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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쏙 빠지는 강추 운동!

어린이날이자 즐거운 연휴의 시작이에요. 이 운동으로 연휴를 시작해보세요~^^
다리를 들어 올렸다 내리면서 엉덩이의 자극을 느껴보세요. 푸쉬업 자세만으로 뱃살과 전신에 도움이 되는 동작입니다. 강추 드리는 운동^^ ▶운동명 : Pilates Leg Pulls 1. 푸쉬업 자세로 엎드려주세요. 2. 다리를 편 상태로 한쪽 다리씩 번갈아가며 높게 올렸다 내려주세요. 3. 엉덩이의 자극이 오도록 높게 들어주셔야 하며 동작은 천천히 진행해주세요. 4. 20회 3세트!
다리를 들어 올렸다 내리면서 엉덩이의 자극을 느껴보세요. 푸쉬업 자세만으로 뱃살과 전신에 도움이 되는 동작입니다. 강추 드리는 운동^^ ▶운동명 : 필라테스 레그 풀 (Pilates Leg Pulls) 1. 푸쉬업 자세로 엎드려주세요. 2. 다리를 편 상태로 한쪽 다리씩 번갈아가며 높게 올렸다 내려주세요. 3. 엉덩이의 자극이 오도록 높게 들어주셔야 하며 동작은 천천히 진행해주세요. 4. 20회 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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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에서 10분이면 지방 불태우는 사악한 운동 10분만 해보자 ✔ 파워스킵 ▶운동효과 전신운동이다. 근력과 유산소 모두 충족시켜 줄거 같다. 일단 땀이 겁나난다. 다리가 마비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지방은 탈 수 밖에 없을 거 같다. 다리 탄력과 복부도 강화 할 수 있다. 깨작깨작하고 멈추면 아무 의미없다. 내 가슴앞에 싫어하는 사람 얼굴 떠올리고 니킥하듯이 쳐올려라. 반복은 다리에 마비가 올 때까지 한다고 생각해보자. 사람마다 체력수준이 다르기에 몇번하라는 말은 의미없다. 한쪽당 최소 20~30회 이상씩 반복하면서 좌우 계속 번갈아 가면서 해보자. 난 어제 죽는 줄 알았다....ㅡㅡ^ 토할뻔... ▶운동방법 1. 백런지를 하듯이 왼쪽 무릎은 구부리고 오른발은 뒤로 뻗어준다. 2. 오른 발을 무릎을 구부리며 가슴높이까지 들어올린다. 이 때, 왼발은 점프를 한다. ⚠ 주의사항/ Tip 1. 하체와 코어에 동시에 힘을준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그냥 해라....언제 저걸 다 신경쓰면서 하냐...) 몇번 하다보면 이미 유체이탈되서 내가 멀 하고 있는지 정신없다.ㅋㅋㅋ 최소 10분 안에 포기만 하지 말아보자~!!! 출처 : 건강한친구들 모바일PT / 책 저자 : 안진필
이수만이 가장 공들여 키운 여자보컬
대학 입학금 및 4년 장학금 약속하고 영입 원래 다른 기획사에서 솔로 제의가 들어와 그리로 가려고 했어요. 근데 저의 담임, 교감, 교장 선생님이 ‘너는 뭐가 되도 될 수 있다’며 다른 여러 곳을 소개해주셨어요. 그러다 SM에서 제의가 들어오니까 ‘성희야, 솔로도 좋지만 일단 여기서 데뷔해라’ 그러시더라고요. HOT도 성공시켰고, 무엇보다 제게 파격적인 대우를 약속했거든요. 이수만 대표님이 ‘대학교 입학금 및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겠다.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다 도와주겠다’고 하셨고, 그 약속을 지키셨죠. 연습생 6개월 후 데뷔 확정 + 메보 확정 + 리더 확정 맞아요. 연습생을 1년 정도 했는데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제게 오셔서 ‘리드보컬을 너로 정했고, 네가 팀의 리더가 될 거다. 나머지 멤버를 네가 뽑아라’ 그러시는 거예요. 원래 4인조였는데 제가 발칙하게도 3인조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연습생 상대로 갑질하던 김경욱(구 SM 사장) 흑역사 1년 트레이닝 기간 중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와서 ‘앞으로 6개월을 더 할 거다. 잠정적으로 우린 널 리드보컬로 정했다. 서브보컬이면서 너와 함께 할 사람을 함께 찾아보자’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당시 전 슈와 유진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 3인조를 하고 싶었거든요. 8개월쯤 됐을 때인가, 데뷔 짝짓기를 하려는데, 사장님이 4인조 얘길 하시는 거에요. 전 정말 싫어서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은 대표님이 저한테 이야기한 건 모르고, 자꾸 그럴 거면 빠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하겠다고 나와서 연락도 다 끊었어요. 결국 이수만 대표님이 알아서 사장님이 절 거의 모시고 가는 격이 됐죠. (웃음) 2집(19살)때부터 직접 앨범 수록곡 초이스 언젠가 내가 샤데이 앨범을 들고 가 이런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신기한 듯 쳐다보시더라.이후 S.E.S. 2집 앨범부터 수록곡 선택을 내가 고를 수 있게 해줬다. 아이돌이라 무시하지 않고 가수로서 또 다른 교육을 해준 셈이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수만과의 독대 SES의 이미지가 요정인데 라이브로 하면 표정이 망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바다야, 네가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 하는 건 너의 본능인 줄 안다. 그렇지만 넌 내가 아이돌로 데뷔시켰고 다음 단계로 가는 건 20대 중반에도 할 수 있고 후반에도 할 수 있다’고 회유하셨어요. 근데 일본 활동이 전환점이 됐죠. 거기서는 아티스트와 아이돌을 구분하거든요. 그 새로운 세계에서 아이돌로 구분되고 싶지 않아 라이브에 집착했는데 어느 날 그 무대를 보고 대표님이 전화하셨어요. ‘바다야,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경호원 계약조건 : S.E.S.와 대화하지 않는다. 바다 : 이 분은 말을 안하시는거에요. 그 분이 계약이라고 해야 되나? S.E.S.와 말을 붙히지 않는다. S.E.S.와 터치하지 않는다. S.E.S.를 보호하되 보호를 이용해서.. 김원희 : 말도 안돼요? 바다 : 네. 우리한테 말 시키지도 말라고 했고 회사에서. 그래서 그 분은 저희하고 대화를 아예 안했어요. 유재석 : 아, 계약 조건에 그런게 있었어요? 바다 : 네. 그래서 그 분을 저희가 이정재라고 불렀어요. 그 때 모래시계 때문에... 유진 : 저희가 간식으로 떡볶이 먹으면서 "오빠, 이것 좀 드세요" 라고 해도... (말 없이 고개 도리도리) 이래요. 슈 : 저희 있는 앞에서 아무것도 안 먹어요. 바다 : 말을 안해요. 목소리를 안내요. 경호원 계약조건에 'S.E.S.한테 터치하거나 말을 섞으면 파직' 이라는 조항이 있어서 실제로 경호원들이 한 마디도 안함 ㄷㄷ 해외 희귀음반 강제 선물 이수만 대표님이 저를 아이돌 1세대의 1호 리드 보컬로 키우셨잖아요. 그 때 저는 책임감이 거의 ‘북파 공작원’ 수준이었어요. 집안에서는 막내딸이었지만 사회생활은 리더로 시작한 거예요. 책임감으로 무장한 여전사가 될 수밖에 없었어요. 당시 대표님이 녹음하기 전에 영감을 받으라고 우리나라에 없는 음반을 직접 사다 주곤 하셨어요. 부담스럽고 힘들었죠. 이걸 해내거나, 그 이상을 보여줘야 했으니까. 하지만 막상 해내고 나면 큰 성취감이 있었어요. 으뜸이의 재계약 거부, 팀 해체 이수만의 해외 도피 시절, 김경욱 및 관계자들과의 트러블로 인해 바다, 유진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SM을 나감.당시 이수만은 지명 수배 되어 도피하던 중으로, 회사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음.후에 바다, 유진, 슈 세 사람은 '당시 이수만이 한국에 있었다면 해체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함. 이수만曰 "바다야 네 목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해주셨던 얘기가 저한텐 참 큰 힘이 되고,저한테 지나가신 말로 하신 얘기겠지만 전 참 기분이 좋았거든요.저 힘내라고 하신 얘기일텐데, 제가 더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던 질풍노도의 시기였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았거든요 2015년 바다 단독콘서트에 화환 선물 1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S.E.S.의 메인 보컬인 바다와 그를 위해 축하의 메시지를 잊지 않은 전 소속사 대표, 이수만 프로듀서의 훈훈한 관계가 눈길을 끈다. <불후의 명곡> 바다편 챙겨보는 이수만 제가 '불후의 명곡'을 할 때도 파이팅이라고 해주셨고 그렇게 바쁜 분이 무대를 다 봤다고 하시더라고요.오늘 받은 문자에서 파이팅이라고 하면서 퍼스트 레이디라는 걸 항상 잊지 말라고 하시더라.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첫 번째 걸그룹의 첫 번째 리드보컬이라는 건 변할 수 없다고. 그게 내가 준 선물이라고 하시는데, 그 말이 내 가슴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해보자
미치광이 버섯 웃음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웃는 것은 아니고 얼굴의 신경이 당겨져서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생명상의 심각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한 환각이 나타난다. 흰망태버섯 겉보기에는 혐오스럽게 생겼으나 식용이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진귀한 요리 재료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 마트에 가보면 2개들이 한 팩에 5천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독우산광대버섯 우리나라 최대의 사상자를 내는 버섯으로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도 한다. 청산가리 43배의 독성을 가졌으며, 섭취 시 극심한 구토, 복통, 설사, 경련, 쇼크, 탈수 증상이 나타나며 간이 파괴되고 위, 장 등의 내장 안에 출혈이 생긴다. 결국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망하게 된다. 삶거나 열을 가해도 독은 사라지지 않는다. 개나리광대버섯 맹독버섯이다. 달걀버섯 독버섯으로 오인받아서 발에 밟히는 비극적 운명의 버섯. 사실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다고 하며 로마시대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가져오면 버섯과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노란다발 맹독성버섯. 식용버섯인 <개암버섯>과 혼동되어 섭취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고통 후의 죽음... 붉은사슴뿔버섯 설사, 발열, 의식장애를 거쳐 사망에 이른다. 온몸의 모든 장기를 파괴한다.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복통, 지각력둔화, 백혈구와 혈소판감소, 탈모, 얼굴 피부 벗겨짐현상, 소뇌수축, 언어장애와 활동성둔화, 신부전증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부전, 혈액응고 등의 다양한 증세로 죽음에 이른다. 손을 대서도 안 되며 한 번 입에 넣고 씹기만 해도 사망할 수 있다. 알광대버섯 맹독버섯. 2개 정도만 먹어도 사망에 이른다. 화경버섯 밤에 보면 야광으로 빛난다. 독버섯이다. 꾀꼬리버섯 맛이 아주 좋다고 한다. 식용버섯. (하얀)싸리버섯 식용버섯이다.  다만 색깔이 있는 싸리버섯(빨강,노랑)은 설사를 유발하는 독버섯이다. 당신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분해 낼 수 있었나요? 혹시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이고, 수수한 버섯이 식용버섯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을 결정하지 않았나요?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완벽한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버섯은 섭취 시 설사 같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신부전증, 장출혈 같은 심각한 중독증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끔찍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도탁스 펌
자비없고 칼같기로 유명한 러시아 명문 발레스쿨
바가노바 아카데미라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명문 발레 스쿨. 바가노바라는 사람이 만든 바가노바 메소드가 지금 전세계에서 배우는 발레 기본 동작들. 뉘리에프,바르시니코프,로파트키나,비쉬네바 등 유명한 발레리노 발레리나들중 여기 졸업한 사람이 많고 매년 시험봐서 못하거나 체중 관리 못하는 애들은 떨어트리는데 아무래도 여기 나오면 유명 발레단 들어갈 기회가 많으니까 엄빠들이 기를 쓰고 입학시키고 싶어함 일단 오디션에서 팬티만 입히고 동적시켜서 근육들 보고 체형 보고 거기다 부모 조부모 체형이랑 비만유무까지 보고 걸러내서 입학시키는데 영상들 보면 무섭 ㅠㅠㅠㅠ 애기들 멘붕와서 울고 다큐에서 청소년 여자애들 시험보고 뚱뚱하다고 탈락시키는거 보는데 안그래도 피골이 상접한 애들이 우는거 보니까 맴찢 ㅠㅠㅠㅠㅠ 저렇게 말라도 오키로 빼래.... 한창 성장기인데 시험중 아파도 뒤질라면 백스테이지가서 뒤지라는 차가운 코치 ㅠㅠㅠㅋㅋㅋㅋㅋ 바가노바에서 졸업하면 세계 몇대 발레단들에 입단. 특히 러시아 발레의 쌍벽인 볼쇼이나 마린스키에 가. 진짜 피땀눈물로 갈아넣은거라 아름다운데 보면서 좋다가도 어딘가 맴찢 ㅠㅠ 출처 보기엔 너무너무 아름답고 화려한데.. 이면에 저런 노력희생이 가득하네 ㅜ
보는 사람이 다 힘들었던 나혼자산다 허훈편.jpgif
오전 운동하고 24만원어치 소갈비 먹음 벌써 표정부터 구림 또 운동.. 아니지 밥 먹었으면 누워야지;; 코어 개미침 선수들이 하는 로프 두께 트레이너 쌤들 국룰인가;; 숫자 똑.바.로 좀 세주세요^^.. 쌤 좀 양아치인거 같..은ㄷㅔ..? (과몰입) ㅅㅂ 보는 내가 다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그만혀;; 그냥 런지도 힘든데 뭘 들고 뭐까지 하라고요?ㅜ 됐어요 쌤. 칭찬말고 그냥 빨리 끝내주세요ㅜ (과몰입222) 그만혀.. 이제 그만혀.. 쌤.. 휴먼입니까? 이런거 누가 자꾸 개발하는데ㅡㅡ 뭘 가; 그만하고 집에나 가라ㅜ 쌤 칭찬에 넘어가는 순간 다음날 아침=지옥 근데 얜 넘어감 쌤 보세요 애 안색이 흙색됐어요; 이 쌤 회원들 홀리는 입담 장난아님;;;;;; 진심 이런데 넘어가면 안 돼 허훈 “그치” (존나 단순) 쌤 “근데 그걸 또 이겨내야 해” 쌤 공감력0 소통력0 허훈 “그치 그치” (꾀어내기 존나 쉬운 타입) 눈 풀렸는데요.. 마지막까지 당근주는 트레이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운동선수라.. 즐기나보네..ㅋ 힘든거 1초만에 까먹는 타입인듯ㅋㅋㅋ; (운동 안 했으면 아까부터 행복했을텐데..) 출처 와 진짜 운동량 어마어마하다.. 저걸 소화하다니..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