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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피부과 관계자들만 알고 쓴다는 실제 피부과 화장품BEST4

스킨앤랩하고 에스트라는 원래 유명해서 많이 쓰지 않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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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실장이란 사람은 얼굴이 왜이렇담.기미여!?
스킨앤랩 저거 좋음. 크림 작은건 온라인에서도 파는데 지금 세일해서 16000인가?? 그래요!!
정확인 어딴기능인가요? 그냥 평상시 로션바르듯 써도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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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어디서 구입하죠??
저 옥시젠슈티컬스 브랜드 제품 피부과에서 받아서 써본적있는데 진짜좋아요 좀 많이 고가이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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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운동 좋아하시는 직장인은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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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11> 갓퍼플 임보라의 여름철 피지 잡는 딥클렌징 노하우!
지난주에 이어! 라이브를 켠 보라! 이번에는 여름철 트러블을 유발하는 피지 케어 방법을 공개했는데요! 보라만 따라하면 세안으로도 과잉피지를 잡을 수 있다고 해요 ^.^   그럼, 아낌없는 꿀팁 공개로 혜자스러운 공답시간을 가진 보라! 다같이 만나볼까요? 라이브를 켜자마자 쏟아지는 질문세례! 그 중 보라의 눈길을 끈 질문은?  '더운날씨 때문에 왕 여드름, 블랙헤드가 심해졌어요ㅠㅠ... 도와주세요~'  여름철 더 심해지는 피지분비ㅠㅠ 피지가 무서운 이유는 번들거리는 피부도 있지만! 방심하면 좁쌀 여드름, 화이트헤드  심해지면 블랙헤드로 진화(?)해서 인데요ㅠㅠ 보라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면 화이트헤드로 화이트헤드가 산화되어 블랙헤드로ㅠㅠ!' 블랙헤드는 심지어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 피부의 적, 과잉피지! 쉽게 케어하는 방법 원하시나요? 원한다면, 소리 질~러!!! 아아아 아아악!!! (희령쓰 마음. 내 마음.) 보라 : 메이크업의 마무리가 뭘까요? 바로 클렌징! 피부 컨디션 유지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클렌징이라는 보라! 클렌징만 잘해줘도 과잉으로 분비 되는 피지를 막을 수 있다고 해요. 클렌징 제품은 매일 사용하기 때문에 순한 것을 선호!  오늘은 고민이 고민인 만큼! 딥클렌징을 위한 클렌징 오일을 선택! 호호바 씨 오일이 함유된 클렌징 오일을  골라쓴다는 보라 호호바 씨 오일은 인체의 피지 성분과 유사하기 때문에 피지와 쉽게 융화되어 피지를 녹이는 데에 탁월하대요. (피지를 녹여주면 피부 밖으로 배출되기 훨씬 쉽겠죠?ㅎㅎ) 그럼, 지금부터 보라의 피지 케어 클렌징 방법 대공개!! 준비한 화장솜에 미스트와 클렌징 오일을 소량만 묻혀서,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요!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보라의 급 질문- 세안할 때, 오일로 롤링하면 손 끝에 이물감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거슨 바로 각종 먼지 ㄷㄷㄷ;; 그대로 롤링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에 먼지들이 흡수 될 수 있어 세안 전에 한 번 가볍게 닦아 준다는 보라 그리고, 또 한 가지! 물처럼 가벼운 제형의 클렌징 오일을 쓰면 세안 후에도 미끈거리는 느낌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된다고 하니 특히, 지성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클렌징 오일로 세안하는 방법은 손바닥 전체에 오일을 고루 묻혀주고 가볍게 문질러서 마사지 하듯 롤링해주면 되는데요! 피지가 쌓이는 이마, 코 주변, 턱 등은 더욱 집중적으로 롤링해 피지를 녹여주세요!   어느 정도 롤링해 피지를 녹인 후  손에 물을 묻혀 오일을 유화 시켜주세요! (물과 오일이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하얗게 변하는데, 이것이 바로 '유화'.) 노폐물이 지워지는 과정이라고 해요! 물로 어푸어푸 씻어내면! 먼지, 각질, 피지 까지 완벽하게 딥클렌징 완료! 보라 '어때요? 피부가 좋아진 것 같지 않나요?' 메이크업 한 피부보다 민낯이 더 하얘진 느낌! 갓퍼플 보라의 딥클렌징 방법으로! 매일매일 관리해서 피지로 부터, 내 피부를 지켜주세요! 갓퍼플 보라의 속까지 시원한 딥클렌징 방법!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Ny-0f82f8ho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남자 여름 필수 패션아이템 린넨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름 필수 패션아이템 린넨 소재에 따른 다양한 룩과, 그에 따른 코디를 준비해봤어요 린넨은 면 원단과 달리 통풍이 잘되고 몸에 달라 붙지 않아서 시원하고 가볍게 착용하기 좋아요 1. 린넨 반팔 셔츠 더운 여름에는 아무래도 반팔을 많이 찾게 되는데요! 몇 년 전부터 반팔 디자인의 셔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아무리 린넨소재로 제작된 셔츠라해도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덥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소매가 짧은, 반팔 디자인의 반팔셔츠가 여름 트랜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기 시작했죠 :) 때와 장소에 따라 하의는 다양하게 착용이 가능한데요 슬렉스와 코튼 팬츠를 활용하면 깔끔한 오피스룩, 데이트룩이 완성되구요 데님팬츠, 반바지 등과 매칭하며 캐주얼룩, 데일리룩, 나들이 룩으로 다양하게 입기 좋아요 2. 린넨 반팔티츠 시원한 소재의 린넨으로 제작된 니트 반팔티셔츠에요 모던하고 남자다운 룩을 연출해야할 때, 코디하신다면 단정하면서도 포인트 룩이 완성될 거에요 3. 린넨 가디건 가볍고 시원한 아우터로 걸치기 좋은 패션아이템이에요 기본티셔츠와 팬츠 위에 포인트있는 룩을 만들 수 있구요 혹은 차갑게 느껴지는 에어콘 바람, 아침 저녁의 온도차를 보완해주는 아이템이 될 수 있어요 4. 린넨 자켓 항공점퍼와 같이 캐주얼한 디자인 블레이저와 같은 댄디한 디자인 다양하게 존재하는데요, 오피스룩, 소개팅룩, 데이트룩에 입기 좋아요! 코디가 어려우실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상, 하의 컬러감에 맞춰 코디해주신다면 굉장히 매력적인 패션템이 되죠 이렇게 오늘은 깔끔하면서도 모던하게 입기 좋은, 시원하면서도 계절감에 맞춰 입을 수 있는 린넨 패션 아이템을 준비해봤어요! 올 여름, 덥지만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유행은 돌아오는거야. 8090패션과 지금
유행은 돌아오는거야!!!!!! 돌고도는 패션 유행은 유명… 2010년대에는 계속 복고 패션이 유행 중입니다. 뉴트로(New+Retro) 라는 말까지 생겨나면서  레트로스럽지만 거기에 살짝 세련미를 갖춘 스타일들이 주를 이루고 있져? 제가 갑자기 8090년대에 꽂혀서 써보는 글임니다. 8090년대 패션으로 본 지금 스타일… 왜 저는 이 때 느낌들이 그렇게 좋을까여? 그렇다고 이런 느낌은 아님니다… 이건 세기말 퓨쳐리즘이고... #히피펌 최근 유행했던 히피펌! 요즘에는 조금 유행이 지나갔나요? 작년부터 유행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 뭐랄까 살짝 정신나간듯 빠글빠글하게 볶아버리는 머리. 잘하면 사랑러운 프랑스여자같은 느낌이고 잘못하면… 오대수..? 아무튼 과거에 지금의 히피펌 느낌의 머리를 많이 했었죠. 지금보다 더 세련된다. (강문영님) 아니 이 사랑스러운 느낌은 뭐죠.. 앞머리까지 완-벽. (심은하님) 나 이 머리 하려고 했는데? (정윤희님) 이 머리는 어떻게 소화하죠? (황신혜님) 정석이다… 사랑스러운 프랑스 여자... #똑단발 최근에는 똑단발을 ‘테슬컷'이라고 부르면서 다시 깔끔한 단발을 하는 분도 많아졌어요. (이응경님) 똑단발 + 링귀걸이 -> 힙하다 진짜…  (이일화님) 이 머리는 이일화님이라서 할 수 있는.. #머리핀 스타일 (김희선님) (임예진님)아니 이 머리핀 스타일 완전 핫한 스타일…? 바로 요즘 이렇게 하는 스타일 말이에요.. #모자 (다시 등장하신 이일화님) (다시 등장하신 심은하님) 예나 지금이나 베레모는 얹어주면 딱 좋은 아이템.. (이연수님) 저 구멍 송송 뚫린 벙거지 모자 사려고 했는데? #전체적인 스타일 (이본님) 이거 이번 가을에 인스타에 보일 스타일? (심은하님) 이거 이번 가을에 인스타에 보일 스타일2 오버사이즈 자켓 탁월.. (김혜수님) 이거,, 어제 본 스트릿패션? 헤어밴드 너무 잘어울려... (정윤희님) 깔끔-한 스타일 독특한 바지 (김혜선님) (이일화님) 그냥 지금 입어도 크게 무리없을 스타일. 깔끔한 여름 바캉스 룩으로 제격이네요.  (정윤희님) 정윤희님 지분 무엇.. 정윤희님만의 분위기 너무 좋아합니다 사실... 전 이만 총총..  (급한 마무리)
[부산IN신문]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여름 기획전 ‘서머 스페셜 2019’ 개최
영화로 떠나는 한여름의 낭만여행, 영화의전당 ‘서머 스페셜’이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서머 스페셜2019’는 영화 애호가, 일반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수작들을 집중 소개하는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연례 기획전으로, 올해는 한 달간 총 27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작품은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지난 3월에 영면한 누벨바그의 대모 아녜스 바르다와 그의 남편이자 예술적 동반자 자크 드미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녜스 바르다 X 자크 드미’, 미술가의 고난과 사랑이 담긴 ‘미술 혹은 미술가들’, 자유분방한 집시의 삶과 영혼이 새겨진 ‘집시의 노래’ 등이다. 세 섹션에서 소개되는 영화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관람객들에게 낯선 세계로의 여행과 발견의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녜스 바르다 X 자크 드미’에서는 여성이라는 주체에 관한 성찰, 다큐멘터리와 픽션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물에 특별한 생기를 불어넣는 ‘아녜스 바르다’의 영화 세계를 압축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불화를 겪는 커플의 이야기와 남자의 고향 라 푸앵트 쿠르트에서 벌어지는 마을의 소소한 공적 사건 및 사적인 관계의 이야기가 기묘한 방식으로 전개되는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1955)’, △암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공포감에 시달리는 여가수의 행적을 시간대에 따라 장소를 바꿔가며 보여주는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1962)’ 등이 있다. 또 △아내와 정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남자의 잘못된 믿음에 관한 영화 ‘행복(1965)’,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여성이라는 존재의 행복에 찬사를 바치는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1977)’, △자크 드미의 어린 시절을 극화한 ‘낭트의 자코(1991)’ 등 대표작 7편이 상영된다. 현실과 상상, 동화와 뮤지컬, 실사와 애니메이션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비극과 희극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재해석한 ‘자크 드미’의 작품 5편도 상영된다. 자크 드미의 장편 데뷔작 ‘롤라(1961)’, 프랑스의 항구 도시 로슈포르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슈포르의 숙녀들(1967)’, 샤를 페로의 동화를 각색한 ‘당나귀 공주(1970)’ 등이다. ‘미술 혹은 미술가들’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그린 ‘열정의 랩소디(1956)’와 ‘빈센트와 테오(1990)’, △화가 모딜리아니의 슬픈 사랑을 다룬 ‘몽파르나스의 연인(1958)’,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에서 교황 율리우스 2세를 위해 그림을 그리는 동안 겪은 문제들을 그린 일대기 ‘고뇌와 전율(1965)’, △16세기 천재 화가 카라바조의 삶을 재구성한 ‘카라바조(1986)’, △미술과 관련된 인물을 다룬 ‘수집가(1967)’와 ‘보헤미안의 삶(1992)’ 등 8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집시의 노래’에서는 집시가 주인공이거나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영화를 소개한다. 스페인 전통 춤과 음악인 플라멩코를 통해 네 명의 집시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마법사를 사랑하라(1986)’, 집시의 비극적인 삶과 애환이 담긴 ‘집시의 시간(1988)’, 정처 없는 집시들의 여정을 따라간 토니 갓리프의 다큐멘터리 ‘라초 드롬(1993)’ 등이 마련된다. ‘서머 스페셜 2019’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계속되며, 상영 기간 중 아녜스 바르다 타계 추모 기념 영화 비평포럼도 개최된다. 8월 3일 오후 5시 시네마테크에서 아녜스 바르다의 영화세계에 대한 발제와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료는 일반 6000원, 청소년 및 경로는 4000원이며 월요일은 상영이 없다. 박인호 영화평론가의 시네 도슨트 일정과 상영작 정보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1-780-6080)로 문의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영화의전당 #서머스페셜 #시네마테크 #부산 #명작영화 #고전영화 #아녜스바르다 #자크드미 #다큐멘터리 #픽션 #빈센트반고흐 #미켈란젤로 #영화감상 #가족나들이 #여름기획전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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