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Meridie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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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지능이 높은 사람들의 9가지 특징
 
 
01.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강점을 살리는 데 치중한다. 
 
02.문제를 빨리 인식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03.장기적인 만족을 위해 단기적인 만족감을 지연시킨다. 
 
04.외부적인 보상을 바라기보다는 일 자체를 놀이처럼 즐긴다. 
 
05.상황이나 대상에 따라 태도와 행동을 적절히 조절한다. 
 
06.끝마무리가 깔끔하며 피드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07.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다. 
 
08.일을 미루지 않으며 과감한 실천력을 갖고 있다. 
 
09.무엇을 배우든지 생산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강구한다. 
 
 
-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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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거기 있다고 당연시 하지마라] http://bit.ly/2nled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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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http://bit.ly/2k4SKDM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http://bit.ly/2BlfC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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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쿠스코) -56
오늘은 엄청힘든하루네요...ㅎㅎㅎ 어찌나 환자가 많이몰리던지.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ㅎㅎㅎ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어제 많이 피곤했던지 정말 정신없이 자고 일어나니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온다. 오늘은 쿠스코 산책이나 가볍게하면서 쉬기로해서 일단은 더 누워있기로한다. 가만히있는데도 너무 배가고프다. 어제 만난 일행들과의 약속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남아 친구와 점심을 먹기로한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식당을 찾아보는데 피자를 파는집이많길래 좀더 찾아보니 쿠스코 피자가 유명하단다. 그럼먹어봐야지. 일단 무작정 거리로 나선다. 그리고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리다보니 쿠시파타 광장에 다다른다. 그곳에서 향기로운 피자향기가 우릴 유혹하기에 노천카페로 들어간다. 그리고 피자 2판과 치차 한잔식을 시킨다. 시원한게 맛있다! 옥수수로 만들었다는데 의외로 상큼하다. 피자의 도우랑 치즈가 다르다. 진짜 맛있다. 남미에서 거의 몇안되는 맛있는 식사였다. 우린 이 이후에도 이식당에 3번을 더가서 모든피자를 다먹어봤더랬지... 점심을 먹고 일행 한명과 만나기로 한 스타벅스로 이동한다. 만남의 장소답게 수많은 관광객이 자리를잡고있다. 자리에 앉자마자 와이파이를 잡고 일행을 기다린다. 잠시 뒤 만난 우리는 마사지집을 찾으러다닌다. 어제 하도 많이걸어서 다들 다리가 정상이 아니다. 그래서그런가 쿠스코에 마사지샵이 많다. 그 중에 깔끔한 곳으로 들어가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나오니 슬슬 해가지려한다. 2명의 다른 일행이 있다기에 다같이 만나서 예수상을 보러간다. 우버를 타고가니 금방이다. 그렇게 도착한 크리스토 블랑코 예수상 전망대. 쿠스코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해가 진 쿠스코의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이 높은 지역에 이정도 도시라니 놀라울따름이다. 오늘은 일행이 새로 생긴날이니 좀 좋은 음식을 먹으러간다.(한그릇에 대력 2만원정도. 트립어드바이져에서 가장 톱랭크 식당으로 가격대는 높은편이지만 맛은 확실했다. 이곳 물가를 생각하면 매우매우 비싼 음식. 페루 볼리비아는 대략 동남아시아 정도의 물가라고 보면 된다. 2명이서 적당한 호텔 하나 예약하는게 2만원정도니 말 다했다. 심지어 2인 1실에 만원대도 상당히많다) 음식이름은 기억나지않는데 분위기도 좋았고 맛은 더욱 훌륭했다. 전통음식이라는데 돈쓴 보람이있다. 비싼 식당이라그런가 우리말고는 대부분 깔끔한 옷을 입고왔다. 우리도 챙겨입고올걸그랬나... 내일은 이제 야간버스를 타고 코파카바나로 이동하는 날이다. 두명은 갈라지기로 했고 마추픽추에서 만난 누나만 같이 다니기로해서 내일 다시 보기로 기약하며 숙소로 돌아왔다.
짝남 고민? 그냥 일화에 가까운가..? (※생각보다 글이 길어요)
엄... 일단 글 처음 써보는데, 많이 횡설수설 하고 내용이 좀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어요오... 반말로 할게요! 나는 일단 피아노를 전공하는 중3 여자이고, 3월 중순부터 좋아하게 된 짝남이 있어... 걔를 A라고 할게. 우리 반은 3월 처음 자리가 번호순대로 앉아서 나랑 A랑 옆자리였단 말야. 첨엔 얘 전여친이 나랑 2학년 때 같은 반이어서 그냥 걔 전남친? 이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1,2주 지내다 보니까 애가 성격도 괜찮은 것 같고 첫번째 가내신 나왔는데 꽤 높게 나와서(A는 186이었고, 나는 176이었어...) 공부도 잘하는구나.. 싶었어. 그러다 3월 둘째 주에 A랑 나랑 주번을 하게 됐어. 금요일 7교시 대청소(?)시간에 마지막에 쌤이 주번 둘이 가위바위보 해서 칠판 지우개 빨고 오라고 하셨는데 A가 그냥 손들고 자기가 빨고 오겠다고 한 거야. 그전에도 조금씩 아, 얘 괜찮다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이때부터 아예 A를 좋아하게 된 것 같아.. ...이런 식이면 조금 금사빠인건가...? ㅠㅠ 암튼 그때부터 내가 얘를 좋아하게 돼서 계속 A만 보면 말 걸고 싶고, 장난도 막 치고 싶고... 근데 A랑 나랑 직접적으로 그렇게 친한 건 아니여서 막상 말을 걸거나 장난을 치기도 좀 그랬단 말야? 근데 내가 피아노 전공이라 했잖아? 그래서 다른 친구한테 보내려다 실수로 보낸 척 A한테 페메로 영상을 찍어서 보냈어. 내가 근데 그거 학원에서 급하게 찍은 거라 좀 자랑하기도 그렇고 해서 '저거 되게 못쳤으니까 보지마' 이런 식으로 보냈단 말야, 그래서 A가 일단 알았다고 하고 웃고 넘어갔어. 아니 잠만, 다시 읽어보니 나 진짜 이중인격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학교가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면 헬멧을 꼭 써야되는데 A가 헬멧을 안 쓰고 하교하는 걸 내가 우연히 본 거지. 그래서 그거 재빨리 사진 찍고 얘한테 이 사진을 페메로 보냈어ㅋㅋㅋㅋㅋ 그래서 농담도 좀 주고받고 장난도 치고 드디어 제대로 된 대화다운 대화를 했다... 그리고 며칠동안 거의 계속 내가 선펨하면서 뻘소리(?)들을 늘어놓고 어느정도 친해지니까 내가 쟤한테 첫인상도 말해주고 내 첫인상도 말해달라 하고, 아이큐 테스트도 시켜보고, 막 이런저런 얘기를 했단 말이지.. 이때 했던 뻘소리 중 하나가 윗 문단에 영상 얘기야. 내가 솔직하게 말하면 화 안 낸다고 하니까 봤다고 하고(바로 보지는 않았대, 좀 지나서 궁금해서 봤대.) 잘 친다고 해주더라고... 사실 내가 또래 전공생들에 비해 실력이 딸리는 걸 내가 제일 잘 알지만 그래도, 칭찬 하나 들으니 기분은 좋더라...ㅎㅎ 이 모든 이야기는 전부 페메... 사실 이때까지도 학교에서 만나면 거의 말을 안 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A를 너무 의식해서 그런지, 우리반 여자애 몇몇이 A를 좋아하는 것 같은 거야.. 나랑 안 친한(오히려 얘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은..?) 여자애 (김)이 있고, 나랑 친한 (성)이 있어. 또 친한 (가)도 있긴 한데 얘는 그냥 사교성이 좋은 것 같애. 다른 남자애들이랑도 잘 놀더라고. (성)은 A랑 되게 친해. 애증..?이라 해야되나... 아무튼 둘이 되게 장난도 많이 치고, 서로 많이 때리고, A가 (성)을 많이 놀려. 근데 또 둘이 되게 얘기도 많이 하고, 짝이 된 적이 있었는데 수업시간에도 장난 많이 치고... 솔직히 내가 보기엔 (성)이 A를 좋아하는 것 같거든?.. 묘하게 다른 남자애들을 대하는 태도나 말투가 다르다고 해야 되나...ㅋㅋㅋ (가)도 둘이 썸 타는 것 같다고 느끼기도 했고.. 물론 둘이 썸 탄다고 (성)한테 말하면 죽겠지 ㅋㅋㅋㅋㅋㅋㅋ (김)은... (성)처럼 저렇게 장난치는 건 없는데 A한테 말을 많이 거는 것 같아. 가정 시간에 바느질 하는 게 있었는데 본인 모둠이나 다른 여학생 놔두고 굳이? 옆모둠인 A한테 물어본다던가... (내가 과하게 신경쓰는 건가...) 그리고 요즘 우리반에서 공기가 되게 유행이야. 5개 공기알로 하는 거, 다들 뭔지 알지? 그걸 주로 하는 사람이 나, A, A 친구 (신), (가) 정도가 주요 멤버고 가끔 (성)이나 (김)이 끼기도 해. 오늘도 공기하고 왔음.. ㅋㅋㅋㅋㅋ 우리는 보통 팀전으로 하는데 <팀을 뽑자 대대찜> 하면(다른 학교에선 엎어라 뒤집어라 라고도 하더라고) 위아래로 나누잖아? 나랑 A는 주로 아래를 해서 같은 팀이 되는 경우가 많단 말야. ...맞아, 사실 A가 주로 아래 하는데 내가 걔랑 같은 팀 되고 싶어서 계속 아래 하는 거야...ㅠㅠ 근데 A가 공기를 되게 잘해. 아니, 사실 저 6명 중에 나랑 (성) 빼고 다 잘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거의 무임승차 급...까진 아니지만! 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얘를 지금 4달 째 좋아하다가 중간에 포기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단 말이야. (성)이랑 A랑 썸 타는 걸 느끼고 좀 지나서..? 아직 공기 붐이 일기 전이었어. 그래서 5월 초부터 내가 매일(진짜 말 그대로 매일) 선펨을 했었는데 쟤네가 서로 좋아하는 것 같아서 포기하려 하고 6월 말부터 펨도 안 했지... 근데 학교가서 다시 얼굴 보고, 우연히 말 걸게 되고... 그리고 요즘에 공기를 계속 하고 같은 팀이 되니까 예전보다 친해진 것 같기도 하고.. 사실 내가 그 뒤로 A를 좀 피했는데 한 번 말을 붙이니까 계속 걸게 되더라. 근데 아직도 A랑 (성)이랑 안 사겨... 차라리 둘이 확 사귀면 깔끔하게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비밀연애 그런 것도 전혀 아닌 것 같고.. 그냥 좀 많이 친한 남사친, 여사친 같단 말야... 그래서 괜히 나 혼자만 A를 좋아하는데 과민반응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 현타 와 ㅠㅠㅠ 그래서 결론은 내가 무슨 소릴 한 건지 모르겠어.. ㅋㅋ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얘기가 길어지게 되었는데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중간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내가 잘못한 것 같다 싶은 부분은 주저말고 댓글로 달아줘! *그리고 가는 김에 몇 개만 물어보고 갈 게요... 1. 일단 제가 A를 좋아하는 건 확실한 것 같죠..? 2. A랑 (성)이랑 진짜 그냥 단순히 남사친, 여사친인걸까요?.. 3. A는 절 뭐라고 생각할까요.?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좋아했다는 건 알고 있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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