서 ‘최후의 보루’인 수출마저 바닥을 기면서 전반적으로 경기가 부진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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