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 Views

로꼬와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 싶은 마마무 화사

평소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로꼬를 꼽았던 화사


회사사람에게 부탁해 로꼬의 연락처를 받음

(난리)

연락처를 받았지만 뭐라고 말해야 할지 정리도 안 되고
떨리는 화사

고민고민 하다
아으으 하면서 첫 전화를 걸기로 함
결국
...
모르는 번호는 안 받는다는 로꼬
속이 타는 화사는 깡생수 병나발ㅠㅠ


그 시각
부재중 전화를 확인한 로꼬
매니저에게 끝번호 3xxx 아냐고 물어보는데
당연히 모름.
일단 저장해서 카톡 프사로 아는 사람인지 확인해보기로 함
화사를 누구지 추운데로 저장
다시 전화를 드는 누구지 추운데(마마무 소속)씨

!!!!!!!!!!!!!!!!!!

!!!!!!!!!!!!!!!!!!!!!!!!!!!!!!!!

본인을 화사라고 소개하는 누구지추운데씨(마마무소속)


로꼬 : ?화사씨요?
!
마마무 화사 씨요?
점점 몸이 구겨지는 로꼬

사실 로꼬는 데뷔때부터...
이상형을 화사로 꼽아왔음ㅋㅋㅋㅋㅋ


좋단다 둘이 아주ㅠㅠ


더 구겨지지 못해 거북이가된 로꼬
로꼬의 음악을 좋아해왔고 그래서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화사

로꼬는 계속 멍한 상태ㅋㅋㅋㅋㅋㅋ
1초의 망설임도 없는 대답
광대 터짐ㅋㅋㅋㅋㅋ
그렇게 첫 통화가 끝나고


전화기 집어 던지는 화사ㅋㅋㅋ
그걸보는 로꼬



그리고 본격 음악 작업(?) 하는 두 사람
이것은 우결인가....!



예쁜 화사와 귀여운 로꼬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참에 둘이 잘됐음 좋겠다 음원도 최상위권인데
너무 간질간질거린다 ㅋㅋ
화사 매력있어~
로꼬의 진실된 광대
화사만 좋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990년대, 영화 주인공처럼
Editor Comment 빨리 변하고 사라지는 요즘, 언제부터인가 옛 추억을 회고하는 것이 트렌드로 다가왔다. 몰라도 그리운 시절, 겪어보지 않았어도 왠지 모르게 익숙한 시대 1990년대. 왜 우리는 90년대에 열광할까. 7080 시대에 청춘을 보내지도 옛 추억을 그리워하는 것도 아니다. 90년대는 과거이지만, 흘러간 과거가 아니다. 여전히 진행 중인 현재라고나 할까.그리고 90년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청청패션'.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룩을 추구하던 당시, 거리 곳곳에는 온갖 종류의 데님이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춘의 심볼이라 일컬었던 그때 그 스타일. 그런데 왜인지 지금 봐도 어색함이 없다. 돌고 도는 유행 만큼이나 마치 어제의 우리같은 모습. 이는 시대를 풍미했던 영화 속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 청바지, 청청 등 관련 키워드만 떠올려도 수많은 캐릭터가 연상된다. " 그때 그 영화 속 데님 패션 " 🎬 <델마와 루이스> 미국 서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한 웨스턴 스타일의 데님과 셔츠, 그리고 카우보이 부츠로 완성된 델마 & 루이스의 스타일은 지금 봐도 전혀 낯설지가 않다. 오히려 영화 속 패션을 따라 하고 싶을 정도.굳이 과장된 설명 없이 스타일 하나만으로 흘러 가는 영화 흐름은극 초반의 수동적인 여성상에서 점차 거칠고 강인한 분위기로 변해가는 델마를 보면 알 수 있다. 프릴 달린 블라우스에서 검은 해골이 프린트된 티셔츠와 데님을 착용하며 점차 바뀌어 가는 그녀. 이처럼 옷차림을 통해 등장인물의 성격을 드러내는 영화는 패션은 물론 스토리와 색감, 음악까지 모두가 완벽하게 갖춰진 작품이다.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탑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98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15만 원대 모자 메종 미쉘(MAISON MICHEL)|69만 원대 부츠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111만 원대 선글라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32만 원대 🎬 <트레인스포팅> 반항기 가득한 주인공 4명. 마약 중독자 친구들의 삶을 그린 영화인만큼, 제멋대로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영화는 락시크, 펑크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넘나든다. 청춘을 질주하는 그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 반항적인 마스크와 슬림한 체형의 이완 맥그리거는 핏이 타이트한 진에 크롭 티셔츠, 컨버스를 착용하고 거친 매력을 선보인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모여 있으면 더욱 빛을 발하는 가지각색의 스타일.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아우터 폴 스미스(Paul Smith)|222만 원대 탑 팔라스(palace)|15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18만 원대 벨트 구찌(Gucci)|57만 원대 스니커 컨버스(CONVERSE)|9만 원대 🎬 <볼륨을 높여라> 위험하지만 짜릿한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볼륨을 높여라>. 밤 10시가 되면, 어김없이 주인공 마이크의 1인 방송이 시작된다. 어른들의 이중성과 폭력에 일침을 가하고 또래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는 그 시대의 DJ 하드 해리. 뾰족한 청춘들의 모습을 흥미롭고 낭만적으로 담아낸 영화는 스토리 뿐 아니라, 음악 그리고 당시 학생들의 패션까지 놓칠 구석이 없다. 특히, 레더 베스트와 청재킷을 레이어드하고 플라워 원피스 위에 착용한 데님재킷은 촌스러운 듯 가장 그 시대를 대변한 패션.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재킷 소울랜드(SOULLAND)|21만 원대 베스트 미스비헤이브(MISBHV)|154만 원대 셔츠 디젤(DIESEL)|28만 원대 팬츠 폴라 스케이트보드(Polar Skateboard)|13만 원대 벨트 디젤(DIESEL)|24만 원대 안경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29만 원대 워커 팀버랜드(Timberland)|15만 원대 🎬 <쇼생크탈출> 핀 스트라이프 셔츠에 헌팅캡, 빈티지한 청재킷과 데님 팬츠를 착용한 이들은 언뜻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워크웨어 스타일이다. 제각각의 개성처럼 데님 롱 재킷과 점프 슈트 등 각기 다른 죄수복 스타일링을 보여줘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이미 저명한 명작이라 본 적이 있다면, 이번에는 등장하는 인물들의 패션을 곱씹으면서 다시 보자. 패션을 전혀 기대 못한 영화에서 또 다른 세련된 감각을 볼 수 있을 테니.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재킷 비즈빔(Visvim)|232만 원대 셔츠 와이엠씨(YMC)|15만 원대 팬츠 비즈빔(Visvim)|177만 원대 캡 휴먼 메이드(HUMAN MADE)|18만 원대 서스펜더 페버브룩(Favourbrook)|15만 원대 부츠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21만 원대 🎬 <비트> '너 공부 잘하니? 그래 가지고 대학 갈 수 있겠어?' 정우성과 고소영의 앳된 얼굴과 함께 현실적인 대사들로 많은 공감을 샀던 <비트>. 나이키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이 잘 어울리는 정우성은 영화 내내 청재킷 혹은 청바지로 캐주얼하면서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다. 데님은 물론 퍼재킷, 타이다이 티셔츠, 히피펌, 코 피어싱 등 13년이 지난 뒤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패션들이 지금 세대들에겐 신선한 충격일까. 장면 하나하나 어색하고 낯설지만 묘한 공통점이 이 영화를 대단히 매력적으로 만든다. #STYLE GUIDE * 브랜드명을 클릭하면 판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아우터 리바이스(Levi’s)|10만 원대 탑 캘빈클라인(Calvin Klein)|5만 원대 티셔츠 나이키(Nike)|2만 원대 팬츠 리바이스(Levi’s)|8만 원대 스니커 나이키(Nike)|18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뉴발란스, 한정 컬렉션 ‘뉴워커스 다운’ 캠페인 공개
로꼬, 우원재가 첫 번째 모델로 나섰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18 가을, 겨울 시즌을 맞아 의미 있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타이틀은 기존에 있던 워커스(Workers)의 정의를 새롭게 재정비한 ‘뉴워커스 다운(New Workers Down)’. 이를 기념한 캠페인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하는 사람들의 스토리를 부여했다. 뉴발란스가 선정한 첫 번째 모델은 힙합 뮤지션 로꼬와 우원재. 감각적으로 완성된 비주얼에는 자유분방한 둘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캠페인을 시작으로 메시지가 담긴 음원과 뮤직비디오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컬렉션을 감상하는 재미를 더하기도.  출시된 컬렉션은 스포티한 무드를 적극 반영한 다운 패딩으로 구성됐다. 겨울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롱패딩 트렌드를 역주행 하듯 짧은 실루엣으로 완성한 다운은 양면으로 뒤집어 활용할 수 있는 리버시블 기능을 겸비해 적재적소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을 돕는다. 선택지는 핑크와 그레이, 블루와 블랙으로 구성된 두 가지. 각각 컬러 로고 테이프 디테일을 더해 레트로적인 요소를 선사했다. 위는 오늘부터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nbkorea.com)와 무신사 스토어(musinsa.com)에서 동시 발매될 예정.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사은품 구스다운 목도리도 함께 증정된다. 자세한 디테일은 슬라이드에서 먼저 살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