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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정품인증은 반드시 해야될까?
출처 : Unsplash https://chchhsware.tistory.com/1 (본문) 컴퓨터를 이용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운영체제인 윈도우10, 하지만 정품인증을 반드시 해야되는지, 아니면 굳이 할 필요가 없는지 헷갈리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이 부분은 개인사용자 그리고 기업용에 따라 인증절차가 완전히 다르기도 하는데요. 개인사용자인 경우는 불법인증 및 OEM키를 구매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윈도우10 인증 개인 사용자는 괜찮다? 출처 : Unsplash 먼저 개인사용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집에서 사용 중이신 개인 사용자 같은 경우는 OEM키로 인증을 받거나 아니면 불법으로 인증, 또는 인증하지 않아도 패널티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 행위 자체가 불법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사 측에서 개인 사용자까지는 다 잡아낼 수 없기 때문에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윈도우10이 나온 이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 공홈에서 윈도우10을 공짜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인증 없이 설치가 가능할 정도이니 개인 사용자 경우는 마음껏 사용하셔도 무방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불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과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는데요. 바로 보안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능성면에서는 불법으로 인증되든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이 되든 부가 성능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보안성면에서 차이가 있어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지키고 싶으시다면 저렴한 DSP버전이나 아니면 FPP 버전을 구매하셔서 정식으로 인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딥웹이나 해외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수상한 광고를 누르지 않는 이상은 랜섬웨어나 바이러스 걸릴 가능성이 적기는 합니다만, 자신의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보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시다면 정식인증을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업용 윈도우10은 반드시 정식으로 정품인증해야 한다 출처 : Unsplash 이번에는 개인 사용자가 아닌 회사 내부, 업체에서 사용되는 기업용 경우입니다. 업체에서 사용되는 윈도우10은 불법인증은 절대 안되며, 반드시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정석대로 정품을 구매하셔서 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업체인 경우는 개인사용자와는 달리 돈을 버는, 이익 구조가 추가되어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반드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경우는 윈도우10 정품인증이 되어있는 반면 중소기업 및 스타트 기업 중 대다수가 아직도 정품인증을 하지 않거나 아니면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걸릴 가능성은 낮다고는 하지만 만약 걸린다고 하면 먼저 경고장이 나오게 됩니다. 기한 내로 가장 비싼 윈도우 10 Pro 버전으로 구매하여 설치하라고 말이죠. 윈도우10 Home DSP버전 경우는 14~15만원대로 한대당 할 수 있지만 윈도우10불법인증으로 경고장이 나오게 되면 윈도우10 홈도 아닌 윈도우 10 Pro FPP 버전으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컴퓨터 한대당 28~30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정품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만약 기한 내에 업글을 못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어마어마한 벌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소프트웨어 쪽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분들이 수사하겠다는 영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기도 하니,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지만 상장 진행 중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회사라면 상장하기 전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정품인증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개인용 노트북인데 회사 안에서 사용하면 업무용으로 간주되나? 출처 : 촬영 마지막으로 가장 궁금하실 수도 있는 개인용 노트북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경우입니다. 보통 개인용 노트북이라서 회사에서 가져다 사용해도 정품인증은 필요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완전히 잘못된 사항입니다.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 노트북은 기업용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특히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은 반드시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 도로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윈도우10 홈이라도 구매하셔서 인증받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대기업 경우는 자사에서 노트북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용 노트북까지 회사에 들고 다니는 분들은 찾기 어렵지만 만약 개인노트북을 가지고 계신다면 반드시 정품인증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차라리 윈도우10이 들어간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1.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10 불법 인증하여도, OEM키 사서 인증하여도 문제없다. 2. 기업용인 경우는 반드시 정품인증을 해야 한다, 하지만 경찰이 영장까지 나올 정도의 수준까지 걸릴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상장되는 회사 경우는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3. 개인 노트북용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로 사용 시 기업용 노트북으로 간주된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할아버지의 검은 봉지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오래전 저희 가족은 한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되었고 이사 기념으로 만든 떡을 이웃 주민과 나눴습니다. 이웃 중 할아버지 한 분이 유독 고마워하시며 현관문 손잡이에 작은 호박 두 덩이와 호박잎이 담긴 검은 봉지로 답례를 하셨습니다. ​ 이후에도 손수 만든 음식을 가지고 찾아가면 얼마 후 저희 집 현관에는 검은 봉지가 걸려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봉지에는 김부각, 깻잎과 콩잎 등 소박한 답례와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고 그렇게 저희 가족은 노부부와 소소한 인연으로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위층에서 ‘쿵’ 소리가 들렸고 평소 거동이 불편하던 할머니가 생각나서 급한 마음에 올라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인기척이 없었고 불안해진 저는 곧장 119에 신고했습니다. ​ 구급대원과 함께 문을 뜯고 들어간 집에는 할머니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다행히 할머니는 빠른 발견으로 위급한 상황은 넘겼고 뒤늦게 병원으로 달려온 할아버지는 저의 두 손을 꼭 잡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계속하셨습니다. ​ 그리곤 그날부터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마다 저희 집 차를 몰래 세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는 깜짝 놀라 차를 숨기기도 했지만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찾아내 깨끗하게 세차를 해 놓으셨습니다. ​ 저희 남편까지 나서 할아버지를 겨우 설득해 세차를 멈추게 했지만, 대신 문고리엔 검은 봉지가 더 자주 걸렸습니다. ​ 그리고 얼마 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셨고 할아버지는 자식과 함께 지내기 위해 이사를 하게 되셨는데 이사하는 날, 할아버지는 저희 집에 찾아와서는 옥가락지 하나와 은가락지 하나를 내밀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아들만 둘인데 막내딸 생긴 기분이어서 좋았어. 그리고 이삿짐 정리를 하다 보니 이거를 발견했는데 아마도 먼저 간 그 사람이 막내딸에게 주라고 남겨둔 것 같아서 들고 내려왔어.” ​ 저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주신 가락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제법 긴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문득문득 할아버지와 검은 봉지가 떠오릅니다. 오늘 사연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매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따뜻하고 살만한 세상입니다. 그건 아마도 우리 주변에는 존중과 배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쑥스러워서, 바빠서 등 다양한 이유로 덮어두었던 마음을 작게나마 표현해 보세요. 세상은 따뜻함으로 물들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겨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 #이웃 #관심 #이웃사촌 #인생 #삶
[토박이말 살리기]1-39 늘차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늘차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달인 #능수능란하다 #숙달하다 [토박이말 살리기]1-39 늘차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늘차다'입니다. 이 말을 두고 말집(사전) 가운데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능란하고 재빠르다'라고 풀이를 하고 '늘찬 일솜씨'를 보기로 들었습니다.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에서는 ' (솜씨가) 아주 익숙하고 재빠르다'고 풀이를 해 놓고 "김 씨는 일솜씨가 늘차서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의 일을 금세 해 버리더라고."를 보기월로 들었습니다.   저는 '능란하다'가 '익숙하고 솜씨가 있다'는 뜻이고 '익숙하다'는 것은 '일 따위가 손에 익다'는 뜻이니 '늘차다'를 '일 따위가 손에 익어서 솜씨가 있고 재빠르다'라고 풀이를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숙달된 조교'라는 말이 생각났는데 '숙달된 조교'를 '늘찬 조교' 라고 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 '숙달하다'를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익숙하게 통달하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고 '통달하다'는 ' 사물의 이치나 지식, 기술 따위를 훤히 알거나 아주 능란하게 하다.'라고 풀이하고 있으니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일 따위가 손에 익어서 솜씨가 있게 하다'라고 할 수 있겠다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 '달인'이라는 말도 떠올랐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달인'을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통달하다'를 가지고 말하자면 '통달한 사람'이 되니 위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늘차다'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달인'을 '늘찬 사람' 또는 '늘찬이'라고 해도 되지 싶습니다. 말집(사전)에서 '능수능란하다', '달인'이라는 말을 풀이할 때 '늘차다'라는 토박이말을 가지고 풀이를 하고 '능란하다', '숙달하다', '통달하다'와 비슷한 말에도 '늘차다'를 넣어 주면 모르는 사람들도 찾아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무지개달 열아흐레 한날(2021년 4월 19일 월요일) 바람 바람
순록의 태풍
크리스마스 선물이 가득 담긴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를 끌며 멋진 뿔을 자랑하는 순록은 주로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의 북극지방에 서식합니다. ​ 그런데 이 녀석들은 간혹 이해할 수 없는 특이한 행동을 합니다. ​ 외부에 위험을 감지하면 바로 수백 마리의 순록 떼가 한데 모여 원을 그리며 뱅뱅 도는 것인데 그 모습이 태풍과 비슷하여 ‘순록의 태풍’으로도 불립니다. ​ 순록이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천적으로부터 자기 몸과 무리를 방어하기 위한 행동인데 이때 순록의 최고 속도는 시속 80km에 달하기 때문에 아무리 강한 포식자라도 쉽게 뛰어들 수 없는 것입니다. ​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태풍의 눈이 되는 중심에는 생후 1년 미만의 새끼들이나 암컷이 있고 이들을 중심으로 나머지 수컷들이 바깥쪽을 회전하며 암컷과 새끼들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 자신의 무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순록들의 생존 본능을 넘어 부성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과 어미를 지키기 위해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달리는 모습을 본 순록은 어른이 된 후 다른 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도 달리기 시작합니다. ​ 이처럼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부모들도 때론 두렵고 힘들 때가 있지만 자녀들이 올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길잡이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 그렇게 된다면 그 올바름을 보고 자란 아이들도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참된 어른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이란 자기희생이다. 이것은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유일한 행복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자기희생 #희생 #사랑 #가족 #인생
[친절한 랭킹씨] 초봉 많이 주는 직업 10 & 적게 주는 직업 10
직업을 고르는 기준, 적성도 적성이지만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지’ 또한 핵심 잣대가 될 텐데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편한 건 직업의 세계에서도 진리. 어떤 직업의 초임 연봉이 가장 높을까요? 우선 큰 틀에서의 직업 분류로 살펴봤습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를 보완, 현장에서 직업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한국고용직업분류(KECO*)에 따른 조사입니다. * Korean employment classification of occupations 전체 10개로 나눈 직업군 중 초봉이 가장 높은 건 경영·사무·금융·보험직. 평균 3,456만원을 수령했습니다. 보건·의료직(3,383만원), 연구직 및 공학기술직(2,989만원) 등의 전문직이 뒤를 이었지요. 반면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은 2,104만원으로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10개 직군 전체 평균은 2,828만원. 그렇다면 이들 직업군을 보다 잘게 쪼갠 순위는 어떨까요? 전 직업 통틀어 초봉 순위 1위를 차지한 건 정신과 의사. 8,333만원으로 유일하게 8천만원대를 받았습니다. 마음 치료란 모름지기 이 정도는 수령할 가치가 있는 일일 터. 이어 말만 들어도 엄청난 일일 것 같은 헬리콥터 조종사(7,497만원)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로 의사들이 10위권을 장식한 가운데, 행정부 고위공무원(7,135만원)이 초임 연봉 7천대를 넘기며 5위에 올랐는데요. 반대로 초봉이 적은 직업들도 살펴봤습니다. 창작과 가난은 여전히 떼기 힘든 걸까요. 소설가가 평균 417만원으로 가장 적게 받고 있었습니다. 연극 및 뮤지컬배우(1,134만원), 가수(1,306만원), 모델(1,387만원) 등도 초봉 낮은 직업 10개 안에 들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일부 톱스타나 유명인을 빼면 문화·연예계 종사자들은 여전히 박봉에 시달리고 있는 것. 고용 상태가 불안한 방과후교사들 역시 만족스러운 첫 연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 어떤가요? 직업별 초봉 순위,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 해당하는 직군, 혹은 갖고 싶은 직업의 초임 연봉 얼마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