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obba
10 months ago10,000+ Views

집에서 여름맞이 운동계획! 빡샘주의

지루할수가 없는 루틴입니다 ㅎ
하지만 조금 빡샐 수 도 있어요

짐볼을 이용한 힙업과 동시에 하체살 빼는 운동

★10분만에 1시간 효과내는 타바타운동


♥좋아요,+팔로우,클립은 사랑입니다
지금 바로 꾸욱~ 눌러주세요 ^^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병날듯 ㅜㅜ
ㅋㅋ 릭~렉스!
감당할 수 없는 몸부림 ㅜㅜ
ㅋㅋㅋㅋㅋ 몸부림 ㅋㅋ
완전 굿 입니다 👍 넘 맘에 들어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방금 내가 뭘 본건가 하게 되네요ㅋㅋㅋㅋㅋ
@typeandtype 전 10번 넘게 봤습니다 더 보셔야 해요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음식에 대한 욕구와 알아차림 (feat:폭식증)
음식에 대한 욕구와 알아차림 (feat:폭식증) 한때는 일주일에 6일정도 매일 새벽까지 술을 먹었다. 술의 중독에서 벗어난지는 불과 4년정도 되었다. 한때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담배를 핀 골초였다. 담배의 중독에서 벗어난지는 2년정도 되었다. 술을 끊는데 새끼 손가락하나 부러질 정도의  후유증(고통)을 겪었다. 담배를 끊는데 심장이 반으로 쪼개질 정도의  지옥을 겪었다. ㅎㅎ 아직도 담배라는 악마는 나를 유혹한다. 가끔 죽음 앞에서도 겁을 먹지 않는 내가 담배 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쥐처럼 무기력했다. 술과 담배로부터 멀어지니 새로운 친구가 찾아왔다.  바로 음식이다. 나는 소원이 살찌는 것이라 이 참에 많이 먹었다. 58kg 이던 몸무게가 무려 72kg까지쪘다. 너무 찐거 같아서 적정수준인 67kg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이미 나의 위는 비대해졌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다보니  가끔 배가 고플때 한식부페를 찾곤 한다. 이때다 싶어서 종류별로 폭풍 흡입을 한다. 너무나도 맛있고 기분이 좋다.  그런데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빵빵하게 부른다.  오후에 상담을 해야 하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다. 상담을 한다는 것은 온전히 그 사람의 마음에 집중해야 하는데 폭식을 하고난 뒤에는 집중도가 떨어진다. 내 컨디션 관리를 잘못했다는 것에 더러 화가난다. 그런데 이미 익숙해져버린 나의 음식습관은 쉽게 멈춰지지 않는다.  그렇다고해서 엄청 많이 먹는 것은 아니고 부페에서 딱 두접시 정도이다. 며칠전 일이있어서 아침을 거르게 되었다.  그래서 여전히 한식부페를 찾아갔다.  일단 내가 먹고 싶은 음식위주로 한접시 뚝딱했다. 배가 부른 느낌은 아니고 약간 허전한 정도였다. 평상시라면 당연히 한접시 더 퍼와야했다. 그런데 잠시 머리속에서 이런 저런 생각이 올라왔다.  " 한접시 더 먹으면 기분이 좋아질까?" " 한접시 먹으면 7천원이 아깝고 두접시 먹으면 7천원 값어치를 한건가?" " 두접시 먹고 배가 빵빵하게 부른것이 행복한걸까?" " 어차피 배는 불렀다고 다시 꺼질텐데 오늘살다 죽을것처럼 많이 먹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배가 부르면 저녁에 두시간 살뺀다고 걸을텐데??? " " 배가 불러서 오후내내 정신이 몽롱하고 피곤할텐데?" " 오히려 많이 먹는것이 나에게 손해 아닌가?" " 그동안 나는 무슨 생각으로 배터지도록 음식을 먹은건가?" 뇌관이 터지면서 폭풍처럼 잔소리 꾼이 나타나서 나를 질책을 하는 것이다. ㅎㅎ 이미 나의 생각은 두접시에 머물러 있다. 나의 배는 만족하지 못하고 한접시를 더 요구하고 있었다.  나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멍해졌다.  음식에 대한 욕구를 무절제하게 방치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나는 폭식증에 빠진 것이다.  순간 음식에 대한 알아차림이 이루어졌다.  그래서 나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잠시 마주했다.  두접시를 먹을 것인지? 아쉽지만 한접시로 나를 다스릴 것인지? 결국 답은 뻔했다.  접시를 반납하고 나는 다소 허기진 상태에서 식당을 나왔다. 씁쓸했다.  순간 화가 나기도 했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폭식증에 빠지고 그로 인해서 살찐것에 대해서 불편해하는 내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 살을 빼려고 저녁마다 팔굽혀펴기를 하는 나 ㅋ 그러면서도 나에게 작은 미소를 지었다. 뭔가 뿌듯했다.  음식의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자신감.. 내 생각을 이토록 통제하지 못하고  문제가 터질때까지 가는 것은 중독이다. 내가 알콜중독에 빠질때도 그러했고 담배중독에 빠질때도 그러했다.  그것에 흠뻑 빠져서 취해있을때는 배가 부르듯 기분이 좋았지만 정신이 깨어난 상태에서 보니 어떠한 기쁨이나 행복이 없는 중독자의 모습일 뿐이다. 겨우 술과 담배에서 벗어났는데 어느순간 그 집착이 음식으로 전이된 것이다.  그나마 일찍 알아차려서 다행이기도하다. 나중에 폭식증 돼지가 되고나서 후회하다가는 건강을 잃었을지도 모른다.  이는 건강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자기통제력의 상실이라는 너무나도 슬픈 결과를 초래한다. 행복이란 그냥 배부프고 기쁜 상태만을 말하지 않는다.  비싼집과 차와 직장만을 말하지 않는다.  진정한 행복은 평온함과 함께 한다.  분명한(지혜) 알아차림을 통해서 집착으로부터 벗어난 상태를 말한다.  내가 내 생각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매 순간 순간 깨어있는 정신상태를 유지할수 있어야 한다.  나는 평생을 무언가에 홀리듯  아니면 내 욕심에 홀리듯 취해서 살아왔다.  그것이 최고인양 망상을 부여잡고 살아왔다.  그것을 고통이라고 한다.  멈추지 않는 수레바퀴속에서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의 삶의 모습이라고 할수 있다. 가끔 지혜로운 알아차림을 통해서 잠시 멈추기도 한다.  그리고 잠시후에 다시 어리석음의 늪에 빠진다.  사실 부페에 가서 음식 한접시를 먹느냐? 두접시를 먹느냐? 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다음에 세접시를 먹을지도 모른다. ㅎㅎ 다만 알고 먹는것과 전혀 모르고 먹는것은 다르다. 음식을 먹는 섬세한 즐거움을 느끼는 것과 돼지가 생존을 위해서 집어 넣는 것은 다르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알아차림이 있는것과 그냥 배를 빵빵하게 부르기 위한 목적과는 크게 다르다. 인간은 너무나도 쉽게 조건화된다.  과거의 습관에 익숙해진다. 그것이 최선인양 착각하고 오늘도 잘못된 행동을 반복한다.  10년전부터 담배를 끊어야 한다고 말만 한 나의 어리석은 모습처럼 말이다. 한번정도는 나의 행동에 대한 온전한 알아차림을 해보기 바랍니다. 우리는 생각의 노예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 생각의 주체이며 그 생각을 알아차림으로써 지혜롭게  이끌어갈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냥 하던대로 놔두지 말고 잠시 그 생각이나 행동을 멈추고 그대로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틈(지혜의 공간)이 보일 겁니다. 그때 자신을 온전히 지켜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의 생각이나 행동이 얼마나 무의미했으며 어리석었는지 보일 겁니다. 저도 이제 시작이라 갈 길이 멉니다. 다만 하나씩 그렇게 깨닫고 내려놓는 과정이 저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자 큰 수행입니다. 최소한 술과 담배와 음식으로부터  나를 지킬수 있으니까요.  행복은 지혜라는 친구가 열어준 그 틈세를 통해서 빛처럼 들어옵니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관절단련
관절단련 먼저 단련을 통해 강화가 되느냐 약화가 되느냐는 그 신체의 기능성에 달려있다. 통증과 부상은 이미 약화된 다음의 증상이다. 일시적 통증은 회복될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 통증은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인체는 원래 강하게 만들어지지 않아서 단련도 어렵고 강화되는 과정도 제한적이다. 그런 복잡한 과정은 결과적으로 확인할 수밖에 없다. 내가 제시하는 것은 각 관절의 부위별 단련법과 그 한계를 정리하여 부상을 입지않고 관절을 단련하는 방법이다. 먼저 척추는 가장 많은 뼈들로 조직되어있고 긴 근육들로 서로 연계되어있다. 이것은 직접적으로 턱걸이나 매달리기를 통한 버티기로 단련될 수 있고, 데드리프트나 로우계열같이 당기는 동작으로도 단련된다. 허나 초보자에게 적합한 것은 턱걸이를 통한 버티기다. 허리에 대한 물리치료를 할 때 강제견인법을 쓴다. 척추를 강제로 잡아당기는 것이다. 마찬가지다. 무게턱걸이나 무게 매달리기도 가능하고 아울러 손과 팔꿈치, 어깨관절의 단련도 도모할 수 있다. 손가락은 악력기를 사용하면 되고, 팔꿈치는 역시 턱걸이에 의한 버티기를 사용한다. 어깨도 마찬가지. 두팔에서 한팔로 넘어오는데 시간을 5초에서 10초로 제한하고 네거티브가 아닌 그냥 버티기를 기준으로 한다. 악력기에서는 네거티브나 버티기를 권장하지 않고 있는데, 손에는 근육보다 힘줄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힘줄은 쉽게 늘어나는 조직이 아니라서 쉽게 강해지지도 않고 단련되지도 않는다. 악력을 키우는게 가장 까다롭다. 대신 한번세지면 다시 약해질 일은 적다. 손 자체가 커지고 손가락 뼈가 굵어지는 과정이 단련이라 생각하라. 손목은 별도로 단련해선 안되고 전완근의 강화와 팔꿈치를 기준으로 해야한다. 발목도 마찬가지다. 손목과 발목은 힘줄이 교차하고 인대와 힘줄이 감싸는 지점이라 직접적인 방법은 위험하다. 앞서 말했듯이 근육이 아닌 조직은 금방 단련도 안된다. 팔꿈치는 반쯤 굽힌 상태에서 덤벨컬이나 이두, 삼두만 고립시키는 방식들은 팔꿈치가 제 기능을 못하게 만들고 부상의 가능성을 높인다. 타격으로는 관절이 단련되지 않는다. 뼈가 단단해지는 것보다 관절이 약해지는 손실이 더 크다. 가장 좋은 것은 손등이 앞이나 뒤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보게 하고 팔꿈치를 굽히고 버티는 것이다. 그게 가장 좋다. 어깨도 마찬가지인데 어깨는 상대적으로 까다롭다. 회전근개와 쇄골, 날개뼈가 기능적으로 얽혀있기 때문이다. 근육을 기준으로한 기존의 방식보다는 동작을 기준으로한 방법을 써야 어깨가 단련될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도끼질인데, 현실적으로 그와 유사한 형태의 동작에서 버티기가 좋다. 한팔로 어깨위주의 턱걸이를 하고 버티는게 가장 좋다. 그외에는 밧줄당기기가 있다. 밧줄타기를 버티기로 하면 그또한 최상이다. 팔꿈치를 완전히 펴는 것이 아니라 약간 굽힌 상태까지만 사용하는게 맞다. 버티기를 할 때는 팔을 완전히 펴고 데드행으로 어깨를 강화할 수 있지만, 동작간에는 부상가능성이 증가한다. 그게 부상없이 가능하려면 기계체조선수처럼 상당한 상체근력이 필요하다. 쉽게 말해 한팔로 턱걸이를 쉽게 할 수 있으면 된다. 물론 그게 안되니 단련을 하는거고 그러니 팔꿈치를 펴는 동작은 매달릴 때를 제외하곤 되도록 피한다. 허리는 플랭크보다 브릿지, 슈퍼맨, 힙스러스트가 좋고 익스텐션은 천천히 하는게 좋다. 허리를 감싸는 근육도 여러개고 척추기립근의 받침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엉덩이를 동시에 단련해야 부상에서 멀어진다. 골반은 힙드라이브와 와이드스쿼트, 풀스쿼트, 앞굽이자세, 런지로 골반의 접히는 동작에서 버티기로 강화한다. 방법은 가장 쉽지만 가장 어렵다. 버티기의 효과를 무시할 수 있는데, 사실상 골반은 버티기에 의해서만 강화된다. 피든 굽히든. 근육은 동적인 수축에 의해서 발달하지만 관절은 정적인 고립에 의해서 강화된다. 힘줄과 근육의 특성 차이때문이며, 뼈가 맞물리는 관절의 구조때문이다. 무릎은 튼튼하지만 약화되기 쉽다. 통증을 무시하기 쉽고 보상도 빠르기 때문이다. 짝다리여도 무릎 골반은 체중의 충격을 분산한다. 그러니까 좌우가 불균형한 상태로도 충분히 기능하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성이 잠재되기 쉽다. 팔에 비해 다리는 계속 쓰기때문에 잠재된 불균형이 충격이 극대화되는 동작에서 부상으로 직결된다. 십자인대파열이 대표적이다. 연골약화는 근력부족, 걷는 방식의 문제다. 쉽게 말해 엉덩이까지 충격을 흡수하는게 아니라 막대기처럼 뼈로 걷는 사람들은 발목, 무릎, 골반, 허리, 목까지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무릎을 강화하는 것도 무릎을 굽히고 버틴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대신 무릎은 굽히고 뒷꿈치를 들 경우 허벅지 뒷근육 들지 않을 경우 허벅지 앞근육이 함께 단련되어야 하고 무릎은 펴고 뒷꿈치를 든 상태에 종아리로 버티는 단련도 추가되어야 한다. 이는 발바닥과 발가락의 압력과 직결된다. 허벅지의 전후불균형과 더불어 허벅지와 종아리의 상하불균형도 부상의 위험을 높인다. 오히려 허벅지가 약한 것보다 상하불균형이 더 위험하다. 운동시에 약한 부위가 강한 부위를 따라가지 못하면 모든 부하는 관절에 집중된다. 그러니까 허벅지 운동하면서 종아리 운동안하고, 상완운동하면서 전완운동안하면 무릎과 팔꿈치, 발목과 손목이 반드시 약화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손발이 약하면서 팔다리가 강하다는게 말이 되나? 역으로 아니 정상적으로 말해 손발이 강한만큼만 신체는 힘을 쓸 수 있다. 그 반대는 다 거짓말이다. 이렇게 관절을 단련하는 것은 까다롭지만 쉽고 간단하다. 많이 할 필요도 없고 할 수도 없다.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고 모두에게 공평하다. 추후에 얘기하겠지만, 근력은 파워에 직결되지 않는다. 추가로, 관절이 단련될수록 뼈가 굵어지고 소리가 난다. 자연스런 현상이고 근육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버티기만으로도 근력과 근육이 발달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하다. 버티기가 힘을 극대화시킨다면 근지구력 운동은 힘의 지속성을 키운다. 근력과 근지구력의 관계로 볼 수 있다. 왜 근력단련과 따로 떼어서 관절단련을 말하냐면, 중량운동이나 초고반복을 통한 관절의 혹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보디빌더, 크로스핏, 마라토너 다 마찬가지로 관절에 비해 근육사용이 많거나 반복횟수가 너어무 많다. 그러니까 일반인에게는 관절단련이 성장속도를 키워주는 것이고 숙련자에게는 관절단련이 기능강화로 이어진다. 사실 근육보다 관절이 강한만큼 힘을 쓸 수밖에 없기도 하고.. 주의사항, 관절단련을 위해 버티기를 할 때는 맨몸을 기준으로 하라. 중량운동에 버티기는 큰동작 위주로 해야한다. 한 부위에 중량을 집중하고 버티면 부상의 위험이 있다. 대한
펌) 90년대생은 과잉설비와 같다.
출처 : 90년생이 온다 1. 당시 80년대 3저호황과 88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는 유래없는 호황을 맞았다   2. 또한 87년 6.29 선언 이후,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국가가 되어 정치, 경제 모두 황금기에 들어서게 되었다.   3. 이때부터 저출산 고령화라는 것을 정책입안자 분들이 일본을 통해 인식하였고, 인구감소 정책을 용도 폐기하였다.   4. 때마침 베이비붐세대 끝자락~386세대 초반 세대가 결혼 적령기에 들어섰다.   5. 그리고 사람들은, 마치 기업이 호황에 따른 기대감에 설비투자를 증설하듯, 애를 많이 낳을만한 여건이 되자, 결혼과 출산을 하였다..   6. 하지만, 이는 현금흐름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잡은 기업이 흔히 하는 실수와 마찬가지였고, 그렇게 91년~96년까지의 매년 70만명대의 아이들은 과잉 설비마냥 그렇게 태어났다.   7. 그리고 1997년, IMF가 터졌다.   8. 단기성 악재일지언정, 이제까지의 현금흐름 예측이 틀렸다는것이 입증되었다.   9. 당장 급한 불을 끄고 후유증을 치료하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 누구도 이 과잉 설비들이 20년 후에 어떤 고통을 겪을지 상상하지 못했다.   10. 안타깝게도 기업의 과잉설비는 매각이 되지만, 인간은 그렇지가 못하다.   11. 때문에 과잉설비인 90년대생이 공급하는 노동력, 노력이라는 생산물의 가치는 공급과다로 인해 덤핑 수준의 가격이 되었고, 투입 대비 산출의 값은 점점 낮아졌다.   12. 이는 일본의 신인류 세대가 겪었던 트랙을 좀 더 빠르고 밀도있게 겪는 모습이다.   13. 다시 IMF로 돌아가보자. 97년 이후로 출생아수는 급격히 줄어들어, 5년만에 61만명에서 49만명으로 떨어졌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감소 추세에 있다.   14. 이들은 일본으로 치자면 사토리 세대이다. 그들은 신인류 세대의 고통을 바로 뒤에서 보았고, 그로 인해 기존의 과다한 공급과잉의 폐혜로 인한 자신의 QOL하락을 두려워한다. 마찬가지로 과잉 설비인 N포세대의 고통을 보고 자란, 90년대 후반~2000년대생들은 기존의 가치관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있다.   15. 가령, 학벌에 대한 미련이 훨씬 적어진 것이 그 실례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공무원으로 몰리는 등, 점점 실용성이 극대화된 선택을 하고 있다.   16. 이는 전형적인 불황기 후반의 소비자의 상품 선택 모습과 일치한다.   17. 인구 구조가 급격하게 변한 것으로 보았을 때, 사토리세대에 해당하는 90년대 후반~2000년대 출생자들은 설비 과소 상태이므로 지금의 일본이 그러하듯 취업시에 상당한 어드벤티지를 누릴 것이다.   18. 아마 그 시점은 짧게는 5년후, 길게는 10년 후가 될 전망이다.   19. 현 정부의 기조를 봤을때, N포세대의 일자리 대책은 처참하기 이를데 없다.   20. 정부는 이제까지 일본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최소하하되, 기본적인 경제사회문화 정책은 따라가는 전략을 취했다. 따라서 추정컨데, N포세대는 버리는 패로 쓰고, 2000년대생들의 취업 해빙기를 앞당기려 할 것이다.   21. 최저임금 인상 및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역시 같은 이치이다. 노동시장에서의 비정규직을 없에서 향후 5년후 취업의 질을 높이고, 최저임금 인상은 버려진 N포세대에게 신인류 세대가 그러하듯이 별볼일없는 직장에서 죽지 않고 근근히 살아갈 돈을 주게 함이 목적이다.   22. 왜냐하면 앞서 말했듯이, 과잉설비에서 나온 노동력과 노력이라는 생산물의 가치는 덤핑 가격 수준으로 처참하기 때문이다.   23. 이 채산성 없는 석탄광산같은 세대   24. 90년대생, N포세대, 그래 우리는, 낳음당한 세대이고, 버림받은 세대이자   25. 과잉 설비같은 세대이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신체가 보내는 위험신호
신체가 보내는 위험신호 운동을 하기 전에는 자신의 지금 상태를 판단하고 운동강도를 미리 결정해야한다. 신체상태에는 정신상태 또한 포함된다. 편하게 말하면 컨디션이 너무 좋아도 위험하고 너무 나쁘면 당연히 안하는게 좋다.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업되어있을 때는 아예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때가 큰 부상을 당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항상 운동스케줄을 짤 때는 평상시의 일상패턴과 심리상태도 고려해야한다. 매일 운동하는게 아닌 이상 컨디셔닝 조절 자체는 휴식으로 대체하면 된다. 무슨 말이냐면 일정한 수준의 감정상태를 유지하고 운동에 들어가야한다는 말이다. 이것은 운동효율과 성장속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실상 근육은 운동을 할 때마다 손상되고 파괴된다고 보는게 맞다. 문제는 관절이 견딜 수 있는 수준, 관절에 부하가 집중되지 않으면서 힘줄과 근육이 발달하는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다. 아무리 연골이 반영구적이라 해도 어차피 심한 운동에서는 압착이 발생한다. 그러니까 관절이 강해진다는 말은 연골이 두꺼워지거나 인대가 더 질겨지는 것이 아니라 힘줄조직이 더 탄탄하게 뼈들을 붙잡아서 무게를 잘 전달하는 것이다. 저항이 작을 경우에는 큰 무리가 없는데, 저항이 커지고 동작이 지속적으로 반복될 경우는 근육이 지치고 늘어나고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가 증가한다. 그런 동작이 반복되면 회전근개 팔꿈치 척추디스크가 파괴되는 것이다. 그나마 무릎은 강한 편이다. 물론 애초에 약골인 경우도 있지만. 약골이든 강골이든 신체의 한계치는 본인이 알고 있다. 이거 하면 다친다. 오늘 무리하면 다칠거 같다는 자신의 한계와 경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컨디션과 상관없이 익숙치 않은 동작을 할 때는 심리상태를 확인해야한다. 뭔가 쎄하다 싶으면 절대하면 안된다. 몸이 견딜 수 없다는 걸 미리 알고 피하는 본능이라 볼 수 있다. 운동을 하다가도 과하다 싶으면 그만두어야 한다. 근육은 에너지를 쓰는 몇가지 방식이 있다. 최대근력은 이삼십초밖에 쓸 수 없고 그 다음은 근지구력이라 보면 된다. 그러니까 심호흡이나 휴식없이 정신력이나 의지만으로 최대파워를 낼 수 있다고 믿는 건 근육을 파열시키는 최적의 길이다. 10초 이내에 해결할 수 없으면 다시 쉬었다가 해야한다. 이런 건 사실 극한의 운동일 때의 얘기고 자신의 한계치를 100%라 봤을 때, 운동방식과 단련방법 자체는 최대 90%에서 멈추어야 안전하다. 그러면 능력향상은 어떻게 하느냐? 근육이 피로하고 관절이 피로하지 않은 상태에서 근육에 더 집중하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방식이 반복횟수의 마지막에 버티기를 추가하는 것이다. 사실상 한계치는 버티는 순간에서 근접할 수 있고 그걸 세트로 돌리면 뒤로 갈수록 점점 한계에 더 가까워진다. 신체의 한계라는건 모든 부하가 근육이 아니라 관절에 집중된다고 느낄 때다. 당연히 그 상태까지 가면 운동이나 훈련이 아니다. 극도의 집중과 긴장상태를 유지하지않는 한 관절의 손상으로 직결된다고 보는게 옳다. 운동을 할 때는 그렇게 한계에 근접해선 안되고 근육과 관절을 분리해서 접근해야한다. 일반인은 물론 관절이 아니라 근육에 더 집중하면서 맨몸으로 관절을 강화하는 버티기 방법을 지속하면된다. 무술가들이 괜히 벌세우듯이 버티기를 반복시킨게 아니다. 그게 기능적으로 가장 효과적이면서 안전한 신체단련법이기 때문에 지겨운 버티기와 반복을 기본으로 삼는 것이다. 아무튼 신체의 위험신호는 심리상태와 체력수준, 기분감정까지도 포괄해서 인식해야한다. 심리적으로 불안하다면 당연히 해서는 안되고 체력수준이 낮다면 자신의 생각에 따른 그날의 컨디션, 기력을 비율로 대입해야한다. 운동 중에도 감정이 들뜨거나 흥분되면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다시 안정시켜야 한다. 신체의 반응과 느낌에 몰입하고 집중할 수 없으면 가벼운 운동만 하고 무리해선 안된다. 안하는게 가장 좋고. 여러면을 고려할 때 운동하기 가장 좋은 상태는 생각이 복잡하지 않고 약간은 쳐진 상태다. 약간은 긴장되면서 또 약간은 민감한 상태가 집중하기 가장 좋다. 기분에 따라 감정이 달라질 수 있고 집중도에도 영향을 미치니 기분이 주변 환경에 따라 쉽게 좌우되는 사람은 운동의 효율이 극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신체적으로 몇가지 주의할 부분은 관절이 역으로 걸리는 경우로서 이미 중증의 부상이나 마찬가지라 생각하고 치료와 재활을 해야한다. 무리한 운동과 자극을 오래 반복한 사람은 팔꿈치와 무릎, 또는 손목과 발목에 그런 증상을 받을 수 있다. 무릎은 걷다가도 역으로 걸릴 수 있고 팔꿈치는 폈을 때 아프거나 손목 발목은 뻣뻣해지는것 자체가 이미 부상이다. 운동을 할 때가 아니라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할 상태다. 대한
이강인과 관련한 과도한 관심에 팩폭 날리는 손흥민
사실 A매치 기간은 해외 축구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기간입니다. 하지만 이번 A매치는 유독 기대가 됩니다. 이강인과 백승호 등 미래가 기대되는 최고의 유망주들이 뽑혔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간 시기상조라는 말이 계속 있었지만 이번 A매치를 앞두고 두 선수 모두 소속팀에서 출전은 물론 경기력도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연스레 스포트라이트는 어린 선수들에게 꽂히고 있습니다. 대표팀의 고참급인 손흥민은 이 상황에 대해 묵직한 팩폭을 남겼습니다. "어린 선수들인 만큼 팀 안에서 도와주는게 중요할거 같다" "너무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관심이 쏟아지는 것은 그 선수들한테도 악효과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선수들이 옆에서 컨트롤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많은 축구 팬들도 여기있는 기자님들도 저희 선수들도 차분히 잘 성장하기를 지켜보면 될거 같아요" "이 선수들이 성장하는걸 보고 즐기는게 가장 중요하지 이 선수들로 인해서 관심을 끌고 이 선수들로 인해서 뭘 하나 만들려는 생각보다는 이 선수들을 보고 즐기는게 저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id=522651&category=amatch&listType=total 관심을 끌고 뭐 하나 만드려고 한다는게 꼭 기레기들을 가리키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물론 참기자님들은 제외) 역시 주장들은 묵직해야 한다고 묵직한 팩트폭행 오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커뮤니티에도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유망주들에게 과도한 관심을 주는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런 관심을 통해 망한 유망주들이 수두룩하죠. 손흥민의 말처럼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는 것을 보고 즐기는게 가장 권장할 만한 자세라고 봅니다. 최고의 유망주들도 1군에 들어서며 평범한 선수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이 어린 선수들이 하루하루 성장하는 것에 만족하는건 어떨까요.
97
4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