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hc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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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할 일 없는 이들을 위한, 가볼 만한 전시는?
Editor Comment 연휴 기간이 4일로 다소 짧은 이번 설 명절. 반가운 가족들을 만나고자 고향으로 내려가기 바쁜 이들도 있는가 하면, 그냥 평소처럼 집에서 휴일을 즐기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날. 서울 곳곳에 자리한 미술관을 향유해보며 연휴를 보내는 건 어떨까. 전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설날 먹은 칼로리를 모두 불태워줄 전시 10선.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경계의 예술, 타투> 타투의 물리적 프레임을 확장해 타투이스트들의 세계관을 담은 전시 <경계의 예술, 타투>. 마치 타투 스튜디오에 방문한 듯한 느낌이 드는 전시장은 타투 경험이 없는 관람객들의 궁금증을 해결시켜주고, 타투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다분하다. 다양한 도안과 각자의 취향이 담긴 상징적인 작업물들을 볼 수 있는 곳. 특유의 자유로움으로 가득한 이곳은 타투를 예술의 한 장르로서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제안한다. 더불어,유니크한 타투 스티커를 입장권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길. 장소|인사1길 컬쳐스페이스 3F 기간|2019.11.08 - 2020.04.08 시간|11:00 - 20:00 <뮤지엄 오브 컬러> 컬러를 주제로 한 팝업 미술관 <뮤지엄 오브 컬러>는 자연에서부터 인공적인 건축물까지 공간 그 자체로 아름다운 컬러들을 소개한다. 컬러와 컬러 사이를 오갈 때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색상과 세상.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감성으로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들은 보다 쉽게 예술을 즐길 수 있을뿐더러 특별한 인생샷도 남기기 제격이다. 장소|에스팩토리 A동 기간|2019.11.29 - 2020.03.15 시간|10:00 - 19:00 <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설치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의 작품들을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거울을 이용한 시각적 착시와 친숙한 공간을 소재로 설치 미술을 보여주는 그는 눈으로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물리적 체험이 가능한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허구와 실재적 공간이 공존하는 모습을 통해 환영과 실제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내던지는 그. 총 4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뤄진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녹여낸 영화 포스터 13점으로 구성된 공간을 시작으로 ‘엘리베이터 미로’, ’자동차 극장‘ 등 대형 스케일의 작품으로 마무리된다. 유머러스하고 기발한 발상이 가득 담긴 작품들로 전율을 느껴보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길 바란다. 장소|북서울미술관 기간|2019.12.17 - 2020.03.31 시간|평일 10:00 - 20:00 / 토·일·공휴일 10:00 - 18:00 <밤이 낮으로 변할 때> 흘러가는 시간을 바라보며 변해온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리고 변해야 할 것들이 한 장소 안에 만났다. 다섯 명의 여성 작가가 함께한 전시는 시간과 대상을 함께 기록하고, 특정 순간을 포착해 기억하는 방식을 담아냈다. 사진과 영상, 조각, 회화 등 서로 다른 작업들을 모아 밤낮의 변화와 지난 시간을 기억하는 이들. '세상은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라는 다소 회의적인 질문에 대해 다시금 돌이켜보고, 앞으로 펼쳐질 시간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장소|아트선재센터 기간|2019.12.28 - 2020.2.9 시간|12:00 - 19:00 <보통의 거짓말> 거짓말이 난무하는 현대 사회. ‘선의의 거짓말’과 ‘처세술’이라 포장되는 말 등 매일 빈번하게 벌어지는 ‘가짜’와 ‘거짓말’에 대해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가 등장했다. 바로 ‘거짓말하는 행위’에 대해 주목한 <보통의 거짓말>. 네 가지로 분류된 이번 전시는 수많은 관계 속 거짓말이 어떻게 적용되고, 진실로 믿고 있었던 것들이 사실 거짓말이었는지 자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실 속 빈번한 상황들로 새로운 예술을 보여주고,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거짓말’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전달하는 것. 장소|석파정서울미술관 기간|2019.10.29 - 2020.02.16 시간|11:00 - 17:00 <포트럭> 대표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노아(Noah)가 서포트 하는 전시 <포트럭(POTLUCK)>. 3명의 예술가들이 스트릿 스케이트보드 신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전시회는 거리 위 가득 찬 청년들의 에너지를 묘사하고, 순간을 다룬 작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8명의 인물을 조명해 생동감과 젊음 그리고 뉴욕 스트릿 스케이트 문화를 그려낸 디에고 도니발(Diego Donival)의 영화까지. 스케이트보드에 관심 있는 이라면, 단 한 달간 진행되는 위 전시를 놓치지 말자.  장소|워십갤러리 기간|2020.01.18 - 2020.02.09 시간|13:00 - 19:00 <가능한 최선의 세계> 소설과 정지돈과 국내 젊은 작가 10팀이 합세해 선보이는 <가능한 최선의 세계>는 보다 적극적인 시각예술과 문학의 협업을 시도한다. 시놉시스를 토대로 각 세계관에 위치한 작품은 전시와 글 묶음이라는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하는 모습. 전시장은 입장과 동시에 선택에 따라 색안경과 지시문을 전달받는다. 레드프린트와 블루프린트 그리고 예외의 공간으로 설정된 곳들을 지나며 작가들의 스토리를 직접 수집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 수 있는 체험의 장. 장소|플랫폼엘 기간|2019.12.10 - 2020.04.05 시간|11:00 - 20:00 <아담 팬들턴 : These Elements of Me> 28세 젊은 나이로 세계 정상급 화랑 페이스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맺은 아담 팬들턴(Adam Pendleton)이 첫 한국 개인전을 개최했다. 전시장 벽면을 검정 글귀와 그림 등으로 가득한 이곳. 흑인 삶과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에 초점을 맞춰 그려낸 작품은 투명한 마일러 필름을 소재로 작가와 바라보는 관람객의 시점을 하나로 엮어냈다. 텍스트의 기묘한 조합과 아프리카 문화권을 녹여낸 그림들은 강렬한 블랙의 힘을 전달해주기도. 장소|페이스갤러리 기간|2019.11.21 - 2020.02.01 시간|11:00 - 19:00 <게리 힐: 찰나의 흔적> 비디오 아트가 탄생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지난 40여 년간의 주요 작품을 선정한 전시는 작가가 관객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세계를 은유적으로 포괄한다. 이미지와 언어, 소리를 시간, 즉 찰나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결합하고 확장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아낸 것. 24점의 설치 작품 곳곳에 작가가 등장해 직접 보고 만지며, 소통할 수 있어 가상과 실재 공간에 대해 고찰하는 게리힐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장소|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기간|2019.11.26 - 2020.03.08 시간|10:00 - 18:00 <모빌을 상상하다 : 알렉산더 칼더전> 모빌의 거장, 알렉산더 칼더의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이 K현대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다. 전 생애를 거쳐 모빌에 이르기까지 어떤 영감 속에서 작품을 구상하고 만들어 갔는지를 설명하는 이곳. 1920년대 초기 작품부터 칼더가 작고하기 전까지 무려 150점으로 구성된 공간은 모빌 개념의 모태가 되는 작품들로 가득하다. 움직이는 예술이라 불리는 ‘키네틱 아트’의 세계를 향유하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장소|K현대미술관 기간|2019.12.13 - 2020.04.12 시간|10:00 - 19: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팝콘각’ 2020년 설 특선 영화 30선 편성표
Editor Comment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쯤 모두가 궁금해할 만한 관심사 중 안방극장가를 가득 채울 설 특선영화를 빼먹으면 앙꼬 없는 찐빵 같은 느낌일 것. <아이즈매거진>이 설 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특선영화 편성표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설 특선 영화 30선을 꼽아 지상파와 종편-케이플TV로 나눠 편성표를 정리해봤다. 액션부터 코미디, 로맨스, 뮤지컬, 시대극, 애니메이션, 스릴러까지. 더욱 풍성해진 장르로 가득 찬 2020년 설 연휴 특선영화에는 어떤 영화가 편성되었을까? 지상파 SBS 1/23(목) 나를 찾아줘 23:50 - 02:35 1/24(금) 나의 특별한 형제 20:45 - 22:55 1/25(토) 악인전 22:10 - 24:15 1/26(일) 내 안의 그놈 23:05 - 01:20 1/27(월) 신과함께 인과연 17:25 - 20:00 KBS 1/24(금) 옹알스 24:20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2:00 1/25(토) 뺑반 23:25 1/26(일) 성난황소 23:05 MBC 1/25(토) PMC: 더 벙커 20:50 EBS 1/25(토) 수상한 그녀 23:35 종편-케이블TV tvN 1/24(금) 사바하 23:00 1/26(일) 극한직업 23:00 JTBC 1/24(금) 안시성 09:15 / 가장 보통의 연애 22:50 1/25(토) 기묘한 가족 10:10 / 돈 20:50 / 롱 리브 더킹: 목포 영웅 23:00 1/26(일) 미성년 13:30 MBN 1/24(금) 존익3 파라벨룸 22:50 1/25(토) 히말라야 17:10 OCN 1/24(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4:30 1/26(일) 위대한 쇼맨 09:10 채널 CGV 1/23(목) 아이언맨3 20:00 1/24(금) 부산행 01:00 / 국제시장 10:00 / 택시운전사 12:30 1/26(일) 모아나 07:40 슈퍼액션 1/25(토) 엣지 오브 투모로우 22: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설 연휴때 읽기 좋은 상식과 지식이 빵빵해지는 책 3
2020 새해 들어 상식과 지식을 담은 도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교양서는 본인의 지적욕구를 충족시켜 주기도 하지만 상대방과의 대화를 열어주거나, 딱딱한 관계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데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최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도서 3권의 재미있는 공통점은 모두 제목이 긴 게 특징이다. 설 연휴때 이 중 하나만 골라 읽어도 이미 당신은 상식과 지식의 최강자가 될 수 있다. 1.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시리즈 내가 아는 상식은 과연 진짜일까? 로 부터 출발해 우리에게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 잡고 진짜 상식의 놀라운 반전을 소개한 조홍석 저자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은 벌써 3권이 출간되었다. 1권은 일상생활편(의,식,주, 스포츠), 2권은 과학 경제편(천문,지리,교통,경제), 3권은 언어 예술편(언어, 미술, 음악, 영상매체) 으로 구성되어 거의 교양 백과사전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지식과 놀라운 상식이 뜻밖의 지점에서 만나게 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사진과 그림 그리고 톡톡 튀는 일러스트가 가미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장점이 있다. 요즘 라떼 이즈 홀스로 일컬어지는 '꼰대'를 지칭하는 단어도 책에는 그림과 함께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다. ...'꼰대’가 일본어에서 유래한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알고 보면 원래는 프랑스어로 백작을 의미하는 ‘콩테(comte)’가 일본식 발음으로 와전된 것입니다.  이완용 등 매국노들이 일본으로부터 백작 칭호를 받고는 스스로를 ‘꼰대’라 칭했다네요.  그래서 그 후부터 완장 찬 후 뻐기는 짓을 하는 이들을 비꼬며 ‘꼰대짓’ 한다고 부르던 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겁니다... 2.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이 책은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교양사전이다. 책을 펼치면 내가 원하는 제목이나 주요 키워드에 맞춰 한 페이지씩 읽을수 있게 간편하게 편집되었다. 예를 들어, 156페이지 제목은 시간이다. 상단에는 146 / 토요일 / 철학 / 시간으로 표기되어 있고 그 아래로 시간과 관련된 설명이 있다.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까? ...인간이 시간을 어떻게 경험하는가의 문제도 철학의 주된 연구 주제다. 우리는 흔히 "시간이 흐른다." 라고 말한다. 정말 그러한가? "지금이 현재이다" 라는 말은 언제 하든 상관없이 항상 참이다. 다시 말해, 현재는 우리가 있는 시간이다. 어떤 철학자들은 우리가 특별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믿는 철학자들에게 시간은 흐르는 것이 맞다. 일부의 시간이 과거이고, 그 다음은 현재이며, 나중이 미래가 되는 것이다... 3.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흔히 '지대넓얕' 으로 칭하는 이 시리즈는 1,2권의 대성공 이후 5년 만에 3권에 출간되었다. 그런데 3이 아니고 0이다. 저자는 진정한 지적 대화를 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접해야 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지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목차는 우주의 탄생부터 시작한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단어 두개 정도는 기억해 두는 것이 좋겠다. 어려운 단어는 아니다. '위대한 스승들'과 '거대 사상'.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우선 위대한 스승들은 인류 역사 이래 여러 시대와 장소에서 탄생한 현명한 사람들을 말한다. 그들은 다양한 사상을 말했고, 철학과 종교를 일어서게 했다. 인류에게 올바름이 무엇인지 말해주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주었다. 그들의 가르침은 과학과 기술의 첨단을 살아가는 오늘날의 현대인에게까지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류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위대한 스승들도 수없이 탄생했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 '축의 시대'라 일컬어지는 기원전 5세기를 전후해서 활동한 현자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2020년, 방송사별 설특선 영화 리스트!
헤헤 이번주가 벌써 설날이라니 🙄 올해는 명절이 정말 빨리 찾아왔네요 ! 오랜만에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 정신없이 반가운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저처럼 큰 행사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예정인 빙글러들도 있으시겠죠 ? 혼자 봐도 재밌고, 가족들과 함께 봐도 재밌는 설특선 영화들 ㅎ_ㅎ 과연 2020년 설은 어떤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 tvN 사바하 (24일 밤 9시) 극한직업 (26일 오후 9시) 기방도령 (27일 오후 9시) 나를 찾아줘 (23일 밤 11시 50분) 나의 특별한 형제 (24일 밤 8시 45분) 악인전 (25일 밤 10시 10분) 내 안의 그놈 (26일 밤 11시 5분) 신과함께 인과연 (27일 오후 5시 25분) MBC PMC : 더 벙커 (25일 오후 8시 50분) 걸캅스 (27일 오후 8시 30분) KBS 옹알스 (24일 오전 12시 20분)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24일 밤 10시) 성난 황소 (26일 오후 11시 5분) 뺑반 (25일 오후 11시 25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27일 오후 10시 10분) JTBC 안시성 (24일 오전 9시 15분) 가장 보통의 연애 (24일 밤 10시 50분) 기묘한 가족 (25일 오전 10시 10분) (25일 오전 10시 10분) 롱리브더킹 : 목포 영웅 (25일 오후 11 시) 미성년 (26일 오후 1시 30분) MBN 존윅3 파라벨룸 (24일 오후 10시 50분) 시간 이탈자 (26일 오후 5시 30분) 히말라야 (25일 오후 5시 10분) 편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벌써 긴장되는 리모컨 쟁탈전 ! ! ! 오호라 저는 사바하, 걸캅스, 미성년, 존윅3를 보고싶은데 +_+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 명절에 뭐 잼나는거 안 하나 ~ 이리저리 채널만 돌리지 말고, 카드 클립 후 딱 ! 알람 설정해놓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