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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힘을 주는 8가지 명언!
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헬렌켈러- 2. 때를 놓치지 말라. 이말은 인간에게 주어진 영원한 교훈이다. 그러나 인간은 이것을 그리 대단치 않게 여기기 때문에 좋은 기회가 와도 그것을 잡을 줄 모르고 때가 오지 않는다고 불평만 한다. 하지만 때는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다. -카네기- 3. 현재에 열중하라. 오직 현재속에서만 인간은 영원을 알수 있다. -괴테- 4. 자신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끝까지 굳세게 밀고 나가라 -로잘 린카터- 5. 자신이 해야 할 일은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사람, 오직 나 자신뿐이다. -오손웰스- 6. 자신의 길을 잃은 사람들을 만나거든 관대하게 대하라. 길 잃은 영혼에게서 나오는것은 무지와 자만, 노여움과 질투, 욕망 뿐이니 그들이 제 길로 갈 수 있도록 그들 위해서 기도하라. -인디안- 7. 자신의 능력을 감추지 마라. 재능은 쓰라고 주어진 것이다. 그늘 속의 해시계가 무슨 소용이랴. -벤자민 프랭클린- 8. 내가 보기에 사람들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많은 이들이 자신감을 갖거나 위험을 무릅쓴다면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러지 못한다. 사람들은 TV앞에 앉아 삶은 영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필립 애덤스-
[홀로서기] 잠오지 않는 밤, 문득 내가 싫어질 때
안녕하세요! 자존감 키우는 법을 알려드리겠다고 위풍당당하게 나선 도끼입니다. 왜 도끼냐면 저기 프사에 있는 헤파이스토스 손에 있는거 저거든요. 이 아이디는 엄청 예전부터 학원에서 쓰던 아이디예요. 그래서 아마 익숙하신 분들도 몇 분 있을 거예요.(제 아이디가 익숙한 동네 칭구들 방가방가~) 사실 이렇게 남 앞에서 글쓰는 건 익명의 힘을 빌려도 조금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방구석에 박혀있던 저는 너무 심심했고 그만 짤둥쓰님의 미끼를 확 물어버린거시 아니게쓰요? 그러니 제 이야기 중 '이건 아닌거 같아!'라는 말이 있으면 댓으로 남겨주세요~ 저는 토론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에게 잡혀서 못 나갈 거예요. 오늘은 가볍게 이야기할거예요. 잠이 안와서 글쓰기 시작했는데 글을 보니까 잠이 오거든요. 그리고 본론부터는 반말할거예요. 맞춤법이 넘 어렵기 때문이져! 자존감? 니 대체 뭐하는 놈인데? 자존감이라고 다들 많이 들어봤을 거야. 그리고 자존감에 세트로 따라붙는 녀석들이 있지. '자신감', '자존심'. 얘네 셋을 내 멋대로 에고 삼총사라고 이름 지어줄게! 먼저 자존감은 다들 아는 대로 자아존중감이야. 자아 = 주체적인 나 자신, 존중 = 높이여 귀중히 대함, 감 = 느끼는 마음. 이걸 적당히 조합하면 주체적인 나 자신을 귀중하게 여기는 마음이야. 여기서 중요한건 주체적인 나 자신이야. 내가 백날 나를 소중히 여겨도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결정에 책임지지 않으면 그건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야. 그냥 자기애가 높은거지. 두번째는 자신감! 자신감은 뭘 줄인건지 아는 사람? . . . . 정답은 자기신뢰감!! 이거 알고 있는 빙글러들 있었어? 나는 사실 성인이 될 때 까지 잘 몰랐거든. 교양시간에 알았지 모. ㅎㅎㅎ 자기신뢰감은 자기자신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야. 노래 중에 이런 노래 있잖아. I believe I can fly~ 자신감이 아주 차고 넘치는 문구야, 안그래? 마지막은 자존심! 자존심은 자기존경심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고자 하는 욕망이기도 해. 그렇다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뭘까? 물론 다 중요하지만 건강한 정신상태를 위한 순위가 있어. 1순위는 두구 두구 두구 두구 자!존!감! (맞춘 사람은 빈 손을 들고 본인의 머리에 살포시 올린 후 쓰담쓰담~ 참 잘했어요~~) 자존감이 바탕이 되어야 자신감과 자존심이 자기 할 일을 올바르게 할 수 있어. 예를 하나 들어볼게. 예전에 매일 거울을 보면서 나는 예쁘다~하라던 이야기 기억나? 우리동네만 유행했니? 이 이야기에 삼총사를 대입해보면 자존감은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나는 정형화된 서구미인은 아니지만, 눈도 반짝하고, 코도 예쁘게 자리잡았고 입술이 참 매력적이야. 서로 너무 조화가 예쁘게 잘 됐어!' 이건 자존감이 높은 거야. 스스로의 미의 기준을 정해서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거. 내가 주체적으로 정해서 나 자신을 존중해주는 거지.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감이 생겨. 나 스스로 내가 예쁘다고 여기니까 어디가서 내 얼굴 가리고 다니지 않는거야. 그러면서 자존심도 높아져. 누가 '야, 너 진짜 못생겼다.'이러면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말라비틀어진 멸치놈팽이가 누굴보고 못생겼데?' 요로코롬하게 생각하는거지! 근데 만약 자존감이 너무 낮아. 그렇다면 거울을 보면서 말하는거야. '야, 니 좀 예쁘다. 쌍꺼풀 없는데 눈도 이만큼 커 보이고, 입술도 잘 보면 앵두같고, 코도 요래요래 보면 높아보이지!!' 자꾸 조건이 붙을거야. 왜냐하면 내가 정한 기준이 아니라 사회에서 정한 기준에 날 맞추면 사실 별로 안 예쁘거든. 그렇게 내 머리속의 미의 기준과 내가 서로 맞지 않으니까, 자꾸 자신감이 떨어져. 나 말고는 나를 믿을 인간이 별로 없는데 나 조차도 나를 못믿는거야. 그럼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근자감이 되는데 근자감은 밑에 블럭이 한개로 쭈우욱 쌓아올려진 젠가같은거야. 누가 '야, 니 못생겼다.'이러면 흔들흔들하던 근자감이 자존심과 함께 폭발하는거지. "니가 먼데 날 평가하고 말고야!! 나 예쁜 편이거든!" 결론은 말이야.. 자존감 위에 자신감을 쌓고 자존심이 쌓여야 한다. 이거야. 엄청 길어보이지만 이게 다야. 그렇지 않으면 항상 내 정신은 불안불안하게 유지될거고 내 트리거를 건드리는 순간 '빵!'하고 터져버리는거지. 다음시간에는.. 오늘 이야기가 빙글러들에게 유익했으면 좋겠다. 사실 읽으면서 아 뭐야 다 아는 내용이네 싶은 빙글러들 많았을걸. 하지만 '홀로서기'라는 결론을 향해 달려나가려면 개념부터 차근차근 RGRG? 지금은 쉬운 이야기이지만 나중에 철학 나오고 정신과 이야기 나오면 못따라온다! 다음 시간에는 건강한 정신이 뭔지 배워볼거야. 쉬운거 한번 했으니 어려운 거 해봐야지! 혹시나 듣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로 말해줘! 다음에도 글 올리면 읽어줄거지? (윙꾸윙꾸S2S2)
[책추천] 빛나는 청춘이 시작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성년의 날을 맞이한 여러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나아가는 모든 길에 반짝임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01 미래가 막막하고 답답하다고 느껴질 때 그녀가 만난 104일간의 여행, 그리고 위로와 응원 스무 살은 처음이라 슬구 지음 | 푸른향기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2 앞으로 다가올 날들을 멋지게 살아내고 싶을 때 방황도 멋지게, 슬픔도 아름답게 즐기는 법에 대하여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정여울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3 막막한 내일이 걱정되고, 용기가 필요할 때 머무를 수도 떠날 수도 없는 세상에서의 홀로서기 브루클린 콜럼 토빈 지음 | 열린책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4 세상에 이제 막 첫 발을 내디딜 때 불확실한 미래를 내 편으로 만드는 인생설계법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티나 실리그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5 지금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뭘까?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한 소년의 여행 이야기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다른 책 추천 받기! 클릭! >
[책추천] 삶을 바꾸는 배움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어른이 된 우리의 삶을 배움으로 채워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의 일상에 스승이 되어주는 책과 함께 오늘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01 인생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새로운 내일을 열어줄 의미 찾기의 기술 무의미한 날들을 위한 철학 프랑크 마르텔라 지음 | 어크로스 펴냄 책 자세히보기> 02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우고 싶을 때 그가 바라본 세상에서 찾은 삶의 이야기들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지음 | 난다 펴냄 책 자세히보기 > 03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고 싶을 때 고난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균형을 지키는 철학 스토아 수업 라이언 홀리데이 외 1명 지음 | 다산초당 펴냄 책 자세히보기> 04 오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을 때 보통 사람을 위한 품격 있는 일상 철학 품위 있는 삶을 위한 철학 토드 메이 지음 | 김영사 펴냄 책 자세히보기> 05 하루를 온전한 ‘나’로 살고 싶을 때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진짜 삶을 만나는 법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이진우 지음 | 휴머니스트 펴냄 책 자세히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책 추천받기! 클릭!>
어머니의 기도
총탄이 빗발치듯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총에 맞은 병사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지만 아무도 그 병사를 구하러 달려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적들이 쏟아내는 맹렬한 사격과 포격에 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도 힘겨운 판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손목시계를 빤히 쳐다보던 병사 한 명이 벌떡 일어나 다친 병사가 있는 곳으로 거침없이 달려갔습니다. 부상자에게 뛰어가는 병사를 본 다른 병사들은 안타깝게 소리쳤습니다. “그만둬. 잘못하면 너도 죽을지 몰라!” 하지만 망설임 없이 부상자에게 달려간 병사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부상자를 둘러업고, 있는 힘을 다해 달려서 아군 진지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전투가 마무리된 후 지휘관이 부상자를 구출한 병사를 불러 물었습니다. “자네는 전투 중에 왜 시계를 보고서 병사에게 달려갔는가?” 그러자 병사는 대답했습니다. “예, 제가 전쟁터에 나가려고 할 때 어머니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12시가 되면 저를 위해 기도를 하겠다고요. 그러니 저보고 안심하고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계를 보았을 때가 바로 12시였습니다.” 병사는 어머니의 기도와 마음을 믿고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목숨을 걸고 동료를 구하러 갔던 것입니다.   큰 위기 앞에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달려 나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믿음은 스스로 정한 소신과 신념일 수도 있고, 뜨거운 신앙심으로 엮은 믿음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사랑이 전한 마음의 믿음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그 마음이 세상 무엇보다 굳건한 믿음과 희망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신념을 가진 사람 한 명의 힘은 관심만 가지고 있는 사람 아흔아홉 명의 힘과 같다. – 존 스튜어트 밀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믿음#신념#신앙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