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awngml9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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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이로미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시앙이 로미 가방메고 돌아왔습니다 ♡♡♡
오랜만이에요 다들 ~~~♡♡
시앙로미 일상 사진 올립니다 ♡♡
사이좋은 형제 시앙로미
장난칠때는 바닥에 납작!!
눈은 동그랗게 !!
놀다가 지치면 이불에 누워서 자는시간 ~~
잠온다 냥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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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귀여워 깜찍이들~~
우리애기들이 한깜찍 하죠?
아이고!애들은여전히예쁘네요!얼굴잃어버릴뻔!ㅋㅡ3ㅡ
죄송해요 집사가 넘 바빠서. . . . ㅠㅠ
@Eolaha 앞으로는 좀더 자주 찾아올께요~~~~
아뉘~~~ 왤케 올만에 왔어요?? 월매나 지둘렸는디유~~~😥😥😥😥😥😥 여전히 이뿐 시앙이랑 로미...보고싶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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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말의 세계.CHAMPEE
동물 중에 말...이라고 하면 별로 약하다는 이미지는 없다 존나 강하다는 이미지가 있으면 있지. 말하면 생각나는 가장 첫장면은 누가 뭐래도 로한 기마병들이 말을 타고 오크 새끼들을 쫘아악 밀어버리는 장면이다. 이거말고 보라색 분홍색 무지개색 조랑말이 떠올랐다면 정신병원에 가길 바란다. 사실 그럴만도 한게 인간을 등에 얹고 가장 오랫동안 전쟁터를 누벼온 고인물들이다. 존나 옛날에 기병 얘기할 때도 언급했지만 기병들은 총 나오기 전만 해도 무적의 병종이었다. 말이 존나 강한 동물이란 이미지가 박히는 것도 당연하다. 삼국지 여포 새끼가 적토마에 뻑가서 애비를 죽인 것만 봐도 예전부터 강한 말에 대한 동경은 엄청났다. 근데 이렇게 강해보이는 말들, 알고보면 존나 참피 새끼들이다. 이딴 골때리는 참피 새끼들을 아득바득 전쟁터에 끌고간 인간들의 사악함에 경악을 금치 못할 수준이다. 얼마나 연약한 동물인지 말이 말도 못 잇고 말이야 푸히힝 말의 모든 약점의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그 속도다. 누가 뭐라해도 말은 도망가는 속도에 몰빵해서 진화한 생물이다.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진화의 세계는 존나 공평하다. 뭔가에 몰빵하면 반드시 다른 부분이 빵꾸가 나게 되어있다. 티라노사우루스를 봐라. 지상 최강의 생물로 진화했지만 대신 딸도 못친다. 말도 마찬가지다. 이 새끼들은 달리기에 몰빵하느라 존나 멍청한 신체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말 얼굴 보면 일단 그 장엄한 콧구멍이 눈에 들어온다 콧구멍 존나 크네 왜 이렇게 콧구멍이 크냐면 빠르게 달리기 위해서 공기를 엄청나게 들이마셔야 되기 때문이다. 얼마나 공기를 들이마시냐면, 달릴 때는 1분에 1500리터어치 공기를 처먹는다. 어느 정도 양인지 감이 안 잡힌다고? 제주삼다수 패트병 750개를 1분만에 다 처 마시고 내뱉는다고 생각해봐라. 그 정도로 어마어마한 호흡을 감당하려면 콧구멍이 저렇게 장엄할 수 밖에 없다. 근데 존나 이상한건, 이 새끼는 정작 입으로는 호흡을 못한다는 거다. 저렇게 공기를 들이마시는 주제에 오로지 콧구멍을 통해서만 호흡을 할 수 있다. 뭔 소리냐면 감기 걸려서 코막히면 못 달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호흡곤란으로 뒈진단 소리다. 감기만 걸려도 골로 간다. 공기도 못 마시는 저 입은 그럼 제대로 된 기관이냐, 그것도 아니다. 아마 포유동물 중에서 제일 등신 같은 입일거다. 뜬금없지만 말은 구토를 못한다. 신체구조상 말의 식도는 들어가는건 되도 거꾸로 나오는건 못한다. 구웨에엑 못하는게 뭐 그리 등신같냔 생각이 들 텐데 풍선 입구 막아놓고 계속 공기 집어넣으면 어떻게 되게? 터진다. 말 내장도 똑같다. 구토를 못하니 소화불량이라도 걸려서 배에 가스가 차면 그대로 위장이 터진다. 감기 걸려도 생사의 위기고 소화불량 걸려도 생사의 위기다. 입이 개같다 치고, 내장은 멀쩡할까? 그럴리가 없지. 포유동물 중에 제일 등신 같은 내장도 가지고 있다. 일본인과 마찬가지로 말도 초식동물이라 풀을 처먹는데, 풀은 영양가가 개똥이다. 영양가만 똥이면 좋겠는데 소화도 더럽게 안 된다. 물론 맛도 없다. 그러니까 풀떼기만 처먹는 새끼들이 죄다 성질이 개지랄인거다. 아무튼 그래서 초식동물들은 어마어마하게 긴 내장을 가지고 있는데, 영양가도 없고 소화도 안 되는 풀때기들을 어떻게든 먹으며 생존하기 위해서다. 맛난 소고기를 제공해주는 흑우들은 그래서 위가 4개나 있다. 말은? 물론 하나 밖에 없지. 근데 하나 밖에 없어서 등신이라는게 아니다. 말은 소처럼 위가 여러개있지 않기 때문에 대신 내장의 길이 자체를 존나게 늘렸는데, 말 내장은 총 길이가 30M나 되고 안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하다. 근데 문제는 이게 다른 동물들처럼 몸에 딱 붙어서 고정되어 있는 내장이 아니라는거다. 이렇게 길고 큰데 몸 안에서 맘대로 움직이면서 엉키기 십상이다. 이 새끼들은 평범하게 밥 먹다가도 내장 꼬여서 드러눕는 유일한 포유동물이다. 참고로 풀떼기 처먹는 주제에 에너지는 엄청나게 많이 써서 경마장의 말들은 한 번 달릴 때마다 살이 20KG씩 빠질 정도로 연비가 지랄이다. 절륜한 대물의 상징인 말자지 때문에 교미 하나는 잘할 거 같지만 그건 그것대로 아니다. 말들은 쌍둥이 임신하면 걍 죽어버린다. 왜냐면 새끼는 오질라게 큰데 자궁도 작고, 복강도 작고, 가슴도 작아서 뱃속에 딱 한 마리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1+1 이벤트로 쌍둥이가 생기면 엄마는 존나 고통받다 배가 터져서 셋이 1+1+1 이벤트로 천국에 들어가는 수 밖에 없다. 심지어 임신기간은 인간보다도 훨씬 긴 11개월이나 된다. 오죽 쌍둥이 출산이 어려우면 기적적으로 엄마가 죽지 않고 출산해도 둘 중 하나는 무조건 기형이고, 심하면 둘 다 기형으로 찌그러져서 태어난다. 말이 제대로 쌍둥이를 출산할 확률은 1만분의 1 밖에 안 되서 제대로 성공하면 동네방네 소문나고 뉴스에도 뜰 정도다. 암컷만 이렇게 괴로운게 아니라 수컷도 비슷한데, 발기까지는 진짜 하루종일 걸리는데 정작 사정은 10초면 끝나는 조루들이다. 사실 인간이 이상하게 오래 교미를 하는 종족이고 자연에선 조루가 정상적인거긴한데 그래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랑 달리 내실이 없다. 이렇게 호흡기랑 내장이 엉망이면 적어도 몸은 존나 튼튼하겠지 안 그럼 전쟁터에 어케 끌고나갔겠냐 그지 근데 사실 몸 자체도 존나 등신이야 전쟁영화나 경마장에서 나오는 화려한 모습과 달리 말들은 존나 연약한 생물이다. 그것도 제일 튼튼해야 할 거 같은 다리가 제일 약하다. 말 자세히보면 몸은 존나 큰데 다리는 뭔가 얇은거 같지 않냐 실제로도 얇은거 맞다. 해부학적으로 보면 말의 발은 존나 이상하게 생겨먹었는데 발바닥으로 서있도록 진화한게 아니라 발가락이 하나로 합쳐진 하이힐 위에 서있는 거다. 하이힐은 내구도가 씹창일 수 밖에 없다. 말 다리뼈는 빨리 달리는데는 최적화되어있지만 충격엔 존나 약하다. 근데 문제는 말 자체가 지 다리뼈에 어마어마한 충격을 준다는 거다. 말은 500KG은 가뿐히 나가고 무거운 놈은 1톤에 육박하기도 한다. 1톤이면 마티즈 같은 경차보다도 무겁다. 그 무게가 땅바닥에 딱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이쑤시게 마냥 좁은 하이힐에 쿵쾅쿵쾅 충격을 주는거다. 뛸 때마다. 이러니 다리뼈가 뻑하면 부러지는 것도 당연하다. 구조가 구조인지라 한 번 부러지면 고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뼈만 참피냐? 그것도 아님. 살도 참피임. 말 다리보면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랑 똑같이 항상 당기는 장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말 다리 보면 엄청 빳빳하고 땡겨진 것처럼 보이지? 실제로도 십자인대와 피부조직들이 말 다리를 끼이잉 땡기고 있는 상태임. 이렇게 발을 24시간 땡겨주고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빨리 뛸 수 있지만, 한 번 생각해봐라 존나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을 커터칼로 긁으면 어케 되겠냐 핑하고 튕겨올라가면서 말리겠지? 그게 말 피부에 똑같이 일어난다. 말이 달리면서 살짝이라도 피부가 찢어지면 지금까지 쭉 당기고 있던 그 피부들이 쫘라락 말려올라간다. 지혈은 지랄이고, 피가 쭈와악 쏟아지면서 순식간에 과다출혈로 사망한다. 요약하자면 이 불쌍한 놈들은 감기 걸리면 호흡곤란으로 죽고, 소화불량 걸리면 배가 터져 죽고, 밥먹다가도 내장 꼬여 죽고, 쌍둥이 임신하면 자궁 터져 죽고, 넘어지면 다리 부러져 죽고, 기스 나면 과다출혈로 죽는, 그야말로 지상의 개복치들인 것이다. 인간은 이런 불쌍한 참피들을 몇천년 동안 전쟁터에 끌고 다닌 것이다. 사실 위에 나온 문제점 대부분이 인간이 앞뒤 생각 안 하고 빠르고 덩치 큰 말들로 개량하면서 일어난 문제점이기도 하다. 역시 인간이 제일 나빠 (출처) 원래 말이 이 정도는 아니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계속 해서 개량하는 바람에... 정말 인간이 잘못했다ㅠㅠㅠ
몸을 못만지게 하는 댕댕이와 행복한 주인씨
동물농장에서 찾아간 댕댕쓰... 주인이 없는 개처럼 털도 정리가 안되어 있고 지저분함ㅠ 그렇지만 실은 주인씨가 있음 머리를 만져주면 좋아함 애교맨점 곤이 벗뜨... 몸을 만지려고 하면...? 그르르르릉 크와아아아아!!!!! 근드르지 믈르고 해쓸텐데 ㅂㄷㅂㄷ 절대 만지지 못하게 함 슬퍼하는 주인씨... 실은 상처가 있었던 댕댕쓰였던것.... 몸을 못 만지게 하는 댕댕쓰 때문에 다친 가족들ㅠㅠ 무엇보다 곤이가 가장 괴로워 하고 있음ㅠㅠㅠ 혹시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검사하러 감...ㅠㅠ 그러는 동안 묵은 털 쓱싹쓱... 새로 태어난 댕댕쓰...(멀끔) 벗뜨...건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였음 그렇담 얘 대체 왜 이러는 건가요? 그랬던것임....눈빛에 두려움을 가진 친구였던 것임... 곤이를 쳐다보지 말라고 조언하는 훈련사님 주인씨...두근두근 거리면서 댕댕쓰에게 손을 뻗는데.... !!!!!!!!!!!!!! 가만히 있는 댕댕쓰 넘나 행벅해하는 댕댕 아니 주인쓰 사실 댕댕쓰가 그랬던 것 아픈 상처가 있기 때문...(또륵) 쓰다듬는 주인쓰 넘나리 좋아하는 주인쓰.... 세상을 다 가진 미소.... 어쭈~이놈보게ㅎㅎ 안겨 있는 것 좀 보게~ㅎㅎ 나중에 털 깎는 것도 보여줄 수 있을거라고 자신하는 주인쓰와 댕댕 활짝 웃는 댕댕쓰 그 날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출처: 유튜브-애니멀봐 https://youtu.be/-BqYY9RYJ84 댕댕쓰와 주인씨 모두 행복하세요!!
퐁당! 집사가 목욕할 때마다 뛰어드는 고양이
트레이시 씨가 욕조에 몸을 담그고 목욕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퐁당!" 그녀가 눈을 떠보니, 웬 고양이 한 마리가 목 아래까지 넘실거리는 물에 몸을 담그고 자신을 말똥말똥 쳐다보고 있습니다. 트레이시 씨의 반려묘이자 목욕을 좋아하는 고양이, 징크스입니다! 그녀는 징크스의 머리에 거품을 얹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고양이는 목욕을 끔찍이 싫어합니다. 얜 고양이가 아니에요. 호훗." 트레이시 씨는 징크스가 목욕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어렸을 적 경험한 목욕 때문으로 추측합니다. 징크스는 거리에서 발견된 아기 길고양이로 트레이시 씨가 녀석을 구조할 당시, 온몸에 벼룩이 들끓고 있었습니다. "당시 징크스의 몸에 붙은 벌레와 벼룩을 제거하기 위해 매일 목욕을 시켰어야 했어요."  그녀는 손바닥만 한 아기 고양이가 다치지 않도록 녀석을 달래며 조심스럽게 목욕을 시켰는데, 징크스에게는 이때의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 이후로 스스로 물가에 뛰어들더군요." 징크스는 물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비 오는 날에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얼굴로 비를 맞곤 합니다. 심지어 비를 맞으며 그대로 잠들기도 합니다. "물을 이렇게 좋아하는 고양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거예요. 징크스가 고양이가 맞는지 의심하는 이유입니다. 바꿔 말하면 정말 특별한 고양이죠." 트레이시 씨가 욕조에 몸을 담그고 눈을 감으면 어김없이 이런 소리가 들려옵니다. "퐁당!"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삶에 지친 집사에게 들려주는 고양이 요나의 조언
영국에서 수채화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헥터(Hector Janse van Rensburg)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만화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작가는 "반려묘 요나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담았다"고 밝히며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본문의 의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의역함 01. 지금은 꼬마: 슬퍼. 고양이: 그럴 땐 '지금은'을 붙여 봐. 꼬마: '지금은' 슬퍼. 02. 하루하루 기회가 있다구 고양이: 따라와. 보여줄 게 있다구. 어서! 꼬마: 으. 몇 신데? 고양이: 이거 봐. 새 하루야. 완전히 새것이라고. 고양이: 그러니 우리도 새로 시작하자. 03. 왜 스스로 불행하려고 해? 고양이: 뭐해? 꼬마: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는 중이야. 남들과 비교해야 내가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거든. 뒤처지고 있진 않은지. 고양이: (컴퓨터를 끈다) 난 지금의 네가 좋아. 04. 목표를 향해 출발해  고양이: 우리 저 산에 가자. 꼬마: 뭐? 너무 멀다구. 고양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하며 혼자 지치지 마. 그저 목표를 향해 걸어가면 돼. 이거 봐 벌써 도착했잖아. 05. 의미 없는 건 없어 꼬마: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의미 없는 쳇바퀴 같아 고양이: 나도 빙빙 돌 때가 있어. 하지만 난 빙빙 돌면 내 행동에 탄력이 붙고 어디로 갈지 결정을 하지. 그리고 가끔 빙빙 돈 덕분에 큰일을 해낼 때가 있지. 너도 마찬가지 아닐까. 06 오늘은 특별한 날이야 고양이: 우리의 날이 밝았도다! 꼬마: 왜...? 오늘이 무슨 특별한 날인데? 고양이: 그 이유는 오늘을 살아보며 차차 발견해보자구 꼬마: (아침을 먹으며) 너무 맛있어 고양이: 벌써 첫 번째 이유 발견! 사실, 그림 속에 나오는 작가의 고양이 요나는 세상을 떠난 지 오래되었다고 하는데요. 만화를 본 네티즌들은 "우연히 접한 만화에 큰 감동을 받을 줄 몰랐다"며 세상을 떠난 요나를 추모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만화만 퍼왔는데요. 더 많은 만화를 보고 싶다면 아래 작가의 홈페이지로 놀러가세요! 작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atercolour/ @swatercolour P.S 정말 무서운 건 나를 험담하고 깎아내리는 '그 누군가'가 나 자신일 때예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