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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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햄식이, 아빠 햄식이

토르의 소듕한 핫도그 탄생★


+ 윙크 햄식이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토르 역을 맡고 있는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한국 팬들에게 윙크 세례를 날려 눈길을 끈다.

24일 CGV 공식 페이스북에 "이건 평생 저장 각! 햄식이의 무한 윙크 세례♥"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 햄스워스의 윙크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크리스 햄스워스는 질문을 듣는 도중 계속해서 윙크를 날리다 마지막에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 보인다. 
CGV 측은 댓글을 통해 영상 추가 설명을 하며 "한국 팬들이 크리스 햄스워스의 윙크를 좋아한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미친 듯이 윙크를 해줬다"고 전했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CGV 페이스북 영상 캡처]

하느님 감사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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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고 평범하게 생긴 사내. ㅋㅋㅋㅋㅋㅋㅋㅋ
흠..이 정도면 완전 잘 생긴거 아니에요?^^;;
@elkarz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크리스 프랫(피터 퀼/스타로드)가 질투심을 팍팍 내뿜으며 키 크고 평범하게 생긴 사내라고 말합니다.^^
@tkdrb84 둘다 잘생겼으니 쌤쌤이라고 치면 되겠네요 ㅎㅎ
와이프가 부러워요...
마지막 게리올드먼 젊었을 땐 줄
나도 순간 인지부조화가??!!
아우 매너가굿이구만
@tkdrb84 Seductive GOD of Thunder!
@water101 잘생긴 천둥의 군주가 내 챔피언을 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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