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fu1
1,000+ Views

붓다의 가르침-인생에서 실패하는 지름길

붓다의 가르침-인생에서 실패하는 지름길

" 부처님 인생에서 실패하거나 파별하기 전에
그것을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 젊은이여, 성공하는 것도 알기 쉽고
실패하는 것도 알기 쉽다.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는가.





1. 나쁜 친구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친구와
사이가 멀어져 원한을 맺으면
그것은 파멸의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2. 악한 일을 좋아 하고 착한 일을 싫어하며,
저울로써 남을 속이면
그것은 파멸의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3. 장기나 바둑 같은 잡기를 즐기고 술을 마시며,
여자에 빠져 방탕하며 재물을 허비하면
그것은 파멸의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4. 아내가 남편을 두고도 스스로 정절을 지키지 않거나
남편이 아내를 두고도 다른 여자에 눈을 돌리면
그것은 파멸의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5. 늙은 여자가 젊은 남자를 마음에 두고
질투를 하거나 늙은 남자가
젊은 여자를 맞아들이려 하면
그것은 파멸의 문에 들어가는 것이다.
6. 잠을 많이 자고 게으르며, 성내기를 좋아하며,
돈푼이나 있다고 친구를 모아
주지육림에 빠지는 행동을 하면
그것은 파멸의 문에 들어가는 것이다.

7. 능력은 고려하지 않고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하거나,
진주목걸이와 가죽신과 같은 사치품 갖기를 좋아하면
그것은 파멸의 문에 들어가는 것이다.
8. 남으로부터는 좋은 음식을 대접받고
남에게는 대접하지 않는 사람,
사문이나 바라문이 보시를 청해도 인색하게
공양할줄 모르는 사람도 파멸의 문에 들어가는 것이다.
9. 부모나 나이 많은 어른을 공경하지 않고
공영할 줄 모르며, 부모 형제를 때리거나
욕하는 사람, 부처님과 그 제자들을 비난하고 헐뜯는 사람,
수행을 제대로 하지 않았으면서도
높은 경지에 오른 척하는
사람도 파멸의 문에 이르는 사람이니라.

이렇듯 실패와 파멸에 이르는 길에 이르는 길은 이미 눈에 훤히
보이는 것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험하고 두려운 길임을
알아 멀리하고 피해야 하느니라.
잡아함 48권 1279경(부처경) - 붓다의 가르침







하나하나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지켜야할
소중한 가르침인것 같다.
물론 시대가 변했기에 조금씩 달리 해석할 부분도 있지만
내 눈에는 수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유효한 가르침으로 보인다.
당신의 인생은 성공적이라 할수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위의 9가지를 잘 준수하며 살아왔다.
당신의 인생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위의 9가지중 한가지 이상을
어기며 살아왔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밟고 올라가기도하고,
심지어는 나쁜짓을 통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도 한다.
스스로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모래위에 쌓은 성은 한순간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린다.
실패한 인생의 그림자를 보게 된다.
자신을 잘 다스리고, 선한 마음을 품고, 자비롭게 살아가면
당장은 남들보다 늦은것 같고 바보스럽게 보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대수롭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왔지만
그동안 뿌린 건강한 씨앗은 큰 열매가 되어서 돌아온다.
성공한 인생의 그림자를 보게 된다.

천명이 적과 싸워서 이기는 것은 참으로 대단하다.
그것보다 더 위대하고 더 가치롭고 더 멋진 것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이다.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고 자기 감정에 취해서
정신을 못차리면 아무리 많은 것을 얻었다할지라도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될수밖에 없다.
요즘 뉴스에서 연일 보도되는 대기업일가의
갑질 사건만봐도 그러하다.
모든 것을 얻은듯 보였지만 결국
그동안 뿌린 씨앗으로 인한 대가를 받을수밖에 없다.


자신을 다스리는 것은 별것 아닌것처럼 느낄수도 있다.
당장 내 얼굴을 씻고 예쁘게 화장하고
머리를 단정하게 꾸미는 것이 더 중요할수도 있다.
돈을 많이 벌어서 비싼 아파트에서
편안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할수도 있다.
내 몸을 화려한 옷과 악세사리로 포장하는 것이
지금 당장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눈 앞에 보인 이득을 위해서 자신을 속이고
나쁜자들과 손을 잡고 돈을 버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술독에 빠져서, 여색과 남색에 빠져서 마약에 취하듯
사는것이 당장 더 즐겁고 쾌락적일지 모른다.
내 맘에 안들면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고 겁을주는것이
당장 살아가는데 속이 시원할지 모른다.







그런데..
시간이 서서히 지나면서...
그대가 하루하루 만들어간
그 습관(무의식=업)의 수레바퀴는
서서히 돌고 돌아서 나를 덮쳐올지도 모른다.
" 귀신은 뭐하나? 저런 나쁜 놈 안잡아가고 ㅎㅎ "
귀신이 잡아가지 않아도 결국 스스로가 한 행위에 대한
과보를 한치의 오차도 없고 그 대가를 치루게 된다.
귀신이나 어떠한 존재가 정말 무서운 것이아니라,
자신의 어리석은 행위로 인한 그 과보가 무서운 것이다.
이는 벗어나거나 도망거가나 숨을수가 없다.
처절하리만큼 고통스런 망치질을 받아야만 한다.

인생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은 이런 순리를 쉽게 지나친다.
" 설마 그러겠어?"
" 그게 뭐가 중요해! 일단 내가 살고 봐야지 "
" 나만 잘살면 돼! 내 인생 내 맘대로 살테야 "
자기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꾸려가기 보다는
자기 감정의 노예가 되어서 성난 망아지마냥 하루를 살아간다.
겉으로는 비싼 양복에 넥타이를 멨을지 몰라도
그대의 마음은 먹는것밖에 모르는 돼지와 다를바 없다.


인간이되,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면 동물일 뿐이다.
겉으로는 허름한 옷을 입고 초라해 보일지라도
자신을 지혜롭게 잘 다스린자는 빛을 내는 깨어난 자이다.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전자는 수레바퀴가 거침없이 뒤에서 나를 쫓아올 것이며,
후자는 매일 매일 건강하게 수레바퀴를 굴리며 살아간다.
전자는 평생 도망다니듯 괴로움속에서 뛰어다니지만,
후자는 평생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어서 걸어간다.

지금의 나는 성공의 삶을 향해 가고 있는가?
지금의 나는 실패하는 지름길을 향해 가고 있는가?
나를 포함한 우리 각자가 생각해봐야할 시점이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6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6-쇠붙이, 처음, 틈, 뜻, 익힘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우리나라의 발달 6-1’의 5, 6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5쪽 둘째 줄과 셋째 줄에 ‘자리를 잡아 집을 짓고, 마을을 이루어 살림살이를 하게 되었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정착 생활’과 ‘촌락 생활’을 했다는 것을 이렇게 쉽게 풀어 쓸 수 있음을 알게 해 주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말이 더 쉬운 말인지 견주어 보면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줄에 “오래 동안 지나면서 천천히 발달하여 음식도 익혀 먹고 옷도 지어 입으며 쇠붙이도 만들어 쓰게 되었다.”는 월(문장)도 참 쉽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저보고 좀 더 다듬어 보라고 한다면 ‘발달하여’는 ‘나아져서’로 하고 ‘음식’은 ‘먹거리’로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여섯째 줄에 있었던 ‘쇠붙이’는 더 반가운 말이었지요. ‘금속’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 바람에 배움책에 ‘쇠붙이’라는 말이 안 나와 우리 아이들에게는 낯선 말이 되었습니다. ‘겨레붙이’라는 말도 있고 ‘피붙이’, ‘살붙이’라는 말도 있는데 잘 안 쓰이게 된 것도 같은 까닭일 것입니다. 이런 말을 두루 많이 썼다면 ‘돌붙이’, ‘나무붙이’라는 말도 만들어 쓰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우리말이 더욱 넉넉해지는 그런 날이 얼른 오도록 힘을 써야겠습니다. 일곱째 줄에 나오는 ‘처음’이라는 말도 요즘에 ‘최초’, ‘시초’라는 말에 밀려 잘 쓰지 않는데 보니 반가웠습니다. ‘처음’이라는 쉬운 말을 두고 이와 비슷한 뜻이라며 ‘효시’라는 말을 배웠던 일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나오는 ‘틈’이라는 토박이말도 ‘여유’라는 말을 갈음해 쓴 말이고 그 다음에 나온 ‘뜻’도 흔히 쓰는 ‘의사’를 갈음해 쓴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쉬운 토박이말부터 가르치고 배워서 쓸 수 있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뜻이 비슷한 들온말(외래어)들을 가르치고 배워서 탄탄하면서도 넉넉한 말글살이를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느낌, 생각, 뜻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고 가리는 힘까지 길러 주어야 할 것입니다. 열째 줄에 나오는 ‘익힘’도 참 좋습니다. 말 그대로 아이들이 앞서 배운 것을 익혀 볼 수 있는 물음에 붙인 이름(제목)이기 때문에 ‘익힘’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6쪽 여섯째 줄과 일곱째 줄에 걸쳐 나오는 ‘한 살림을 이루고 지냈다’는 말도 그렇고 ‘맨 밑에 줄에 나오는 ’서로 어울려서‘도 쉽게 풀어 쓴 좋은 보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 배움책에서 이렇게 좋은 보기들을 찾아 낼 수 있다는 것을 저와 함께 기뻐해 주시고 고마워 해 주시는 분들이 많기를 비손합니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이 글은 앞서 경남신문에 실은 글인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다시 싣습니다. 
불면증 해결하려면(밤에 잠잘자는 방법)
불면증 해결하려면(밤에 잠잘자는 방법) 조사에 의하면 3명중 1명꼴로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불치병에 가까울 정도로 불면증은 심각한 정신질환이 되어버렸다. 아무리 술을 먹어도 수면제를 먹어도 운동을 해도 오늘도 잠의 공포에 빠져든다. 불면증의 원인은 두가지이다. 선천적인 타고난 성격 후천적인 습관 및 건강상태 눕기만 해도 깊은 잠속에 빠지는 '잠꾸러기' 가 있다. 온갖 잡생각에 빠져서 잠못자는 '예민마왕' 이 있다.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은 바꿀수가 없지만 후천적인 잘못된 습관이나 생활태도가 원인이 경우에는 충분히 이를 바로잡을수가 있다. 현대인들의 주요한 불면증 원인을 바로 스트레스이다. 이 스트레스는 뇌를 짜증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든다. 낮에는 잠잠하다가 저녁이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폭주한다. 이 스트레스의 주범들은 무엇일까? 1. 근심 걱정 미움 분노 우울 외로움 불안 공포 잠이라는 것은 이완을 의미한다. 이런 부정적인 정서는 잠과 반대인 긴장을 일으킨다. 눈을 뜨고 일을 할때에는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눈을 감고 자려는 순간 수도꼭지가 터지면서 그동안 쌓여졌던 쓰레기와 같은 감정이 올라온다. 이런 저런 생각속에 빠지면서 잠을 자기는 커녕 더 큰 스트레스에 빠져버린다. 마음을 편하게 갖어야 한다.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며 비움과 내려놓음을 실천해야하며 과한 기대감을 내려놓고 소소한 삶의 재미를 찾아야 한다. 어두운 마이너스 에너지(감정)가 쌓이면 어느순간 가슴이 막히고 뇌가 막히고 피가 막힌다. 서서히 생체리듬이 깨져간다. 불면증은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 2. 스마트폰 나는 어느순간 스마트폰 중독이 되어버렸다. 대부분의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하다보니 사랑스런 애인처럼 매일 함께 한다. 특히 잠자기전이나 새벽에 깼을때의 스마트폰 사용은 뇌에게 치명적이다. 잠깐의 즐거움이나 무료한 시간을 달랠수 있었지만 그로인해서 목의 경직이 생겼으며 깊은 잠을 박탈당했다. 저녁에는 시간을 정해서 핸드폰을 사용하기로 했다. 잠을 잘때는 눈이 편안해야하고 몸이 릴렉스가 되어야하고 아무 생각없이 누워야 하는데 스마트폰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눈(뇌)이 스트레스 받아서 피곤해지고 몸이 굳고 경직이 되고 눈을 감아도 쓸데 없는 정보들이 나돌게 된다. 스마트폰은 숙면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친구이다. 잠을잘려고 누울때는 스마트폰을 거실에 두고 침실로 가도록 해야 한다. 3. 건강관리 눕기만 해도 잠을 잘자는 사람일지라도 몸이 아프면 불면증은 예고없이 찾아온다. 정신적인 건강함도 중요하지만 육체적인 건강함은 불면증에 있어서 더욱 중요하다. 몸이 아프면 잠을 잘수가 없다. 그래서 건강할때 건강을 잘 지켜야 할 것이며 지금이라도 건강해지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폭음을 하면 술을 끊거나 줄어야 한다. 골초라면 담배를 끊어야 한다. 폭식을 한다면 식단조절을 해야 한다. 매일 운동이나 산택을 해야 한다. 좋은 음식과 몸에 좋은 보약등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 무리하게 일하지 않고 몸을 보호해야 한다. 4. 낮잠 그리고 수면제 그리고 술... 당신은 어제도 뜬눈으로 밤을 지세운다. 너무나도 피곤할 것이다. 그래서 깜빡깜빡 낮잠을 자게 될 것이다. 10분간의 달콤한 낮잠은 불면증의 원인이 된다. 자꾸 낮에 자는것에 익숙해지면 잠자야 되는 저녁시간은 뇌는 오히려 깨어난다.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저녁에는 잠을 자야 한다. 수면제는 숙면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영원한 치료제는 아니다. 술을 먹으면 오늘은 깊은 잠을 잘수는 있지만 이제는 술이 없으면 잠을 못자는 신세가된다. 당장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무언가에 의존해서 벗어나려고 하기보다는 마음을 바꾸고 잘못된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5. 긴장에 익숙해져버렸다. 너무나도 오랜시간 뇌는 긴장에 파묻혀 살았다. 편안하게 사는법보다는 전쟁터의 장수처럼 너무나도 거칠게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뇌는 낮에도 전쟁을 치루고 밤에도 전쟁을 치루고 꿈속에서도 전쟁을 치루듯 지쳤다. 내가 통제할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다. 편안하게 쉬는법 편안하게 자는법 편안하게 생각하는법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법을 잃어버리고 화내는법 긴장하는법 지나간일을 생각하는법 미운사람 떠올리면서 몸과 마음을 긴장으로 몰아가버렸다. 저녁에 잘때 10분정도 편안하게 호흡을 하자. 그리고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고생한 몸을 생각하면 " 고생했다 " 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자. 어린아이가 울때 같이 화내고 짜증내면 안된다. 내가 잠을 못잔다는 것은 내 마음이 울고 있는 것과 같다. 토닥토닥 잘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달래줘야 한다. 내가 나를 잘 지켜쥐 못했고 마음껏 사랑해주지 못한 것이다. 열심히 일하고 사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조금 다른 개념이다. 내가 잘 살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다. 나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이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자꾸 나를 희생시켜서는 안되고 자꾸 고통을 참도록 강요해서도 안된다. 적당해야 한다. 어느정도는 견딜수 있지만 한번 깨진 유리잔은 복원되지 않는다. 고무줄이 끊어질때까지 당기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4
Commen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