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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산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엽산은 비타민 B9으로 시금치, 키위, 오렌지에 많음.
하지만, 기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엽산제 복용 필수.

무뇌아와 척추 기형을 70% 예방할 수 있슴.
건강한 임신부는 0.4mg 이상 매일 복용하도록 권장한다.

고위험임신부는, 기형아 출산력, 당뇨병, 간질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 4mg 이상 복용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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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모에게 전하는 힐링도서 01
초음파로 아기 집이 생겼다는 사실을 확인한 그 순간부터 부모가 되었음을 알게 된다. 물론 그렇게 빠르게 자각할 수는 없으나, 대부분의 부모들은 새 생명을 알게 된 순간부터 기뻐하며 자신이 부모가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선포한다. 그리고 부모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다. 주변인들에게 숱하게 이야기 듣고, 보았음에도 이제껏 살아오던 삶과 전혀 다른 그 삶을 시작할 거라는 걸 제대로 상상하기가 어렵다. 실제로 나에게 일어나게 되면 하나의 경이로움이 된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다짐한다. 좋은 부모가 될 거라고.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왠지 임신한 이들의 로망인 듯한 자그마한 아기 신발. 그 앙증맞은 신발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엄마가 되었으니 맘 카페도 찾아 가입해보기도 한다. 너무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혼란에 갈피를 못 잡겠다는 기분도 든다. 베페, 유축기, 훗배앓이, 모유 수유, 혼합수유 등등 처음 들어 보는 단어들 속에서 정신이 혼미해지기도 한다. 혹은 어떤 이들은 임신의 기쁨을 뒤로 한 채 자신의 삶이 흐르는 물결에 휩쓸려 떠내려가느라 그럴 여유도 만끽하지 못한 채 어느새 품에 고물고물한 쪼꼬미가 안겨 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게 만드는 작디작은 그 생명에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 어쩐지 두렵기도 하다. 육아에도 하나로 쭉~ 나열되어 있는 목록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출산 가방 싸기, 혹은 출산 용품 정리 목록과 같은.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일련의 목록이 제시되어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다면? 내가 가야 할 길을 확인해보고 가늠해볼 수 있다면 훨씬 마음이 안정이 되지 않을까? 애착 육아, 전통 육아, 책 육아, 각종 엄마표 등등.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내가 감내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볼 기회를 알아 두면 좋을 것이다. - 01 책정보 바로가기 > http://www.flybook.kr/book/20033 예비 혹은 신생아 부모들에게 전하고 싶은 첫 번째 책은 <부모공부>(고영성, 스마트북스, 2016)이다. 저자 고영성은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성장, 학습, 독서, 양육법 등에 대한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안목이 필요함을 절감했다.(부모공부 앞날개)’ 앞서 이야기한 딱 그 목록처럼 말이다. 부모들이 앞으로 들을 많은 정보들 속에서 실제 과학적인 증거들이나 실험의 내용들을 미리 살펴 선별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다. 그는 이 <부모공부> 책을 쓰기 위해 ‘발달심리학, 교육학, 뇌과학, 생물학, 행동경제학을 기초로 많은 연구 자료를 종합하고 분석하여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사실 (부모공부 앞날개)’을 담았다. 책은 아이의 환경, 정신, 마음을 다루는 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안에는 ‘아이의 미래, 성장, 행복을 위해 모든 부모가 알아야 할 과학적 사실 22가지(표지)’를 담아낸다. 과학적 사실이 무조건적으로 옳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방향성은 제시해줄 수 있다. 앞으로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마주치게 될 세세한 상황 하나하나를 코치하는 많은 이야기들과 책들 사이에서 기준점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이 딱 그런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다른 장점은 아이의 환경에 가장 큰 부모를 또한 함께 살펴본다는 것이다. 아이만 놓고 모든 원인과 결과를 아이에게서 찾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부모의 환경도 함께 고려한다는 것이다. 이는 부모의 자아를 잃고 아이만이 살아남는 가정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근간이 된다. 부모가 없는 아이는 있을 수 없다. 아이에 앞서 부모를 먼저 알아보아야 아이를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뿐만 아니라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찾아 읽기에도 수월하다. 사실 아이를 좀 더 잘 알기 위해,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뇌과학’까지 선뜻 진지하게 연구해볼 수 있는 부모는 많지 않으리라. 그런 우리들을 위해 저자의 일목요연한 내용들이 편하게 읽히고 참고할 만 하다. - 02 책정보 바로가기 > http://www.flybook.kr/book/105736 앞의 책이 딱딱한 내용이라면 이번 책은 제목부터 눈물 나는 <무조건 엄마편>(한혜진, 위즈덤하우스, 2018)이다. 독박육아를 하든, 그냥(?) 육아를 하든,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서 럽고 힘든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육아를 하는 것이 마냥 행복해요~ 라는 사람들도 있으나, 대부분의 이들이 혼자 삭혀야만 하는 울분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아직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임신부나 신생아 부모들에게 미리 알려주는 육아의 현실. 하지만 그만큼 응원 가득한 이 책. 특히 엄마들을 위한 예방접종 책이라 할 수 있다. 제목만 봐도 든든하다. ‘애 잘 키우라고 쓴 책이 아니다. 덜 헤매라고, 덜 아프라고 쓴 책이다.(prologue)’ 각종 아이 천재/영재 만들기에 내가 얼마나 노오력! 했는지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자신이 겪은 육아헬을 바탕으로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살아내고 있다’를 칭찬해주고 힘을 주고 응원해주는 책이다. 엄마가 살아야 아이도 살고 가정이 산다. 하지만 무조건 이 악물고 버티라고, 그런 걸로 안 죽는다고 타박하는 책이 아니라, 힘들 때도 있는 거지 뭐.. 라며 곁에 있어 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내용은 더 든든하다. 힘들지? 앞으로 힘들 거야. 그래도 힘내보자. 라며 토닥여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자신 또한 육아헬에서 허우적거리다가 간신히 돌아온 전우이기에 어떤 지점에서 자신이 힘들었는지, 그래서 어떻게 했는지 혹은 어떤 부분을 생각해보면 좋을지를 상세하게 이야기해준다. 나의 지나온 시기들을 돌이켜 보면 이런 조언들이 정말 도움이 된다고 느꼈다. 아주 세세하게 생각지도 못했던 면까지 들추어 이야기해준다는 점이 좋다.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다. <부모공부> 객관적인 사실들을 종합적으로 다룬다면 이 책은 감정적이고 실전에 투입될만한 육아의 종합서가 된다. - 03 책정보 바로가기 > http://www.flybook.kr/book/62739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책은 <똑게육아 올인원>(로리, 예담friend, 2017)이다. 이 책은 혁명적이라고 해야 할까? 육아 방식에 대해 단 한 번도 고민해본 적 없는 이들에게 소개할 만한 책이다. 우리가 이제껏 보고 들었던 육아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여기 나오는 방법들이 다 좋고, 옳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업어 키우는 방식, 안아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다른 방식도 있고, 여러 가지 길이 있으니 참고해보자는 의미이다. 한 길밖에 보지 못해 거기에만 매달리지 말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만들어 두어야 한다. ‘똑게육아’는 ‘똑똑하고 게으르게’를 줄인 말이다. 나태해지라는 것이 아닌 엄마의 살 구멍을 만들어 놓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서 엄마가 조금은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방법론이다. 세 권 중에서 유일하게 세밀한 방법론에 대한 내용이 주다. 아이를 먹이고, 놀리고, 재우는 것에서 훈육까지 이제껏 우리가 생각했던 혹은 경험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보다는 전책인 <똑게육아: 내 아이에게 ‘꿀잠’ 선물하기 프로젝트>가 더 좋았다. 하지만 아직 본격적인 육아에 입성하기 전의 분들이라면 이 올인원 책으로 한번 훑어보고 관심이 생긴다면 꿀잠 책을 읽어 보길 추천한다. 혹은 카페와 블로그를 참고해도 좋다. 유튜브와 팟캐스트도 있기 때문에 접할 기회가 많으므로 미리 살펴보면 좋을 듯하다. 지금은 아예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어 더 큰 도움을 얻고자 한다면 길은 많아 보인다. 플라이북 앱에서 더보기 > https://goo.gl/o2WsN6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좋은글 받아보기 : http://pf.kakao.com/_xnxcdYT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부모가 알아야 할 아들과 딸의 다른 점 10가지
아들, 딸 상관없이 부모는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아들과 딸의 기질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는 것! 아들과 딸은 어떻게 다를까요? ^^ 1. 갓 태어난 아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을 보이고, 갓 태어난 딸은 사람의 얼굴과 말에 관심을 보인다. → 여자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의 얼굴이나 관계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반면에, 남자 아기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더 관심을 보인다. 여자 아기들은 남자 아기들보다 더 빨리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에 강력한 반응을 보이고 미소도 더 빨리 짓는다. 2.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느려 말하기보다 소리 내기를 좋아하고, 딸은 언어 발달 속도가 빨라 딸이 하는 말은 알아 듣기 쉽다. →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딸보다 더 느리고 초기에 말을 하기보다는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 말을 처음 배우는 시기에 딸이 하는 말은 대부분 알아듣기가 쉽지만, 이 시기의 아들이 하는 말은 40% 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고 나머지는 소음처럼 들린다. 3. 아들은 블록놀이를 할 때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하고, 딸은 블록 놀이를 할 때 집을 만들고 그 집에 친구를 초대해 파티 놀이를 한다. →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유아들이 블록 놀이 하는 것을 관찰해보면, 남자아이들은 좀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한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집을 만들고 파티를 준비한다. 남자아이들은 모래밭에서 뒹굴거나 장난감 자동차 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소꿉놀이나 옷장 꾸미기에 관심을 보인다. 4. 아들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몸소 표현하며 거침없이 드러내고, 딸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덜 드러내지만 내면에는 더 많은 복잡한 감정이 존재한다. → 남자아이들은 행복이나 괴로움을 표현할 때 여자아이들과 달리 몸소 그것을 보여준다. 한편, 여자아이 내면에서는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일이 일어난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분노를 덜 드러내지만 더 많은 두려움, 좌절, 당황스러움을 느낀다. 5. 아들은 뇌가 느리게 성장하기 때문에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고, 딸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아들보다 학교 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뇌가 느리게 성장한다. 때문에 막상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여자아이들은 기본적으로 남자아이들보다 읽고 쓰는 능력이 뛰어나다. 6. 아들은 소속감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집단에 속해야 안정감을 찾고, 딸은 다른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관계에서 발생하는 일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 남자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특징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아들은 가족이나 또래집단의 일부가 되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한편, 딸은 유아기 때 부모와 맺는 상호 관계를 통해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심리적으로 편안해진다. 7. 아들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동사를 표현하고, 딸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명사를 표현한다. → 여자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명사를 주로 표현하려 하는 데 비해, 남자아이들은 동사를 표현하려 한다. 예를 들어, 여자아이들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그리려 하는 반면, 남자아이들은 로봇이나 기계를 그리려 한다. 8. 아들은 딸보다 청력이 둔하고, 딸은 아들보다 청력이 예민하여 아빠나 남선생님들이 너무 크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 →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다르게 보고, 다르게 듣는다. 여자아이들은 더 자세한 것까지 보고 더 잘 듣는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남자아이들보다 청력이 훨씬 예민하다. 9. 아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부분이 취약하고, 딸은 공감 능력이 잘 발달한다. →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고, 감정 표현이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남자아이들보다 더 발달한다. 10. 부모는 아들에게 건강한 남성성과 정체성을 길러줘야 하고, 부모는 딸이 건강한 양성성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 남자아이들만의 독특한 생리나 심리는 바로잡아야 할 특성이 아니며 이를 건강한 남성성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야 한다. 한편, 엄마는 딸의 변호인이 되어 아빠와 맞서지 않고 딸이 스스로 협상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들육아,#딸육아,#아들교육,#딸교육,#양육법,#부모교육, #성교육,#훈육법,#대화법,#아빠교육,#아들대화법,#딸대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