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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로얄과 카카오프렌즈의 만남은?

5월 3일 <클래시 로얄 프렌즈>가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4월 컬래버레이션 영상 공개와 사전예약을 실시한지 보름여 만이다. 게임은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은 <클래시 로얄> IP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는 카카오프렌즈 IP의 협업만으로​도 화제가 됐다. 그들이 합작품은 HTML5 플랫폼에서 설치 없이 플레이하는 간단한 <클래시 로얄>이었다. 게임의 특징과 정보, 그리고 플레이 후기를 정리해봤다.


# 덱 구성도 마나도 필요 없는 가벼운 <클래시 로얄>


<클래시 로얄 프렌즈>는 상대 타워로 전진하는​ 캐릭터들을 소환해, 필드 전투 주도권을 잡은 뒤 상대 타워를 파괴하는 게임이다. 콜라보 게임인 <클래시 로얄>과 거의 흡사한 ​진행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차이점도 많다. 일단 상하 구도로 진행되는 <클래시로얄>의 필드 전투는 좌우로 변했고, 2D 그래픽에 공격로도 1개로 줄어들었다. 타워에 자체 공격력이 없다는 점도 <클래시로얄 프렌즈>만의 특징이다.
필드뿐만 아니라 카드에도 큰 변화가 있다. <클래시 로얄>의 유닛 카드에 해당하는 '캐릭터 카드' 숫자는 16개로 적다. 스펠도 없다. 덱에는 5장의 카드가 들어가는데, 매번 준비 단계에서 랜덤으로 주어진다.​ 지급된 카드는 계정 단위 게임 재화인 '골드'를​ 소모해 교체할 수 있다. 교체 기회는 게임당 한 번이며, 몇 장의 카드를 교환해도 비용은 같다.​​ 

캐릭터 카드를 필드에 소환하는 데 마나가 필요 없다는 점도 중요한 차이다. 각각의 카드는 코스트가 없고 핸드에 생성된 뒤 잠깐의 쿨타임이 지나면 언제든 필드에 소환할 수 있다.

한 게임은 2분의 짧은 제한 시간이 있다. 게임이 30초 남은 시점에서는 핸드에 카드가 생성되는 속도가 2배 빨라지며, 제한 시간이 끝나면 무승부가 된다. 승리 조건은 오직 상대 타워를 파괴하는 것뿐이다. 종료 시점의 남은 타워 체력은 게임 승패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호그라이더'부터 '라이언'까지, 다양한 특성의 16종 캐릭터


게임에 사용하는 캐릭터는 <클래시 로얄> 출신 8종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8종으로 총 16개다. 각 캐릭터는 공격 타입(원근, 단일-범위), 공격 속도, 이동 속도, 체력 등에서 개성이 뚜렷하다. 긴 사거리와 강력한 범위 공격을 가진 '프린세스'나, 든든한 맷집을 가진 '자이언트'처럼 <클래시 로얄>의 원작에 가까운 캐릭터가 있는 반면, '호그라이더'와 '바바리안'은 <클래시 로얄 프렌즈>에 맞게 재해석 된 캐릭터도 있다.

핸드에 같은 카드가 2장 이상 붙어있을 때 캐릭터를 소환하면, '레벨업'이라는 강화된 개체가 필드에 소환된다. <크루세이더 퀘스트> 블록 스킬과 유사한 방식이다. 한 번에 소비하는 카드 수가 늘어날수록 효과는 강력해진다. 최대 5장의 카드까지 한 번에 소환할 수 있으며, 레벨업에 따른 강화 효과는 캐릭터마다 다르다. 게임 속 캐릭터의 출신과 간단한 특징을 정리해봤다.


​[클래시 로얄 캐릭터]

■ 바바리안
"다가서면 밀어버리는 무시무시한 괴력의 소유자" 
근거리 단일 공격. 레벨업 시 체력 강화. 공격 시 피격 캐릭터 넉백.

■ 프린스
"눈앞에 적이 없으면 엄청난 속도로 돌진" 
근거리 범위 공격. 레벨업 시 체력 강화. 방해 없이 일정 거리 전진하면 돌진으로 이동속도가 빨라짐.

■ 호그라이더 
"처음 만난 적은 넘는 거래요" 
근거리 범위 공격. 레벨업 시 체력 강화. 최초로 만난 적 캐릭터 점프로 무시하고 전진.

■ 자이언트
"자이언트 눈에는 타워만 보여요" 
근거리 단일 공격. 레벨업 시 체력 강화. 캐릭터를 무시하고 상대 타워를 향해 전진.​ 

■ 프린세스
"그녀를 발견하기 전에 화살에 맞을걸요" 
원거리 범위 공격. 레벨업 시 사거리 강화. 체력이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멀리서 넓은 범위 공격.

■ 킹 
"위엄있게 한 발, 근엄하게 한 방" 
원거리 단일 공격. 레벨업 시 공격력 강화. 사거리 짧고 느리지만 강력한 원거리 공격수.​​ 

■ 마법사 
"깔끔하게 한 방에 모두를 녹일 수 있어요" 
원거리 범위 공격. 레벨업 시 공격력 강화. 사거리는 짧지만 강력한 원거리 범위 공격.

■ 고블린
"날쌘 고블린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근거리 단일 공격. 레벨업 시 체력 강화 및 다수 개체 소환. 빠른 이동 속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 라이언 
"완벽한 밸런스, 따라잡을 수 없는 인기" 
근거리 범위 공격. 레벨업 시 체력 강화. 공격 선후 딜레이가 길지만 균형 잡힌 능력치. 

■ 무지
"단무지는 한 명만 때려요" 
원거리 단일 공격. 레벨업 시 공격력 강화. 빠른 투사체 속도와 강력한 공격력이 특징.

■ 프로도
"가장 강한 것은 그녀죠, 가랏 네오~!!" 
원거리 단일 공격. 레벨업 시 사거리 강화. 긴 사거리로 공격로 2선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많다.

■ 콘 
"작지만 강하지요, 돼지야 가즈으아" 
원거리 범위 공격. 레벨업 시 공격력 강화. 체력이 약한 대신 높은 공격력과 이동속도가 특징.

■어피치 
"복숭아로 많이 맞아봤나요?" 
원거리 범위 공격. 레벨업 시 공격력 강화. 새총으로 쏘는 복숭아가 상당히 넓은 범위에 피해를 준다.

■ 튜브 
"가까이 다가가면 매서운 불길로 녹여버려요" 
근거리 범위 공격. 레벨업 시 공격력 강화. 빠른 이동속도와 강력한 근접 범위 공격이 특징.

■ 제이지 
"체력이 약해질수록 공격이 강해져요" 
근거리 단일 공격. 레벨업 시 공격력 강화. 체력이 일정 이하로 줄어들면 분노하며 공격력이 세진다.

■ 네오
"쇼핑이 키운 속보력, 네일샵이 키운 공격력" 
근거리 단일 공격. 레벨업 시 공격력 강화. 이동과 공격속도가 모두 빨라 타워도 금방 철거한다.


# 골드 버는 법? 소셜 친구를 부르자


앞서 멀리건(게임 준비 단계에서 핸드의 카드를 교체하는 행위)에 골드가 필요하다는 부분을 잠깐 언급했다. <클래시 로얄 프렌즈>의 게임 내 재화는 골드가 유일하다. 골드는 게임 승리와 일일 퀘스트인 '데일리 골드 리워드'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데일리 골드 리워드는 세 가지 퀘스트로 구성돼있다. 각각 ▲골드 보내기 ▲승리 자랑 ▲친선전 요청이다. 각각의 퀘스트는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공통으로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 해당 친구가 게임을 시작하면 재화를 지급하는 소셜 게임의 정석을 따르고 있다.​​​​
골드 보내기는 로비에서 친구에게 직접 골드를 보낸다. 한 번에 5골드씩 각각 다른 친구에게 일 최대 50번 전송할 수 있다. 친구가 골드 수령 메시지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면 나도 100골드를 얻는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소량의 골드를 얻고 승리 자랑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 메시지를 통해 친구가 게임에 접속하면 100골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친구에게 친선전 요청을 보내 게임을 한 판 완료하면 100골드를 받는다. 데일리 골드 리워드는 매일 오전 11시 갱신된다.​ 

일부 유저들이 걱정했던 과금 요소는 추가되지 않았다. 캐릭터 뽑기나 랜덤 박스를 비롯한 유료 아이템은 없고, 상점 기능도 아직 찾아볼 수 없다. 카카오게임즈의 다른 HTML5 기반 게임의 사례로 미루어 볼 때, 유료 아이템이 없거나, 영상 광고 등의 BM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다.​ 



# 가벼운 게임 속 의외의 전략적 재미


게임은 덱 구성도, 마나 코스트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보니 기존 <클래시 로얄>이나 필드 배틀 요소가 포함된 CCG보다는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핸드에 들어오는 데로 캐릭터를 소환해도 게임은 그럭저럭 흘러간다. 하지만 높은 승률을 유지하는 건 쉽지 않았다. 무작위로 주어지는 캐릭터 카드와, 핸드 때문이다.

<클래시 로얄 프렌즈>에는 정해진 덱 개념이 없다. 캐릭터 카드는 ​무작위로​ 지급된다. 제한된 선택지 안에서 원거리-근거리, 범위-단일의 균형 잡힌 조합을 구상해야 한다. ​매 번 베스트 조합을 챙기기는 어렵다. 게임마다 카드를 교체하면 금방 ​골드가 부족해진다. 원거리로만 구성된 덱, 혹은 그 반대 경우에도 게임을 운영할 수 있는 임기응변이 필요하다.​
또한, 인게임에도 무작위 요소가 있다. 핸드에 어떤 캐릭터 카드가 어떤 순서로 들어올지 알 수 없다. 대부분의 CCG 게임이 무작위 드로우 요소를 택하지만, <클래시 로얄 프렌즈>는 '레벨업' 요소 때문에 그 영향력이 크다. 스펠 등의 변수를 만들 요소가 없는 게임에서 4레벨 자이언트가 소환된 필드는 숨이 턱 막힌다. 같은 캐릭터 카드라도 저 레벨로 다수를 소환해 전장 주도권을 가져올지, 강화된 ​소수의 ​캐릭터로 승부수를 걸지는 유저의 판단에 달렸다.​

마지막으로 이런 무작위 요소는 내 플레이뿐만 아니라 상대 운영에도 영향을 준다. 기존 CCG는 상대의 초반 플레이를 보면 덱의 컨셉이나 운영을 짐작할 수 있지만 <클래시 로얄 프렌즈>는 아니다. 상대방도 무작위성을 기반으로 게임에 임하니, 예측된 플레이보다 그때그때 바뀌는 양상에 대한 대처가 중요하다. 정통 <클래시 로얄> 만큼 파고들 요소는 없지만, 2~3분 남짓 집중하기엔 충분한 깊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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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분기는 연간 목표, 성과, 평가, 코칭 등을 점검하고 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직장인에게는 1년 농사의 마지막 분기이니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겠다. 이에 팀원, 팀장을 망라하여 일이란 무엇인지 성과란 무엇인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서 3권을 살펴본다. 실무적으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 실용서라 할 수 있다. 1. <일문일답> 일에 대해 묻고 답하며, 하나씩 묻고 답하다 라는 중의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책의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로 직장인들에게 성과창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류랑도 대표다. 지난 23년간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가릴것 없이 코칭과 강의 현장을 누비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이 일을 잘할 것인가를 고민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최신간이다. 이 책의 부제는 '일 잘하는 방법에 관해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50문 250답'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강의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했다. 읽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책이기에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고 궁금한 부분들만 찾아서 살펴도 명쾌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류랑도대표에게 직접 코칭을 받을순 없어도 일대일 맞춤형으로 코칭을 받는 것하고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오직 일 잘 하는 방법에 관해 구조적으로 살피고 본질적인 관점에서 쉽고 명확하게 접근하고 있다. 직장경험담 식의 훈계나 이론적이거나 사내정치 기술과 같은 내용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다. 주 52시간 시대에 맞추어 자율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기 위해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체계화한것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 <일의 기본기> 카카오 브런치북 6회 대상 수상작으로 출간전 부터 온라인에서 인기가 있었던 콘텐츠이다. 브런치 매거진 '슬직살롱,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책의 부제인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에서 알수 있듯이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기본기를 익혀야 하는지교육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했다. 최초 책의 집필 의도는 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의 입사후 좌충우돌하는 현실을 보고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예전처럼 사수 부사수의 관계안에서 엄격하게 일을 배우기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빠른 적응과 성장을 강요받는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 매너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 친절하게 조언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본문 속 한 구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3.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철저하게 팀장에게 맞추어져 있다. 성과도 내야 하고 자신과 팀원들의 성장도 챙겨야 하는 팀장이라면 살펴 봐야 할 책이다. 저자는 무려 9명의 현직 리더들로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실무에서 바쁘게 동분서주하고 있는 팀장들을 위해  지혜를 모았다. 진정한 소통을 기반으로 팀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하우를 정리해 현실적인팀장 리더십을 진단하고, 상황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해법을 제공한다. 실제 이 책에는 팀장이 처하는 25가지 상황별 테마별 주제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팀장의 위치에서 늘 고민해야 하는 성과관리나 목표수립의 문제들과 같은 일 중심의 테마는 물론이고 더 나은 성과를 위한 방법론적 주제인 프로세스 관리, 조직 설계 등의 이슈도 다루고 있다. 또한 워라밸의 진정한 실천이나, 직장 내 성 평등 문화 조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처법도 수록되었다. 팀장이 해야 하는 팀원들의 업무분장 역시 매우 중요한데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업무 배분은 팀장과 팀원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예민한 사항입니다. 팀원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맡는가에 따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달라지고 역량의 발휘도 달라집니다. 팀장이 팀 내 성과를 내려면 팀원들의 역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팀원들 각자가 자신에게 부여된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때만이 조직과 팀장의 성과는 최대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배분이야말로 팀장이 신중하고 역량을 발휘하여 진행해야 할 책무입니다.
BBC 명품 다큐멘터리가 게임으로! 해양 탐사 게임 '비욘드 블루' 공개
알래스카 이누피아트 족의 문화를 게임으로 녹여낸 <네버 얼론>의 개발사가 이번에는 BBC 스튜디오와 손을 잡는다. E-라인 미디어(E-Line Media)는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욘드 블루>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비욘드 블루>는 가까운 미래, 첨단 기술로 바다를 탐사하는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탐사대원 '미라이'가 되어 각종 첨단 기술을 활용하며 바닷속 생태를 관찰한다. 탐사대는 시간 제한이 있는 목표가 존재하며, 플레이어는 무인 탐사 로봇 등으로 자료를 수집하거나 직접 탐사에 나서서 바다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게 된다.  배경은 산호해부터 캄캄한 심해까지 다양하다. 커다란 어군, 야광 물고기, 고래 등 여러 수중 생물도 만나볼 수 있다. 유사한 장르의 게임 <ABZU>가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바다 풍경을 그렸다면, <비욘드 블루>는 현재 해양 탐사용으로 개발 중인 미래의 기술을 활용해 실제와 가까운 바다 환경을 연구하고 관찰하는 입장에 가깝다. <네버 얼론>을 보고 먼저 연락했다는 BBC 스튜디오와의 협력도 주목할 부분이다. <비욘드 블루>는 BBC 해양 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 2>를 기반으로 하며, 그동안 방영되지 않은 영상 자료까지 투입된다. 게임 속 탐사 기술은 실제 해양 연구원의 자문을 거쳤고, 인터뷰나 해설 등으로 이들을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있다.  <비욘드 블루>는 PC,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로 2019년 초 출시되며 공식으로 한국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