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ddong78
4 months ago100+ Views
ㅡ 오래된 연락들.. 마치 장문의 편지를 주고받던 것 마냥 안부를 주고받던 그 흔적들을 단념하고 산지 오래다 당신을 향하던 그 또박또박하게 써 내려가던 마음들은 겨울 지나 벌써 여름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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