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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사용설명서(전기 자동차) Tesla Model3 manual

일론 머스크의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 모델3의 사용법 ──────────────────────── 구독하기, 좋아요 눌러주세요!! 【인포센스TV 인기 동영상 모음】 https://www.youtube.com/c/인포센스TV 【인포센스 블로그】 http://infosense.tistory.com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만두~ 】 http://smartstore.naver.com/mandu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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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 머스크, "테슬라 사들이겠다"?
엘론 머스크가 주당 420달러에 테슬라를 인수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엘론 머스크는 회사 주식 20%를 소유하고 있다. 그는 트위터에 발표한 이후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지만, 이 모든 것을 하는 이유는 테슬라가 가장 잘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엘론 머스크는 분기별 수익주기의 요구가 오히려 "반드시 옳은 것이 아닌 결정을 내리라는 압박을 가한다"며 "상장회사로서 우리는 주가가 폭등할 수밖에 없으며, 테슬라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지난 2분기 40억달러 매출에 7억43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배나 늘어난 것으로 분기 손실로는 최대 규모다. 뉴욕타임즈는 "테슬라는 미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었지만 2003년 창업 이래 연간 수익을 내지 못했다"며 "엘론 머스크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기대하고 있는 중형 세단인 모델 3의 생산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면서 점점 더 많은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물론 엘론 머스크의 이런 발표는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다. 대형 은행과 투자펀드 관계자들은 화요일에 테슬라와 매수 자금 조달에 대해 논의한 적은 없다고 전했다.
자율주행자동차 안전 평가에는 움직이는 더미가 쓰인다?
신차 출시를 위해 제조사는 안정성을 평가를 위해 충돌 테스트를 한다. 이때 사람을 대신해 자동차에 탑승하는 것은 바로 더미다. 인간의 신체 구조와 같은 더미는 정면, 측면, 후면 충돌 평가를 위해 제 한 몸 아낌없이 희생한다. 이처럼 자동차 안에 있던 더미가 자율 주행 기술의 발전 덕에 거리로 나왔다.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는 대부분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ADAS는 자동차 카탈로그와 광고를 통해 나름 널리 알려진 개념이다. 그렇다면 ADAS와 자율주행은 뭐가 다를까? 자율주행 자동차는 차가 스스로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 ADAS는 운전자를 거드는 보조 기술이다. 차선 이탈 방지, 앞차와의 거리 조절, 긴급 제동 등을 떠올리면 된다. 미국 자동차 기술자 협회가 정한 자동차 자동화 단계를 보면 ADAS와 자율주행 사이에 선을 명확하게 그을 수 있다. ADAS의 연장선상에서 자율주행을 봐야 하지만 개념 구분을 위해 나누어 보자면 레벨 0~2까지는 기본적인 ADAS 그리고 레벨 3~4는 반자율주행으로 구분한다. 완전 자율주행은 레벨 4 이상부터라 보면 된다. 우리가 주로 타는 모델은 레벨 2를 지원하는 ADAS가 탑재되어 있고, 2018년 이후 출시된 몇몇 상용차 모델에 레벨 3 수준의 기술이 반영되어 있다. 레벨 4를 지원하는 차는 2021년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운전자 없는 차량 수준의 레벨 5는 2020년대 중반 이후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처럼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안정성 평가에서 더미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자동차 탑승객이던 더미가 이제는 SCT(Soft Crash Target)이 되어 자전거도 타고, 건널목도 건넌다. 볼보의 시티 세이프티 기능을 선전하는 광고를 보면 이해가 더 빠르다. 자동차는 홀로 달라지 않는다. 빠르게 움직일 때는 주변에 주로 다른 차량이 있다. 골목길 등을 오갈 때는 저속 주행을 하는데, 이때 주변에는 자전거, 오토바이, 행인 등이 있다. 더미가 차 밖으로 나온 이유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테스트를 할까? 움직이는 더미는 몸만 밖으로 나왔을 뿐 차량과 충돌에 자신을 다 바친다. 사각지대에 있는 자전거 탑승자, 횡단 보도에서 갑자기 뛰어나오는 사람 등의 역할을 한다. 저속 주행 조건이긴 하지만 스쿨존 제한속도가 보통 30km인 점을 고려하면 더미가 받는 충격은 적지 않아 보인다. 우리가 광고에서 흔히 보는 자동차 정면 충돌 평가 시 속도가 64km인 점을 고려하면 말이다. 제조사나 차급에 관계없이 거의 누구나 선택하는 국민 옵션이 된 ADAS, 똑똑한 소비자라면 저속 주행 시 안정성 평가를 충분히 했는지도 좀 챙겨 봐야 하지 않을까?
전기자동차 실패담
https://www.faz.net/-gya-9mq82?GEPC=s3 예전에 전기 자동차도 독일이 원조라는 글을 썼던 적이 있다(참조 1). 그때는 20세기 초의 독일 전기자동차를 다뤘었는데, 알고보니 독일이 1950년대 중반 정도까지는 전기 자동차를 운영하고 있었다. 물론 대세는 가솔린과 디젤이기는 했는데, 전기 자동차의 문제점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였다. 우선 큰 마음 먹지 않으면 못 가는 전시회부터 소개한다. 이 전시회 때문에 동 특집 기사가 나왔다. 제목: elektro / mobil 전기 / 교통 장소: 독일 프랑크푸르트 통신박물관(Museum für Kommunikation Frankfurt) 기간: 2019년 3월 21일 - 10월 13일 웹사이트: https://www.mfk-frankfurt.de/ausstellung-elektro-mobil/ 20세기 직전에 만들어진 전기 자동차는 1899년에 이미 시간당 105km를 찍었었다. 당시 자동차 시장은 전기 모터와 증기기관, 가솔린의 3파전이었고, 미국에서는 대략 40%가 전기 자동차였다고 한다. 운용하기 더 쉽고 더 조용하면서 더 깔끔해서였다. 그래서 전기 자동차는 시내, 내연기관 자동차는 시외, 증기기관은 철도, 이렇게 나누는 편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앞서 얘기했듯 전기 자동차의 약점은 오늘날과 같았다. 가동 거리와 배터리 문제 말이다. 게다가 포드가 저렴한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량생산해버려서 게임은 끝났다. 다만 나치 정권은 생각이 좀 달랐다. 제국체신부(Reichspost)에서 우편 운송 차량을 전기 자동차로 한 것이다. 그래서 체신부의 우편 운송용 전기 자동차는 1930년대 말, 3천 대 수준까지 늘어난다. 나치가 전기 자동차를 추진했던 다른 이유도 있었다. 안보였다. 내연기관은 석유가 아니면 안 되지만, 전기 자동차의 경우, 독일 내에서 생산이 가능한 석탄으로도 전력을 뽑아낼 수 있었다. 즉, 독일 내에서 전기 자동차를 추진한다는 의미는 오늘날, 중동의 석유와 러시아의 가스에 덜 의존하기 위해서라는 논리도 나올 수 있다. 비록 1955년 운송보조법(Verkehrsfinanzgesetz)을 통과시키면서 전기 자동차의 세제해택을 없애버린(참조 2) 독일이었지만, 오일 쇼크를 지나고 환경주의자들이 등장하면서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존 업체와 전문가들의 저항이 강력했고, 당시 연구 예산은 그냥 낭비되고 말았다. 독일이 어째서 그 후로 전기 자동차의 기회를 날러버렸는지는 참조 1 기사에 나와 있다. ---------- 참조 1. 전기 자동차는 원래 독일이 원조(2017년 8월 20일): https://www.vingle.net/posts/2193105 2. https://www.gesetze-im-internet.de/verkfing/BJNR001669955.html
테슬라, 인조흑연만 음극재로 고집하는 이유는?
고비용 불구, 충방전 수명 연장 포석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배터리 음극재로 상대적으로 비싼 인조흑연만을 100% 사용해 눈길을 끈다. 경쟁사들이 인조흑연 대비 저렴한 천연흑연에 인조흑연을 섞어 사용하는 것과 비교하면 고비용 구조이기 때문이다. 업계서는 테슬라의 인조흑연에 대한 고집을 충방전 수명 연장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사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인조흑연만을 음극활물질로 사용 중이다. 야노경제연구소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인조흑연 가격은 천연흑연보다 2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가격은 소형전지용 기준 1kg당 9~13달러, 천연흑연은 6~8달러 수준이다. 중대형전지 기준으로는 각각 8~10달러?5~6달러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테슬라가 인조흑연만을 사용하는 이유는 인조흑연의 내부 소재 균일성이 높아 충방전 수명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조흑연은 코크스를 결합제와 혼합해 소성(燒成) 및 가열해 제조한다. 제조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결정성을 높여 내부 구조가 일정하고 안정적이다. 천연흑연과 비교하면 리튬이온이 많이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충방전 수명은 상대적으로 긴 편이다. 이와 달리 천연흑연은 자연 광산에서 채취한 흑연을 가공해 제조한다. 내부 결정 구조가 불규칙한 탓에 조직이 불안정하다. 대신 그만큼 리튬이온이 들어갈 공간이 크고, 상대적으로 에너지밀도가 높다. 천연흑연?인조흑연 부피당 에너지밀도는 각각 1cc당 2.02Wh?1.99Wh 수준이다. 테슬라를 제외한 배터리 업체들은 일반적으로 2차전지 음극활물질에 천연흑연과 인조흑연을 혼합(블랜딩)해 사용한다. 천연흑연 가격이 저렴한데다 코팅?열처리?건조 등 표면처리 과정이 추가되며 충전효율도 과거 대비 높아졌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원통형 배터리는 구조상 높은 에너지밀도를 가지고 있다”며 “테슬라는 원통형배터리에 인조흑연 100%를 적용하며 에너지밀도만큼 충분한 충방전 수명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어찌 됐든 당신은 전기자동차를 심각하게 고려할 것입니다
현재 자동차를 갖고 있지 않다. 서울에 살면 자동차가 필요할 일이 정말 손 꼽을 만큼밖에 없기 때문인 것도 있는데(특히나 출퇴근은 지하철 외에 답이 없...) 당장 차를 구입한다면, 과연 전기차를 살 것인가? 아마도 상당히 높은 가능성으로 알아보잖을까 싶기도 하다. 해외로 나가도 마찬가지, 선진국으로 간다면 거의 100%의 가능성으로 전기차를 알아볼 듯 한데 한국에서 산다면 회사 충전을 이용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사는 집은 충전 편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결국 테슬라냐 아니냐 이 문제로 좁힐 수 있겠다. 전기차를 구입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당연히 있다. 아직은 인프라가 적지 않느냐일 텐데, 엄밀히 생각해 봅시다. 지방으로 전기차 끌고 갈 일은 정말 많지 않을 테고 대부분 서울 내지 수도권이다. 집이나 회사 충전으로 충분하다는 의미다. 기존의 자동차와는 달리 매일 아침(혹은 매일 퇴근) 때마다 탱크가 100% 채워진다는 느낌은 기존 차의 느낌과 상당히 다르고, 결국은 주행거리 300km 대의 전기자동차(바로 지금이다)가 그리 나쁜 선택이 아니라는 얘기이기도 하다. (500km대로 타고 싶은 생각이야 굴뚝같겠지만 그 경우 배터리만 0.5톤이 넘어간다고 한다. 물론 배터리 가격이 정말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으므로 또 모를 일이기는 하다.) 내연기관 자동차의 도시 진입을 막는 것이 트렌드가 된다는 것도 하나 있겠다. 우리가 알 만한 대도시들은 10년 내로 아마 전기자동차 외에는 시내 진입 자체를 막을 것이며, 전기 생산이 더 반-환경적이라는 논쟁은 대단히 무의미하다. 마스크 안 써도 된다는 주장을 듣는 느낌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즉, 앞으로 길어봤자 5-6년 밖에 못 탈 차를 거의 5천만원-1억원을 들여서 구입한다...? 충전 방식도 마찬가지. 테슬라가 슈퍼차지 개념을 놓았으니, 다른 업체들(VW, 메르세데스, BMW, Ford)도 구독형 모델(IONITY)을 강력 추진 중이다. IONITY의 경우 아마도 독일 내에서는 무료 충전이 곧 가능해지지 싶고, 여기에 지난해 말, 현대/기아도 참여하겠다고 선언했었다. 호환성 문제도 3-4년 내에 해결되지 않을까. 결론은 이렇다. 어찌 됐든 당신은 전기자동차를 심각하게 고려할 것입니다. 즉,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과 똑같은 양상이 된다는 얘기인데, 모듈화가 더 심해질 것이고 대체로는 테슬라와 VW가 싸우잖을까 싶다. 테슬라야 여러분들 다 아실 테고, VW의 경우 SK 이노베이션과 함께 아예 산업 전체를 노린 모듈 플랫폼을 구축하려 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Modular electric drive matrix (MEB) 이야기인데, 이 시스템은, 현재의 테슬라를 포함한 종래 거의 모든 자동차 업체들이 사용하고 있는 컨트롤러간 네트워크(CAN-bus)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구조를 통째로 바꾼다? 어디서 많이 보던 방식이다. 그러나 VW의 MEB 플랫폼 기반이 안드로이드여서 그런지 소프트웨어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안 좋은 모양이다. 그리고 테슬라의 경우 CarPlay가 안 되니 좀 꺼려지는 면이 있다. ---------- 참고 링크 1. 짤방은 여기서 가져왔다. Your next car will be electric(2020년 6월 29일): https://mondaynote.com/your-next-car-will-be-electric-94857c6312fe 2. The E-Mobility Module: https://www.volkswagenag.com/en/news/stories/2017/02/the-e-mobility-module.html 3. Modular electric drive matrix (MEB): https://www.volkswagen-newsroom.com/en/modular-electric-drive-matrix-meb-3677 4. CAN bus: https://en.wikipedia.org/wiki/CAN_bus 5. Volkswagen Planning To Create One Operating System For All Of Its Brands(2019년 9월 16일): https://cleantechnica.com/2019/09/16/volkswagen-planning-to-create-one-operating-system-for-all-of-its-brands/ 6. IONITY: https://en.wikipedia.org/wiki/IO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