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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사용설명서(전기 자동차) Tesla Model3 manual

일론 머스크의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 모델3의 사용법 ──────────────────────── 구독하기, 좋아요 눌러주세요!! 【인포센스TV 인기 동영상 모음】 https://www.youtube.com/c/인포센스TV 【인포센스 블로그】 http://infosense.tistory.com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만두~ 】 http://smartstore.naver.com/mandu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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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인도기간 최장 6개월...實 공급량은 계약대비 절반
국내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며 당초 정부가 목표했던 전기차 보급량을 7월에 이미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자동차 업계 전반적으로 전기차 공급이 원활치 않아 실제 출고량은 계약 대수 대비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31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7월까지 국내 전기차 판매 대수는 1만5000대를 넘겼다. 앞서 지난해 12월 환경부는 올해 전기차 보조금 지원 예산으로 1만4000대분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환경부 전기차 보급 목표량이다. 환경부는 이와 같은 전기차 보급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호순 환경부 청정대기기획과 주무관은 7월까지 지자체에 등록된 전기차 계약 현황은 이미 1만5000대를 넘어섰다. 전기차 보조금은 국고보조금과 지자체보조금 두가지로 구성된다. 전기차 구매자는 보조금을 받기 위해 계약사항을 지자체에 신고한다. 환경부는 이 사항을 토대로 전기차 보급 현황을 확인한다. 환경부 집계에는 주행거리 문제로 저속전기차로 구분돼 소액 보조금을 받는 르노 ‘트위지’ 판매대수가 포함된다. 반면 아직 보조금을 받지 않는 미국 테슬라 ‘모델S’는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는 전기차 실제 공급량이 실제 계약 대수에 크게 못미친다는 점이다. 7월까지 계약된 전기차 대수는 1만5000대지만 출고량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 올해 상반기 전기차(현대자동차 아이오닉?기아자동차 쏘울EV, 레이EV?르노삼성 SM3Z.E., 트위지?GM 볼트?닛산 리프?BMW i3?파워프라자 피스) 출고 대수는 총 4362대다. 동일차종 7월 누계 출고량은 약 6000대로 3분의 1 수준이다. 현재 현대자동차 아이오닉(EV)는 주문 후 제품을 받기까지 기간이 6개월이 걸린다. 보통 차량을 인도 받는데 걸리는 기간은 3개월 안팎이다. 현대자동차는 환경부와의 협의를 통해 아이오닉 내수 생산량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증설을 진행하는 한편 울산 공장 내 아이오닉 생산량 중 국내 출고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실제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내수 출고량은 6월 476대에서 7월 810대로 크게 늘었다. 한국지엠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공급받는 볼트(Bolt) 역시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한국지엠은 볼트 국내 판매 대수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업계는 올해 판매하는 볼트 공급량을 600대로 파악한다. 볼트는 국내 출시 두 시간 만에 전량 예약판매 됐다. 한국지엠은 내년 볼트 공급 대수를 늘리는 방안을 GM본사와 논의할 계획이다. BMW ‘i3’는 하반기 판매량 및 공급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하반기부터 주행거리를 200km까지 늘린 신형 i3가 출시된다. BMW그룹코리아 관계자는 신형 i3 출시를 기다리는 대기수요로 인해 판매량이 미미한 상황이며, 신형 i3가 나오면 판매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최호순 주무관은 7월 누적 전기차 수요가 전년동기 대비 6배 늘어난 반면 전기차 공급량은 3배밖에 늘지 않았다. 공급만 원활하다면 출고량 측면에서도 전기차 보급 목표량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
테슬라, 인조흑연만 음극재로 고집하는 이유는?
고비용 불구, 충방전 수명 연장 포석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배터리 음극재로 상대적으로 비싼 인조흑연만을 100% 사용해 눈길을 끈다. 경쟁사들이 인조흑연 대비 저렴한 천연흑연에 인조흑연을 섞어 사용하는 것과 비교하면 고비용 구조이기 때문이다. 업계서는 테슬라의 인조흑연에 대한 고집을 충방전 수명 연장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사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인조흑연만을 음극활물질로 사용 중이다. 야노경제연구소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인조흑연 가격은 천연흑연보다 2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가격은 소형전지용 기준 1kg당 9~13달러, 천연흑연은 6~8달러 수준이다. 중대형전지 기준으로는 각각 8~10달러?5~6달러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테슬라가 인조흑연만을 사용하는 이유는 인조흑연의 내부 소재 균일성이 높아 충방전 수명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조흑연은 코크스를 결합제와 혼합해 소성(燒成) 및 가열해 제조한다. 제조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결정성을 높여 내부 구조가 일정하고 안정적이다. 천연흑연과 비교하면 리튬이온이 많이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충방전 수명은 상대적으로 긴 편이다. 이와 달리 천연흑연은 자연 광산에서 채취한 흑연을 가공해 제조한다. 내부 결정 구조가 불규칙한 탓에 조직이 불안정하다. 대신 그만큼 리튬이온이 들어갈 공간이 크고, 상대적으로 에너지밀도가 높다. 천연흑연?인조흑연 부피당 에너지밀도는 각각 1cc당 2.02Wh?1.99Wh 수준이다. 테슬라를 제외한 배터리 업체들은 일반적으로 2차전지 음극활물질에 천연흑연과 인조흑연을 혼합(블랜딩)해 사용한다. 천연흑연 가격이 저렴한데다 코팅?열처리?건조 등 표면처리 과정이 추가되며 충전효율도 과거 대비 높아졌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원통형 배터리는 구조상 높은 에너지밀도를 가지고 있다”며 “테슬라는 원통형배터리에 인조흑연 100%를 적용하며 에너지밀도만큼 충분한 충방전 수명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자율주행 기술의 항연"
CES 2018 주목할 ‘콘셉트 카’ 차량이 운전자 얼굴, 감정 인식...몸짓으로 차량 제어 가능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 2018’은 더 이상 ‘가전’이라는 단어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미래 기술의 장으로 변했다. 통신을 기반으로 한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등 지능형 자동차가 다수 등장하면서 마치 모터쇼를 방불케 했다. 실제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의 90%는 자동차가 점령할 정도다. 이번 CES 2018은 현대?기아차와 도요타, 닛산, 포드, 폭스바겐, 벤츠, BMW 등 완성차 업체와 현대모비스, 보쉬, 콘티넨탈 등 자동차부품 업체 참석해 각자의 제품과 솔루션의 기술력을 뽐냈다. CES 출품 업체 중에서 ‘자동차/차량 기술’ 카테고리 검색 결과 만 555개에 달한다. 도요타는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e-팔레트 콘셉트'를 공개했다. 완전 자율주행 전기차인 e-팔레트 콘셉트는 맞춤형 인테리어를 통해 카쉐어링, 사무실, 택배용 차량, 상점 등의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퓨처 모빌리티(FMC)’는 자사의 첫 번째 차량 바이톤을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기반 ‘드라이브 IX 플랫폼’을 적용한 콘셉트카 ‘아이디 버즈’를 공개했다. 포드자동차는 자율주행 배달차 ‘퓨전 티타늄 하이브리드’를 전시하고, 온라인 배송 스타트업 포스트메이츠와 협력해 자율주행차로 도미노피자를 배달하는 차량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엘론 머스크 테슬라 CEO, LA지하터널 최초 공개
혁신적인 기업가로 평가받는 엘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건설 중인 지하터널의 실제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29일(이하 현지시간) IT 전문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엘론 머스크 CEO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찍은 LA 터널 사진”이라며 지하터널의 한 부분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은 상당부분 작업이 진행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엘론 머스크 CEO가 올해 초 컨셉 비디오에서 공개한 지하터널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이며, 대중에 공개된 첫 번째 이미지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엘론 머스크가 LA 교통체증에 불만을 품고 지난해 12월 ‘보링 컴퍼니’라는 기업을 세워 LA 외곽 지역에 지하터널을 공사하기 시작했다. 일종의 터널 크기는 테슬라의 모델S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다. 엘론 머스크CEO의 최종 목표는 교통 혼잡을 줄이고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라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엘론 머스크는 LA 지하터널을 통해 200km/h 속도로 차량을 이동시키는 하이퍼루프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일종의 차량용 고속 지하철 개념이다. 더버지는 지난 8월 29일 “엘론 머스크는 2마일(3.2km) 길이의 지하 테스트 터널은 이미 건설됐다”며 “그는 첫 번째 하이퍼 루프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승인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르포/일본 넘어…중국 전기차의 현주소 선전(심천)
... <사진=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심천). 셔코우 해상 터미널 인근의 상업지구> ... 친환경 자동차의 중심 도시 중국 선전(심천) 친환경 자동차와 친환경 도시는 ‘한 세트’였다. 중국 동남부 광둥성에 위치한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심천, 深圳)의 첫인상이 딱 그랬다. 지난 18일, 홍콩을 경유해 중국 4차산업의 전진 기지인 선전의 셔코우(蛇口)항에 발을 들여 놓았다. 권위있는 글로벌 상인 ‘더 브랜드 로릿’(The Brand Laureate) 시상식 취재를 위해서였다. 셔코우 해상터미널을 빠져 나오는 순간, 초대형 크레인들이 시야를 막아섰다. 육중한 크레인들이 공중을 떠다니며 5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들을 쌓아 올리고 있었다. 건설 노동자들이 분주하게 오갔고, 현장의 쇳소리가 요란했다. 선전엔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본사 중국 정부가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기지'다웠다. 이곳 선전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세계 최대 상업용 드론 제조사 디장(DJI) 등이 둥지를 틀고 있다. <사진= 선전의 대중교통 버스와 택시, 일반 자동차는 모두 전기차다. 소음도 공해도 없는 선전의 거리.> ... 먼지가 날리는 건설 현장을 조금 벗어나자 완전 다른 분위기의 도시가 얼굴을 내밀었다. 바다에 인접한 태자(太子)광장 인근 상업지구는 서울 강남 그 이상의 풍경이었다. 무엇보다 도시 자체가 ‘클린’(clean)했다. 이유는 교통수단 때문이다. 선전시의 대중교통과 승용차는 모두 전기차다.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렇듯, 전기차의 현주소와 미래를 선전시에서 목격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은 선전시에 본사를 둔 비야디(BYD)이다. 배터리업체로 출발한 비야디는 미국 테슬라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비야디(BYD), 미국 테슬라와 세계 전기차시장 양분 에너지경제연구원이 2018년 말 발표한 보고서(‘2018년 일본 전기자동차 보급・촉진을 위한 당면과제’)에 따르면, 2017년까지 전기자동차의 최대 강자는 일본의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이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17년 가장 높은 세계 전기자동차 판매 대수를 기록한 것은 Renault-Nissan-Mitsubishi alliance로 119,195대를 판매하였으며, 중국의 BYD Group이 113,949대로 그 뒤를 이었다”고 했다. 일본의 경우,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가 무너지면서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체도 힘을 잃었다. 그러면서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은 중국의 비야디(BYD)와 미국의 테슬라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에너지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71개국) 전기 승용차 판매는 테슬라가 14만5702대를 판매해 1위를 기록했고, 비야디는 10만5574대를 팔아 2위에 올랐다. 순위는 의미가 없다.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를 직접 생산하는 비야디가 테슬라보다 성장 속도나 매출 실적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비야디는 CATL에 이어 중국 배터리 제조사 2위다. <사진= 선전의 한 택시 기사는 "택시 한번 충전에는 2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사진= 택시 단말기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 “버스와 택시 모두 전기차…세계 최초의 도시” 이런 비야디가 자리잡고 있는 선전시는 중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적인 도시로 변모했다. 선전시는 2017년 말 시내 1만6000여대의 버스를 모두 전기차로 교체했다. 지난해까지 1만3000여대의 택시도 전기차로 바꿨다. 기자가 탑승한 택시의 기사는 “택시 충전엔 2시간이면 된다”며 “선전은 아마 버스와 택시를 모두 전기차로 바꾼 세계 최초의 도시일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상업지구엔 버스와 택시가 꼬리를 물고 늘어섰는데도 매연이나 소음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다. 택시 기사가 엄지를 척 올릴 만도 했다. 선전시가 이렇게 급속하게 무소음, 무공해 도시로 변할 수 있었던 것은 막대한 보조금 정책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첨단산업 육성정책인 ‘중국 제조 2025’에 따라 2009년부터 전기차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해 왔다.(중국은 2025년까지 매년 300만대 전기차를 새로 생산할 계획이다.) 전기차 뿐 아니라 선전 택시의 핀테크 기능도 탁월했다. 택시 단말기 화면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떴다. 승객은 택시 요금으로 스마트폰을 QR코드에 갖다대기만 하면 된다. 신용카드 결제 단계를 생략한 중국 핀테크 시장의 힘이다. <사진= 스타벅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 '루이싱 커피'.> <사진= 테이크아웃 루이싱 커피 컵과 홀더에 QR코드가 박혀 있다.> ... 택시 단말기와 커피 매장의 ‘QR코드 위력’ QR코드의 위력은 비단 택시만이 아니었다. 루이싱커피(Luckin Coffee) 매장도 그랬다. 루이싱 커피는 중국에서 스타벅스의 아성을 뛰어넘어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다. 한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시켰다. 컵 하단과 종이컵홀더에 QR코드가 보였다. 심지어 매장 티슈에도 QR코드가 박혀 있었다. 이런 선전은 거대한 중국 시장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미국 경제잡지 포춘은 지난 7월, ‘세계 500대 기업’ 순위(전년 매출 기준)를 발표하면서 It’s China’s World(중국 세상)라는 제목을 달았다. 포춘의 이 제목처럼 화웨이, 텐센트 비야디(BYD), 디장(DJI) 등의 선도적 기업을 품은 선전시는 그 ‘중국 세상’의 중심에 있었다. <중국 선전(심천)=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필수* 소방/구급차에 길 비켜주는 법
운전자라면 모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길 터주는 법!!!!!!!! 무조건 모세의 기적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매너 빙글러라면 우리 꼭 클립하고 기억합시다잉 (물론 저는 면허가 음슴,,ㅠ) 1차로 우측으로 피양한 후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정지상태 유지하는 게 뽀인뜨 2차로 사실 많이들 양쪽으로 갈라져서 말그대로 '모세의 기적'을 일으키는데 원칙상으로는 구급차가 1차선으로 가도록 해주는 게 맞다고 함! 소방/구급차는 응급 시 어디로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든 이동이 용이하게 1차선을 터주는 것 3차로 이게 바로 우리가 흔히 아는 '모세의 기적' 교차로 최근까지도 양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응급환자 이송 중 사고가 일어나기도 함 ㅜㅜ 그런만큼 방송분량 통째로 가져옴 교차로 진입 전이라면 구급차와 반대차선에 있더라도 ⭐️무조건 정지⭐️ 이번엔 조동혁이 오토바이로 도전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오는데 내 차가 이미 교차로에 진입해있다면 ⭐️최대한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와 길을 터줄것⭐️ 요약: 1차로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차량을 정지한다. 2차로 1차로와 같이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하지만 이는 원칙상의 이야기일뿐, 구급차 진행방향과  다른 차량들의 피양동선에 따라 움직이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즉 2차로 위 모세의 기적도 정답이 될 수 있다! 3차로 왼쪽 차량은 왼쪽으로, 오른쪽 차량은 오른쪽으로  밀착하여 1차선을 터준다. 교차로 -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올 때 1) 교차로 진입 전 - 그대로 정지. 구급차를 보낸 후 이동한다 2) 교차로 진입 후 -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가 길을 비켜준다 반대차선 이외의 경우에는 당연히 구급차를 먼저 보내줘야한다. 무조건 정지. 얌체같이 끼어들거나 쌩 달려가지 말 것 가장 중요한 건 소방/구급차에게 유리한 공간을 양보한 후 멈추기
'테슬라 1호' 카페24 상장 절차 본격 돌입
내달 23~24일 수요예측, 30~31일 청약 실시...내년 2월 초 코스닥 상장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대표 이재석)가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카페24는 내달 초부터 국내 및 해외 1:1 기관미팅과 기업 설명회, 애널리스트 및 기자간담회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후 1월 23~24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1월 30~31일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2월 초 코스닥에 입성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15일에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완료했다. 테슬라 요건은 미래성장성이 높은 기업이 상장할 수 있는 제도로, 카페24가 처음으로 성장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높이 평가를 받은 부분은 전자상거래 생태계가 활성화 될수록 커지는 카페24의 수익 모델이다. 카페24는 ▲무료 쇼핑몰 구축 인프라 제공으로 진입장벽을 낮춰 창업을 활성화하고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이 카페24 안에서 성장할수록 더 많은 거래액이 발생하고 ▲쇼핑몰 사업자들을 타깃으로 한 결제, 광고·마케팅, 마켓 플레이스 등 전자상거래에 연관된 다양한 B2B 기업들은 카페24 플랫폼으로 더 많이 모이게 되며 ▲다양한 빅데이터 기반으로 더욱 진보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규 서비스로의 확장성이 커져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다. 현재 카페24를 통해 개설된 쇼핑몰수는 116만개이며 임블리, 육육걸즈, 핫핑 등이 대표적 성공사례다. 2016년 말 기준 연간 거래액은 5조2,000억원 이상에 달하며, 연평균 약 20%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올해는 약 6조5,000억원 이상 전망된다. 카페24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1,181억원, -8억원(개별기준 1,015억원, -25억원)이었던데 반해, 올해는 3분기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각 978억원, 40억원(개별기준 835억원, 29억원)을 기록했다. 내년도에는 매출액 30% 증가, 영업이익은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는 “2018년에는 전자상거래 산업 성장 및 신규 사업영역 확대로, 연결 기준 매출액 1,800억원, 영업이익 250억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서비스 구축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작년 기준으로 마무리 돼, 다양한 플랫폼 확장을 통해 수익성은 극대화 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테슬라 긴장해
스위스 슈퍼충전기 8분 충전에 194km 전기차를 단 8분만 충전하면 194.4km(120마일)을 달리게 해 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EV)충전기가 등장했다. 지금까지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진 테슬라 충전기 보다도 3배나 빠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27일(현지시각) 스위스 엔지니어링회사 ABB가 개발했다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자동차용 충전기(모델명 테라 하이파워DC)를 소개했다. 뉴아틀라스에 따르면 이 충전기는 350kW의 전력을 제공한다. 이는 지금까지의 평균 충전 전력량보다 훨씬 많다. ABB는 이 고속충전기가 고속도로와 주유소용으로 최적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 초고속충전기는 50개국에 6500대가 판매, 설치됐다. 이처럼 점점더 고성능화하는 전기차 충전기술은 이 차량 도입을 장려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ABB, 50개국에 6500대 판매, 한번에 350kW 충전 기존 충전기는 ABB가 제안한 기계보다 상당히 느리게 충전된다. 예를 들면 최근 폭스바겐에 의해 채택된 채드모(CHAdeMO) 충전기는 약 62.5kW의 전력만을 충전해 준다. 현재 ABB의 초고속 충전기는 한번에 여러 대의 자동차를 한꺼번에 연결하는 경우에만 작동한다.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350kW로 애들 장난감에만 전력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조크를 날렸지만 테슬라 슈퍼충전기(Tesla Superchargers)는 겨우 120kW 정도를 충전하는데 그치고 있다. 한편 테슬라는 꾸준히 미국 전역에 자사의 슈퍼충전기 설치를 늘려가고 있다. 지난 9월, 테슬라는 슈퍼충전기 네트워크를 시카고와 보스턴에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도심 및 시내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높은 사용률을 지원하고 충전소의 공간을 줄이기 위해 특별히 작고 새로운 슈퍼충전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속도로 및 인기있는 주행도로에 슈퍼충전기 충전소를 설치해 더 긴 주행을 할 수있도록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미 호텔,리조트,레스토랑 등에는 ‘데스티네이션 차저전’커넥터를 설치해 무료 충전을 지원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 "테슬라 사들이겠다"?
엘론 머스크가 주당 420달러에 테슬라를 인수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엘론 머스크는 회사 주식 20%를 소유하고 있다. 그는 트위터에 발표한 이후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지만, 이 모든 것을 하는 이유는 테슬라가 가장 잘 작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엘론 머스크는 분기별 수익주기의 요구가 오히려 "반드시 옳은 것이 아닌 결정을 내리라는 압박을 가한다"며 "상장회사로서 우리는 주가가 폭등할 수밖에 없으며, 테슬라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지난 2분기 40억달러 매출에 7억43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배나 늘어난 것으로 분기 손실로는 최대 규모다. 뉴욕타임즈는 "테슬라는 미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었지만 2003년 창업 이래 연간 수익을 내지 못했다"며 "엘론 머스크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기대하고 있는 중형 세단인 모델 3의 생산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면서 점점 더 많은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물론 엘론 머스크의 이런 발표는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다. 대형 은행과 투자펀드 관계자들은 화요일에 테슬라와 매수 자금 조달에 대해 논의한 적은 없다고 전했다.
전기자동차 실패담
https://www.faz.net/-gya-9mq82?GEPC=s3 예전에 전기 자동차도 독일이 원조라는 글을 썼던 적이 있다(참조 1). 그때는 20세기 초의 독일 전기자동차를 다뤘었는데, 알고보니 독일이 1950년대 중반 정도까지는 전기 자동차를 운영하고 있었다. 물론 대세는 가솔린과 디젤이기는 했는데, 전기 자동차의 문제점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였다. 우선 큰 마음 먹지 않으면 못 가는 전시회부터 소개한다. 이 전시회 때문에 동 특집 기사가 나왔다. 제목: elektro / mobil 전기 / 교통 장소: 독일 프랑크푸르트 통신박물관(Museum für Kommunikation Frankfurt) 기간: 2019년 3월 21일 - 10월 13일 웹사이트: https://www.mfk-frankfurt.de/ausstellung-elektro-mobil/ 20세기 직전에 만들어진 전기 자동차는 1899년에 이미 시간당 105km를 찍었었다. 당시 자동차 시장은 전기 모터와 증기기관, 가솔린의 3파전이었고, 미국에서는 대략 40%가 전기 자동차였다고 한다. 운용하기 더 쉽고 더 조용하면서 더 깔끔해서였다. 그래서 전기 자동차는 시내, 내연기관 자동차는 시외, 증기기관은 철도, 이렇게 나누는 편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앞서 얘기했듯 전기 자동차의 약점은 오늘날과 같았다. 가동 거리와 배터리 문제 말이다. 게다가 포드가 저렴한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량생산해버려서 게임은 끝났다. 다만 나치 정권은 생각이 좀 달랐다. 제국체신부(Reichspost)에서 우편 운송 차량을 전기 자동차로 한 것이다. 그래서 체신부의 우편 운송용 전기 자동차는 1930년대 말, 3천 대 수준까지 늘어난다. 나치가 전기 자동차를 추진했던 다른 이유도 있었다. 안보였다. 내연기관은 석유가 아니면 안 되지만, 전기 자동차의 경우, 독일 내에서 생산이 가능한 석탄으로도 전력을 뽑아낼 수 있었다. 즉, 독일 내에서 전기 자동차를 추진한다는 의미는 오늘날, 중동의 석유와 러시아의 가스에 덜 의존하기 위해서라는 논리도 나올 수 있다. 비록 1955년 운송보조법(Verkehrsfinanzgesetz)을 통과시키면서 전기 자동차의 세제해택을 없애버린(참조 2) 독일이었지만, 오일 쇼크를 지나고 환경주의자들이 등장하면서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존 업체와 전문가들의 저항이 강력했고, 당시 연구 예산은 그냥 낭비되고 말았다. 독일이 어째서 그 후로 전기 자동차의 기회를 날러버렸는지는 참조 1 기사에 나와 있다. ---------- 참조 1. 전기 자동차는 원래 독일이 원조(2017년 8월 20일): https://www.vingle.net/posts/2193105 2. https://www.gesetze-im-internet.de/verkfing/BJNR00166995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