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sar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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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활용법.jpg

백라인 레터링 셔츠
실키한 소재와 루즈한 핏으로
셔츠자체에 은은한 광택이 있어
심플한 블랙 하프진과 매치
스티치가 포인트인 포메이션 셔츠 (그린)
카고바지와 함께 아메카지룩 연출
같은 디자인의 포메이션 셔츠(화이트)
포메이션 패치를 바지에 넣어 포인트를 죽이고
서스펜더와 키링을 매치해 다른 스타일링 연출
스트레이트 패턴의 와이드 팬츠로 젠틀함을 더함
드로잉 프린트가 포인트인 스트라이프 셔츠
굵게 롤업한 중청의 진과 함께 매치
비비드한 색감의 타탄체크 셔츠
같은 색감인 블루톤의 코듀로이 팬츠와 함께 매치
다양한 색상으로 커플 시밀러룩으로도 추천
테터솔 체크의 오버핏 셔츠
자칫 올드할수 있는 체크패턴을 와이드한 9부 롤업진과 함께 매치해
장난기 어린 소년같은 이미지를 연출
베이직한 깅엄체크 셔츠
젠틀하고 댄디한 룩에 많이 사용되는 체크이지만
서스펜더와 베이지 코튼진과 함께 매치해 아메카지룩 연출
여러 착장에 쓰이는 요긴한 깅엄체크
배색 데님 컬러 셔츠
배색컬러가 들어간 셔츠는 스타일링이 어려울수도 있으나
청바지와는 매칭이 예쁘게 어울리는 편
컷팅이 살짝 들어간 슬림 진과 매치
베스트 오버핏 셔츠
기존 오버핏보다 좀더 크고 예쁘게 떨어지는게 특징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핏 자체가 포인트
어떠한 바지와도 어울리는것도 장점중 하나
심플한 연청 하프진과 매치
은은하고 다양한 색상으로 커플룩으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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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티 활용법.jpg
1. 큰 실사(사람얼굴) ▲ 자칫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 보일듯 말듯 얇은 자켓을 활용한다. 톤을 맞춰 입어 데일리한 느낌을 더 줄 수도 있다. 실사의 이미지와 티셔츠 원단의 색상이 어울리면 사실 뭘 입어도 예쁘고 단품으로도 예쁘다 2.팝아트+감성문구 프린팅 ▲ 아우터와 함께 매치할때와 단품으로 입었을때의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귀엽게 데일리한 느낌을 주는 단품이라면 아우터안에 받쳐 입었을때는 영한 느낌을 조금 죽이되 스타일리시함을 더 어필할 수 있다. 즉 두가지으로 코디 가능하다 3.원색+데일리한 느낌의 프린트 ▲ 데일리한 프린트 만큼 강한 원색도 자유분방하고 스트릿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연출해서 스냅사진을 찍어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장점이 있다. 4.백라인 레터링 ▲ 지금껏 앞만 신경썼다면 뒤도 신경써서 스타일링해보길 추천한다. 앞판은 심플해서 어떠한 바지와도 매치가 쉽고 뒷판으로 강렬하게 포인트를 나눠서 줄 수도 있다. 셔츠자켓과 매치해도 예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5.느낌있는 실사 ▲ 느낌자체가 강한 프린트의 옷은 쎄보이게 입어선 안된다. 자신의 쎄보인다 생각하지만 민심이 그리 넉넉하지만은 않다. 오히려 남친룩을 연출해 하나의 아이템으로 쓰는걸 추천한다. 밝은 색감의 자켓을 가볍게 걸쳐 입어도 좋다.
팔라스 x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 협업 라인업 공개
무슨 조합이죠? 아이콘이던 블론디 맥코이(Blondy McCoy)와의 결별 선언 후 연이어 색다른 행보를 걷고 있는 팔라스(palace)가 이번엔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Jean Charles de Castelbajac)과 협업을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베네통(Benetton)과 독자적 브랜드 카스텔바작(Castelbaja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려진 그는 시그니처인 팝 컬러 요소를 부여한 그래픽으로 독특한 컬렉션 레이블을 구축하고 있다. 패션뿐만 아니라 디자인, 아트로도 저명한 자리를 차지한 그의 아티스틱한 감각을 더한 제품군은 화려한 디테일과 선명한 컬러감으로 무장한 셔츠를 비롯해 후디, 모자 등. 과감한 디테일의 아이템을 메인으로 라인업을 완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매는오는 5월 24일, 팔라스의 오프라인 및 온라인 스토어(palaceskateboards.com)를 통해 정식 론칭될 예정이다. 추후 업데이트 소식은 <아이즈매거진> 페이지를 주목해보며 앞서 공개된 티저부터 확인해보자. 업데이트 팔라스(palace)와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Jean Charles de Castelbajac)의 협업 컬렉션 라인업이 정식 공개됐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컬렉션은 예고되었던 그대로 알록달록한 디테일을 메인 포인트로 겸비했다. 블루, 레드, 옐로 세 가지 컬러를 입고 새롭게 태어난 팔라스 로고를 티셔츠에 더해 협업의 의미를 배가시켰는가 하면, 트럼프 카드에서 얻은 영감을 화려한 디테일로 구현해 셔츠와 모자에 적용시켰다. 앞서 발표됐듯 발매일은 5월 24일. 구매에 앞서 전 제품군을 슬라이드에서 먼저 살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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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의 모든 것_1편
셔츠부터 원피스까지 주변에서 자주 보이는 체크 패턴들. 많이 쓰이는 만큼 체크의 종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함께 예시를 살펴볼까요? 첫번째로 깅엄 체크(GINGHAM CHECK) 입니다 가로와 세로의 간격이 일정한 줄이 교차하는 심플한 형태인데요 특히 레드 깅엄 체크는 이미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아 스커트, 원피스 등에 많이 사용되며 사랑받고 있죠. 이 익숙한 패턴은아가일 체크(ARGYLE CHECK) 입니다.마름모와 격자무늬가 겹쳐진 모양으로 다양한 컬러가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스웨터나 니 삭스에 많이 쓰이며 빈티지하고 프레피한 느낌을 준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 마지막으로 살펴볼  패턴은타탄 체크(TARTAN CHECK) 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전통 패턴인데요, 요즘은 캐주얼한 셔츠에 많이 쓰입니다. 남자가 입는 유일한 스커트로 유명해진 스코틀랜드의 ‘킬트’ 에도 타탄 체크가 사용된답니다 실제로 스코틀랜드에서는 아직도 타탄 체크 패턴의 모자와 스카프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어요. 체크 남방의 기본은 역시 타탄 체크! 익숙한 디자인이죠? 체크의 종류는 세가지 이외에도 아주 많은데요. 다른 체크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다면 pick_kle 을 팔로우하고 2편을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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