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난소기능저하와 조기폐경은 증상으로 예측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쉬즈한의원 강남점 자궁센터 고지은 원장입니다. 조기폐경을 증상으로도 예측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환자분들이 계세요. 즉, "저 **증상이 있는데, 조기폐경되면 어떡해요?" 이렇게 질문을 하신답니다. 아마 쉬즈에 내원하는 환자분들이 아니어도 일상에서 걱정하거나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제가 진료시에 직접 듣게되는 주로 환자분들이 우려하는 증상들을 얘기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매우 연관이 있고요. -무월경이 길어질 때 -생리양이 줄어들 때 -한달에 생리를 두번할 때 -생리기간이 아닌데 부정출혈이 반복될 때 -배란테스트기를 하는데 배란반응이 안보일 때 -얼굴로 열이 오르고 땀이 날 때 -의자에 앉았는데 엉덩이뼈가 아플 때 -성관계시 질건조증으로 통증이 있을 때 -가슴 두근거리는 심계, 정충 증상이 빈번할 때 -그 외에 동반되는 증상으로는 피부질환, 두통, 요실금, 소변빈삭, 구갈증, 하복냉증, 수족냉증 등이 있습니다.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양상은 무월경 및 희발월경, 부정출혈 등의 생리불순 양상입니다. 그리고 그 외의 동반되는 증상들을 겸해서 갖고 있을 때는 좀 더 적극적으로 호르몬검사를 해봐야합니다. 조기난소부전은 단순히 생리불순이 아니라 그 내부에 숨겨진 의미는 난소기능저하로 인한 배란장애입니다. 이것이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인데요. 대부분 조기폐경 환자분들의 호르몬검사결과를 보면 fsh 증가와 amh 감소가 동시에 나타납니다. 특히 난소나이에 참고하는 amh는 0.5미만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한의원까지 오시는 경우에는 0.1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로 오시고요. 다시 난소기능을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고 대부분은 amh가 점점 내려가는 쪽으로 진행되어 amh0.01의 극심한 난소기능저하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한의원에서 만나는 환자분들에게 난소복원치료를 하다보면 fsh 가 10이상으로 비정상상태로 높아져도, 그 수치가 낮을 수록 예후가 좋고, 연령이 어릴 수록 예후는 안좋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이가 어릴 수록 경과가 좋지 않은 경우들이 있어서 연구논문을 찾아보니 실제 제가 치료하는 환자분들의 결과와 유사한 결론이 나와있더라구요. 이런 경우에는 유전적 이상의 원인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조기폐경은 자궁치료영역에서 가장 빠른 치료시작을 요하는 분야입니다. 시일이 늦어져버리면 회복하기 힘든 상태로 진행되는 양상이 치료속도보다 더 빠를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증상이더라도 미혼여성인지, 임신준비인지, 출산후인지에 따라 치료 또한 다르게 적용해야 하고요. 가장 기본적인 생리주기 기록 등 내 몸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작은 변화들부터 시도해보실 것을 권유드릴게요. ▼원문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kje12255/220521340847
다시 데워 먹으면 안된다는 의외의 음식 5.jpg
닭고기 치킨 등 남은 닭 요리는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소화에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한다. 단백질 구조에 변형이 일어나 여러 가지 소화 장애 물질을 만들어 내기 때문. 따라서 닭고기는 먹을 만큼만 조리해 먹거나, 남은 음식은 가급적 차가운 상태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버섯 복잡한 단백질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버섯 또한 재가열하면 구조가 바뀌게 된다. 이는 복통을 유발하고 위를 팽창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또한 버섯은 보관 환경이 중요한 식품으로 제대로 보관하지 않은 채 재가열하면 식중독균으로 인해 배탈이 발생할 수 있다. 버섯을 실온에 오래 두면 효소와 세균에 의해 파괴되는 단백질을 포함하게 되므로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 좋고 냉장보관 역시 24시간 이내로 최소화해야 한다고. 시금치 시금치에 포함된 질산염은 시금치를 다시 데우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아질산염으로 변형된다고 한다. 아질산염은 발암 가능성이 있어 국제 암 연구기관에서는 2A 등급 발암 물질로 지정한 바 있는데, 샐러리, 비트, 상추 등도 시금치와 같은 이유로 다시 데우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달걀 달걀을 재가열하면 신선도나 냄새, 질감, 맛 모두 변할 수 있다. 또한 익힌 달걀을 고온에서 다시 데우면 여러 가지 독소가 만들어지는데 이는 소화기관에 치명적인 물질을 생성한다고. 그뿐만 아니라 FDA에 의하면 달걀 혹을 달걀 요리를 냉장고 밖에 실온 2시간 이상 또는 더운 날씨에 1시간 이상 두면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따뜻하게 먹을 달걀 요리라면 되도록 바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양파 마지막으로 양파 또한 질산염이 포함되어 있어 반복해서 열을 가하면 발암물질이 유발될 수 있다. 먹다 남거나 조리과정에서 양파의 질산염이 침과 섞이면 아질산염으로의 변화가 더욱 쉬워져 장에서 세균과 결합해 발암물질을 생성한다고. 특히 이는 영아기의 어린아이가 과다 섭취할 경우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Contributing editor 박지희 ㅊㅊ 알렛츠, 쭉빵 모야 치킨은 선넘네.. 남은 치킨으로 볶음밥 해먹으면 존맛인데 이걸 어떻게 포기해!!!!!! 진짜 너무 빡빡하게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