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o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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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에게 배우는 지혜

출처: https://bit.ly/2qDDGOV (마음의 양식 어플)

인생의 스승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아 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다.

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
흐르는 시간 속에서 찾게 되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시지도
거짓 없는 시간을 통해서 찾았다.

언제부터인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
삶의 정답을 찾아가고 있다.

시간은 나에게 스승이다.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이었고

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 될 것이다.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며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다.

가장 통쾌했던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었고

가장 지루했던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었으며

가장 서운했던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었다.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었으며

가장 불쌍한 시간은
구걸하는 시간이었다.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고

가장 현명한 시간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이며

가장 분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순간이었다.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며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었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바로, 사랑하는 시간이었다.

_좋은글

<함께 보면 좋은 글>
_아버지의 술잔에 채워진 눈물
_서로를 소중히 아끼며
_사랑이라는 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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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있는 바쁨에 감사
영국의 수필가인 찰스 램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는 33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의 동료 콜리지, 로이드와 함께 시집을 내고 ‘런던’지에 글을 기고하는 등 끊임없이 글을 썼습니다. ​ 하지만 직장 때문에 퇴근 후에나 글쓰기가 가능했기에 그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늘 정년퇴직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 그리고 마침내 그는 정년퇴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출근을 하는 날, 구속받던 시간은 없어지고 글쓰기에만 몰두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했습니다. ​ 동료도 그런 그의 마음을 잘 알기에 많은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 “이제 밤에만 쓰던 작품을 낮에도 쓰게 되었으니 앞으로 나올 작품이 더욱 빛나겠군요.” ​ 기분이 좋았던 찰스 램은 재치 있게 동료에게 말했습니다. ​ “햇빛을 보고 쓰는 글이니 별빛만 보고 쓴 글보다 더 빛이 나는 건 당연하겠지요.” ​ 그러나 그로부터 3년 후, 찰스 램이 옛 동료에게 보낸 편지 내용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 “한가하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운지 몰랐습니다. 매일 할 일없는 시간이 반복되고 많아지다 보니 어느새 자신을 학대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도 삶이 바쁜 가운데서 떠오른다는 것을 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 말을 부디 가슴에 새겨 부디 바쁘고 보람 있는 나날을 보내기 바랍니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감사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보람과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한없이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 업무에 시달리다 스스로 소진됐다는 기분을 느끼며 무기력해지는 번아웃 증후군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이 증후군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를 극복하는 방법의 공통점은 바로 성취감입니다. 달성 가능한 작은 목표를 먼저 세우고 단계별로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 알렉산드리아 피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지런함#번아웃증후군#성취감#바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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